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지 싶다.
'시크릿을 깨닫다' 를 꼼꼼히 읽었던 덕분인지 이 책에서 네빌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왔다.
중간쯤 읽으면서 긍정적인 흥분감이 들었고 그들만의 리그가 아님을 직감하면서 나의 상상 1호를 시작하게 되었다.
상상 1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지만 하자면...
나의 아버지는 6.25 참전용사로 동료들이 다 전쟁터에서 돌아가시고 살아남으신 2명 중 한 분이시다.
생과 사를 넘나드는 끔찍하고 험악한 전쟁터에서 얼굴에 밀착하여 늘 총을 쏘다 보니
보호장비란 생각도 못하던 때라 귀는 날마다 멍멍해졌고 며칠씩 안들리기도 부지기수였단다.
결국 60대 이후 청각장애 진단을 받으셨고 해마다 점점 심해지셔서
92세 현재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아예 못 들으신다. 가족과의 대화는 당연히 불가능이다.
청각장애로 소통이 어려우니 치매까지 함께 진행되어 대부분의 가족들을 못알아보신다.
피투성이, 배고픔과 동상이 일상인 비참의 극치 전쟁을 몸소 겪으시고
더구나 몸도 매우 허약하셨던 터라 건강한 노년이란 기대조차 불가능한 일.
국가를 위해 목숨 내놓고 싸웠지만 돌아온 것은 청각장애와 외상후증후군
수많은 처참한 죽음 목격으로 인한 깊은 내면의 상처와 정서적 고립감
그로 인한 치매까지 가족들도 온전히 그 고통을 함께하며 살고 있다.
무엇보다 혼자만의 세계에 사시는 아버지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고픈 간절함에서
현실적으로는 절대 불가능해보이는 청각회복을 밤마다 상상하며 잠들었다.
상상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바래고 바랜 제대증에 붙은 사진을 찾아서 그 이미지를 머리 속에 각인시키고
처참한 전쟁터를 누비던 20대 초반의 청년 아버지께 노란색 귀마개를 끼워드리고
아버지 귀가 보호되는 상상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오랜만에 동생이 방문한다. 아버지와 대화를 하다가 놀라서 말한다. ‘언니, 아버지가 어떻게 저렇게 잘 듣지?’
나는 너무 기뻐 방방 뛰면서 서가로 달려가 이 책을 꺼내 보여주면서
‘바로 이 책에서 말한 그대로 했어.’라고 말한다. 는 내용으로.
책을 읽지 않던 분들에겐 다소 생소할 것이다.
아니 멀리 갈 것도 없다. 나조차 이 책을 접하기 전인 그러니까 2021.01.28. 이전까지는 무슨 정신나간 소리냐고 했을테니 말이다.
그 이상한(?) 상상은 4일 후인 02.01.부터 밤마다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딱 12일 후 어제 동생이 방문했다.
식사를 하고 밀린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이제 집으로 가야겠다며 일어서서는 대뜸 이렇게 말했다.
‘언니, 아버지 귀가 어떻게 저렇게 되었지?’ ‘응? 무슨 뜻이야?’ ‘아버지랑 대화가 안됐는데 대화가 되잖아.’
순간 온 몸에 소름이 쫙~
물론 나는 기뻐서 방방거리면서 서가에서 서평을 쓰고 있는 바로 이 책을 꺼내 보여주면서 상상 속의 말을 그대로 했다.
‘바로 이 책에서 말한 그대로 했어.’라고.
그야말로 나의 상상이 온전히 현실에서 그대로 일어났다.
그들만의 얘기가 아니었다. 내게도 똑같이 일어났던 것이다.
사실 며칠 전부터 다른 복잡한 일 때문에 청각회복에 대해 상상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게다가 그 복잡한 일로 인해 며칠째 우울해하고 있던 터였다.
동생이 와서 식사를 함께 하고 집으로 돌아간다고 일어서서 바로 그 말을 하기 직전까지 온전히 잊고 있었던 것이다.
