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는 내가 처음 토익을 시작했을 때 접했었던 책이다. 물론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게 되었고 그 이후론 김대균이나 텐저린 같은 책으로 실전문제로 실력을 다지게 되었다... 리딩 시험을 치르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부족해 파트7을 다 풀지 못하고 몇 문제를 찍은 상태로 시험을 마치고 나오게 된다. 그런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김대균의 파트7도 이미 습득한 나였지만 개운치 않았고 비로소 이 책을 통하여 파트7을 끝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책의 구성도 괜찮고 어휘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 하여튼 소홀하기 쉬운 파트7을 이 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끝낼수 있기를 바란다.. |
| 저는 항상 토익 RC 파트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파트7에서 마지막 몇 문제는 대충 찍고 나오기를 여러번이었습니다. 마침 이 책이 출간 된 것을 보았을 때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시간이 남아도는 파트 7이라니.. 귀가 솔깃해졌거든요. 저는 이 문제집의 첫부분인 단어가 각 분야 별로 정리 되어 있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뒷 부분인 전술이나 실전 부분은 다른 문제집에서도 많이 보아왔지만 실제로는 좀 지루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못했었거든요. 하지만 이 문제집의 어휘부분은 각 분야 별로 눈에 잘 들어오게 편집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앞에 분들 말씀대로 초보자에게 좋은 문제집인 것 같구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RC 파트에서 정말 시간이 남아도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이책은 아마도 제가 산 토익 책 중 가장 만족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 토마토 교재도 깔끔하고 내용이 좋지만 특히 파트7은 더욱 만족한 듯 합니다. 어휘를 내용별로 분류해서 정리해 놓고 뒤에 문제 푸는 방법들과 테스트 2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리딩 약하신 분들 절대로 먼저 어려운 파트5,6 부분만 계속 보시지 마시고요 파트 7 부터 공부하셔서 독해 실력을 먼저 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뭏든 초중급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구지 흠이라변 가격이 좀 비싸고 테스트 분량이 2회분이라서 부족한 듯.. 그래도 결코 돈 아깝지 않은 교재에요. 먼저 토마토 공부하시고 김대균 파트 7 시리즈로 연습하시면 파트 7에 시간 모자라는 일은 없을 듯 하네요.. 열심히 하세요 토익 공부 다들^^ |
|
토마토raeding편을 보고 참신한 구성에다가 문법과 보케블로리 또 비법까지 알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토마토교재에 푹 파져 있었던 터였다. 그러던 중 우연히 yes24 외국어부분을 검색중 이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솔직한 말로 토익 패턴이 기출위주에서 벗어났다고는 하나 기출문제가 등장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 파트5,6에 있어서는 너나 할것 없이 기출문제를 이용한 문제집들이 여기저기서 출몰해 독자들의 고민을 가중시키는 역할을 한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어디 독해가 기출로 해결이 될까
한마디로 말해 토익part7에 있어서 이만한 교재가 없을것이라고 자부한다. 이미 이익훈, 턴저린, 김대균교재의 part7을 섭렵한 본인으로서는 토마토 part7의 내용을 보고 감탄을 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본인이 강조하고자 싶은 것은 이교재가 단계별로 토익파트7을 잡기 위해 나온 전문서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무분별하게 문제와 해설 그리고 밑에 조그마하게 단어만 나열된 타 교재와는 달리 이 교재는 일단 어휘편, 전략편, 실전편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어휘편에서는 무조건적인 단어나열이 아닌 부분별로 단어를 나열해 놓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일단 경제에 대해서 보면 왼쪽 페이지에 주식시장에 관한 독해지문과 2~3개의 문제들이 있다. 그리고 그옆에 주식과 관련된 단어들...그냥 stock과 같이 주식이라는 것만을 나열해 놓는것이 아니라 주식에 관련된 여러 전문용어들까지 다루어 경제의 한 부분인 주식관련부분뿐만아니라 다른 경제분야까지 세분화해 놓은 것이다.
