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아이에게 꼬마 공주라고 불러주어야 겠어요.
"이제는 아이에게 꼬마 공주라고 불러주어야 겠어요." 내용보기
나들이 가게 옷입어 하면 옷장에서 치마를 찾는 딸아이밖에 날씨 추우니까 바지 입고 가자고 하면 치마입고 싶다고 칭얼칭얼왜 치마를 좋아해 하면 나는 공주잖아 웃으면서 말하는 딸아이나는 꼬마 공주 책은 꼭 우리딸아이를 보는듯 합니다.책속의 꼬마공주도 엄마 아빠가 자기를 '꼬마 공주'라고 불러 주기를 바라지요.하지만 엄마 아빠는 귀여운 딸을 예쁜 꽃님이, 보들보들한 컵케이
"이제는 아이에게 꼬마 공주라고 불러주어야 겠어요." 내용보기
나들이 가게 옷입어 하면 옷장에서 치마를 찾는 딸아이
밖에 날씨 추우니까 바지 입고 가자고 하면 치마입고 싶다고 칭얼칭얼
왜 치마를 좋아해 하면 나는 공주잖아 웃으면서 말하는 딸아이
나는 꼬마 공주 책은 꼭 우리딸아이를 보는듯 합니다.
책속의 꼬마공주도 엄마 아빠가 자기를 '꼬마 공주'라고 불러 주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귀여운 딸을 예쁜 꽃님이, 보들보들한 컵케이크, 폭신폭신한 아기 양 등의 다양한 애칭으로 부릅니다.
결국 우리 주인공은 자기 입으로 자기를 '꼬마 공주'라고 불러 달라고 말하지요^^
우리 딸아이처럼 ㅋㅋ
우리아이에게 못난이라고 하면 우리딸아이는 엄마는 못난이 엄마야 하고
우리아이에게 공주님이라고 하면 엄마는 왕비야 라고 말하는 딸아이
나는 꼬마 공주 책은 꾸밈없는 우리아이의 마음을 나타내는 책인것 같아요.
h********7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주라 불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어요
"공주라 불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어요"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얼굴에 관심을 가지고 거울을 자주 보게되는 둘째를 발견했다.거울을 보며 웃기도 하고, 우는 시늉도 내면서..로션을 바를때도 거울을 보고 이쁜옷을 입었을때 이쁘다 하면 거울을 보며 확인하는 둘째요책의 왕관이 멋진지 자기도 쓰고 싶다고 한다. 여자인지라 공주에 관심이 많이 가기도 하겠지만 이쁜옷.  치마에도 관심을 가지고 유치원에 치마를 입고간 날은 선생님에
"공주라 불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어요"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얼굴에 관심을 가지고 거울을 자주 보게되는 둘째를 발견했다.
거울을 보며 웃기도 하고, 우는 시늉도 내면서..
로션을 바를때도 거울을 보고 이쁜옷을 입었을때 이쁘다 하면 거울을 보며 확인하는 둘째
요책의 왕관이 멋진지 자기도 쓰고 싶다고 한다.

여자인지라 공주에 관심이 많이 가기도 하겠지만 이쁜옷.  치마에도 관심을 가지고 유치원에 치마를 입고간 날은

선생님에게 몇번이고 치마를 입고왔다고 한다고 선생님이 그러셨다.

 

 

 아이도 자기가 불리고싶은 별명이 있고 싫은 별명이 있네요..

여자아이라면 특히 공주가 단연 일등일거 같아요..요책의 주인공처럼 치마를 입고..공주놀이 하는것도 좋아하구요..

인형 손님들 초대해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 꼬마공주..

 

 

집에 있는 왕관쓰고 어디 나갈때도 이 왕관을 쓰고 간다고 해서 얼마나 말렸던지..

왕관을 쓰니 멋진 공주가 된 기분이었나봐요..호호..

책을 읽고 공주놀이 재미나게 해보았네요..

k******g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내용보기
’아빠가 안아줄게’, ’지하철을 타요’를 읽고 나서 좋아하게 된 작가가 바로 캐런 카츠이다. 때론 책을 선택하는 기준이 작가가 될 때가 있다. 그래서 책을 고르다 낯익은 이름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기분이 든다. 이번에 만난 캐런 카츠의 책은 바로 ’나는 꼬마 공주’이다. 특유의 귀여운 알록달록 그림과 의성,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게 되어 있다. 아이들이 성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내용보기
 

’아빠가 안아줄게’, ’지하철을 타요’를 읽고 나서 좋아하게 된 작가가 바로 캐런 카츠이다. 때론 책을 선택하는 기준이 작가가 될 때가 있다. 그래서 책을 고르다 낯익은 이름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기분이 든다. 이번에 만난 캐런 카츠의 책은 바로 ’나는 꼬마 공주’이다. 특유의 귀여운 알록달록 그림과 의성,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게 되어 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보여주는 모습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캐런 카츠란 작가가 주는 매력이다.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책에 담겨 있는 것 같아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나는 꼬마 공주’를 읽다 보면 떠오르는 동요가 있다. ’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나도 모르게 그 노래를 흥얼 거리게 된다. 딸도 옆에서 노랠 듣더니 재미있어 한다. 아이 이름은 하나지만 다양한 별명으로 부르게 된다. 할머니, 아빠가 부르는 별명 모두 제각각이라 어떤게 진짜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아이가 어릴적 ’우리 이쁜이’ 하고 부르면 ’아니야. 내 이름은 00야’ 하고 발을 동동 구르던 아이를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이 동화 속 꼬마도 모두 자신의 진짜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것이 속상하다. 그래서 당당하게 ’꼬마 공주’라고 불러 달라고 한다.

