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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가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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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제전략연구소 산하의 스마트파워위원회는 향후 미국이 세계패권국가로서의 자격을 계속유지 할 수 있는 방안 5가지를 차기 오바마정권에 조언하였다. 그 대안중에 하나가 Green Energy의 선점을 통한 막대한 부의 창출 및 지구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인식을 타파함으로써 일류국가의 명성을 다지는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역시 오바마정권의 목표중에 하나도 그린에너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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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제전략연구소 산하의 스마트파워위원회는 향후 미국이 세계패권국가로서의 자격을 계속유지 할 수 있는 방안 5가지를 차기 오바마정권에 조언하였다. 그 대안중에 하나가 Green Energy의 선점을 통한 막대한 부의 창출 및 지구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인식을 타파함으로써 일류국가의 명성을 다지는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역시 오바마정권의 목표중에 하나도 그린에너지에 사업에 대한 투자로 인하여 고용창출 효과를 발생시켜서 지금의 경제위기를 넘기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지구는 고,중생대시대에 생성되었던 화석연료의 덕택으로 산업혁명이라는 지각변동을 가져왔고 짧은 기간동안 인간의 생활과 지구의 모습을 바꾸어 왔다. 엄청난 환경의 변화로 인간은 그동안 향유하지 못했던 부와 안전을 만끽하며 지구상의 초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갑작스런 기후의 변화로 인한 식량생산의 차질등과 질병의 창궐, 그리고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등은 최첨단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에게 위협적인 상징으로 받아지고 있고 현실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그동안 화석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지구환경오염이 결국 사용자에게 준엄한 심판을 받게 하는 형국에 이른 것이다. 물론 지금의 개도국의 입장에서 보면 다소 억울하지만 이제 탄소배출량의 조절등을 통하여 지구오염에 적극적으로 방지해야할 때인 것이다. 이는 곧 모두가 사는냐 아니면 다 같이 죽느냐라는 심각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시점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측면에서 <지구, 그 후>책은 그린에너지의 개발과 수익성 창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그린에너지를 외면만 하였던 것은 아니다. 가장 기초적인 태양열과 풍력발전을 통하여 전력의 공급을 개발하고 이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화석연료보다 그 채산성이 뒤떨어지는 단점으로 인하여 그리 주목받지 못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의 과학기술의 발전정도로 감안할 경우 이제 이러한 그린에너지에 대한 개발이 바로 부의 창출이라는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태양에너지, 각종 바이오연료, 지열을 이용한 에너지, 파도의 진동을 이용하는 에너지,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하는 에너지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물론 가장 큰 걸림돌은 이러한 그린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선 초기 투자자금이 막대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만 하면 사실상 그린에너지는 화석연료와는 상반되게 거의 무제한으로 원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환경보호에도 일조를 한다는 점에서 지금 세계각국의 연구진과 기업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그린에너지는 일부 환경보호론자나 연구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비지니스차원에서 기업들이 접근하고 있다. 고갈이 예상되는 화석연료와 그리고 탄소배출권이라는 범세계적 제재로 인하여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업이미지 마케팅의 일환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태양에너지나 풍력, 그리고 바이오연료이외에는 생소한 분야이지만 우리나라의 완도 울둘목의 빠른 조수의 흐름을 이용한 전력원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미래에너지산업의 중심에는 그린에너지이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한 시점에서 우리도 국가적인 에너지 전략을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실현된 그린에너지와 그리고 연구중인 다양한 그린에너지자원에 대한 학문적인 성과 및 상업적성공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런 그린에너지의 개발과는 별도로 화석에너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제안한다. 비록 탄소배출을 완전히 억제할 수 없지만 생물학적기법을 동원한 최소한의 탄소배출에 초점을 맞추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그린에너지 개발과 별도의 노력으로 화석에너지에 대한 개선방안을 주장하고 있다. 이는 아지까지 그린에너지의 상용화 시점이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의 차선의 방안인 것이다. 사실 이 차선책에 기업들은 오히려 많은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투자는 그린에너지의 기술적 차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언제가는 이 지구상에 화석연료가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각가정마다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혹 여유전력을 전력회사에 되팔아 부가수입을 올릴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또한 봄철 황사나 먼지로 인하여 마스크를 착용하며 산책해야 했던 때가 까마득한 과거의 일로 치부될 때가 올 것이다.

