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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성향은 다르고, 엄마의 교육관차이로 아이들은 제각각 그 나름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육아서를 접할때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추려내고 실천하는 것은 결국 읽는 독자에따라 많이 달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방법, 저 방법...나름대로 성공한 방법모두를 나에게, 내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아이들마다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육아서를 읽고 저의 소신껏 흔들리지않는 교육관을 가지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이 책은 뻔한 스토리의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인 육아서가 아니어서 참으로 새롭고 유익했습니다.
언어에 강한아이... 나에게는 정말 미래에 꼭 필요한 아이로 느껴집니다.
책에서 지침하는 방향대로 우리 아이의 교육의 방향을 잡아준다면 아이는 정말 언어에 강한 아이가 되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려운 수준이겠다고 멀리하지 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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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뇌를 움직이는 개념의 원천이다. 뇌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것들을 언어라는 코드로 만들어 저자안다. 그것을 개념이라고 하며 뇌 속에 저장된 개념은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는 명령체계가 된다. 언어로 코드화해 입력하는 개념이 많으면 많을 수록 나중에 외국어로 전환하기가 쉽다. 뇌는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둔하다. 한두 번 들은 말로는 제대로 된 개념을 만들어 입력하지 못한다. 하나의 언어를 숨쉬듯 반복적으로 수업이 여러번 되풀이해서 입력해야 개념이 되어 뇌에 새겨진다. 모국어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입력된다. 그러나 드물게 사용하는 외국어로는 그렇게 하기 힘들다. 그래서 영어를 잡으려면 국어 능력부터 확실히 길러야 한다. 국어를 잡은 다음 영어를 배우면 배우기가 쉽다.
저자의 책을 몇권 읽은적이 있다. 보통 대화법에 관한 책이 많은데 읽으면서 많은걸 느꼈었는데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들을 7개국어를 하는 영재로 키워냈다는 사실에 놀라고 정말 아이에게는 엄마의 영향이 중요하단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언어의 중요성도 깨닫고 국어의 중요성도 깨달았다.
내가 미국에서 유대인 엄마들에게 들은 바로는 아기가 어릴수록 명시와 고전을 많이 들려주라는 것이었다. 유태인들은 당연히 아기에게 탈무드 책을 많이 릭어준다. 그리고 언어의 연금술사인 셰익스피어의 작품도 많이 읽어준다. 그리스의 시인 호머의 일리아드, 오디세이 같은 고전시도 많이 들려준다. 그런것들이 아이의 어학적 기반이 되어 우리 아이들이 심심하면 손에 들고 읽은 책 분량의 두세 배 정도 되는 책을 같은 나이의 아이들이 다 소화 할수 있는 능력이 되는 것이다.
아이는 전생에 가졌던 지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현세에 누설하지 못하도록 현세의 말을 배우면 저절로 소멸된다는 신화를 말하면서 어쩌면 말을 못하는 영아들이 어른보다 더 나은 지혜를 가졌을지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아기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라고 말한다. 말을 못하는 아이들은 엄마의 언어로 뇌를 세팅하기 때문에 고전등을 읽어주면 고급언어와 사고로 세팅된다고 한다.
태어난 아이에게 명문장과 명시, 논어, 맹자, 소학, 삼국지, 수호지등 고전문학, 철학책을 읽어준다니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내용이였다. 정말 혀짧은 소리로 아가에게 말하고 아가들 수준의 동화를 읽어주었던 내모습을 돌아보니 아쉬운것 같다. 내가 좋아했던 글들을 읽어주면 지금의 우리아이의 모습은 조금 달라졌을까???
세상에서 가장 고치기 힘든 것이 습관이다. 그중에서도 말버릇은 더욱 잘 안 고쳐진다. 행동은 뇌가 신경에서 명령을 내려 팔 다리로 전달되지만 말은 뇌에서 직접 나오기 때문이다. 상스럽고 유치한 언어 사용이 몸에 배면 그 이상 사고가 자라지 않아 나중에 열심히 공부해도 그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 아이들 뇌에 생성되는 언어 프로그램은 그만큼 반영구적인 것이다. 따라서 아기의 뇌에 언어 프로그램이 형성 되는 시기에는 부모가 각별히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이미 자녀의 뇌에 안 좋은 언어 프로그램이 깔렸다면 더 늦기 전에 바꾸어 주어야 한다.
