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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and the Giant Peach
![]() 책두께는 이전에 제가 읽었던 두께보다 두꺼워진
두께입니다..두번째손가락정도??
이걸언제 읽지?라는 생각도 잠시
책을 사자마자, 바로첫장을 넘겼습니다.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 James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James는
Aunt Sponge 그리고 Aunt Spiker에게 맡겨집니다.
![]() Aunt Sponge, Aunt Spiker는 늘 James에게 일을 시키고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구박만 받는 불쌍한
James..
신데렐라가 떠오르네요 ![]() 그러던 어느날.. 동화같은 일이 펼쳐집니다.
숲속에서 만난 신비로운 할아버지에게
하나의 선물을 받게되죠..
그 선물은 뭐였을까요??
ㅎㅎㅎㅎ
힌트는 제목을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대충 느낌이오시죠?^^
원서가 이전에 읽었던 내용보다 동화같은 부분들이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아직까지 동심이 남아 있는걸까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150정도 되는 페이지인데
몇일만에 금방 읽은것같아요 또읽고 또읽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넘겨짚은내용도 있습니다..
책은 완전히 글로만 채워져있는 부분도 있구요
그림과 글이 함께 채워져있는 부분도있어요.
아마 그림과 함께 보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있는지
더쉽게 이해할수있습니다.
원서를 읽은지도 한달도 되지않았지만
벌써 4권을읽었어요 굉장히 뿌듯합니다 ^^
원서를 한번읽고 그대로 두는것이아니라 이전에 읽었던 원서를
한번더 읽고, 단어도 공부하고 있어요
원서를 읽을 때 3번까지 읽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 여러분도 포기하지마시고
끝까지 원서 읽으셔서 언젠가 목표하신
원서를 읽게 되길 바랍니다.^^ 제 목표 도서는 해리포터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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