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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을 자주 여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여행하는데 다양한 나라의 비행기가 타고 싶어 되도록이면 자국기외에 다른 나라 비행기를 타는 경험을 한다. 그럴 때마다 여행의 설렘과 기대를 더욱 기분 좋게 하는 것이 비행기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인상이다. 최근에도 베트남항공을 타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베트남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는데 비행기에서 승무원들이 입은 아오자이와 밝은 미소로 여행에 대한 기대는 올라가고 낯선 곳이라는 걱정은 줄어들었다. 이렇게 멋진 모습의 승무원들은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될 수 있을까하는 구체적인 의문점을 풀어주는 책이 <리얼항공 승무원>이다. 청소년을 위한 진학, 진로, 직업 소개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항공 승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승무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최적의 멘토링 책이 아닐까 싶다. 승무원이 되려면 대학에서 승무원과 관련된 항공운항과를 전공해야만 승무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꼭 항공운항과를 전공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승무원이 외국 승객도 많이 접하고 외국도 나갈 수 있기에 외국어를 전공하는 것도 도움을 줄 수 있단다. 게다가 요즘은 외국 항공사가 우리나라를 많이 운항하기 때문에 꼭 우리나라 항공사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외국 항공사의 승무원이 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승무원이 되기를 희망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시험을 치르는지도 궁금할 것이다. 항공 승무원의 선발기준은 신체 건강해야 하고 항공 승무원들이 사용하는 특유의 말투가 있다고 한다. '~했습니다.' 등의 말투를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몇 백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승무원 합격이 된다고 해서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항공 승무원 직무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승객들에게 서비스하는 방법부터 위기의 상황에 승객을 안전하게 대비시키는 훈련 등 여러 가지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게다가 항공 승무원은 승객들이 비행기에 오르기 전 준비절차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기내 점검이나 비품 준비 및 확인까지 꼼꼼하게 봐야 한다. 그리고 항공 승무원이 되면 근무하는 동안에도 외국어를 배우는 자기계발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또 장시간 비생으로 지친 승객들을 위해 무료함을 달래주는 마술이나 다른 이벤트 역시 항공 승무원들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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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꽃이라고 불리는 항공 승무원.. 일명 스튜어디스.. 이 책에선 현직 아시아나항공 베테랑 승무원의 생생한 인터뷰가 실려 있어 항공 승무원을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면 도움이 될 리얼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요. 그냥 단순히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면접하고 이런식이 아닌 현직 근무자의 이야기라 더 와닿고 최신정보를 접하니 더 도움이 될거 같아요.
질문을 하면 현직 아시아나항공 의 생생한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구요, 주요부분은 색글씨로 표시해주어 어찌해야 할지 한번더 살펴볼 수 있겠더라구요. 항공 승무원에 지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들의 그당시 어찌 했는지 코멘트를 해주고 있어 한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비행하기 전 항공 승무원들의 어떤걸 준비하는지 생생한 사진컷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간략한 설명과 함께.. 항공 승무원들은 비행기 기내에서 서비스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리 다양한 준비를 하네요.
