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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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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이 나오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인해 우려가 많았지요. 다만 워낙에 토익 자체가 전형적으로 분석이 끝난 시험이고 보면 다소 난이도가 높아진다 해도 공략법이 바로 분석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면 체감 난이도는 금세 하향될 수 있고요. 아니나 다를까 심지어 신토익이 실시되기 전부터 엄청난 수준의 책들이 일찌감치 분석을 해내더라고요. 한편으로는 토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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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토익이 나오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인해 우려가 많았지요. 다만 워낙에 토익 자체가 전형적으로 분석이 끝난 시험이고 보면 다소 난이도가 높아진다 해도 공략법이 바로 분석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면 체감 난이도는 금세 하향될 수 있고요. 아니나 다를까 심지어 신토익이 실시되기 전부터 엄청난 수준의 책들이 일찌감치 분석을 해내더라고요. 한편으로는 토익이라는 시험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비중이 큰지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요.



 워낙 수험교재가 잘 만들어지는 우리나라인지라 교재의 수준은 다 비슷하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때문에 왠만해서는 어떤 교재를 고르든 실패할 경우가 적다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교재마다 개성은 있겠고 그에 따른 장점이 있겠지요. 작은 차이가 선택에 있어서 더 중요해진다고 할 수도 있겠고요.


 이 책 역시 깔끔하게 잘 정리된 모의고사 문제집입니다. 일단 전반부에서 신유형을 분석하고 있네요. 7개의 파트로 나누어 기출 유형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공략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전 테스트 문제가 3회 분량으로 제시되고 있고요. 요세는 평범한 것일지 몰라도 아예 QR 코드를 통해서 LC 파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둔 점이 눈에 띄기도 하네요.


 이 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디자인의 세련됨이 아닐까 싶군요. 다양한 색을 쓰고 있지는 않지만 적절하게 활용을 하고 있으며, 편집 역시 가장 가독성이 좋은 방식으로 잘 짜여져 있습니다. 보기 편한 답지도 눈에 띄었고요. 내용이 비슷하다면 전달방식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생각하는데요, 이 책이 좋은 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출판사의 다른 교재도 본 적이 있는데요, 역시 상당히 유려한 디자인이 눈에 띄더군요. 이 부분에서 강점을 가진 출판사가 아닌가 짐작하게 되기도 합니다.



 보기만 좋다고 오해할까 덧붙이자면 내용도 준수합니다. 다만 모의고사 문제집이라는 게 사실 크게 내용상의 차별점을 주기는 어렵겠지요. 분석도 변화된 부분만 짚어주는 정도이지 깊이있게 공략법을 제시하는 수준은 아니고요. 분석서보다는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지금 적중을 경험하라.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지금 적중을 경험하라." 내용보기
대학교 때 한창 토익시험을 많이 본 때가 있다. 보통은 리스닝이 리딩보다 점수가 후하게 나오는데 나의 경우는 리스닝 점수가 좋지 못했다. 리스닝 점수를 어떻게하면 높게 받을 수 있을지 고생을 좀 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많이 지나 토익시험을 다시 칠 기회가 있어서 공부하려 보니 이번엔 '신토익'이 나왔단다. 과거 어렵게 올려놨던 점수는 이미 유효기간이 다 지나있었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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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한창 토익시험을 많이 본 때가 있다. 보통은 리스닝이 리딩보다 점수가 후하게 나오는데 나의 경우는 리스닝 점수가 좋지 못했다. 리스닝 점수를 어떻게하면 높게 받을 수 있을지 고생을 좀 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많이 지나 토익시험을 다시 칠 기회가 있어서 공부하려 보니 이번엔 '신토익'이 나왔단다. 과거 어렵게 올려놨던 점수는 이미 유효기간이 다 지나있었고 '신토익'이라는 신유형이 나왔다고 한다. 리스닝, 리딩 모두 더 어렵게 출제된다는 소식에 살짝 겁이 났다.


