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시자를 위한『고시공부는 이렇게 해라』
"초시자를 위한『고시공부는 이렇게 해라』" 내용보기
초시자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다. 그저 공부시작이 막막할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분이라도 더 빨리 결심하고, 결심과 동시에 행동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또 다른 기회가 올 확률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시험공부도 마찬가지다. 하다가 관둘 바에는 아예 하지 말기를 권한다. 일단 공부하기로 결심했으면 자신이 정한 최종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절대로 중단하지
"초시자를 위한『고시공부는 이렇게 해라』" 내용보기

  초시자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다.

그저 공부시작이 막막할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분이라도 더 빨리 결심하고, 결심과 동시에 행동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또 다른 기회가 올 확률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시험공부도 마찬가지다. 하다가 관둘 바에는 아예 하지 말기를 권한다. 일단 공부하기로 결심했으면 자신이 정한 최종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절대로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여건이 열악하더라도 무섭게 달려가는 사람은 성공하는 반면에 여건이 아무리 좋아도 설렁설렁 공부하는 사람은 절대로 합격할 수 없다.'

 

'공부목표는 항상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게 설정해야 된다. 그래야 암기와 이해능력이 향상되고, 공부방법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

 

'자신이 시험에 꼭 붙어야 한다고 생각해라.'

 

'현재 가족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면 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의 능력이 중요해진다.'

 

'젊은 시절을 허송세월로 보내다가 나중에 초라한 중년을 맞이할 것이 아니라, 조금 힘들지만 지금 열심히 해 두어서 나중에 당당하게 사는 편이 좋다.'

 

'마지막으로 살아있다는 것 자체로 기회가 계속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여건이 안좋고 어렵다고 해도 포기하거나 죽어버리면 기회는 끝난다. 일단 살아 있으면서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자기 차례가 돌아온다.'

 

  저자에겐 뚝심이 있는듯 했다.

내게도 필요한...독함과 뚝심.

그렇지만, 일체유심조라 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처한 여건에서 최선을 다했는지...

오늘도 나를 돌아본다.

 

Agmind

YES마니아 : 로얄 a****d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형과의 대화를 나눈듯한 ..
"친형과의 대화를 나눈듯한 .." 내용보기
오늘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봤네요.옆집형이 동생인 저에게 진솔하게 시험과정과 자신이 공부했던것을 알려주는듯 단순하지만 좋은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시를 준비할려고 하시는 분들이나 아님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방황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듯합니다.뭐~ 책에 디자인이나 편집 부분은 책의 내용상 중요한것같진 않구요 아주친한 선배와 이야기를 나눈것같아서 단숨
"친형과의 대화를 나눈듯한 .." 내용보기

오늘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봤네요.옆집형이 동생인 저에게

진솔하게 시험과정과 자신이 공부했던것을 알려주는듯

단순하지만 좋은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시를 준비할려고 하시는 분들이나 아님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방황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듯합니다.뭐~ 책에 디자인이나 편집 부분은

책의 내용상 중요한것같진 않구요 아주친한 선배와 이야기를 나눈것같아서

단숨에 다 읽었네요 좋았습니다.

 

d*****h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공부는이렇게...
"일과 공부는이렇게..." 내용보기
일단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었다.   현역 육군 소령이 사시 50회 합격..   물론 순탄치만은 않은 6년여의 노력이 있었다는것도 부인할수는 없다.   저자는 본문에서 본인스스로가 머리가 뛰어난 천재가 아니라고 했다.   그런것일수도 있다.그러나 일견 그의 배경을 살펴보면 그래도 부러운면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국회의원인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최고위
"일과 공부는이렇게..." 내용보기

일단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었다.

 

현역 육군 소령이 사시 50회 합격..

 

물론 순탄치만은 않은 6년여의 노력이 있었다는것도 부인할수는 없다.

 

저자는 본문에서 본인스스로가 머리가 뛰어난 천재가 아니라고 했다.

