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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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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에서도 그랬다.
행복은 언제나 자기 가까이에 있다고. 어른이 되어 읽은 책에서도 그랬다. 행복이나 불행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자는 딱 한 사람, 바로 자신이라고. 역시 이 책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해서 식상하다거나 지루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같은 진리를 가지고도 담는 그릇이나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그 감동이 커지기도 하고 더 오래가기도 한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길지가 않다. 짤막한 이야기이지만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이어서 더 오래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기도 쉬웠다. 사랑에 빠진 청년이 표독한 처녀의 꼬임에 빠져 어머니의 심장을 가지고 가다가 넘어졌는데 그 어머니의 심장이 아들에게 너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묻는 이야기, 병약한 어머니가 마차 바퀴에 깔린 딸을 기적적으로 들어올려 구해낸 이야기, [신국],[고백록]의 저자 어거스틴과 어머니 모니카의 눈물 이야기, 아람이의 헌 시계이야기, 초나라 장수 자발을 깨우쳐준 그 어머니의 이야기, 좋은 생각에서도 읽었던 노란 손수건 이야기, 내 남편은 그런 분일 수 없습니다의 아내들 이야기, 퇴계 언행록, 수통 하나로 전 소대가 다 마신 물 이야기, 버큰헤이드호와 명언들, 고전에서 발췌한 이야기들...... 크고 작은 이야기들이 몇 줄에서 몇 쪽으로 이어지며 읽다가 잠시 숨을 고르고 생각하고, 이야기 다음으로 실린 저자의 글을 읽으며 또 한 번 생각했다.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 형제로서, 이웃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그 본분에 최선을 다할 때 행복은 깃든다. 살아가면서 오르고 내리는 인생의 산에서 늘 떠올리고 생각하고픈 이야기이고, 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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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적인 사상이 많이 베어있는 대한민국에서 교육받고 자란 6~70년대 또래들이라면
다들 동감하고 많이 들어 알고 있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마치 하지 못한 숙제같은 느낌이다.
살기 바쁘다고, 일이 많다고, 핑게아닌 핑게를 대며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 일들
솔직히 조금만 신경쓰면 생활하면서 지키고 살아야 하는 것들이지만
나 혼자만 지키면 왠지 바보같은 느낌이 들어서 일까? 아니면 손해 보는 듯한 느낌?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들이다.
어릴 적 학교에서 또는 부모님께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어느새 잊고 있던 일들
정말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하고 실천해야하는, 그래야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지혜의 삶이 녹아있다.
나는 성인 군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파락호도 아니다.
그냥 그런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슴 한켠이 따뜻해 오면서도 한 구석에서는 후회와 반성의 마음이
올라온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사람의 도리를 제대로 하면서 살아야 겠다.
한사람 한사람 조금씩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늘어간다면 지금처럼 폭력적이고
끔찍한 일들은 점점 줄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 좀 더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생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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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책을 들어본다. 우연한 기회에 받게된 선물! 주로 아이를 위해 책을 찾고 검색해보곤 했는데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과연 내가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했는지 한참을 생각했다. 지혜의 샘터 77가지
"행복은 감성적인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행복은 느낌이고,느낌은 감각이며, 감각은 감정이다.느낌 .감각.감정을 통틀어 우리는 감성이라 부르며, 행복은 이 감성을 기초로 하여 성립한다.결국 감성은 인가의 가장 인간다운 특성의 하나인 것이다."
1.눈물의 아들은 멸망하지 않는다-어머니,형제 벗,스승 2.돌은 튼튼하게 고여놓고 왔느냐?-아버지,자녀,효도가정교육 3.아내에게 쓰는 편지-남편과 아내 4.친구를 위해 죽는것보다 더 큰사랑을 없다-이웃,인류 5.파랑새는 어디에-행복,만족,욕심
우리가 살아가면서 함께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글이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는 사랑과 행복을 이책을 읽으며 느꼈다.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 오히려 너무 가까이에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마음에 조금의 여유를 주면,찬찬히 사물을 바라보면 어떤것이든 아름답다.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 행복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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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이 <지혜의 샘터 77가지>이다. 그래서 그런걸까? 책 속의 77가지 이야기는 <샘터>나 <좋은 생각> 등 작은 책에서 우리가 익히 읽어왔거나 어디서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우리가 그런 이야기들을 즐겨 읽는 이유는 우리 이웃의, 혹은 위인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읽음으로서 우리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것.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이 될 수도 있고, 불행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이론으로는 알지만 실생활에서는 깨닫지 못하고 지낸다. 그러다 이런 이야기를 듣거나 읽게되면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이다. "아...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라고...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는 모두 6장으로 되어있지만, "가족"이라는 주제와 "이웃", "마음"에 대한 것으로 나눈다면 크게 3가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어머니에게, 아버지에게, 남편과 아내 서로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우리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들. 그리고 형제나 친구, 스승(그 어떤 표현보다 스승이 옳겠다.)... 더 나아가 이웃과 인류 그 자체에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들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때로는 감동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재치가 넘치거나 유머가 있고, 때로는 가르침을 받기도 한다.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천해오지 못하던 것들을 읽음으로서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된다. 출처가 분명치 못한(아마도 작가가 직접 만들었음직한..) 이야기들도 있지만, 상당 부분 위인들의 실화나 <<사기열전>>, <<삼국사기>> 같은 곳에서 발췌한 이야기도 있어 재미를 더한다. 이야기에서 그친다면 조금 지루할뻔 했던 이 책은 작가의 덧붙임이 있어 더욱 아기자기하다. 이 작가의 덧붙임이란 그 글에 대한 작가의 충고가 아닌, 작가 자신의 마음 고백이기도 하다. 따라서 마치 수필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더욱 따뜻한 책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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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를 읽고
오랜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아름답고 훈훈한 좋은 책을 만났다.