사실 토익시험을 울며 겨자먹기로 보는 수험생들, 취업준비생들이 많다. 토익이 영어실력을 정확히 측정해준다고 믿지는 않는다. 접수비도 비싸다. 하지만 주어진 환경이 이러니 최대한 짧고 굵게 시험공부를 끝낼 수밖에 없다. 서점에 가보니 수많은 토익 모의고사 책들이 많았다. 토익시험시 모의고사 문제집을 고를땐 고민이 많이 된다. 가격 기준으로 살 것인지, 적중률 기준으로 살 것인지, 몇회나 들어있는지 등등 다양한 기준으로 책을 보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장점은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중엔 리딩과 리스닝을 분리해 모의고사책을 엮거나 문법, 단어 중심으로 먼저 세세히 공부하길 추천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리딩, 리스닝 3세트씩 모아놓은 모의고사 책이다. 시험현장에서 문제를 푸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리스닝 후 바로 리딩문제를 풀어 연속선상에서 1회 시험을 풀어볼 수 있는 것. 글자 포인트도 커서 실제 시험과 비슷한 환경에서 볼 수 있다. 테스트1,2,3을 찾을 때 빨간색으로 구역표시가 돼 있는데 이것도 좋은 것 같다. 눈에 확 띄기 때문.


이 문제집엔 문제와 해설이 같이 실려 있어서 이것도 장점인 것 같다. 물론 해설이 따로있는 책을 사서 문제를 세세히 분석하면 더 깊이있는 공부가 될 것이긴 하나, 시간이 없는 수험생들의 경우, 대강의 해설이라도 돼있는 책이 편하다. 해설이 잘 돼 있어도 다 읽어볼 시간도 없고 어차피 토익은 스피드 연습이 중요한 시험이다. 앉은 자리에서 실전처럼 문제를 풀어보고 바로 해설을 보고 답과 이유를 확인해볼 수 있는 것. 정답도 파트별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다. 토익입문자들이나 오래간만에 다시 토익시험을 치는 사람들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보는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토익시험 전에 마무리로 3세트를 풀어보기에도 좋은 구성 같다.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리스닝은 좀 더 어려워졌고 리딩도 지문이 좀 길어진 것 같다. 리스닝의 경우 등장인물도 좀 많아지고 다양한 국적의 언어들이 섞여있어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병행해야 잘들릴 것이라 생각된다. 리딩은 개인적으로 문법보다 단어와 속독이 더 중요해진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문법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 공부하는 것보다 얼마나 단어를 정확하게, 많이 아는지, 얼마나 빠르게 지문을 읽을 수 있는지가 관건인 듯 하다. 시간이 금인 시대에 살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해설 다운받고 책 바꿔서 문제 풀고 하는 시간을 줄여서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토익은 2년이면 유효기간이 끝나는 시험, 일정기준 이상이면 그만인 시험이다. 토익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단기간에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

 

 

o*****8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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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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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토익점수가 필요하게 된 나는 일단 토익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이런저런 책을 뒤져보기 시작했다. 대부분 새로 바뀐 토익에 맞춰 발빠르게 변화한 책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가 내가 가장 찾던 책이라 보게 되었다.일단 점수가 급하게 필요했기 때문에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공부하려고 이 책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알찬 내용과 설명에 만족했다.책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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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토익점수가 필요하게 된 나는 일단 토익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이런저런 책을 뒤져보기 시작했다. 대부분 새로 바뀐 토익에 맞춰 발빠르게 변화한 책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가 내가 가장 찾던 책이라 보게 되었다.
일단 점수가 급하게 필요했기 때문에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공부하려고 이 책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알찬 내용과 설명에 만족했다.
책의 첫머리에 나오는 신토익 경향 분석이 참 마음에 들었다.
뉴스나 신문에서 토익이 많이 어려워 졌다고 하지만 어떻게 변했는지 사실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자세히 설명된 책 덕분에 금방 신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
홈페이지에서 받아볼 수 있는 음원파일도 깨끗한 음질과 목소리 덕분에 출퇴근하며 듣기에 부담이 없어서 LC에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어려웠던 RC는 정말 새롭게 바뀐 유형들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어서인지 실전 토익 고사장에서 새로운 유형에 당황하지 않고 시험에 응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모의고사 해설은 정말 오랜만에 토익을 응시한 사람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나처럼 토익을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요점만 정리된 책 같기도 해서 모의고사 같지 않은 느낌이었다. 오히려 잘 정리된 기본서 같은 느낌마저 받았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다음에 또 토익에 응시해야 한다면 이 책을 복습하면 좋을 것 같다.
토익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과 토익의 바뀐 유형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보길 권하고 싶다.

e*******1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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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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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입학시험에 토익이랑 텝스시험이 한 과목으로 있는데 난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고 그러는 시험인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 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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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입학시험에 토익이랑 텝스시험이 한 과목으로 있는데 난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고 그러는 시험인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

보카도 엄청 두꺼운 책을 봐야하고 토익기본서는 다 봐서 모의고사만 기본서처럼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보고 또 봐야 하는 것 같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면 학원이나 책도 다양하게 보면 더 좋지만말이다.