이런식으로 토익에 등장하는 신문, 회사, 기업등에 관한 전문용어들에 관한 어휘탄약을 준비한후 이제 전략편으로 들어간다. 이 단계에서는 최소시간으로 독해를 할수 있는 비법이 나열되어 있다. 토익교재를 많이 본 사람들은 많이 본 비법일줄 모르나 중요한점을 실전으로 그 비법을 적용할수 있는 연습문제가 옆에 나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한7개정도의 비법을 보고 연습을 한후 2회분의 실전문제에 들어간다. 문제를 풀면서 참으로 잘나온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가지 칭찬해 주고 싶은 것은 본책과 해설지가 따로 떨어져 있어서 문제답을 체크하고 단어를 채크하는데 불편함을 없애준 것이 또한가지의 이책의 강점이라 하겠다. 토익시험을 1년이 넘게 준비해와서 왠만한 교재에 대해서 알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이 토마토part7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 토익독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기출위주문제로 현혹시키지 않고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정공법을 이용한 이교재... 강력추천이다~!!~! [인상깊은구절] 토익part7에서 여려운 주제 : article, 토익part7에서 쉬운 주제: 도표 그래프. 우선 토익독해를 할때 가장 어려운부분이 기사부분이라 하겠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어려운 article부분을 오래 잡고 있지 말고 쉬운 독해지문부터 문제를 푼후 다시 이 부분으로 돌아와 푸는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
| 첨부터 어려운 책으로 독해에 좌절감을 느끼시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첫 부분에 보케블러리가 주제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전술편에는 요즘은 독해를 어느정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전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뻔한 소리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험직전에 읽고 들어갔을 경우에 간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이 실전문제로서 2회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첨부터 문제만 있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초보자들도 순서에 따라서 학습하면 독해에 대한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오랫동안 영어를 손 놓은데다 파트 7은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으로 어느정도 해결되었습니다. 특히 문제지와 답이 분리되어 있어서 복습 등을 하기가 쉬웠습니다. 답에 관련된 부분을 붉은색으로 처리해서 파악하기도 좋았습니다. 다른 책도 이런식의 편제를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토마토 시리즈 전권을 다 사봤다. RC. LC. 모의고사마다 정말 괜찮은 문제집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토마토학원(E모 학원)에 다니게 되어 독해책이 교재로 쓰이는 이유로 구입하게 되었다. 이전에 RC가 초중급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파트7의 RC역시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듯 하다. 각 사례별로 지문을 하나식 나열하고 그에 관련된 단어와 유의어를 차례로 나열하였다. 장점을 들자면 역시 깔끔한 편집과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다. 이틀 정도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양이라 문제집만 보고 질리는 경우는 없을 듯하다. 단어들 역시 빈도가 아주 높은 단어, 자주 쓰이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초심자나 중급자들에게 제격이란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다. 특히 섹션별로 독해를 나누고 우측에는 관련 보캐와 part7의 paraphrasing에 능숙하게 해줄만한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중고교 시절 누구나 한권쯤은 가지고 있었을 법한 리딩튜터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구성은 친근감을 더해준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책 값에 비해 좀 얇다는 점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에 비해 책 값이 약간 비싼 편이다. 하지만 답안지와 문제지가 분리되고 mp3파일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생각한 듯 한 시도는 좋았다. 독해에 어려움을 느끼는 토익 수험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 |
| 요즘들어 토익 파트별로 발간되는 책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우리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지만 또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바로 파트 7이 아닐까한다. 우리는 파트 5,6부분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데 비해 7부분에선 조금 인색한데 특히 실전에 있어서도 5,6에 푸는 시간을 소비하는만큼 남은 시간에 따라서 우리는 7부분을 풀어야하므로 단시간에 빨리 풀어야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그러므로 해서 많은 분들이 이부분에서 뜻하지 않게 많이 틀리기도 하는데 이런점에서 좀더 이런부분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물론 파트5,6부분에서 문제풀이시간을 줄여야할점도 있겠지만 또한 7부분에서도 연습이 필요한데 그런점에서 볼때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한다. 단어정리도 잘되었고 또한 테스트내용도 잘 수록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다. |
| 토익을 치는데 있어서 가장 마지막 부분. 그래서 어떨땐 시간이 모자라서 잘 못풀기도 하고. 어떨땐 집중력이 갑자기 떨어지는바람에 집중해서 문제를 풀지못해서 막 찍기도 하고. 또 어떨땐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넘기고. 내가 지금까지 파트7에 대했던 상황이다. 마지막 부분이다 보니깐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도 미흡했었다. 다른 부분에 비해서 공략법도 그다지 많이 알려진게 없어서 더더욱 그랬던거 같다. 하지만 이번에 토마토에서 단계적인 파트7 공략법을 이렇게 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어떤이는 파트7을 점수밭이라고도 하던데 나도 이번 책을 통해서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지금까지 몇 군데 회사에서 파트별 교재가 나왔지만 저에게 있어서 토마토 파트7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책이 문제와 해설만을 내놓는데 비해 이 책은 전술(?)안내와 기출(자주 출제되는)단어 정리와 3단계 독해대책 정리등 토익의 난제 파트7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문에 있어서도 다양한 예문이 주어져 있습니다.어떤 책에서는 편지글만 계속 나와서 황당해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일단,단어학습을 통해 지문의 다양성에 대비하고 전략을 습득하여 스피디한 대응방법을 마련하고 실전에 도입하는 토마토만의(?)의 전략이 파트7을 어려워하는 많은 토익커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