공항에 가면 항공 승무원들의 가지고 다니는 캐리어엔 무엇이 들었을까 늘상 궁금했는데 이리 공개를 ~~ 여권과 기내 서비스 때 신는 단화, 앞치마, 책 한권, 해외체류시 편하기 입을수 있는 트레이닝복, 운동화, 승무원 업무 매뉴얼북이 있네요. 뭔가 거창한 것들이 있을거 같고,, 쇼핑한 물건들이 한아름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ㅋㅋ 단지 설명만 나온것이 아니라 그들의 직접 항공승무원이 되기까지 과정들을 이야기한거라 이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다시금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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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얼 항공 승무원을 읽어보았어요. 요즘 우리 사촌동생은 자신의 꿈이 항공 승무원이라고 말했다. 공항 승무원은 하늘에서 여행을 하듯한게 정말 멋진 직업인거 같다라고 말을 했었다. 나도 얼마전 "공항가는길"이라는 드라마에서 김하늘씨가 공항 승무원으로 나오는데 항공 승무원을 입은 그녀는 늘 고정적인 제복이 입고, 머리를 묶고, 항상 검은 캐리어를 끌고 파일럿과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공항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을거 같아 같이 읽어보았다. 지금 현재 아시아나 항공에서 19년차로 근무하고 있는 베테랑 송현주 승무원은 어린시절 승무원이라는 직업의 꿈을 갖기 시작했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승무원이 될 수 있었다라고 말을 했다.공항 승무원을 준비하는 과정과 승무원 선발 기준, 채용 절차등 다양하게 알려주었고, 대학교의 다양한 학과들과 배우는 과정의 교육을 자세히 설명해주었으며, 대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도 학원에서 배울 수 있다라는 것도 알려주었다. 공항 승무원은 수시로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항공 승무원이 되면 우선적으로 비행기 안에서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행기에서 급한한 비상상황에서도 대비하여 승객을 보호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주 업무였다, 단순 항공 승무원이 쉽고 편하지 않으며, 어려운 점도 많다는것도 자세히 알려주니까 확실히 현실감 있는 설명이어서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파일럿 다음으로 항공 승무원이라는 직업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더 알 수 있었고,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항공 승무원을 해야한다는것도 알려주었더니 사촌동생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여 멋진 항공 승무원이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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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선호 하는 직업중에 하나가 스튜어디스로 알고 있습니다. 신체적인 체용기준이 까다롭고, 외모와 어학 실력이 기본인 직업이기에 일정 수준의 능력이 검증된 직업이라는 것과 수 많은 나라를 방문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일 겁니다. 그 많큼 경쟁이 치열한 직업군 중의 하나인데 다른 직업과 달리 주변에 스튜어디스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정확함이 담보되지 않은 인터넷 검색으로 시간을 낭비하거나 금전적 비용을 들여 전문 학원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는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충분할 것이라 생각되며, 스튜어디스가 되는 과정 이외에도 합격 후에 실제 업무에 대한 내용과 실제 스튜어디스의 일상 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서 스튜어디스의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트 1에서는 실제 두 명의 스튜어디스들이 대화 형식으로 출생과 가정이야기 부터 시작하여 스튜어디스가 되기를 원하고, 준비하고, 합격하는 전 과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에 실제 채용까지 어떠한 과정이 있는지를 친한 언니에게 이야기 듣듯이 설명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합격 후에 직무 교육과정과 실제 비행 중은 물론이고 비행 전,후의 업무에 대해서도 담고 있습니다. 다른 직종에 비해 회식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고, 불규칙 하지만 개인 시간을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최근의 젊은이들 성향에서는 매력적인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일반 승무원에서 6단계로 구분된 최고봉인 수석 사무장까지 직급이 다양함도 알 수 있었습니다. 파트 2에서는 조금 딱딱하지만, 스튜어디스가 되는 정보들은 요약 정리되어 담겨 있기 때문에 큰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하기 좋으며, 추가 적인 정보는 함께 제공된 홈페이등을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0대 이후의 스튜어디스를 많이 볼 수 없는 점이 안타까운 점인데, 예전에 비해서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노하우가 많은 베테랑과 젊은 직원들이 함께 일한다면 서비스가 더 좋아 질 것이며 노하우 전수도 잘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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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의 식사서비스가 끝나고 휴식시간이 되면 항공승무원들도 갤리에서 교대로 식사시간을 갖습니다. 식사순서가 아닌 항공승무원들은 계속해서 손님들을 살피고, 다음 서비스를 준비하는 등 각자 맡은 일을 합니다..."
나는 이정호님께서 저술하시고 <가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리얼항공승무원>을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아 정말 승무원분들께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시는 직업으로서 그 고충을 잘알고있기에 이분들께서 식사하시는 시기를 이책에서 읽으니 괜시리 맘이 짠해지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나는 언젠가 중국여행을 한적이 있다. 중국의 북경과 장가계를 부모님을 모시고 동생과 같이 간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가 이용한 여객기가 중국 국적의 <동방항공> 이었다. 그런데, 그 항공사에 세상에나 우리나라출신 여성분이 승무원으로 근무하고계셨다.
