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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종이접기에 푹 빠져서 자나깨나 종이접기 생각 뿐이네요. 얄미워서 안사주고 싶은데 그러면 더 간절히 종이접기 생각만 할 것 같아서 구압하게 되었네요. 제가 보기엔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복잡한데 얼마나 잘 따라 접는지 몇번 접고나면 응용까지 하네요. 친구에게 책을한번 빌려서 보고는 오리로보의 열렬한 팬이 되었네요.종이 접어 만든 로봇이 뭐 얼마나 그럴듯 하겠냐 싶었는데 완성품을 보니 꽤나 멋져서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작가님 정말 대단하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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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건 전반적으로 종이 겹침이 너무 많아 두꺼워져서 깔끔하게 접히지도 않고 중요한 시점에서 설명이 너무 대충이라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애가 흥미있어하기는 한데 완전 아빠 숙제가 따로 없음 저자 원망한 게 한두번이 아님 ㅠㅠ 특히 딱정벌레랑 티라노는 고통스럽기까지 함 처음 사는 종이접기책으로는 비추 애가 좋아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흑흑 저자가 직접 만드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줬으면 좋겠음 그렇게 하면 책이 안 팔리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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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으로 로봇 접기라며 친구가 한 번 접어준 걸로 엄청 잘 놀더니 이제 책보고 만들면서 잘 노네요. 평소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쉽게 단계를 따라가면 잘 접을 수 있어요. 종이접기 로봇 남자아이라면 대부분 좋아할 아이템인 것 같아요. 여럿 로봇을 접어서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 좋으네요. 팽이접기 한참 하다가 이제는.로봇입니다. 종이접기 세계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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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로보》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오리로보’가 접으면 독자적으로 진화하는 인공지능 종이로 만든 로봇의 이름이라는 설정에 있다. 《오리로보》가 여타의 종이접기 책과 차별성을 가진 것이 바로 이 부분. 우주를 정복하려는 인공지능 슈레드 군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맞서 싸운다는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책을 펼치면 마치 SF 애니메이션 한 편을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실감난다. 이 때문에 몇 가지 접어 보다 쉽게 덮어버리게 되는 다른 종이접기 책과 달리, 《오리로보》는 위기 때마다 진화를 거듭해 업그레이드되는 오리로보와 슈레드들을 접어 직접 가지고 놀며 오리로보의 스토리를 즐길 수가 있다. 수록된 종이접기는 직립형의 로봇에서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로봇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검과 수리검, 방패 등의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남자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로봇이라는 아이템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주 대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결합시켜 로봇을 접은 후 직접 스토리를 창조해 나갈 수 있게 해 상상력과 논리력 계발에도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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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남자아이가 복잡한 종이접기 도전도전하다가 이제는 척척 혼자서 잘 접습니다. 스스로 성공감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내용측면에서 남자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책의 제본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몇번 넘겨보다보니 낱장으로 우수수 떨어져서 볼때마다 신경쓰며 계속 낱장을 추스려야 합니다. 책을 튼튼하게 만드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 생각인데 제본상태 확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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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오리로보 멋져서 접기난이도가 장난 아니에요 말만 ☆☆☆~☆☆☆☆☆이지 초보자는 ☆☆☆☆☆☆~☆☆☆☆☆☆☆☆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일반색종이보다 20×20cm 색종이가 초보들에게 편해요 그리고 커서 좋아요 또 대부분 115호기에 있는 걸 먼저 접으라니까 좀 지겨워요 또 117호가 18페이지에는 ☆☆☆☆☆라고 돼있고 60페이지에는 ☆☆☆☆라고 돼 있어서 뭔지 모르겠어요 보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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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난이도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아주 좋아하고 자주 보지만, 몇번만 넘겨보면 책장이 우수수 떨어져서 낱장이 됩니다. 제본불량으로 예스24에서 한번 교환해주셨는데 교환된 책도 그렇습니다. 출판사는 연락도 안되고..전화 아예 안받아요. 많은 책을 사 봤지만 이런 제본은 처음이네요. 한장 보면 두장 떨어져나가고..결국 아예 책 절반 이상이 다 떨어져서 제가 목공풀 발라 셀프 제본했네요. 제본집 가니 링제본해도 찢어질수 있다며 권하지는 않더라고요. 아이가 잘 보는 책 아니었으면 애저녁에 버렸을것 같아요. |
| 책 난이도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아주 좋아하고 자주 보지만, 몇번만 넘겨보면 책장이 우수수 떨어져서 낱장이 됩니다. 제본불량으로 예스24에서 한번 교환해주셨는데 교환된 책도 그렇습니다. 출판사는 연락도 안되고..전화 아예 안받아요. 많은 책을 사 봤지만 이런 제본은 처음이네요. 한장 보면 두장 떨어져나가고..결국 아예 책 절반 이상이 다 떨어져서 제가 목공풀 발라 셀프 제본했네요. 제본집 가니 링제본해도 찢어질수 있다며 권하지는 않더라고요. 아이가 잘 보는 책 아니었으면 애저녁에 버렸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