아이의 좋은 언어 모델이 되라라는 요즘들어 많은 느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도 모르게 죽을래라는 말을 썼는데 아이가 따라하는 것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다. 아이앞에서 조심해야지 하는데 아이는 정말 나쁜것은 잘 배우는 것 같다. 존댓말을 쓰던 작은 아이가 요즘 반말을 써서 고쳐주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아이앞에서 부모도 존댓말을 쓰라고 하는데 좋은 방법인것 같다. 말버릇은 정말 고치기가 어려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말 빨리 아이의 안좋은 언어 프로그램을 찾아 고쳐주도록 노력해야 겠다.
말잇기 놀이를 하거나 낱말 카드 놀이를 하는것도 쉽게 생각했는데 신경써서 아이랑 해봐야 겠다. 일기에 좋은 말 한 마디씩 인용라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다. 학교에서 일기쓰기 숙제가 있는데 아이랑 같은 좋을글을 찾아서 적어보라고 해야겠다. 하나 하나 정말 배우고 느끼는게 많은 책이였다. 저자의 모든 책이 그렇듯이 반성하고 또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하나 하나 실천해봐야겠다. 아이의 언어실력 향상을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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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책을 접하는 순간 우리아이를 잘 키운다고 생각한 내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글들이 참 많았답니다. 그중에서도 유아기때부터 아이의 뇌를 고급스럽게 세팅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언어는 뇌를 움직이는 원천이다. 뇌는 보고, 듣고, 만지고,느끼는 것들을 언어코드라고 한다. 엄마가 들려준 말의 수준은 아기뇌에 새겨지는 언어프로그램이 된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전부터 어떤책을 읽어주고 어떤 말을 들려주느냐가 아이의 뇌 프로그램 세팅에 결정적 단서가 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주로 철학책이나 니체,데카르트,칸트,프라톤, 공자,논어등의 저서를 읽어주면 아이의 뇌세팅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명시와 고전을 많이 읽혀주라고 독자는 말한다. 어린아이라고 뜻을 모른다고 유아책만 읽어주기만 했는데 유명한 철학자들이 쓴 책들을 많이 보여줘야겠다. 두번째는 부부와 아이모두 존댓말을 쓰는 습관을 길러줘야한다. 존댓말을 씀으로써 아이에게 고급스런 언어를 배우게하고 생활속에서 아이들은 어휘력과 문장력,그리고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질수 있다고 한다. 아기의 뇌에 언어프로그램이 형성되는 시기에는 부모가 각별히 언행을 조심해야한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존댓말을 써야한다.아이에게 고급신분증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돈많이들여 이런저런 과외를 시키기전에 아이가 부모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줘야한다. 부모가 먼저 자식에게 존댓말을 쓰게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것이다. 또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줘야한다. 자식에게 많은 돈을 투자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정성을 쏟는것이다. 부모가 책읽는 모습만 보여주면 자식의 독서습관을 길러주며 어휘력은 물론 사고력,인지 능력등을 높이게 할것이다. 책은 아기 머리를 좋아지게하는 장난감으로 손색이 없다.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해서 아이의 뇌에 바른 문장과 어휘력을 익히는 성능 좋은 프로그램을 입력시키려면 책을 책꽂이에서 빼내 집안 여기저기에 던져두어야한다. 아기가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지고 놀며 친숙해지도록 아기 손닿는 곳에 놓아둘수 있어야한다.