이 지구는 분명 우리 인간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모든 생명체가 공생하는 곳으로 온전한 지구를 후손에게 남겨줘야 하는 것은 일종의 의무일지도 모른다.

l******e 2009.04.0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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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지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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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자원의 고갈에 대한 이야기는 21세기가 시작되기 전에 발생할 것이라고 들었지만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현재의 풍부한 에너지원이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공해로 인해 점점 부족해질 것은 명백한 일이고 그 때문에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대체에너지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저탄소 그린 에너지이다. 이 책은 여러 종류의 에너지에 대해 안내하고 현재의 개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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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자원의 고갈에 대한 이야기는 21세기가 시작되기 전에 발생할 것이라고 들었지만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현재의 풍부한 에너지원이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공해로 인해 점점 부족해질 것은 명백한 일이고 그 때문에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대체에너지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저탄소 그린 에너지이다. 이 책은 여러 종류의 에너지에 대해 안내하고 현재의 개발 상태와 좀더 전문적인 에너지 자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에는 "사상 최대의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올 그린에너지 혁명이 시작되었다." 고 말한다. 그리고 그건 분명하다. 전 세계는 그린 에너지 개발을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으며, 개발을 해서 보급만 할 수 있다면 돈방석에 앉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미국 국가정보부에서 보고하는 미래예측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에너지 고갈이다. 그래서 향후 그린에너지,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나라가 강국이 될 것이라는 것을 지적한다.

 

단순히 태양열 에너지, 수력에너지, 화력에너지, 핵에너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외에도 어떤 에너지원을 구할 수 있을까? 듣기만 했지 연료로 사용할 수 있을지 궁금했던 바이오 에너지도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동안 간과하고 있던 해양에너지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지열에너지에 대한 활용은 소설을 읽는 것같은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지열에너지를 이용해 얼음으로 만들어진 온천 호텔을 지은 모험가, 전재산을 바쳐 그런 무모한 시도를 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실패를 알고서도 함께 개발에 동참한 여러 과학자들을 도전 정신도 놀랍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기존의 여러 인간 활동으로 인해 파괴되는 것들을 바로잡고 대체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길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되었듯이 가용할 수 있는 많은 그린 에너지들이 곧 상용화되기를 기다리고 있고 또다른 에너지원들이 계속 연구되고 개발되고 있다. 당장 지구의 오염이 중지되지 않겠지만 점점 더 나은 지구가 만들어질날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r*****1 2009.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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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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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최대 관심사는 세계 경제와 환경입니다.   이 두 관심사의 공통점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그린에너지를 통해 찾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린에너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더욱 관심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십년동안 우리는 환경문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성장에만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제서야 환경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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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최대 관심사는 세계 경제와 환경입니다.

 

이 두 관심사의 공통점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그린에너지를 통해 찾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린에너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더욱 관심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십년동안 우리는 환경문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성장에만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제서야 환경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알게 되어 그린에너지를 생각한다는 것이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점의 환경은 자연복구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기후는

이제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도탄에 빠진 세계 경제와 지구 환경을 동시에 구원할 궁극의 해결책은 그린에너지 혁명이라고 말합니다.

그린에너지 혁명의 생생한 현장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자동차 연료의 효율적인 대체방안입니다. 전기자동차의 발전과 배터리 문제, 바이오원료의 적용가능성

등등 제가 필요한 내용이 모두 담겨져 있어서 읽는 내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처럼 그린에너지의 발전은 위기에 처한 환경과 경제에

