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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만나게 된 이유
3월을 맞이하여 영어회화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 원어민 회화 수업을 등록했다. 원어민 회화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하지만 곧 벽에 부딪히는 느낌이었다. Topic에 대해 말할 때는 그나마 괜찮았지만- 대화 중간중간에 추임새? 같은 짧지만 우리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말을 하고 싶을때는 도무지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떠오르지 않는 것이었다. 답답했다. 원어민이 농담할때 나도 짧지만 강하게 대답하고 싶었다!!! ㅠ_ㅠㅠ 이런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서점에 나갔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덥썩 사게 되었다 ㅋ
2. 이 책의 외모
A4용지를 반으로 접은 것보다 조금 작은 싸이즈이고 굉장히 가볍다. 가방에 휘리릭 넣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보기도 좋은 것 같다 ㅋ 가벼우니까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었다.
3. 이 책의 속
주제별로 Part가 나누어져 있고 한 파트 안에서도 여러가지 상황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예를 들면 파트1은 '감정영어'인데 그 속에는 기쁠때, 화났을때, 슬플때 등등 이렇게 감정에 관한 다양한 상황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찾아보기도 쉽다 ㅋ
또 파트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코너'처럼 주제에 관련된 어휘나 감탄사, 숙어, 용어 같은 것들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있다. 이부분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4. 보너스
이 책은 CD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책속의 문장의 영어발음을 듣는데 용이하다. MP3에 넣어 다니면서 책을 보며 틈틈이 듣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활용하기가 좋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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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을 보고 공부하는 중이지만 꾸준히 계속 보면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불쑥 어떤 말이 하고 싶으면 먼저 이책에서 찾아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ㅋ 검색엔진에서 찾아보는 것보다 좋은 표현을 훨씬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앞으로 오래오래 보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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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만나면 머릿속으로 '이게 맞는 문장인가?' 하는 고민 한번쯤 있을거예요. 저희 경우에도 고민만 하다가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니까요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실, 알고보면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또 알고 싶은 말들은 대부분 매우 '소소한' 표현들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자주 쓰고, 간단하지만 생생한 표현들만을 상황별로 10가지 테마로 한데 모아 놓은 책입니다.
유용한 표현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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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편리한 책!! 우리가 가장 알고 싶고 가장 필요로 하는 말은 대부분 이 책에 나오는 그런 소소한 표현들이죠. 귀여운 그림들 덕분에 기억도 더 잘되는것 같고... 무겁지도 않고 가벼워서 가방같은데 넣어다니며 공부해도 좋겠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보면 되겠네요~편리편리^^ 여행갈때도 도움 많이 되겠네요~잘 공부해두면 버벅대지 않고 얘기할 수 있겠어요 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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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성의가 없다. 내용이든 구성이든. 시 디 들어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 발음이;;;;; 50% 할인해서 사서 그나마 덜 억울했다. 제값주고 샀으면 정말 욕 나올 뻔 했다.
여기까지만 쓰려고 했는데, 내용은 150자 이상 써야 입력이 된단다. 150자는 뭘로 메워야 하나. 다음 구매자는 이 책을 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리뷰를 적는 것 뿐인데. 과연. 이번에는 150자가 넘었으려나.
아래 적힌 글은 분명, 출판사 측 누군가의 리뷰가 분명하다. 다시 읽어보니 그런 혐의가 더 짙다. 제발 출판사들은 이런 식의 대필리뷰는 그만두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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