 

그런것일수도 있다.그러나 일견 그의 배경을 살펴보면 그래도 부러운면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국회의원인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최고위원의 3남 중 셋째로 서울에서 태

 

어났다.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여 졸업시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육사52기 보

 

병장교로서 6년간 전후방 각지에서 근무하면서, 육군의 군법무관 양성을 위한 위탁

 

교육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선발되었다. 2002년부터 3년간 서울대학교 법학부에서

 

위탁교육을 받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그 후 육사에서 생도대 생활지도관,

 

군사훈련교관 등으로 재직하면서 업무와 사법시험 준비를 병행하였다

 

------

 

저자의 배경이다. 물론 그렇다고 저자의 노력이나 책 내용, 방법을 폄하하려는 것

 

은 아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의 선천적인 요인도 작용한다고 느껴지는건

 

나만의 생각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

 

부친은 행정고시 패스후 그 시대 소위 가장 잘 나가던 재정부등 요직을 두루 거쳐

 

40여년의 공직생활이후 국회활동을 하시는 분이고, 첫째 형은 10여년전에 사법고시

 

패스후 현직검사이고,둘째형도 박사학위 받고 열심히 하고 계시고...

 

저자도 어릴때는 평범했고, 아이큐도 보통 사람들과 별반 다를것 없다고 하지만..

 

육사출신에다가 3등으로 졸업해서 국방부장관상을 받을 정도이니, 그렇게 머리가

 

나쁘다고는 할 수 없겠다.

 

뭐, 부러운 질투의 눈길은 이정도로 하고, 본질적인 책의 내용면으로 본다면,

 

간결하면서도 저자의 그동안의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애쓴 흔적들이 느껴진다.

 

중간부분에는 컬러사진을 도입해서 저자의 책 필기 방법론도 잠깐 수록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고시생으로 공부하는 것도 버거운데, 직장생활 가운데 공부하는 방법이

 

라던가, 대체적으로 알려진 공부방법들, 슬럼프 극복방법들이 있다.

 

이런류의 책을 많이 본 사람들은 조금 식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마음가짐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한 것과

 

주위 사람들의 배려와 지원, 도움이 큰 힘이 된다는 점.

 

그리고 중간부분에 나오는 에빙하우스의 4회주기복습법이 가장 큰 요점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10분,1일,1주일,1달 주기로 복습을 해 주어야

 

학습한 내용을 좀 더 오래동안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비단, 고시 공부 뿐만 아니라, 여타 다른 공부할때도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 자체는 괜찮은데, 책재질은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닌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책질이 넘 떨어져서 저자의 숨은노고까지..죽어요
"책질이 넘 떨어져서 저자의 숨은노고까지..죽어요" 내용보기
이건 내용은 많은도움이 되었지만 책질은 영~~~~~~아니올시다다.   물론 혹자는 책이 내용만 좋으면 되지하고 반박할지 모른다..하지만   돈이12000원에 세일하더라도 1만원이 넘는돈에..책은 대학생이 만든책보다못하다..   넘 화가 나서 내용에 대한 언급보다 책질에 대해 먼저 불만을 토로했지만...   우선 내용은 나도 직장생활하면서 공무원공부하니까...도움은 된다   시
"책질이 넘 떨어져서 저자의 숨은노고까지..죽어요" 내용보기

이건 내용은 많은도움이 되었지만 책질은 영~~~~~~아니올시다다.

 

물론 혹자는 책이 내용만 좋으면 되지하고 반박할지 모른다..하지만

 

돈이12000원에 세일하더라도 1만원이 넘는돈에..책은 대학생이 만든책보다못하다..

 

넘 화가 나서 내용에 대한 언급보다 책질에 대해 먼저 불만을 토로했지만...

 

우선 내용은 나도 직장생활하면서 공무원공부하니까...도움은 된다

 

시간활용법이라던지...직장생활과 수험의 병행하는 방법은 많은공감이 된다.

 

특히 공부하니까 일은 엉망일꺼란 편견이...있고 나역시 실제로 실수가 좀는것 같은

 

데..저자 말되로 그럴수록 더욱 꼼꼼하고 맡길건 맡기고...일을 메뉴얼화 하는것..등

 

등...내용에는 그닥 불만이 없다,..

 

만약 재판이나 쇄가 늘어나서 나온다면 재발이지 책값을 낮춰주든지...

 

책질에 신경좀 써주길 바란다

j*****4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