돌파구를 마련해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에 따른 투자와 가치를 증폭시켜야 위기의 시간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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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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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지구의 미래가 몹시 비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산업혁명 이후 100여년동안 왕창 써버리는 바람에 지금의 환경재앙이 왔고 아직도 줄기차게 써대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으니까말이다.뒤늦게 깨닫고 이산화탄소배출권을 통한 제어안을 내놓았지만 준비가 덜된 나라들은 경제적으로 손해를 봐야만 해서 이게 정착이 되고 원활하게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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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지구의 미래가 몹시 비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산업혁명 이후 100여년동안 왕창 써버리는 바람에 지금의 환경
재앙이 왔고 아직도 줄기차게 써대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으니까
말이다.뒤늦게 깨닫고 이산화탄소배출권을 통한 제어안을 내놓았지만 준비가 덜
된 나라들은 경제적으로 손해를 봐야만 해서 이게 정착이 되고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내가 보기에 인간은 지구의 종말을 절대 보지 못하고 지구보다 먼저
소멸될것이라고 본다.인간이 없어지는 이유는 에너지와 식량이 고갈됐기 떄문일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은 많은 사례를 제시해준다.

우리나라도 30여년 전에 이미 대안(체)에너지를 이용해야 한다면 정책을 세운걸로 안다
그러나 안일함 속에서 흐지부지 돼버렸다.2천대에 들어 다시 투자를 하고 있지만
너무나 미비한 재원이다.일본의 차세대 전지산업과 태양광 기술에 한참 뒤지고 있고
북유럽에서 발전부품을 수입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풍력과 태양발전에 70년대 부터
해왔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새계최고의 에너지기술부국이 됐을것이다.

이 책은 지구를 예전으로 조금이나마 되돌리기 위해 국가적인 차원도 있지만
개개인이 노력을 해야함을 강하게 말하는것 같다.화력발전을 원자력 발전보다 많이 언급을 하였다.
지금의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석탄을 태워서 발전하는 화력발전소이니까? 매장량이 100여년 정도 남았다지만 이제는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 발전방식은 유효기간이 얼마남지 않았다.전세계적으로 연구중인 핵융합과 풍력,태양열(광),조력,지열,수력
등이 주를 이룰것이라고 말한다.원자력이 의외라고 생각할텐데 절대 장수할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친환경과는 거리가 있다는 말이다.
단지 현재 가용할수 밖에 없다는 것일뿐 어쩔수 없이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화력과 원자력의 비중이 크다.
개인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것보다는 대체에너지 산업에 투자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탄소배출량은 이제 무조건 줄여야 한다.정부로서는 부담이 크고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발전방법을 시도해야한다
에너지제로 주택을 짓고 살고 싶다.전국민적인 운동이나 정부의 정책이 조금이라도 빨리 정착이 됐으면 한다.국민들이 의식을 가지고 에너지 절약을 해야 할텐데 참 큰일이다.이 책을 읽다보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훤히 보이고 지금의 모습으론 미래가 무섭게 다가온다
내가 죽기전에 아니면 내 자식이 사는동안 분명히 일어날 일들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

 

n******7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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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환경과 힘찬 경제가 하나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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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환경과 힘찬 경제가 하나가 되는 길    어릴때  우연히 모 기업에서 출판된 환경 사랑 캠패인 책자를 봤었다. 그 책자 속에는 쓰레기에 파뭍혀 죽어가는 불쌍한 동물들과 잎이 모두 말라버라고너 뷸에 타 사라져가는 나무들의 사진들이 담겨있었다. 마음이 아팠다. 지켜주고 싶은데 지켜줄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부끄러웠다. 그때 나는 꿈을 꾸었었다. 꼭 지구를 살리는 환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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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환경과 힘찬 경제가 하나가 되는 길

 

 어릴때  우연히 모 기업에서 출판된 환경 사랑 캠패인 책자를 봤었다. 그 책자 속에는 쓰레기에 파뭍혀 죽어가는 불쌍한 동물들과 잎이 모두 말라버라고너 뷸에 타 사라져가는 나무들의 사진들이 담겨있었다. 마음이 아팠다. 지켜주고 싶은데 지켜줄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부끄러웠다. 그때 나는 꿈을 꾸었었다. 꼭 지구를 살리는 환경인이 되겠다고, 아름다운 환경을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는 환경공학자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수학과 과학을 선택했고, 천천히 그 꿈을 향해 도전했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 학과를 가지 못하게 되자 좌절되고야 말았다. 그래도 내가 환경을 사랑해야 함을 변하지 않을려고 애를 썼다. 그래서 환경 단체 활동도 하고, 기부도 하고, 환경 관련 도서도 읽고 있었다. 또 한번 만나게 된 놀라운 책 <지구, 그 후>를 소개한다.

