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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가 컸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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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파리 이야기가 궁금했던건데 책 속은 온통 브랜드..브랜드 얘기 뿐..     예약판매에 한해서만 제공된다는 싸인본도 너무 무성의 했고 사실 신민아 그녀가 이 책에 기여한 건 별로 없는 것 같아 아쉬웠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옛 말이 딱 어울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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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파리 이야기가 궁금했던건데
책 속은 온통 브랜드..브랜드 얘기 뿐..
 
 
예약판매에 한해서만 제공된다는 싸인본도 너무 무성의 했고
사실 신민아 그녀가 이 책에 기여한 건 별로 없는 것 같아 아쉬웠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옛 말이 딱 어울리는 책.

 

 

 

 

 


 

c*****7 2009.03.09.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요?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요?" 내용보기
만족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전 별로였어요.   신민아라는 배우를 좋아해서 색다름을 원했는지 모르겠어요.   파리에 관한 책을 20권 이상 읽은 저로서는 뭐~ 물론 그 책들과는 다르기도 했어요.   하지만 좀 더 신민아가 보는 파리에 대한 풍경과,   스타일리쉬한 신민아의 모습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물론 중간중간 신민아의 사진과 글은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책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요?" 내용보기

만족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전 별로였어요.

 

신민아라는 배우를 좋아해서 색다름을 원했는지 모르겠어요.

 

파리에 관한 책을 20권 이상 읽은 저로서는 뭐~ 물론 그 책들과는 다르기도 했어요.

 

하지만 좀 더 신민아가 보는 파리에 대한 풍경과,

 

스타일리쉬한 신민아의 모습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물론 중간중간 신민아의 사진과 글은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책도 얇을 뿐더러,

 

앞부분에는 매장소개만.. 즐비~

 

배우 신민아의 이야기보다는 인간 신민아의 이야기를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차라리 신민아의 사진집을 찾아서 구입할 걸 그랬다 싶어요.

c******2 2009.03.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블리한 신민아, 러블리한 파리..
"러블리한 신민아, 러블리한 파리.." 내용보기
책이 참 아담하다..   여자인 나로서는 가방안에 가지고 다니기 좋은 크기와 두께이다..그리 크지도 두껍지도 않은..여행 다니면서 세컨북으로 활용도가 높을듯 하다.. 어떤이는 이 책을 보고 브랜드 이야기뿐 이라고 하지만..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땡큐인 책이다..패션에 관한 얘기가 많아서 좋다..파리는 패션의 도시니까..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종이의 질도 맘에 들고..사
"러블리한 신민아, 러블리한 파리.." 내용보기

책이 참 아담하다..

 

여자인 나로서는 가방안에 가지고 다니기 좋은 크기와 두께이다..
그리 크지도 두껍지도 않은..
여행 다니면서 세컨북으로 활용도가 높을듯 하다..

어떤이는 이 책을 보고 브랜드 이야기뿐 이라고 하지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땡큐인 책이다..
패션에 관한 얘기가 많아서 좋다..
파리는 패션의 도시니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종이의 질도 맘에 들고..
사진의 퀄리티는 글쎄..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것 같다..
내가 가서 직접 보고 오면 되니까..

 

 

예전에 한번 다녀왔던 파리지만..
이 책을 보니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첨에 파리를 갔을땐 전문 여행책을 가지고 갔는데..

전문 여행책에서 다룰수 없는 것들을 다뤄준거 같아서 좋다..

이 책을 보니 내가 그냥 지나쳤던 곳이 많았다..

이 책을 위해서라도 파리를 한번 더 다녀와야겠다..

 

신민아의 러블리한 페이스와 파리는 참 잘어울리는 듯 하다..

s*****3 2009.03.11.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시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을 듯^^
"여행시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을 듯^^" 내용보기
드디어 주문한 책을 받아봤습니다. 우선 손안에 꼭 감기는 작은 사이즈의 책이 파리 여행을 하게 된다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각 상점들의 사진과 아기자기한 편집이 눈에도 쏙 들어오고요. 거기에 신민아라는 연예인에 대해서 그냥 막연히 '무슨 글을 쓰겠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의외로(!) 덤덤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이야기
"여행시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을 듯^^" 내용보기

드디어 주문한 책을 받아봤습니다. 우선 손안에 꼭 감기는 작은 사이즈의 책이 파리 여행을 하게 된다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각 상점들의 사진과 아기자기한 편집이 눈에도 쏙 들어오고요.

