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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다가 좀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 올려요~
영진꺼 컬러리스트는 다른 사이트에서도 1위길래 믿고 구매했지요..
다른 컴퓨터 자격증들도 영진책으로 공부했었으니깐요..;;
근데 이건 좀 아니네요..;;
컬러리스트 기사 셤봤다가 한번 떨어져서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전에 셤공부는 그냥 인터넷에서 기출문제랑 요점정리 되어 있는 거 프린트해서 대충 공부했었어요..
셤보니 요점정리에서 나오지 않은 내용도 있더라구요.. (제가 제대로 보질 않아서 그럴지도..;;)
그러다가 영진책을 접하게 되고 구매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근데....
오타도 은근 많고 기출문제 해석이 너무나 허접해요~
전에 셤공부할때는 인터넷에서 돌아댕기는 기출문제를 받은거라 해석같은 건 없어서 문제 풀면서 답답함에 책을 산 이유도 있었는데..;;
100문제나 되는데 어찌 2페이지를 넘지 않나요..??일부러 넘지 않게 만든 듯한 느낌까지 드는중..;;
글구 해석의 대부분이 문제랑 답이랑 연결지어 풀이한 것들 뿐...ㅡ.ㅡ;;
문제들 중 틀린 것을 찾으라는 문제들은.. 틀린것은 왜 틀렸는지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맞은 해석만 해 줄뿐...;;
그리고 기출문제가 나온 문제들은 이론에 나와야 할텐데..
이론책에도 없으니.. 참 난감하네요..;;
이번 영진책은 실패네요..
이번에 셤 떨어지면 영진책 탓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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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해설이 쓰래기라고 말하면 딱일듯싶다. 해설이라는게 그냥 책에 나와있는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게 전부다. 더이상의 상세한 설명을 바란다면 다른책 사는게 좋을듯..;; 100문제나 되는 정답과 해설을 어떻게 한장안에 다 설명해 놓을 수 있는지..;; 아예 설명조차 안되어 있는 문제도 많고 왜 오답인지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다. 스스로 알아서 찾아봐라 이건가..-_- 아무래도 이책 오타도 많고 해설도 허접한것이 엄청 대충만들어진 느낌 확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