파트별로 다 어렵다.

보카를 다 보고 듣는 영어를 다 익히면 파트 3, 4에 긴 대화를 전부 듣는게 또 어려워진다.

이 책으로 7번 정도 반복하면 될 것 같다.

파트5, 파트6이 또 어려운게 평상시에는 알 것 같은데 빈칸이 하나 생기면 또 헷갈린다.

자만심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또 생각보다는 전부 안 맞았다.

토익기술이 있기는 있는지 진짜 실력을 키워야지 기술같은건 점수를 왕창 올리는데는 별로 도움이 안됐다.

파트7이 또 어려운게 시험상에 있으면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거의 무슨 속독처럼 읽어야 하는건데 그러다보면 실수를 한다.

읽고 답, 읽고 답, 이런 식으로 토익시험을 보게 된다.

얼마나 연습과 훈련을 많이 해야 하는 시험인지 모른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이 뉴토익,,신토익으로 계속 바뀌는데 나 완전히 다른지는 잘 모르겠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아예 완전히 다른 시험으로 바뀌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으로 풀고 풀고를 반복해서 마스터를 하고 싶다.

토익은 학원을 다니지는 않고 독학을 하는데 이런 책으로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혼자 하면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난 혼자해서 더 재미있고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큼직하니 보기가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답안지랑 분철이 되었으면 문제를 보고나서 해설을 할 때 칼집을 안 내도 될텐데 그 점만 아쉽다.

토익은 뉴토익으로 바뀔 때 시작해서 신토익까지 하고 있다.

그건 990점이 안돼서 이다.

토익이 그 정도 되면 나에게는 아주 긍정적인 스펙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점수를 강렬히 원하고 있다.

원하는 로스쿨에 가기 위해서는 980점은 넘어야 하는 것 같다.

사실 990점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닥치는대로 토익기본서, 문제집, 보카는 전부 보고 있다.

이 책 머리말에 저자는 토익은 기출을 풀지만 기출에서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토익은 겹치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저자의 말대로 기출은 한 번 나온 것은 안 나온다면 유형을 알려고 한 번만 풀고

나머지는 전부 토익모의고사를 구해서 풀어야 한다.

저자가 토익예언자라고 해서 안심이 된다.

문제를 풀려고 mp3를 들었는데 외국성우의 목소리가 분위기가 있고 목소리가 정말 좋다.

공부할 마음이 드는 목소리라고 할까,,,

그리고 소음이 들어 간 버전도 있다.

토익시험상으로 감기든 사람이나 여름에는 매미소리, 여러 방해상황을 감안해서 만든 mp3가 있어서 세심하게 신경을 쓴 느낌이 든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올토익문제도 꼭 필요한 거지만 반토익문제집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절반의 문제를 풀다가 200문제를 푸는 단계로 나가는 문제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만약  1회는 엘씨, 알씨 전부 100문제를 풀게 하고 2회는 그 나머지 엘씨, 알씨 100문제를 풀게 하고 3회는 엘씨, 알씨 200문제씩 나오는 단계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모의고사 3회분으로 나온다.

해설은 뒷부분에 나오는데 각 나라의 음성을 각 나라의 국기로 표시를 해둔다.

정답인 선택지를 기준으로 오답에 대한 선택지를 분석 해준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토익모의고사와 비슷한 형식이다.

하지만 그 다음 부분은 절대 암기, 정답 핵심 표현을 팁으로 제공을 한다.

실제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핵심 표현만 따로 지적을 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해하고 외우면 될 것 같다.

파트2는 질문을 의미에 기준으로 하여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을 한다.

내가 공부를 하면서 어떤 결론이 있으면 그것의 근거나 이유를 따지고 들어 가면 정확한 이해와 설득을 갖게 된다.

사람들이 하는 말도 그렇게 따져 들어 가면 사기를 안 당하게 된다.

공부도 어떤 이론이 있다면 그것의 근거나 이유를 따라 들어가면 진짜 나의 지식이 되는 것 같다.

파트 5,6은 정답의 근거가 되는 해당 문장의 위치 및 스크립트를 명확히 제시한다.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본문의 주요 어휘를 정리한다.