거기에 신민아라는 연예인에 대해서 그냥 막연히 '무슨 글을 쓰겠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의외로(!) 덤덤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글쓰는 사람처럼 잘 썼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진솔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언젠가는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인 파리에 가게 된다면 일반적인 파리 여행가이드북과 함께 제 손에 함께 쥐어질 것 같습니다!

i*******1 2009.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 다이어리* 여유로운 삶이 그리울 때!
"*프렌치 다이어리* 여유로운 삶이 그리울 때! " 내용보기
프렌치 다이어리!   이른바, 배우 신민아의 파리 탐험기. Paris, 최초의 대형 예술영화관인 MK2 앞 계단에 앉아  자연스레 파리지엔의 느낌을 풀풀 풍기며 여유롭게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   이 컷 하나때문에 계획에도 없던 프랑스 여행에 대한 열망이 꿈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있어, "프랑스 파리"하면 떠오르는 건? 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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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다이어리!

 

이른바, 배우 신민아의 파리 탐험기.

Paris, 최초의 대형 예술영화관인 MK2 앞 계단에 앉아 

자연스레 파리지엔의 느낌을 풀풀 풍기며

여유롭게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

 

이 컷 하나때문에 계획에도 없던 프랑스 여행에 대한 열망이

꿈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있어, "프랑스 파리"하면 떠오르는 건?

바게뜨, 마들렌, 쇼콜라, 마리아주 프레르, 나나스....

빵과 홍차를 좋아하는 까닭에..

 

하지만, 신민아의 발길을 따라 들려본 파리는

흔히 파워블로거의 실속 여행기나 투어대행사의 베스트후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뭇 다른 느낌을 채워준다.

 

바로, 일상을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에 대한 갈망.

 

"누군가

나에게 여행은 뿌연 안경을 썼다가

깨끗이 닦인 안경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여행은 매번 갈 때마다 다른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고

미처 느끼지 못한 감정들을 자라나게 한다."

                                                                                                                                                      -prologue-

 

 


 

 

그녀가 끄적거린 감성적인 일기와 파리의 풍경은,

구석구석 친절하고 실용적인 파리의 여행안내서라기 보다는,

9년차 여배우인 신민아, 그녀의 취향,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을 따라 

파리로 산책나가는 혹은 데이트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프렌치 다이어리, 이 책은

파리의 패션, 파리의 뷰티, 파리의 일상, 파리지엔과의 만남, 그리고 파리의 영화.

위의 다섯가지 테마를 토대로 한국의 배우로서 그녀가 만난 현지 사람들과의 짧은 에피소드를 곁들며 그녀의 눈길을 끌었던 방문지를 담았다.

 

해서 보통 여행객들이라면 접하지 못할, 혹은 관심없을 유명 디자이너의 작업실이나 잡지사 방문, 또 프랑스 영화배우와의 만남이 그녀의 파리여행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여행책의 필수로 여겨지는 그 흔한 지도는 단 한장도 없다. 그래서 다이어리라 했을까?

 


 

 

어쨌든 예쁜 화보느낌의 컬러풀한 풍경사진은

파리의 여유로움을 간접적이나마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일상을 벗어나게 해주었고

그녀의 속마음을 끄적인 일기 형식의 여행기는 공감을 자아내며

나 역시, 열심열공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갖추게 해주었다.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

살짝 놀랐던 책이지만, 가끔씩 현실이 답답할 때, 혹은 무기력해질 때마다

슬며시 책장에서 꺼내 후루룩~ 넘겨보고픈 귀여운 책이다.

 

 

f***e 2009.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 다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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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맞게 상콤한거 같아요. 싸인도 귀엽고 ㅋㅋㅋㅋ 책도 작은 편이라 가볍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신민아씨 예쁜 사진 잔뜩이라 좋아요 헤헤헤 대충만 훑어봤구요. 이동시 읽을꺼예.
"프렌치 다욜이 " 내용보기

봄에 맞게 상콤한거 같아요.