 

  <지구, 그 후>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인한 인상이 마음에 든다. 현재의 지구의 상태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앞으로, 그 이후에 과연 어떻게 변하게 될까. 이미 영화에서도 미래의 암울한 모습을 보여준 적도 많았다. 정말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지구의 모습으로 가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 경제에 대한 지식들을 소개한다. 원래 책에는 낙서를 하지 않는데, 이 책만은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밑줄을 그으며 읽어내려갔다. 하나부터 열까지 필요한 많은 환경 공학 지식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쪽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태양광 스펙트럼이나 파동 에너지와  같은 에너지, 농학, 생명 공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들을 총 동원하여  복잡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오래전부터 이쪽 분야에 대해 주의깊게 본 사람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수많은 환경 공학과 경제에 대한 날카로운 지식은 가히 명품이였다. 

 

  나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든 것은, 아무래도 탄소 배출량 경제가 아닐까한다. 환경을 지키자, 환경을 생각하자 우리는 노래를 부르고 살고 있지만 쉽사리 그쪽에 올인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하지만 일부 유럽 국가들은 실행을 잘 하는 것 같다.) 왜 그럴까. 그것은 우리가 '먹고 사는' 경제에 직격으로 맞붙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경제도 살고 환경도 사는 길은 없을까가 이 시대, 이 미래의 최대의 숙제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탄소 배출량 경제는 경제와 환경에 관한 편협한 사고방식을 깰 수 있는 놀라운 전환이였다. 그것은 나라마다 탄소 배출량을 지정해주고 많이 배출하는 나라는 적게 배출하는 나라가 남긴 배출가능량을 사야만 하는 경제 방식을 말하는 것이다. 즉, 탄소 배출을 적게 하는 나라는 그 배출권을 팔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이익을 남길 수 있다. 환경을 지킬려고 노력한다면 돈을 얻게 되고, 환경을 파괴하려 한다면 돈을 잃게 되는 현상이 되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이뿐만이 아니다. 태양 에너지가 아직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일반적 통념을 깨기 위해 다양한 예시와 이론을 들어서 엄청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앞으로 태양 에너지 발전을 선두하는 나라가 곧 미래의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저자가 말하는 바를  강력하게 믿는다. 그리고 지켜볼 것이다. 이런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미래의 자원들인 바이오원료와 해양에너지, 지각 에너지 등을 좀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면 지구와 인류 모두에게 이로울 수 있는 환경  경제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뿌듯했던 것은 내가 이루지 못했던 꿈이지만, 어딘가에서 여기 나와 있는 것 처럼 지구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마지막에 소개한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이겠지만, 나역시도 관심과 배려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덮었다. 환경 공학 공부로 상당히 훌륭한 책이였음에 더없이 행복했다.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l******n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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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그 후 (우리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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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뉴스, 엘지와 삼성에서 개발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휴대폰 소식에 신기함과 반가움이 느껴졌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선진국 중심으로 한 그린 에너지 개발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다 보니(당연한 이치겠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생활(휘발유나 경유차를 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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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 뉴스, 엘지와 삼성에서 개발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휴대폰 소식에 신기함과 반가움이 느껴졌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선진국 중심으로 한 그린 에너지 개발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다 보니(당연한 이치겠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생활(휘발유나 경유차를 몰고, 콘센트에서 전기에너지를 뽑아내고)의 나를 포함한 일반인들은 화석연료가 제공하는 전기에너지와 석유가 없다면 당장이라도 모든 것이 스톱될 상황임을 생각할 때 언젠간 이루어져야 하고 지금 당장 시급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 큰 우려로 다가온다.

