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달 구입한 엔젤전설과 비슷한듯 딱90년대의 일본식 학원폭력물의 정서와 그 시대상이 잘 반영된 작품이다. 물론 폭력을 미화한다거나 그런게 아닌 딱 만화로서 재미를 느끼는선에 한해서 크로우즈는 더도말고 수작이라고 할만한 소장가치를 가진다 |
|
크로우즈 완전판 10권 리뷰 입니다, 크로우즈는 학창시절에 만화 대여점에서 친구의 추천 때문에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폭력적이지만 남자들의 세계에 대해서 정말 잘 표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후 일상생활에 바쁨에 크로우즈 만화책을 잊고 지내다가 유튜브에서 크로우즈 제로 (영화)를 보게 되면서 크로우즈 원작 만화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판형 하고 다른점은 완전판으로 책이 튼튼하게 나오고 권수가 줄어들어서 마음에 듭니다. 오랜만에 남자들의 야이기를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완결까지 쭉 달려야겠습니다. 학원물 그리고 남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
|
크로우즈 10권의 주요내용은 보우야와 호센학원 비토형제와의 싸움이다 사실 싸움은 딱 두방으로 끝나버린 싱거운 싸움으로 끝나버리지만.. ㅎㅎ 사실 이런 전개가 크로우즈의 매력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다른 만화와는 다르게 질질끌지않고 큰싸움 역시도 그 싸움을 준비하고 어떤 인물들이 개입하는등 다른 만화는 준비하는데에만 몇권이 소요되는지 모르겠으나 크로우즈는 딱딱 할 것들만 등장하고 바로 싸움으로 돌입되기 떄문에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영화나 게임 그 후속작 워스트 까지 발간되는게 아닐까 싶다 ㅎㅎ |
|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진짜 최강 재밌는듯 최고 |
|
어린시절 만화대여점에서 봤던 크로우즈.....중간에 2권을 누군가 반납을 안해서, 뒤얘기가 너무 궁금해 서점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전권 수집을 목표로 구매하고 다시보고 진열해놓으니 기분이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초반에는 누가누군지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겨서......알아보기가 힘드네요 ㅋ 그때도 얼굴에 흉터자국으로 누군지 기억했던 기억이..... 그래도 한방이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로쿠데나시 블루스(국내명 비바블루스)와 함께 제마음에 학원만화 NO.2 입니다(블루스가 1위.....) 다들 지갑을 여시고 명작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
|
보우야가 스즈란 고등학교를 떠난 시점에서부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후속작 워스트와 크로우즈와 같은 시대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QP도 있다. 타카하시 히로시가 스토리만 감수하고 유우 하지메가 그림을 맡은 크로우즈 외전 "린다만편"도 최근 연재 중, 린다만이 중학교 시절일 때의 이야기를 다룬 말그대로 외전격 작품이다. 만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미이케 타카시감독이 크로우즈 제로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했으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우야가 전학오기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보우야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쪽도 나름 성공해서 속편이 제작되고 만화로도 연재 중. 크로우즈, 워스트 시리즈는 항상 서현아가 번역을 맡기로 유명하다. 심지어 팬북까지 서현아가 번역했다. 서현아답게 번역의 질은 기본 이상은 되지만, '~들'(~たち) 관련 오역이 자주 보인다. 작중 문맥을 따졌을 때 '패거리, 일행, ~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
|
크로우즈는 장르의 특성상 굉장히 무거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 주제들이 다루는 것이 모두 폭력과 폭력을 막기 위한 폭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주제들을 굉장히 빠른템포로 풀어낸다. 크로우즈를 처음 접할 때 독자들은 우와 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까? 얼마나 큰 싸움이 일어나서 해결되는데 얼마나 거릴까? 하는 마음을 품을지 모르지만, 크로우즈라는 만화에 익숙해지고 나면 이것도 금방 속시원하게 끝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절대로. 허무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개가 빠르고 속이 시원하다는 점에서 말이다. 만화를 보다보면 특정 만화들이 질질 끌다가 완성도를 해치는 경우가 왕왕있다. 크로우즈는 이런 점에서 맺고 끊음이 분명해서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흥미가 분량때문에 떨어지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