지문에서 묻고자 하는 Testing Point를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것을 보면 출제자의 의도까지 짐작할 수 있다.

모든 공부가 출제자의 의도를 알려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알면 끝장을 보는 것 같다.

절대 암기 문법을 팁으로 제공을 한다.

실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문법에 대해 따로 지적을 한다.

이 부분은 출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암기를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문제를 풀고 해설서를 한 번 잘 훑어 보고 외우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다.

mp3도 아까 얘기했지만 각 고사장 방송실 상황이나 주변 소음 환경을 고려해서 총 4가지 타입을 제공한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남녀 원어민 총 8명이 참여하여 실제 시험과 동일한 방식의 깨끗한 음성을 제공한다.

수험장 스피커 불량인 상황의 음성을 제공한다.

여름철 매미소리와 함께 기침 소리, 자동차 소리등 주변 소음이 들어간 상황의 음성을 제공한다.

비 오는 날 천둥과 함께 유난히 기침 소리도 많고 다양한 주변 소음까지 게다가 수험장 스피커 상태도 안 좋은 최악의 상황을 반영한다.

암튼 지금까지 토익이나 영어회화mp3를 들어 본 소리중에 최고의 음성을 가진 것 같다.

토익공부하다가 mp3목소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다.

파트 3, 4, 7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에 대해 각  문항별로 별색 표기를 해놓아서 도움이 된다.

시험공부를 하기 전에 빨간 색으로 시험이라고 표시를 해두면 공부할 때 편하다.

내용의 흐름을 스토리 라인으로 요약해서 제시를 한다.

흐름이 동일한 것이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질문을 의미에 기준으로 하여 상위 개념부터 차근차근 하위 개념으로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 부분은 출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암기를 해야 한다.

파트 7은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지문 읽기 기산 부족했던 파트7을 완벽하게 해결을 한다.

홈페이지에 온라인 속독 프로그램인 SPEED READING을 이용하여 파트7 지문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파트7지문을 보면 플래시로 움직이고 음성으로 읽어 준다.

속도조절도 할 수 있게 해놓았다.

나도 스피커를 연결시키든가 탭으로 연습을 해봐야 겠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스피커를 켜보니까 소리는 안나고 깜빡거리기만 한다.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파트1의 10문항이 6문항으로 줄었다.

파트2는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줄었다.

파트3는 30문항에서 39문항으로 늘었다.

발화의 수가 3번~9번 발화까지 다변화되었고 3명의 화자가 등장해서 추가되었다.

구토익은 2명이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사실 더 복잡해 진 것이다.

그래픽 쿠에스쳔문항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암산도 잘해야 한다.

가끔씩 복잡한 숫자들도 나온다.

파트4는 40문항으로 유지되었다.

파트5가 40문항에서 30문항으로 축소되었다.

토익에서도 조금이라도 쉬운 파트는 전부 줄어같다.

파트6이 12문항에서 16문항으로 늘어 났다.

파트7이 48문항에서 54문항으로 증가했다.

이중지문도 어려운데 삼중지문으로 늘어 났다.

영어회화에 가깝게 문자메세지도 등장했다.

시간이나 배점은 똑같다.

시험은 더 어려워진 것 같은데 말이다.

파트 1 기출 분석이나 시험 공략법은 1인이 등당하는 사진, 2인이상이 등장하는 사진, 사람이 등장 하지 않는 사진등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기본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되, 파트1 만점을 위해서는 사물에 대해서도 명확히 학습을 해야 한다.

토익의 주제가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분야라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한다.

기본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상에 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략을 하고 고득점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내용까지 공략을 해야 한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공략을 해야 하는게 보통 많은 게 아니다.

파트2는 의문사의문문, 조동사로 시작하는 일반의문문, 평서문, 부가의문문, 부정의문문, 간접 의문문, 선택 의문문, 청유 의문문등을 거의 같은 비율로 출제를 한다.

기본 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공부를 하고 기타 의문문까지 학습해야 한다.

파트5는 도치나 생략부분은 나오지 않고 있다.

명사나 동사의 쓰임을 알아야지 기본 점수뿐만 아니라 고득점도 받을 수 있다.

파트6은 대등 접속사나 한정어, 도치, 생략과 관계되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명사, 동사, 형용사의 문제가 골고루 출제된다.

