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동시에 안겨줄만한 도서임이 분명하며, 특히나 일본어로 구성되어 있어, 일본어학습과 더불어 일거양득을 취할수 있는 도서라 자부할수 있다.
바둑을 처음으로 시작하고하는는 초심자, 혹은 일본어학습에 열의를 쏟아붇고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열독할만한 도서로서 추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