상상대로 현실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 불가능한 일이 과연 일어날까 하는 의심이 순간순간 일어났었고
충분히 현실감 있게 상상해야 한댔는데 처음이라서인지 뭔가 흡족하지 않은 느낌이 자주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처음 상상을 한 후 2일쯤 지나서 부모님 집에 들렀다가
아버지가 나의 말에 순풍순풍 대답하시는 걸 보고 어~~ 이게 이렇게 이루어지는 건가? 싶어
놀라운 마음으로 엄마께 여쭤봤지만 당신은 별 생각을 안해봤다고... 하셔서 그럴 때도 종종 있나 싶어 지나쳤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지셨다는 거였다.
그러고 보니 맞네. 요즘은 대화가 한결 편했었어.
내가 간절히 상상하고도 내가 잊고 있다니...
어젯밤 나는 엄청난 감사로 충만했다. 너무나 흥분된 나머지 쉬 잠들지 못할 정도로.
지극히 평범한 독자인 내게도 이루어지네. 책대로 진짜로 되네. 내게도 이루어지네.
정말. 정말. 신기하네.
벅찬 흥분과 감사로 도전한다. 나의 상상 2호. 아버지의 치매도 깨끗이 낫기를.
국가가 버렸고, 병원도 손놓았고 어떤 약도 소용없었으며 가족도 어찌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오랜 고통 치매에서 회복되어 건강하게 웃으며 지내시는 아버지를 오늘부터 상상하려 한다.
이 책의 모든 글은 오래전에 쓰여진 단순히 죽어있는 활자 남의 나라 먼 이웃의 얘기가 아니다.
네빌님의 가르침은 결코 검은 활자로 이 책 안에 갇혀있지 않다.
종이에 새겨진 활자들이 하나 하나 일어나 강력한 육성으로 덧입혀져
수십 년이 지나 현재를 살고 있는 오늘 나의 귓전을 때리고 영안을 밝혀
상상을 현실이 되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강연이다.
이 책을 11일에 걸쳐 밑줄, 정리,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정성껏 탐독했었다.
그 목소리를 가슴으로 듣고 실천하는 자에게는 분명히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을 확신한다.
<추신>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사진에 첨부했듯이 제본에 문제가 있었다.
교환 신청해야지 했었는데 책에 빨려들어가서 결국 끝까지 읽게 되었다.
밑줄, 메모가 가득해지면서 그 흔적을 버릴 수 없어 그냥 이 책을 소장하기로 마음먹었다.
시크릿을 깨닫다도 일부 파손상태로 왔었는데 이 책까지 음 음.. 이것도 우연이 아닌가...ㅎㅎ
그러나, 좀 더 신경을 써주셨음 한다.
|
|
이 도서를 출간당시에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때 접하였다면 지금의 나는 어떻게 나의 다른 자아의 모습일까? 독서로 변한다는 말... 이전에는 믿지않았다. 독서가 어떻게 변화를 내 자신에게 줄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독서와 벽을 쌓고 지냈다. 하지만 네빌 고다드의 저서를 우연찮케 접하게되면서 정말 많은 흥미와 관심을 주게되었다. 다른 도서에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에 관심을 둔 이상 다른 도서보다 여기에 눈을 계속 주게되었다. 네빌 고다드 저서 시리즈가 꽤 많다. 아직 전부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네빌 고다드의 저서를 통해 내가 변화가 아닌 정해진 대로 이끌려 가는 내 자신이 되길 생각해본다. |
|
역사적인인물들 성공한사람들 대부분이 사용하는방법이며 이것에 몰입하여 자신만의 행동을하고성공하였다본다 여기서 제시하는방법은 마법같은 결괴를 내지만 마법처럼 뚝딱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와 내가 합일이 되었을때 이루어질것이며 지속적인 상상과 원하는 결과속에서의 느낌 촉각 청각 그리고 강렬한 욕구가 요구되며 나는 원하는걸 이루었다 생각으로 집착을 버렸을때 이룰것이다 |
|
.. 여러분은 영원하지 않은 것들을 꿈꾸며 잠들어있는 불멸의 영혼입니다 그렇게 꿈꾼것들을 사실로 받아들일때 그것들은 육신의 옷을 입습니다 여러분을 과거에 묶어두지 마십시오 의식안에서는 어떤 불가능도 없다는것을 깨닫고 과거의 경험을 넘어서 있는것들을 상상하기 시작하십시오 인간의 마음속에 품을수 있는 모든것은 현실로 불러올수 있습니다 내부에서와 같이 외부에서도 어떤 문제에 있든지 어떤 장소에 있든지 누구와 얽혀있든지 그것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변해야할것은 오로지 자신의 내부밖에 없습니다 .. |
|