파트7은 사이트의 속독 훈련을 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토익도 그렇지만 만만한 공부는 이 세상에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책으로 열심히 하면 점수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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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내용보기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 박영수 지음아마 많은 분들이 토익점수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취업 뿐만 아니라 승진 졸업 등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 마다 필수 사항 처럼 토익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취업하기 더더욱 어려워진 지금 상황에서 토익 점수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올해 5월 시험부터 토익 유형이 또 한반 바뀌면서새로운 유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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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 박영수 지음


아마 많은 분들이 토익점수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취업 뿐만 아니라 승진 졸업 등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 마다 

필수 사항 처럼 토익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취업하기 더더욱 어려워진 지금 상황에서 토익 점수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올해 5월 시험부터 토익 유형이 또 한반 바뀌면서

새로운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토익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토익유형을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토익 교제가 필요할 텐데요. 

이 책 한권으로 토익의 모든걸 파악 하는 것은 힘들 겠지만 

이번 에 새로 바뀐 신토익이 어떤 식으로 변경되었고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까다로웠던 조금씩 다른 영어권 국가들 호주권 영국권 

발음에 대해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이번에 새롭게 바뀐 뉴 토익에서 제시된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문제 해설과 같이 제시해 놓아서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토익 경향을 같이 분석한 내용과 함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낯선 새로운 토익을 보다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저자가 오랫동안 토익 강사로 일하면서 다양한 토익 문제를

접할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으로 보다 쉽게 새로운 토익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토익에 대한 경향파악과 함께 여러문제를

많이 접해보면 보다 빠르게 신토익을 정복할 수 있을것입니다. 

l*****h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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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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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모의고사 책입니다. 한국에서 약 300회 이상 실시된 토익이 2006년 5월과 2016년 5월 2번의 형식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2016년 5월 29일부터 2016년 9월 25일까지 시행된 총 8회의 신토익 유형의 문제를 분석하고 시험 공략법을 알려줍니다. 대부분 토익 강의를 통해 분석된 내용을 책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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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모의고사 책입니다.

한국에서 약 300회 이상 실시된 토익이 2006년 5월과 2016년 5월 2번의 형식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2016년 5월 29일부터 2016년 9월 25일까지 시행된 총 8회의 신토익 유형의 문제를 분석하고 시험 공략법을 알려줍니다.

대부분 토익 강의를 통해 분석된 내용을 책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차원에서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이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과 유형을 파악하여 공부하는 것이 전략일 것입니다.

이 책의 문제들이 얼마나 적중할지는 차후 확인할 부분이지만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가면 매 시험 직후 정답과 적중 여부를 공개한다고 하니 그곳에서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을 꼽는다면 수험장 별로 정상에서 소음까지 4단계로 들을 수 있는 MP3 음원일 것 같습니다.

보통은 깔끔하게 들리는 MP3음원으로 모의고사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은데 실전에서 겪을 수 있는 돌발상황까지 고려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또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남녀 원어민 총 8명이 참여한 음성이라고 하니 다양한 버전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으로 인한 긴장감 때문에 평소보다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미리 불량 음원으로 대비하는 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자신의 실력만큼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전처럼 푸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방송 음성은 QR코드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실전모의고사는 총 3회분인데 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 및 해설을 통해 분석 내용을 잘 복습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구성된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읽는 시간이 부족했다면 홈페이지(www.pub365.co.kr )에 있는 온라인 속독 프로그램 SPEED READING을 이용하여 지문 읽는 속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차근차근 알려주는 대로 핵심 내용을 암기하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두면 될 것 같습니다. 토익을 준비하면서 문제집 한 권으로는 부족하겠지만 한 권이라도 완벽하게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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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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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토익 용지 크기에 준하고 폰트까지 똑같은 체로 맞춘 모의고사라고 말하고 싶다.특히 신토익의 특징을 잘 살린 듯...토익 공부를 할때 참조할 수 있는 문제집은 정말 엄청 많다.뭐...서점마다 내 놓은 출판사가 모두 다르니 개수를 파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이 책은 토익에 대한 길잡이가 충분히 될 정도록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느낌이 이곳저곳에서 든다.정말 충실히 잘 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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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토익 용지 크기에 준하고 폰트까지 똑같은 체로 맞춘 모의고사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신토익의 특징을 잘 살린 듯...


토익 공부를 할때 참조할 수 있는 문제집은 정말 엄청 많다.