이에 참 반가웠고 한국말로 대화해도 되니 더욱 편했다.
그분과 많이는 대화 나누지못했지만 항공승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넘넘 좋았다.
그러다가 내가 잠시 승무원들 계시는 곳을 지나쳤는데 세상에나 쪼그리고앉아 식사들을 하고계시는게 아닌가!
한정된 비행시간안에 얼마되지않은 식사시간... 쪼그리고앉아 식사하시는 그분들의 모습을 보니 괜시리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였다.
물론 그 장면이 항공승무원분들의 근무패턴중 한단면만을 본 것인지는 몰라도 항시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않고 친절이 몸에 밴 그분들이시지만 이렇게 보이지않는 고충들도 많으시겠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
항시 부딪치는 시차적응문제, 만성화됐다지만 비행기멀미, 어떤 돌발적인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늘 긴장하셔야하고... 또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비행기사고 등등...
참 이런거저런거 따져보면 결코 낭만적인 직업만은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차에 <가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리얼항공승무원>을 찬찬히 읽어보니 항공승무원을 꿈꾸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예비항공승무원을 위한 콕콕멘토링까지 실으셔서 항공승무원 이란 직업에 대한 모든 것을 실은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2011년에 창간한 국내최초의 진로전문업체<MODU> 매거진 편집부의 이정호님께서 저술하신 책으로서 이책에는 항공승무원이란 어떤 직업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항공승무원이 되기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또 항공승무원이 되기위해서는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다.
또한, 그 설명방법이 현직에 계시는 승무원들에게 묻고 그분들께서 대답해주시는 형식으로 설명해주시기에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게다가 각종 사진들과 도표, 그래프들도 동원하여 설명해 주시기에 더욱 이해하기가 용이했다.
따라서, 이책은 장차 항공승무원을 꿈꾸시거나 되고자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비행기를 탈때마다 승객들을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항공승무원분들... 그분들의 직업세계에 대해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이책을 읽고나니 항공승무원분들 참으로 힘든 일을 마다하지않고 하시는 프로중의 프로들이시라고 생각되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항공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갖고있는 철학이나 소명이 무엇인지 물었을때 오윤혜 항공승무원께서 들려주시던 다음의 말씀이...
"우리 집에 머무르는 동안 손님이 불편하지않은지 신경쓰는 역할을 비행기안에서 하는 사람이 바로 승무원이죠. <손님을 모시는 동안에는 엄마가 되자>는게 제직업에 대한 철학이고 소명이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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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것이 꿈이 되어 버린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직업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중학교 1학년 2학기 딸아이는 자유학기제가 진행중이다. 자신의 관심사를 찾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는 시기이다. 그림쟁이, 웹툰작가, 디자이너 등 그림과 관련된 꿈을 꾸는 아이이지만 아직 어린 아이이기에 더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들을 접해주고 싶었고 「리얼 항공 승무원」 이 책을 통해 항공승무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또 다른 수확물은 '월간 진로 잡지 MODU' 이다. 다양한 직업에 대해 말해주고 싶지만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없어 답답했던 나에겐 너무나 큰 수확물 이었다. 잡지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문직업, 이색직업 등 폭 넓고 다양한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며 아이와 내가 가장먼저 떠올린건 응답하라 1988에 나왔던 주인공 덕선이었다. 그런데 책에서도 덕선이의 이야기로 여는글을 시작했다.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특유의 가방을 질~질 끌며 등장하는 덕선이는 같은 여자인 내가봐도 참 멋져보였다. 그런 멋진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도대체 하루종일 비행기안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갈 수 있었다. 실제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있는 19년차 베테랑 승무원인 송현주 승무원과, 12년차 승무원인 오윤혜 승무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로 시작해 승무원이 되는 과정들을 알 수 있었으며,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터뷰를 하는 그녀들을 눈앞에서 바라보고 있는 듯 느껴졌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승무원 면접은 예쁜 사람을 뽑는 게 아니에요. 미스코리아를 승무원으로 뽑는 건 아니잖아요. 손님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찾는 거죠." -송현주 승무원 (33쪽) - 그녀들이 승무원을 준비하는 과정, 승무원의 선발 기준, 승무원이 되기위해 필요한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들이 가득했다. '궁금한 10대' 페이지를 통해 앞에서 다룬 내용들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들을 읽을 수 있어 승무원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에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합격 이후 승무원이 되고, 직무 교육을 받고 처음 비행에 나선 그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들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듯도 했다. 