이 저서의 가르침은 허황된 신비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인간 내면 세계의 근본 원리 그 자체를 다루고 있다. 표현이 난해할 수 있으나, 그 핵심은 압도적으로 명확하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살던 당시에는 책과 강의 모두 접하기 흔하지 않았을 오프라인 시절 시간을 맞춰 그를 보기 위해 먼 곳으로 이동해야 했겠지만, 지금은 그의 가르침을 이렇게 클릭 몇번만으로 집앞까지 배송받아 읽고 배울 수 있어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제목이 의미하는 부활은 단순히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넘어선다. 가난과 결핍, 비관이라는 '가짜 자아'에 가려져 스스로의 능력을 제한해 왔던 자신으로부터, 원래 풍요로웠던 본연의 자기의 자아를 되찾는 내면의 여정을 통해 부활이 이루어 지며, 이는 존재 그 자체의 풍요를 선포하는 저자의 'I AM'의 법칙과 완벽히 공명한다고 생각한다. 1. 정체성이 결과를 결정 모두가 풍요와 성공을 갈망하며 분주하게 살아가지만, 실제 결실을 맺는 이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그들은 '나는 원래 유능하고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으로 스스로를 정의한다. 성공한 기업가나 예술가들이 미래의 정점을 현재형으로 그리며 시작하는 것은, 그것이 잠재의식을 가동하는 프로토콜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남들보다 더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시작해서도 아니고, 수저나 집안배경이 좋아서도 아니다. 조건이 앞서 있는건 유리한 것이 맞으나 진정한 성공의 트리거는 바로 정체성 그 자체라고 믿는다. 2. 의식과 잠재의식의 조화 반면, 스스로를 제한적인 자아상 속에 가두는 이들은 성공보다 실패의 공포를 먼저 상상한다. 잠재의식에 부정적인 자아상만 가득한 상태에서 의식적으로만 성공을 갈구하는 것은, 주차 브레이크를 걸어놓은 채 가속 페달을 밟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엔진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것 처럼 스스로에게 '피나는 노력'으로 인한 번아웃을 낳기만 한다. 나 자신 역시 부정적인 과거의 제한적 자아상과 외부환경에 좌우되는 마인드로 겪었던 시행착오 역시 이 의식-잠재의식 부조화 라는 인간내면의 시스템 오류에서 비롯된 것이었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3. 태양은 존재 자체만으로 에너지를 발산함 태양은 빛나기 위해 억지로 애쓰지 않는다. 존재 자체가 빛과 에너지다.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는 전제 또한 '나는 원래 유능하고 풍요로운 존재'라는 건강한 자아상이다. 상상력과 창조력이라는 원동력이 이 자아상과 결합할 때, 비로소 풍요와 성공의 주파수는 현실 세계에 그려진다 상상만 한다고 저절로 된다는 신비주의도 아니며, 다른 자아상으로 같은 노력을 했을 때의 결과는 같을 수가 없다. 4. 노력의 진정한 가치는 자아상에서 출발 결코 노력이 무의미하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애써야만 얻을 수 있다'는 하위 차원의 신념을 넘어, 스스로를 풍요가 익숙한 존재로 인식할 때 비로소 의식 영역의 노력은 진정한 추진력을 낸다고 믿는다. 즉, 잠재의식과 의식이 모두 같은 목표 '성공,번영'이라는 것에 동기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외부 환경에 휘둘리던 과거의 상태에서, 내가 내 자신이 꿈꾸는 건강과 번영 풍요의 생각을 선택하여 내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라는 자아를 찾게 해 준 소중한 이정표다. |
| 우리가 바라는 대로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려면 한 번만 읽고 책을 덮어서는 않되고 여러번 읽어야 합니다. 읽기만 해서는 삶이 극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므로 책의 가르침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많이 들어본 이야기이다 다만 그게 진짜일까? 그게 사실이라면 내 삶은 이렇게 진행됐어야해 같은 불신이나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 역시도 그러하여 이 책을 구매했고, 자기계발서를 읽고있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가치가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네빌고다드를 알게되고 이 책을 읽게되어 감사하다 |
![]()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밀, 내면의 힘을 다룬 자기계발서가 주목을 받고 있죠 대표적으로 론다 번의 <더 시크릿>이 있었죠. 조셉 머피의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밥 프록터의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 등을 읽으며 저도 잠재의식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잠재의식의 심오한 법칙을 대중에게 잘 설명했던 미국 형이상학의 구루, 네빌 고다드의 『네빌 고다드의 부활』를 읽어보았습니다. 『네빌 고다드의 부활』은 '상상이 어떻게 현실을 창조하는지'를 담은 자기계발서입니다. 