이 책은 십이지신상에 대한 개설서와 같다. 기원부터 신라 왕릉에 나타난 십이지신상들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으나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이 많다.
십이지신상에 대한 각종 참고자료들을 중심으로 최근 연구결과들이 내용으로 있어
볼만한 서적이다. 분량도 다소 많지 않아 부담없이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