 

귀여운 여자 아이가 자신은 공주라면서 멋진 망토와 왕관, 보석 등을 보여주는 장면은 재미있다. 언제부턴가 공주님 이야기를 좋아하는 딸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공감하면서 책을 본다. 예쁜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이 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꼭 이럴 것이다. 그런 순수한 동심을 본 것 같아서 즐겁고 자주 불러 줄수록 좋다는 이름에 대해서도 좀더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딸 이름이 남자 같아서 걱정하곤 했는데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는 딸을 보면서 더 많이 사랑을 담아 불러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0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꼬마 공주
"[서평]나는 꼬마 공주" 내용보기
여자 아이들의 로망은 뭐니뭐니해도 공주이죠^^ 한결같이 분홍옷이나 원피스에..예쁜 리본과 아기자기한 구두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문득 어린시절 제모습이 떠오릅니다 저 또한 인형 좋아하고 예쁘고 귀여운 악세사리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아이였지만 군 과학수사교관이시던 아빠와 오빠 그리고 남동생 틈에서 자란 전 여성스러움을 감추고 살았던 것 같아요 친정
"[서평]나는 꼬마 공주" 내용보기
여자 아이들의 로망은 뭐니뭐니해도 공주이죠^^
한결같이 분홍옷이나 원피스에..예쁜 리본과 아기자기한 구두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문득 어린시절 제모습이 떠오릅니다
저 또한 인형 좋아하고 예쁘고 귀여운 악세사리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아이였지만
군 과학수사교관이시던 아빠와 오빠 그리고 남동생 틈에서 자란 전 여성스러움을 감추고 살았던 것 같아요
친정엄마 또한 먹고 사는데만 신경쓰시다 보니 제 여린 감성을 감싸주지는 못했었지요
그래서..전..어린 시절 누려보지 못했던 일들을 제딸에게 원없이 모두 해주고 싶었는데
앙~~ 하늘은 제게 예쁜 공주님 대신 멋진 왕자님을 선물로 주셨답니다 ㅋㅋ
제 아쉬움을 알기라도 하는듯..천하의 부잡스런 아들녀석은 신기하게도 치장하는걸 좋아합니다
엄마머리띠를 두르고..줄이란 줄은 목걸이라며 목에 걸고..엄마 구두를 신고 걷기까지..
가끔씩 아들이 보여주는 공주님 재롱에 웃음이 절로 나온답니다 ㅎㅎ
 
이런 윤후가 분명 좋아할거란 기대감에 '나는 꼬마 공주'를 보여주었습니다
분홍 표지에 금으로 된 왕관과 구두를 신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서 있는 꼬마공주님!!

나는 꽃도, 거위도, 컵케이크도, 아기양도, 사탕도 아니라구요
"제발 내 진짜 이름을 불러 주세요!"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우리의 주인공..근데 어쩌죠..하나같이 맘에 안드는 별명뿐이라구요
그럼..주인공의 진짜 이름은 대체 뭘까요??
 

나는 눈부신 왕관을 쓰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반들반들한 구두를 신고 있어요
멋진 망토에,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왕이 드는 지팡이도 있지요!
나는요.. "꼬마공주랍니다"
이제 아셨죠..제 진짜 이름은 꼬마공주랍니다
 
아이들은 원하지 않아도..맘에 들지 않아도..자신의 생각과는 관계없이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죠
하지만..아이들에게도 좋은 감정과 싫은 감정이 있다구요
이왕이면..아이들이 진정으로 불리기 원하는 별명을 지어주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무얼 원하는지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 보세요!!
i********9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원하는 애칭이 뭔지 알아요?
"아이가 원하는 애칭이 뭔지 알아요?" 내용보기
아기가 뱃속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예비 엄마 아빠는 맨 먼저 태명을 지어 주려고 마음이 바빠진다. '희망이','사랑이' 처럼 이쁜 태명을 지어 사랑스럽게 부르면서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란다.  열 달이 흘러 아기가 태어나면 이번에는 평생동안 불러줄 예쁜 이름을 짓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이름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평생을 살아간다. 이
"아이가 원하는 애칭이 뭔지 알아요?" 내용보기
 

아기가 뱃속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예비 엄마 아빠는 맨 먼저 태명을 지어 주려고 마음이 바빠진다.

'희망이','사랑이' 처럼 이쁜 태명을 지어 사랑스럽게 부르면서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란다.

 열 달이 흘러 아기가 태어나면 이번에는 평생동안 불러줄 예쁜 이름을 짓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이름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평생을 살아간다.

이 세상에 수도없이 많은 이름들이 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지을대는 그 주인공인 아이와 상의를 해서 지을수 없기에 오로지 부모의 생각으로만 지어진다.

아이가 어느정도 자기 의사 표현이 될때 이름대신 사랑스럽게 불러줄수 있는 애칭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면 어떨까?

태명과 이름은 아이의 뜻과는 무관했지만 애칭만은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지어 불러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아이가 자신을 어떻게 불러주었으면 좋을지 같이 앉아서 조근조근 이야기 하다보면 아이도 부모에게 자신이 대접을 받는다는 뿌듯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황금 왕관을 쓰고 황금빛 구두를 신은 꼬마 아이는 왜 자신을 꼬마 공주라고 불러야되는지 이유를 설명해 준다.

그림이 앙증맞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아이의 생각을 알아보기 좋은 책이다.

j*****w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