네빌 고다드의 저서 7권을 하나로 묶어 그가 말한 법칙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습니다. ① 법칙과 약속 Law and Promise, ② 기도 : 믿음의 기술 Prayer : Art of Believing, ③ 느낌이 열쇠이다 Feeling is the Secret, ④ 대자유 Freedom for All , ⑤ 세상 밖으로 Out of this World, ⑥ 부활 Resurrection, ⑦ 씨 뿌릴 때, 수확할 때 Seedtime and Harvest "인간은 오직 상상력이다" 시인 블레이크의 말입니다. 그 상상력이 세상을 만들었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스라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에서 인간 문명의 역사를 상상력 관점에서 해석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종교, 국가, 정치 등이 바로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말했어요. 마음에 존재하는 상상이 우리 주변의 물질적 세계 속에서 구현되는 메커니즘을 설명했죠. 개인의 삶도 같다고 생각해요. 꿈, 끌어당김, 긍정 확언 등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 말은 결국 네빌 고다드가 말한 '상상'에 수렴됩니다. 저도 간절하게 원하는 것, 목표가 있어서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 법칙을 바로 적용해 보았어요. 네빌 고다드는 상상과 하나가 되는 비결이 '자기를 내려놓는 것(self-abandonment)'라고 했습니다. 원하는 이상을 깊이 사랑함으로 소망이 성취된 것 안에 자신의 정신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신의 정신을 맡기는 행동이 결국 실체를 만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소망이 성취된 느낌에 자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상상은 현실을 창조하기에 '소망이 이루어졌다고 믿는 상태에 머무는 것은 반드시 실체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p302.마음속에서 응시하고자 하는 상상 속의 행동을 한정시켜서 하나의 단일한 행동으로 압축시킵니다. 현실 느낌을 가질 때까지 반복해서 재연합니다. 네빌 고다드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책에는 상상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성취한 수많은 사례들을 담고 있습니다. 비용 지출없이 자기 땅에 아파트를 건축하고, 원하는 집을 찾아 계약하고, 40년간 아팠던 사람이 건강을 되찾는 등 놀라운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을 가지고 그 법칙을 따랐습니다. 상상 속 무대를 만들어 드라마처럼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 장면 속에서 머물렀습니다. 상상력을 직접 활용한 결과, 그들은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p47. 여러분의 상상력을 이용해 직접 결과를 만들어 보십시오. 깨어난 상상력이 지니고 있는 잠재적인 힘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내면을 변화시키는 신비로운 힘,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그 힘으로 자신의 이상을 현실로 이룬 사람들의 사례가 그 증거 같습니다. 오늘의 상상이 내일의 현실이 되길 원하는 분께 인생에서 성공을 만드는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 『네빌 고다드의 부활』을 추천드립니다. |
| 세상은 내가 과거에 품고 있던 것의 반영이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곧 자아관념을 바꾸는 일이라는 것, 결국 어제까지의 나를 무덤에 묻고 다른 사람이 되어 부활하는 것이라는 말보다 사람들이 찾고자하는 가르침을 잘 표현한 말은 없는 것 같아요. 가슴 속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조셉 머피나 밥 프록터 시크릿 이런 종류의 계발서와 상통하고 동시에 어떤 종교와도 링크가 되어있는 이야기에요 모든 사람이 지금 바베이도스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네빌 고다드의 부활입니다. 영성의 마음으로 가장 에고에게 필요한 소원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개인 과외 같은 지침을 주는 책이네요. 개아가 원하는 소원이 아니라 상위자아의 입지에서 소원을 이루어 지게 하는 팁 같은것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네빌 고다드 관련 저서는 몇 권 사봤는데 다른 책은 종교색이 너무 짙었고요 이 책이 제일 동감하고 이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