  이 책은 기후 온난화를 막음과 동시에 막대한 경제성장을 이뤄나갈 대체에너지를 발명하여 지구를 구해내려고 노력하는 프런티어들에 대한 이야기다. 돈이 안되면 손대지 않는 자본시장이 원리를 이용하여 탄소 배출량 거래제가 시행됨으로써 돈과 환경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지기까지 그리고 그 발판 위에서 성장해 나갈 대체에너지들 (그린에너지)의 미래가 흥미롭니다. 태양에너지(태양 광과 태양열의 보존과 운송), 바이오 원료를 이용하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연료들, 독특한 지형이 축복이 되는 해양에너지와 지각에서 얻어내는 에너지,가 소개된다. 특히 지금 우리나라 남해와 완도 사이 남해대교가 있는 그곳에 빠른 해수의 흐름을 이용하여 2009 년까지 터빈을 잠수시키고 2018 600 메가와트의 규모로 확장시킬 계획이라는 보이트 지멘스 하이드로의 발표를 지켜봐야겠다.  

  과연 그린 에너지로 우리는 안전하게 옮겨 갈수 있는 가에 대해 지금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고 머뭇거리는 것은 구명보트가 가라앉을까봐 가라앉는 배에서 옮겨 타지 못하며 머뭇거리는 사람과 똑같다. 우리는 이 구명보트를 타고 육지까지 가야 한다로 일축한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는 삼림파괴는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과 같아서 세상의 모든 악과 불행을 풀어놓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겠다.

h****d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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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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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미래 지향적이다. 만화에서 우주여행을 하게 되고 우주 정거장이 만들어질꺼라 했을때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고 했다. 또 지구의 파괴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었는데 이 역시 우리는 웃으며 넘겨버렸다.  산업혁명과 과학의 위대한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편리함을 추구함과 동시에 그 안일함 뒷면에 숨겨져 있었던 생태계 파괴라는 심각한 문제와 대면하게 되었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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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미래 지향적이다. 만화에서 우주여행을 하게 되고 우주 정거장이 만들어질꺼라 했을때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고 했다. 또 지구의 파괴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었는데 이 역시 우리는 웃으며 넘겨버렸다. 


산업혁명과 과학의 위대한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편리함을 추구함과 동시에 그 안일함 뒷면에 숨겨져 있었던 생태계 파괴라는 심각한 문제와 대면하게 되었다. 인간  이전에도 지구는 여러번의 대변화를 겪으며 일인자였던 동물들을 화석화시키며 지금의 지구의 모습으로 거듭났다.과거 과학자들 역시 합성화학물질이 야생동물을 비롯한 생태계 뿐 아니라 사람의 건강과 자연에 파괴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지만, 그 당시에는 서로의 이익에 급급해 무시해버렸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살기 위한 길이 지구를 살리는 일임을 분명히 알고 있다. 우리가 자행했던 지구테러는 이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는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화재, 홍수, 가뭄등 자연재해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자원의 고갈도 문제지만, 오존층의 급격한 파괴와 자연의 이상 징후들로 인해 새로운 에너지 대책 방안이 시급하다.

<지구, 그후>에서는 그린 에너지의 혁명과 새로운 에너지 대체원과 지구온난화의 오염물질들을 줄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다른 대안들이 아직 인큐베이터 속에 있는 동안 기존의 기술을 지렛대로 이용해 저탄소 경제로 쉽게 옮겨갈 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많은 대체 에너지원들이 거론되고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고 시장경제에 미흡한 점들이 많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야 말로 대체 에너지원이 어른이 되기까지 우리가 실천하고 해야되는 일이다. 막대한 비용을 대주고 연구할 수 있는 초석이 되어줄 수 있는 점에서 그들이 부럽기까지하다. 우리나라도 대체에너지에 대해 연구하고 계시겠지만, 적극적이고 강력한 정부의 지원이 밑받침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열대우림 파괴는 사실 지구 기후변화의 원인 중에서 화석연료의 연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원인이다. 기후변화는 숲의 황폐화를 가속화시키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빈곤을 부추긴다. 악순환의 연속이다.