그야말로 리얼한 정보들이 가득 했으며 예비 항공 승무원을 위한 대학 및 학과 정보들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했다. 이 외에도 여행과 관련된 직업들도 간략하게 소개해 주었다. 아이가 꿈꾸는 직업도 이런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길만큼 알찬 정보들이 가득했다. 실제로 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없을땐 이런 책을 통해 사실적인 내용들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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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진로를 명확히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하게 관심을 갖고 살펴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다. 그나마 손쉽게 정확한 정보를 얻고 간접체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법이 독서다. 진로 관련 도서들이 꽤나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데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진학·진로·직업 멘토링’이라는 부제의 ‘리얼 항공 승무원’은 진로 전문 잡지를 출간해온 경험으로 생생한 인터뷰를 담고 있어서 최고의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두 분의 승무원이 멘토가 되어 마치 내게만 말해주는 듯한 이야기들을 세심하게 들려준다. 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과 꿈, 그것이 현재의 모습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모두 인터뷰 질문 안에 녹아있어서 더 몰입하게 되고 답변을 들으며 안심하거나 마음을 다잡거나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승무원이 되고자 스스로를 단련하며 준비해온 과정은 중요한 힌트이면서 어떤 마음자세가 중요한지 알수 있게 해준다. 메이크업한 얼굴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실제 승무원들의 모습과 비교해가며 감을 익혔다는 것도 그만큼 간절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되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의 아름다움을 깨닫는다.
‘안전이라는 기반 위에 서비스를 얻는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계속되는 교육과 평가의 연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을 텐데도 이런 사명감이 지치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임을 알 수 있다. ‘항공 승무원이 좋은 이유’에서는 여행이 직업이라 좋겠다고 생각했던 외국에서의 휴식시간을 엿볼 수 있다.
‘궁금한 10대’, ‘Real info'코너에서는 소소한 질문들에 구체적인 대답을 싣고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실감난다. 꽤 많은 양의 사진도 이해를 도와준다. 항공승무원을 꿈꾸는 친구들에게는 가이드북 같은 책이 될 것이고 막연히 진로를 고민하는 경우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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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 진학, 직업에 대한 멘토링을 다룬 가나출판사의 책이에요. 학교 도서관에서 만났던 월간 청소년 진로잡지 MODU의 이정호님이 엮은 책이네요. 중1인 저희 아이 꿈이 스튜어디스인데요.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책읽기가 뜸해진 아이도 자신의 꿈에 관한 책이라 관심있게 잘 보더라구요. 공부도 동기부여가 중요하지만 책읽기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보여주므로써 흥미를 유발시키고, 책과 친해질수 있게할뿐만 아니라 직업관련 멘토링으로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니 일석이조의 책읽기라 할수 있겠네요. 크게 두파트로 나누어 항공승무원이 들려주는 항공 승무원이야기와 예비 항공 승무원을 위한 콕콕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본인보다 앞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실천하고 있는 선배들의 이야기에 멀게만 느껴졌던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좀더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승무원이 되기까지의 준비와 과정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을 질문하고 현직 승무원인 송현주,오윤혜 두 멘토가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승무원 시험과 면접, 전공과 외국어공부, 항공 승무원이 되기위한 조건,항공 승무원 학원, 승무원관련 인터넷 카페, 항공승무원 채용절차, 정식승무원이 되기까지의 교육과 비행 준비 절차, 비행업무,국내선과 국제선, 일반 항공사와 저가 항공사의 차이, 기내 서비스, 승무원에 대한 오해와 편견등등 궁금증을 확 풀어주네요. 승무원의 연령,성비,학력, 승무원의 혜택이나 연봉,직업병, 식사타임, 필수 아이템등 십대들의 질문들이 현실적인 내용이 많네요. 요즘 아이들 멘토들을 만날때 가장 궁금한 점이 그 직업이 돈을 얼마나 받는지가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ㅎ 너무 돈만 밝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현실이 그렇네요.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좋은 직업이라는 인식이 있어서요.