싸인도 귀엽고 ㅋㅋㅋㅋ

책도 작은 편이라 가볍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신민아씨 예쁜 사진 잔뜩이라 좋아요 헤헤헤

대충만 훑어봤구요. 이동시 읽을꺼예.

                                                       

 

 

 

 

m*****a 200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 다이어리 -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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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프렌치 다이어리'를 보면서 내내 왠지 나와 맞지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 기대와는 조금 틀린 책의 내용과 의도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프렌치의 멋진 곳과 문화들이 소개되어 있을 줄 알았지만 그런 것과는 조금 먼 프렌치의 쇼핑지가 더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곳이 있구나'라고만 생각 되어 질 뿐 왜 이곳이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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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프렌치 다이어리'를 보면서 내내 왠지 나와 맞지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 기대와는 조금 틀린 책의 내용과 의도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프렌치의 멋진 곳과 문화들이 소개되어 있을 줄 알았지만 그런 것과는 조금 먼 프렌치의 쇼핑지가 더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곳이 있구나'라고만 생각 되어 질 뿐 왜 이곳이 신민아의 말 처럼 멋진 곳인지 무엇이 좋은지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 쇼핑이나 패션 쪽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프렌치의 곳곳을 잘 알고있는 분들이 읽으면 나와 전혀 다른 공감을 찾으 실지도 모르겠지만 평범하게 프렌치를 동경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서 공감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에서 내가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것은 아니다.

프렌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조금이나마 프렌치의 풍경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 말이다. 프렌치의 몽생미셀이라고 처음 들어본 성이었는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이 성을 모티브로 해서 나온 작품이라고 해서 관심이 가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해져 버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 성에 대해서 설명은 한페이지를 설명해 주었지만 그 설명과는 조금 다른 사진들이 더 많아서 몽생미셀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나에게는 그리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고 그냥 동기만 되어버렸다.

 

'프렌치 다이어리'는 신민아의 멋진 모습과 프렌치의 멋진 가게들..그리고 작게 소개되어 있는 프렌치의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렌치에 대해서 너무 막연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프렌치의 문화나 사람들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비추하겠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신민아의 멋진 모습과, 패션, 쇼핑에 관심이 가거나 신민아와 코드가 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y********3 2009.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민아의 <프렌치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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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 ~정초함과 발랄함의 상징이 그녀가 책을 낸다해서 기다렸는데 언제 나왔는지 소리소문없이 서점에 나와있더군요.^^배우라고 떠들썩하게 책을 냈다고 광고하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어서제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습니다.     <표지&디자인>우선 사이즈는 일반책사이즈보다 조금적은 핸드백에 간단히 넣어다니면서읽기편한 사이즈라서 좋았구요. 은은한 노란색표
"신민아의 <프렌치다이어리>" 내용보기

배우 신민아 ~
정초함과 발랄함의 상징이 그녀가 책을 낸다해서
기다렸는데 언제 나왔는지 소리소문없이 서점에 나와있더군요.^^
배우라고 떠들썩하게 책을 냈다고 광고하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어서
제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습니다.

 

 

<표지&디자인>
우선 사이즈는 일반책사이즈보다 조금적은 핸드백에 간단히 넣어다니면서
읽기편한 사이즈라서 좋았구요.

은은한 노란색표지위의 책을 읽는 신민아의 포토는 세련된 분위기의 책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지는 광택이 있는 소재이며 내용은 신민아씨가 여행중 적은 곳의 감상과 여행용책자들

처럼 각 쇼핑 shop에 대한 안내와 특징이 기술되어있더군요.