따라서 기후변화를 최소화 시키기 위한 확실한 방법은 숲을 더이상 파괴하지 않는 것이다. 아마존이나 인도등 저개발국의 급속한 경제발전 성장으로 인해 지구의 산소의 반절 이상이  사라지고 있다. 그렇다고 발전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 즉, 우림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그들에게 새로운 이익추구를 발생시킬수 있는 권리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Part 8장에서 저자가 거론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로의 확장이란 부분에서 현재에 우리를 위해서 해야되는 일들이 거론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대체 에너지원과 환경 파괴의 심각성에 대처해야 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다. 참으로 유익하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필수적으로 읽어보야야 한다.

y******0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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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친 환경이다. 지구, 그후 가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의 미래는 친 환경이다. 지구, 그후 가 궁금하지 않은가?" 내용보기
산업혁명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지어진 공장들, 아무때나 마구 버려지는 폐유들, 시간이 지난 지금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각종 환경질병(아토피 피부염, 황사...)으로 인해 지구와 사람들은 심각한 환경에 노출되어있다. 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한 각종 재해, 이상기온등 지구는 지금 심각한 병에 걸려있다. 자꾸만 없어져 가는 수풀림, 무분별한 경제개발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의 미래는 친 환경이다. 지구, 그후 가 궁금하지 않은가?" 내용보기

산업혁명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지어진 공장들, 아무때나 마구 버려지는 폐유들, 시간이 지난 지금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각종 환경질병(아토피 피부염, 황사...)으로 인해 지구와 사람들은 심각한 환경에 노출되어있다.

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한 각종 재해, 이상기온등 지구는 지금 심각한 병에 걸려있다. 자꾸만 없어져 가는 수풀림, 무분별한 경제개발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이라도 환경을 생각한다면 무분별한 개발은 멈추어야 하지 않을까, 현재 우리나라에도 그리고, 다른나라에도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일부 인식하고 있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변한건 기업들의 인식이 아닐까. 그중에 서도 환경을 생각해서 전기자동차를 곧 출시 할 것이다. 예전부터 친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도 있다. 국내에서는 유한킴벌리, 풀무원등이 친환경 기업으로 알고 있다. 아직 외국은 어떤 회사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의 지구는 심각한 병에 걸려있는것 많은 사실이다.

이 책 지구, 그후는 현재 지구를 위해 어떤 환경을 조성하고 만들어 가야하는지, 그리고 지구가 환경적으로 어느정도 심각한지를

알려주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제시해주고 있으며, 현재 어떤 나라, 어떤 기업들이 환경에 대해서 개발하고 노력하고 있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도 있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으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정말 환경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오래도록 연구해오고 있고, 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특히, 지구를 살리기위한 연구에 들어가는 자금이 막대하기 때문에 기업자체만의 노력으론 힘들다는 사실또한 알게될것이다. 몇몇 나라들은 이미 세금을 통해서 정부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아직 정부지원이 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래를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한다면, 지금의 지구 살리기 캠페인이 비록 많은 자금이 든다해도 꼭, 연구개발해야만 미래가 보장되고, 지구가 초록숲으로 건강하게 다시 태어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멀지않아 20년후엔 지구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지구는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을것이다.

사람이라면, 병에 걸렸을때 혼자 치유하면 되지만, 지구는 혼자만의 힘으론 되지 않는다. 이에 정부가 나서서 적극 지원해 줬으면 좋겠고, 개개인이 다 지구의 심각성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 책은 총 9가지 주제를 가지고 논하고 있다. 1장, 그린에너지개발로 지구를 구하라 편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어떤 제품들을 연구하고 개발하는지 알려주는 장이다.(기업자본가들은 이제 막 광전지를 개발하기 시작한신생회사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광전지는 태양광을 전기로 전환시켜주기때문에 에너지관리에 효율적이다.)

(태양에너지의 가장 큰 가치는 기후가 맑고 기온이 높을 때 가장 생산적이라는 데 있다.)(우리의 목표이자 당면과제는 지구 온난화를 불러오는 대기오염을 줄여 지구의 생태환경과 기후패턴이 너무나 급격하고도 광범위하게 변해 우리가 더 이상 재앙을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에 탈출하는 것이다.) 2장, 태양에너지를 잡아라 편에서는 태양에너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과 그 회사들의 문제점에대해서 소개하고 있다.(접근성 과 비용) 3장, 바이오연료를 개발하는 신생기업들 과 4장 새롭게 떠오르는 바이오원료들 편에서는 바이오 연료를 개발하는 기업과 신생원료를 소개 하고있고, 5장 해양에너지의 잠재력에 눈뜨다와 6장 지각까지 파고드는 에너지개발의 모험들 7장 화력에너지발전을 다시 생각하다. 8장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로의 확장 9장 21세기 환경과 비즈니스의 신대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에서는 국내보단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위해, 신 에너지 개발에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현재 어떤기업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인지를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환경에 대해 노력하고 있고, 자금이 많이 든다는 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점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미래의 지구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미래의 지구, 그후는 우리들이 이 환경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지구가 존재할지 없어질지를 결정하게된다.

