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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읽은 동양풍 판타지 중 가장 맘에 드는 이야기였다. 요괴와 요마와 요수의 차이점은 전혀 모르겠지만.. (어떤 건 길들여 타고 다니고, 어떤 건 사냥하여 죽이고..)
이야기 전개도 맘에 들고 술술 읽힌다. 뭔가 설화같은 느낌도 들고. 재미있게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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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살짝 퐌타지가 가미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해요 ㅋ
요근래 참 볼것이 없어서 심심해 하던차에 보게됐는데요ㅋ
음ㅇㅅㅇㅋㅋ 머랄까~ 소재도 독특한것 같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열심히
읽은것같아요 ㅋㅋㅋ
작가님이 글을 생각보다 잘쓰시는것같아요 ㅋㅋ
그래도 쫌 아쉬운건요~ 소재는 새로운데
너무 많은 이야길 2권으로 풀어내다 보니까 좀 아쉬운 점도 있었구요~
틈틈히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랑 조금은 생각해야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가볍게 읽기는 좀 힘든것 같아요 ㅇㅅㅇ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