뭐...서점마다 내 놓은 출판사가 모두 다르니 개수를 파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이 책은 토익에 대한 길잡이가 충분히 될 정도록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느낌이 이곳저곳에서 든다.


정말 충실히 잘 만든듯...

특히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남녀 원어민 총 8명이 참여하여 녹음을 완료하였고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는 mp3 !


모학원에서 악조건에 해당되는 mp3를 제공하는데 이 출판사도 마찬가지이다.

매미소리, 기침소리, 자동차 소리 등등 소음이 들어간 mp3도 제공된다.

정말 악조건에 해당되는 mp3가 제공해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좋은건 철저한 분석을 통한 해설이다.

책마다 성의없는 해설을 제공하는 책들이 워낙 많아서 짜증이 나곤 하는데

이책은 책값 이상의 꼼꼼한 해설이 제공되서 공부하는데 정말 좋은 것 같다.


이해해야 할 부분과 암기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길안내가 아주 맘에 들었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제들이 출제되어 있으며 몇몇개의 어려운 문제들도 속해있다.

음..600 ~ 850점대를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듯 !!


아주 쉽거나 아주 어려운 문제집은 아님을 밝혀둔다.

암튼 !

신토익에 대한 어려움이 아직 있다면 이 한권으로 빨리 흐름을 잡자 !


난 개인적으로 팟7이 좋았다.

워낙 팟7이 약한 나이기에...

연습하기에 딱 좋은듯...


자주 풀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휴...빨리 토익 졸업하고 싶다 !

s********p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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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L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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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데도 토익점수대 변경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조금만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부족한데 그게 무엇인지 잡아낼 수 없는 답답함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저에게 '적중을 경험하라'는 문구가  참 반갑게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먼저 책의 1파트에서는 기출문제 분석과 함께 시험공략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공부가 필요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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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데도 토익점수대 변경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조금만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부족한데 그게 무엇인지 잡아낼 수 없는 답답함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저에게 '적중을 경험하라'는 문구가  참 반갑게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먼저 책의 1파트에서는 기출문제 분석과 함께 시험공략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공부가 필요하듯이 토익이라는 시험에 대비하여 기존에 어떤식의 문제가 몇 번 나왔고 앞으로의 출제예상까지 꼼꼼히 짚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보다보니 방대한 시험범위중에서 밑줄 쫙 쳐진 문장을 발견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LC와 RC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 내가 약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나 신토익의 공부방법, 눈으로 빨리 읽어나가는 지문속도 프로그램도 제공해 주고 있고, 수험장별 mp3까지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것은 작년 5월경부터 변경 시행된 신토익에 맞춘 실전 모의고사 형식이라서 어떤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문제의 유형이 많이 나오는지 접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이외에도 정답이나 해석 혹은 해설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자가 많이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고 내놓은 책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신토익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에는 토익점수대 변경 좀 해봤으면 합니다.

 

c*****5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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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엣지 실전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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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못하지만 웬지 잘하고 싶은 것중에 하나라서 꼭 일이년에 한번씩은 새로운 책을 산다. 사놓고 조금씩 한동안 보다가 또 놓아 버리면 웬지 새로운 책에 유행하거나 참신한 책을 잡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이상한 습관이 있는것 같다. 또 겨울이 왔고 새해가 오고 있을때 새롭게 또 보기 시작한 토익책. 한동안은 기초부터 되어있는 책을 보기도 하고, 그냥 LC만 따로 RC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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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못하지만 웬지 잘하고 싶은 것중에 하나라서 꼭 일이년에 한번씩은 새로운 책을 산다. 사놓고 조금씩 한동안 보다가 또 놓아 버리면 웬지 새로운 책에 유행하거나 참신한 책을 잡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이상한 습관이 있는것 같다. 또 겨울이 왔고 새해가 오고 있을때 새롭게 또 보기 시작한 토익책.

한동안은 기초부터 되어있는 책을 보기도 하고, 그냥 LC만 따로 RC만 따로 심도있게 설명이 한가득인 책을 보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들로 도전을 해봤으나 역시나 또 어려웠다. 그래서 새롭게 얼마전부터 도전한게 모의고사이다. 우선 모의고사부터 풀어보라는 주변의 권유도 있었고, 모의고사로 유형 파악을 해가면서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하도 들어서(들은것만 많다) 새롭게 도전하며 만난 책 신토익 엣지 실전모의고사.