지금이라도 개개인이 생활에서 친환경적인 노력을 그린에너지, 그린 환경을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 책이 좀 아쉬운점은 너무 많은 기업들이 나와서 읽으면서 머리가 좀 아팠다는 점을 빼고 나면 환경의 심각성과 우리정부가 어떤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메시지는 전달되었다는 점이다.

p*******r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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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개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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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나, 기계 계통으로는 전혀 문외한인 내게는 솔직히 좀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있고, 내 후손이 살게 될 지구에 관계된 일이기에, 환경문제가 현재 우리 발등에 떨어진 불인만큼 심각한 상황임을 알기에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석에너지, 즉 연탄과 석유, 그리고 가스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이 이렇게나 안 좋은 줄은 몰랐습니다.   이미 지구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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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나, 기계 계통으로는 전혀 문외한인 내게는 솔직히 좀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있고, 내 후손이 살게 될 지구에 관계된 일이기에, 환경문제가 현재 우리 발등에 떨어진 불인만큼 심각한 상황임을 알기에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석에너지, 즉 연탄과 석유, 그리고 가스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이 이렇게나 안 좋은 줄은 몰랐습니다.

  이미 지구에 사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어류의 많은 종류들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우리 후손들에게는 전해질 수 없게 되었답니다. 가장 큰 주범은 화력발전소를 통해 배출된 이산화황의 오염으로 하늘로 올라간 이산화황은 산성비를 내리게하고 이로 인해 숲이 파괴된 것이죠.

  그린에너지는 현재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필수의 문제죠. 왜 필수의 문제가 되었는지, 머지않은 미래에 환경오염으로 인한 어떤 재앙이 닥칠지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 책은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일상생활에서의 환경오염과 그 대책을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좀 더 큰 범위에서의 환경오염과 그에 따라 어떤 대책이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시장이 언제부터 시도 되었고 누구로부터 시도되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없을 때 이런 일들을 시도했던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지구환경을 걱정한 이들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그린에너지 개발에 얼마나 많은 열정과 투지를 불태웠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만들어져 사용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고 그린에너지를 개발하는 회사와 사람들, 그리고 그린에너지가 창출하는 현재의 부가가치와 앞으로 발생할 부가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에서의 국가적 환경오염에 대한 규제법으로 인해 커질 수밖에 없는 그린에너지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과 거대한 시장성을 가진 것을 미리 예측한 세계적인 대기업들의 그린에너지에 대한 투자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의 시장성을 컴퓨터와 보급 속도로 예를 들어 두었습니다. PC가 한대도 없던 시기부터 시작해 딱 30년만에 컴퓨터시장은 엄청난 속도로 커졌고 그린에너지 시장의 속도는 이것보다 더 빨리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린에너지는 태양에너지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로 노벨상을 수상한지 100년이 지났고 태양광을 전기로 바꾼지 50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발전 속도가 미미한 이유는 현존하는 대기업의 이윤추구로 인한 것이랍니다. 현재 태양에너지 생산 능력은 엄청난 양으로 늘어났고 앞으로 시장성은 무한하다 할 수 있습니다.

  많이 연구되어 지고 있는 연료 중 다른 하나는 바이오연료입니다. 많은 신생기업들이 바이오연료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이를 안 대기업들은 바이오연료로 인해 창출될 엄청난 이익을 예측하고 투자하기에 힘쓰고 있답니다.

  브라질의 자동차 중 40%는 설탕에너지로 달리고 있답니다. 브라질이 설탕이 많이 나는 나라여서 원가 역시 그리 비싸지는 않고 오염 물질 또한 아주 많이 낮췄다고 합니다.