 

 

                             <픽시앤 시에>

<내용>
예전에 배두나씨의 여행책을 본적이 있던지라 비슷할까란 생각을 갖고 책장을 열었으나 다른

느낌이더라구요.배두나씨는 직접 찍은 사진과 셀카적인 부분이 있는가하면 신민아씨의 <프렌

치다이어리>는 잘 다듬어진 쇼핑과 거기에 따른 여행을 기술한 책이라는게 크게 다른점입니다.
나이가 어린 여배우가 적은 글이라고는 믿을수없게 생각이 깊고 감수성어린 필치가 눈길을 끕니다.
프랑수 곳곳의 모습이 담겨있는 photo들은 그곳에 가보지 않고서도 그분위기를 느끼기엔 모자라지

않을것 같아요.대학때 유럽으로 배낭여행갔을때의 느낌이 살아나서 다시금 여행을 가고싶게끔 만들

어서 읽는내내 괴롭왔어요~ㅠㅠ
이책은 여자를 위한 책같아요~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쇼핑거리를 가득 담아놓았기때문이죠~ 패션을

 좋아하시는 남자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이중에서도 <픽시앤 시에>라는 곳은 이다음에 제가 파리를 방문하면 꼭 가고싶은곳이더군요.보통

피큐어하면 미국과 일본의 피규어를 많이 보는데 프랑스적인 피큐어들의 사진을 보니 구입을 해서

소장하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벌써 설레입니다.


아~ 봄바람이 산들신들부니 이거이거 여행병이 도져서 힘듭니다...올핸 꼭 여행갈수있길~

 


m*****3 2009.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 여행서적으로는 '그다지' 이다.
"글쎄 여행서적으로는 '그다지' 이다." 내용보기
방송을 토대로 만든 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용보다는 시각적인것에 더 치중한 책.   연예인의 여행서적이라 기대하고 산 분들은 빈약한 내용에 실망할 수도 있겠다.   프랑스, 파리의 아름다움보다는 쇼핑에 더 치중한 거 같아 아쉽다. 그리고 전문 작가   가 아니라 투박하고 친숙할 수도 있겠지만 내겐 그다지 와닿지 않는 내용이 거의 대   부분 이었다. 신민아의 팬이 아
"글쎄 여행서적으로는 '그다지' 이다." 내용보기

방송을 토대로 만든 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용보다는 시각적인것에 더 치중한 책.

 

연예인의 여행서적이라 기대하고 산 분들은 빈약한 내용에 실망할 수도 있겠다.

 

프랑스, 파리의 아름다움보다는 쇼핑에 더 치중한 거 같아 아쉽다. 그리고 전문 작가

 

가 아니라 투박하고 친숙할 수도 있겠지만 내겐 그다지 와닿지 않는 내용이 거의 대

 

부분 이었다. 신민아의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w*****7 2009.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잡지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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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하고 읽지는 않았지만 마지막페이지를 덮으면서 든 생각은 "이게 뭐야.." 였다. 그동안의 비슷비슷한 여행서들에 익숙해져있던 탓도 있겠지만 책이 아니라 어떤 안내서를 읽은 느낌이랄까.. 모델 겸 여배우의 다른 시선으로 본 파리를 기대했는데.. 여행의 원 목적이 방송이긴하지만 신민아의 여행기가 아니라 방송사의 여행서 같아서 더 실망스러웠다.. 한 페이지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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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하고 읽지는 않았지만 마지막페이지를 덮으면서 든 생각은 "이게 뭐야.." 였다.

그동안의 비슷비슷한 여행서들에 익숙해져있던 탓도 있겠지만 책이 아니라 어떤 안내서를 읽은 느낌이랄까..

모델 겸 여배우의 다른 시선으로 본 파리를 기대했는데..

여행의 원 목적이 방송이긴하지만 신민아의 여행기가 아니라 방송사의 여행서 같아서 더 실망스러웠다..

한 페이지에 하나씩 소개해 놓은 샵들..

잘 찍어놓은 패션잡지 같은 사진들..

물론 우리가 실제 여행을 갔더라면 들어가보지 않았을 독특한 곳을 소개받았다는 새로운 면도 있겠지만 그마저 수박 겉핥기처럼 얕아서 이쁜 잡지 한권 본 것처럼 휙~ 지나가버린다..

 

이럴땐 치우친 나의 책읽기 성향이 보이는 것 같아 씁쓸하지만..

왠지 난 책읽은 것 같지않아 서운하다..

 

다른 분들처럼 이쁜 사진을 본것으로 만족해야겠지

k***m 2009.04.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