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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아 매일 같이 내뿜는 절망의 메세지에 넘어져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있는 당신에게, 미래가 불투명하게만 느껴지는 당신에게, 과거사에 대한 죄책감에 무겁게 짓눌려 있는 당신에게, 인생에 문제가 끊이지 않는 당신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볷음 16:33) -리 스트로벨의 불변의 소망
저자인 리 스트로벨은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과 역사적 증거와 성경에 나타나 부활의 증거 -반대자 바울의 변화, 가족 중 반대자였던 야고보의 변화, 여인들의 증언, 초기 기록, 십자가의 죽음에 대한 역사적 존재로서의 예수 증명- 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으로 매우 강력한 근거와 신빙성을 가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아울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는 소망의 실상과 소망을 삶에서 누림을 보임으로써 부활의 소망이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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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단순한 희망사항, 맹목적 낙관주의, 희망에 찬 꿈을 성경에서 제시하는 참 소망과 비교해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소망은 내가 뭔가를 해서 즉, 간절히 바라거나 노력을 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께 이미 받은 것으로 인한 소망이다 성경적인 소망은 하나님이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해주신 약속을 지킬 의지와 능력도 있으시다는 확신이다 성경은 이것을 산 소망이라 부르며, 이 소망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해주신 일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 -리 스트로벨의 불변의 소망 중 발췌 그리스도인이면서 그 마음에 둔 소망이 세속적인 경우가 수다함을 자주 보게 된다 일견 이해가 되는 인간적인 소망도 있지만, 대개 자신과 일족의 육신적 안위와 번성에만 치중하는 경우가 많아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의 약속과 행하심을 소망에 두라 한다 그래야 이 땅에 미혹과 거짓에 빠지지 않고 신실하게 믿음의 경주를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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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리 스트로벨 박사는 성공만을 추구하며 살았던 자신의 과거를 소개하며 “마음에 거짓과 교만, 악이 가득차 있었던 내가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긍정적인 생각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내 마음을 완전히 변화시켜 주셨기 때문”이라고 간증하고 있다. 그리고 스트로벨은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해 뭐든지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사건”이라고 설명하며, “크리스천들은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해야 하며 성경을 읽고 예배드리면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권면한다. “온 우주의 창조주가 내 죄를 용서하고 나와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에 뼛속까지 감동하고 나면 그 감격을 평생 잊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함으로 불변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며 그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자 희망임을 역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