 

많은 영어 저서를 냈고 현직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처음부터 전략적으로 구체적인 토익 유형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시작한다. 토익은 몇차례 바뀌긴했지만 결국은 전략적인 싸움인것 같다. 직접 말하기가 아닌이상 우리나라만의 그 노하우를 찾아내는 방법이랄까 그런게 정말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어떤 선생님과 어떤 책을 통해서 공부하느냐에 따라 고득점까지 시간과 비용이 차이가 나는것 같다. 물론 기본적으로 본인의 노력이 제일 크겠지만 말이다.

 

아직 이 책을 보면서 시험을 보지는 않아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항상 같은 책으로 다 같이 공부하는 것보다 신선하고 콕콕 나올만한것을 선별했다는 이 선생님의 새로운 책을 보는것도 토익을 공부하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다. 모의고사 3회분이지만 해설을 보면 tip으로 꼭 알아야할것들도 간략하게 정리해주고 있고, 이 안에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예상해본다.

 

무엇보다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들이 특히나 재미있기도 하고 신선했다. 장마철이라던지 기침소리 매미소리 아주 다양한 환경에서 듣기를 볼 수 있는 연습시켜주는 파일도 특이했고, 토익시험적중분석 이나 등등 참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는 출판사이자 저자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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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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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고 언젠가 해야 하는데 하면서 고민하게 되는게 바로 영어입니다. 특히 토익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많은 기업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고려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토익 점수로 사람을 평가하고 서열화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을 했고, 기업의 입장에서 분별력을 가지기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토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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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고 언젠가 해야 하는데 하면서 고민하게 되는게 바로 영어입니다. 특히 토익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많은 기업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고려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토익 점수로 사람을 평가하고 서열화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을 했고, 기업의 입장에서 분별력을 가지기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토익을 접근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구직자나 취준생들은 계획적이며 체계적인 준비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 책은 최근 개정된 신토익의 출제유형과 흐름을 분석하여 고득점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토익 고득점 또는 만점을 원합니다. 이왕이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공부한 만큼, 최대한의 성과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영어공부와 다르게 토익은 기술이 필요합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서 많은 문제를 풀어내야 하며, 완전히 안다는 개념의 접근보다는 문제를 통해서 정답을 찾는 연습과 틀린문제와 유형을 반복적으로 분석하면서 오답률을 낮추는 시험입니다. 그렇다면 자신만의 공부법도 중요하고 시간으로 승부내는 공부법도 좋지만, 보다 효율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파트별로 철저히 분석했고, 신토익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일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파트 1에서 파트 7까지 기출 분석 및 시험 공략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LC와 RC를 함께 공부할 수 있고, 자신이 약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과 신토익 공부법을 가이드라인처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부족하거나, 기본서를 무시하고 바로 접근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항상 모든 공부가 기초와 기본에 입각한 접근이 중요하며 실전모의고사라는 말을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갈고 닦은 실력을 가늠하는 용도이지, 이 책을 통해서 신토익을 마스터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에도 시간이 필요하듯 신토익도 꾸준한 공부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물론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단기간의 고득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토익점수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 항상 졸업을 꿈꾸지만 포기하고 미루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유형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정답률을 올리는 연습을 한다면, 자신감도 찾을 수 있고 영어에 대한 확신과 다른 영어시험에도 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실전모의고사인 만큼, 완독하고 빨리 다 풀겠다는 접근보다는 천천히 풀더라도 완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체득하겠다는 공부법이 더 나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토익에 대한 노이로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이왕이면 집중하고 확실한 관리와 투자로 빨리 졸업하고, 다른 스펙이나 경험, 자격증을 따면서 개인 커리어를 키우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토익만 접했던 분들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새롭게 토익을 접한다면 모르거나 막히는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토익시험은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주기 때문에 일찍 포기하고 접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며 고득점의 기쁨을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이 영어에 대한 근본적인 공부법과 자신감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질적인 공부와 탐구보다는 시험을 초점으로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공부한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다만 미리 충분한 기초서나 기본서를 공부한 후, 실전모의고사를 통한 문제풀이와 부족한 부분에 대한 채움으로 이어지길 권해드립니다. 한 권의 책으로 LC와 RC를 같이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며 최근의 흐름을 짚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당장 토익시험 전에 최종 연습용으로 제격인 도서입니다. 또한 독학으로 신토익을 공부하겠다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책입니다. 끝으로 영어로 고통받는 불특정 다수의 고민이 해결되길 바라며, 접해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