ㅠ 항공승무원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이나 항공서비스 관련 대학과 학과, 응시자격과 적합한 가치관, 관련 직업등을 살펴보므로써 미래의 꿈을 향해 다가가고 준비하는 시간이 될수 있어요. 또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려주어 직접 체험활동을 해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실질적인 직업이야기라 청소년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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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항공 승무원 여자라는 한번쯤 꿈꾸게되는 승무원이라는 직업.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시아나 항공 현직 승무원이 들려주는 진짜 승무원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승무원이 어떤 일을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워갈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진학, 진로, 직업 멘토링 책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직업관을 갖고 또한 자신의 꿈을 찾아가길 바란다. 승무원은 겉으로는 화려해보일지는 몰라도 수많은 일을 하게 되는 것이 승무원이다. 그리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서비스를 하는 승무원의 역할이다. 때로는 간호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가 되어주기도 하고, 친구, 친손녀가 되어주는 다양한 역할을 한다. 승객들을 케어해야하는 직업이다보니 늘 겸손한 자세로 그리고 승객들을 배려해야하는것이다. 이 책은 항공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항공운항과를 전공해야하는지 등등 구체적인 방법을 전해주고있다. 항공 승무원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선발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항공승무원 채용절차까지 알려주고있다.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아시아나승무원이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더욱 신뢰있고 또한 명확하다는점이 참 유익하다. 그리고 합격하고 나서 직무교육을 받게 되는데 그 교육은 어떤것인지 대해 전해주고있다. 또한 항공승무원의 비행업무, 비행 준비절차 등 일하는 방법도 전해주고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승무원에 대해서 오해하고 편견을 가지고있는데, 그것또한 답변을 통해서 전해주고있다. 항공 승무원은 정말 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역할을 맡고, 또한 승객의 책임감있게 케어하는 직업이다보니까.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참 멋지다. 그리고 승무원으로 살아가다보면 더 나은 성장이 분명 있는것같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항공승무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다. 그리고 예브 항공 승무원을 위한 대학 정보와 응시자격, 그리고 성격과 가치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항공 승무원 직업체험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미리 청소년 시기때 직업체험을 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얻으면 좋을것같다. 이 책은 항공승무원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고, 어떤 직업인지 알아갈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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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을 꼽을 때면 항공 승무원은 항상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요즘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속의 여주인공을 보아도 스튜어디스직업을 가진 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만 보아도 스튜어디스란 직업에 대한 인식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신문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사 승무원 입사 경쟁률은 대형 항공사는 평균 100대 1, 저비용 항공사는 200대 1을 기록했다고 할 정도로 승무원이 되는 길은 여전히 ‘바늘 구멍’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항공승무원들의 화려한 모습뒤에 숨겨진 다양한 모습들을 현직 아시아나 항공에서 사무장과 부사무장으로 근무하는 두 베테랑 승무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항공승무원들의 근무하며 생기는 일들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언제부터 준비해야 항공 승무원이 될 수 있는지? 항공 승무원에 적합한 성격과 가치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근무환경, 장단점, 미래전망항공 승무원의 일과 생활의 보람과 애환에 이르기까지 항공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과거보다도 더욱 빨리, 현대사회는 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사람들은 안정적인 미래 유망 직업탐색을 시도한다. 하지만 혼자서 미래 유망 직업 탐색시도는 생각보다 어려운 법이다. 이 책을 펴낸 <MODU>는 2011년 에 창간한 국내 최초의 진로전문 매체이다.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진로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만들어진 책답게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진학, 진로, 직업과 관련한 멘투링 책이라 책을 읽다보면 항공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항공 승무원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