  박테리아나 효모를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류와 바닷속 식물을 이용한 연료개발 역시 활발히 진행 되고 있습니다. 콩과 옥수수를 이용한 그린에너지 역시 연구되어지고 있지만 콩과 옥수수 보다는 조류가 훨씬 자라는 속도와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속도면에서 이용가치가 높다는 것을 발견한 연구팀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그린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지고 있는 만큼 시장규모가 어느정도 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초창기 연구자들은 필요성과 시장규모를 예측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고 외면을 받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불과 오랜 시간이 지나지도 않아 이들은 지구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린에너지가 꼭 개발되어야 하는 이유와 목표, 그것은 지구재앙을 어떻게든 막아보자는 것에 있습니다. 삶의 목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y*****r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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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아야 하고 함께 해야 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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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마트들에서 1회용 비닐봉지의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이효리씨와 몇몇 연예인들이 직접 디자인한 그린백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 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 2차 포장을 벗긴 제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하는데 이는 반가운 소식이고 많이 알려지고 이용되었으면 좋겠다. 주부이다보니 그런 기사가 눈에 잘 들어오고 관심이 간다. 얼마전 아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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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마트들에서 1회용 비닐봉지의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이효리씨와 몇몇 연예인들이 직접 디자인한 그린백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 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 2차 포장을 벗긴 제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하는데 이는 반가운 소식이고 많이 알려지고 이용되었으면 좋겠다.

주부이다보니 그런 기사가 눈에 잘 들어오고 관심이 간다.

얼마전 아이 환경철학책을 읽으며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라는 이야기에 적잖이 충격을 받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도 했다.

참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깝고 얼마나 심각하고 중요한 이야기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연관되어 다시 떠올린 이 책 - 지구, 그 후가 생각났다.

 

환경과 세계 경제를 되살릴 그린에너지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 책이 많이들 읽혀지고 가정에서 기업에서 국가에서 다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살리기 운동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태양열 에너지 개발과 바이오 연료 에너지, 조류를 이용해 화력 발전소 굴뚝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없애고 액체 연료를 개발하는 에너지 발전, 설탕을 순수 탄화수소 연료로 바꾸는 신기술 등 그린 에너지 개발의 다양한 사례와 성과에 대해 예측하는 이 책은 아직까지 지구가 희망이 남아있음을 이야기해준다.

 에너지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화석에너지발전의 긍정적인 대안을 살펴보고 재활용 자원의 이용, 전 세계가 에너지를 공유하는 인터넷시스템 개발과 자동차 연료의 효율적인 대체방안, 열대우림의 보호 등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원을 보호하려는 '그린 기술'의 노력과 성과들을 이야기하는데 이 에너지개발이 하루빨리 국가에, 기업에, 개인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입되어 보다 푸르고 맑은 지구를 가꿀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속에서 다양한 대체 에너지와 그린에너지의 개발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무조건적으로 긍정,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생산 개발하는데 일어나는 문제점(비용이나 신빙성, 접근성외 기타 조건들)도 짚어보는 등 그린 에너지 개발의 전후를 통찰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환경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읽기에 다소 어려워보일지는 모르나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고 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고 하지 말아야할지 생각해야 하기에 널리 읽혀져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태양에너지나 풍력에너지 등의 대체 에너지에 대해 알고는 있었으나 바이오연료나 조류를 이용한 신기술 등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개발하고 이용할 수 있는 그린 에너지들이 눈앞의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 마실 수 있는 오아시스의 물임에 감사한다.

탄소 배출량 거래제가 곧 정식으로 채택, 곧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구는 어느 누군가만 살고 있는 곳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살고 있고 우리의 아들 딸들이 그 이후 손자가 그리고 또 그 아이들이 살아갈 땅이기에 아직 희망이 남아 있을 때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

 

 

눈앞에 커다란 기회가 놓여 있다. 미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거대하고도 역동적인 시장의 힘을 통제하는 것이 바로 그 기회다. 우리 중 누구도 더 이상 가만히 서서 구경만 할 수는 없다.

우리 모두가 지구 온난화의 위기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

-291쪽에서 

i*******e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