지혜의 샘터 77가지라는 부제로 짜여진 이 책은
1장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2장에서는 묵묵하고 가까히 하기 어려웠었던
우리 내 아버지들에 대한 사랑을
3장에서는 남편과 아내에 대한 4장에서는 형제와 벗 그리고 스승
5장에서는 이웃과 인류를,6장에서는 행복과 만족과 욕심에 대해서
아주 아름답고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이야기들을 가득 담았다.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을 낳지 않아서인지
철이 덜 들어서인지 몰라도 항상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의 끝없는 사랑을 잊고 있었고 당연하게 생각하였었는데
이 책을 앞장인 1장과 2장을 보고 부모님이 생각나서
창피하게도 정말 많이 울었다.
이 책은 무지했었던 나에게
잊고 있었던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각장 각장마다 크나 큰 교훈을 주는 이 책을 보면서
각박해진 사회에 힘들고 지쳤던 마음이
잠시나마 잔잔한 감동들로 편히 쉰듯한 기분이다.
정말 간만에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 해 주고 싶은 책이 생겼다.
이제 얼마후면 친구 생일인데,꼭 친구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사주고싶다.
내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출판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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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봤을때는 매우 진부한 책이지 않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기만 좀 딱딱하게 들리는 제목과는 달리 안은 정말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만 담겨있더라구요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왜 진작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져보지 못했는지 그래서 행복을 찾기가 어려웠던것인지 조금은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야기 구성도 아주 깔끔하게 잘 돼어있습니다 긴 이야기보다는 짧은이야기 중심으로 되어있구요 그래서 읽기도 정말 편하답니다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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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한 주부가 책을 훔치다가 책방 직원에게 발견 되었다. 직원이 보니 그가 들고 있는 책은 다름 아닌 (무소유) 였다" 이 내용은 이 책의 p.315에 있는 글이다 훔쳐서 소유하려고 했던 책이 [무소유]였다는 것이 조금은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서 온다"는 6장으로 나누어진 331개가 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주제는 어머니, 효도,남편과 아내,이웃,형제등등으로 이루어져 있고,내용도 만들어 낸 이야기, 경험, 실화, 잠언, 유머등 여러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 속의 노란 손수건을 다시 읽으며 예전에 읽었을때 느꼈던 감동을 다시 느끼며눈시울이 젖어 들기도 했고,퇴계 언행록이나,중국 청대의 문인 김성탄의 글을 읽으며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예전에 닭고기 스프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등의 책들이 많이 나와 감동을 주었는데 그때이후 오랜만에 읽어 본 마음 훈훈한 이야기였다
이 책은 지식적으로 필요한 책만을 시간에 쫓기며 읽었던 나에게 휴식이 될 수있어서 너무 좋았고,가끔은 감동으로 가슴이 정화되는것 같아서 감사했다.
읽다가 문득 이 책이 문고판으로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가볍고 작으면 여행을 할때 갖고 다니기도 쉽고 이 책은 삶에 여유를 갖고 읽는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있을 것 같다 그리고 좋은 길동무가 되어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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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 제목부터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역시나 가슴 따뜻하게 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너무도 유명한 이야기도 있었고, 알지 못했던 이야기도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감동적이기는 한데 조금은 식상한 느낌이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필자의 덧붙여진 글들을 읽으면 다시 한 번 음미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그 맛이 달라지는 느낌이랄까...
일흔일곱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자신을 자꾸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의 시간을 갖게 했다. 아는 이야기라도 그냥 무심히 넘기 이야기는 필자를 통해 다시 되새김질을 하게 했고, '아~' 하는 신음을 내게 했다. 그리고 나의 언행을 되돌아보게 해 낯 뜨거워지는 순간도 있다. 작은 이익에 눈이 어두워 더 큰 것을 놓치는 우둔함에...
여기 담기 이야기는 마음이 흔들릴 때나 마음이 아플 때 혹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보아도 좋을 것 같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앞뒤면과 같다고 누군가 그러지 않았던가...행복은 마음, 오직 자신의 마음자세에 따라 나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구절이 있다. "마음이 사무치도록 사람을 알아야 한다. 영혼이 사무쳐 꺼억꺼억 울음이 터지도록, 울음이 터져 지옥의 밑바닥에 이르고, 그럼으로써 천국의 끄트머리에 이르도록 사람을 알고, 또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밝은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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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가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중국 어디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우리나라 어디에서 있었던 이야기 어느 나라에서 전해진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자식이 원한다면 자신의 심장까지 내어주는 어머니 죽은 자식을 땅에 묻고 피를 토하며 울었다는 아버지 부모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데 그 깊고 깊은 사랑을 반이라도 갚아 드려야 하는데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오신 부모님의 삶이 떠올라 순간순간 눈물이 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주말에 자기 전에 읽을 책을 찾다가 무심코 집어 들었던 이 책은 생각지도 못했던 커다란 감동이 느껴진 책이었습니다. 차례를 보면 잘 나와 있듯이 사랑과 우정 행복과 배려에 관한 77가지 이야기들 중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 교훈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군대에서 이제 막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동생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