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서울시 도서관 한책읽기의 책이다.중1 한철이의 이야기..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정폭력,군대폭력등등 정당화 될 수 없는 폭력에 관찬 이야기인데 전개부터 몰입도가 좋다.손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순식간에 읽게 되었고 주인공같은 아이들에게 불량과 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이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할까?어른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2018년 서울시 도서관 한책읽기의 책이다.중1 한철이의 이야기..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정폭력,군대폭력등등 정당화 될 수 없는 폭력에 관찬 이야기인데 전개부터 몰입도가 좋다.손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순식간에 읽게 되었고 주인공같은 아이들에게 불량과 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이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할까?어른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