이 정숙씨는 어릴때부터 자녀들을 키우는 교육방법은 참 각별하다. 조승연아들을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영재로 키워낸 이시대의 멋진 엄마다. 유아기떄부터 아이들에게 어려운 고전이나 명시,역사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을 잘키우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어른들도 요즘 메모를 하지않으면 잊여버리게 되는데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줘야하는 중요성을 말해주고 요즘 글로벌시대에 영어를 잘할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준다. 우리가 집에서 쉽게 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익히는 놀이를 알려준다. .집안의 기물에 영어와 한글 이름표를 붙여준다. .이미 읽은 동화책에 관한 비디오를 틀어놓고 놀면서 흘려듣게 한다. .길거리에서 보는 것들이나 간판 내용을 영어로 바꾸는 놀이를 한다. .반드시 국어를 익힌후 영어를 배우게 한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뇌속에 언어프로그램을 각인시키고 기초공사만 잘하면 나중에 외국어 배우기를 즐기고 여러 외국어도 무리없이 잘할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된다고 한다.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며 내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정보를 얻었고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일거 같다. 부모라면 자식을 잘키우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않아도 아이스스로가 할수 있도록 우리아이들의 언어능력을 향샹시키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정말 좋은책을 만나서 되어 우리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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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스펀지 같이 받아들이는 아이를 보며 이럴때 뭘 가르치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를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고르고 영어 비디오도 열심히 봤었습니다. 근데 그땐 몰랐습니다. 아이들에게 창작이나 고전이, 유아용 창작이나 성인용 소설이 다르지 않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아이가 우리말에 능숙하고 외국어를 수월하게 배우길 바라는 게 엄마의 바램이어서 외국어 학습에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보는건 안타까움입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을 이제야 만난것이 아쉽습니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는 저자 이정숙님이 아이를 키운 경험을 적은 책입니다. 아나운서로 우리말에 강한 엄마답게 수준높은 모국어로 뇌를 세팅하는 것이 다른 언어를 받아들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부모가 좋은 언어를 사용하는 모델이 되어주어야 하고 책 읽기를 통해 단어와 문장의 개념을 각인시키고 쓰기로 언어를 완성해야 합니다. 부모와 함께 단어의 바른 의미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그것이 습관이 되게 하며 외국어를 배울 때에도 모국어로 내용을 완전히 숙지해 어려움이 없는 책을 다시 읽게 해야 합니다. 또 언어는 문화의 산물이므로 문화를 통해 언어를 습득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앞에 나가 발표하는 기회를 만들어 대인관계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아이들의 독서 스케줄을 작성할 때 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책과 친해지는 시기로, 3,4학년 때엔 역사물을, 5,6학년 때엔 고전 위주로 해야겠다 작정했었는데 이제 저의 계획을 대폭 수정해야 할까 봅니다. 고전을 읽힐 시간이 부족하면 어쩌나 고민이었는데 작은 아이라도 고전부터 읽어주어야겠습니다. 그러다 어쩌면 내 아이의 뇌도 차원높은 언어를 이해하는 구조로 세팅이 되고 국어를 잘하고 읽기 능력이 뛰어난 아이로 또 학습능력도 뛰어난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우리나라 거의 모든 엄ㅁㅏ들의 큰 바램인 똑똑하고 똘똘한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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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육아서들이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언어인 한국말을 잘해야 다른나라 말도 잘 할수 있고 공부도 잘할수 있다고 소개하는 책이다. 나 역시 이책을 읽으며 공감하는 내용들도 많았으며, 아직 배워야 할 점도 많다고 느꼈다. 이제 새내기 주부인 나에게 , 첫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에게 , 자식을 정말 잘 키우고 싶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서적중 하나다. 내 자식을 언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나부터 우리나라말을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이 절실했다.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말은 이정도면 잘하는 거지 라며 넘어가기 쉽다. 나 역시 그랬다. 토종 한국 사람인데 한국어를 이정도 구사하면 우리 아이한테도 이정도로 가르치면 되는 거지 하며 이때까지 살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말이다. 내가 틀리게 쓰는 언어를 우리 아이가 그대로 따라하며 쓴다고 생각하니 , 내 자신이 한심해 보였다. 본문에서 나오듯이 아이에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잔소리만 할것이 아니라 부모인 내가 먼저 공부를 하고 내 자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를 똑똑하고 바르게 키우는 방법중 하나인 언어에 대해 우리에게 많은 지식과 가르침을 준다. 아직 아이를 낳지는 않았지만 임신을 한 엄마나 아이를 낳은 부모, 자식을 잘 키우고 싶은 부모는 이 책을 꼭 읽어두길 바란다. 아이 기저귀는 어떻게 갈고 , 우유는 어떻게 먹이는지에 대한 육아법은 나오지 않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글들이 씌여 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말은 뒷전인채 영어에 목매달며 아이를 이리저리 학원에 보내고 있는 엄마들도 꼭 읽어보며 반성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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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늦되어 걱정했던 적이 있다. 말문이 늦게 트이더라도 콸콸 쏟아지는 수가 있으니 걱정말라고 어른들이 그러셨다. 사용하는 낱말이 다양하면 그만큼 머리 지능이 발달하는 게 아닌가 싶어 아이를 다그치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때가 되면 다 되겠지 하는 마음도 한편으론 든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아야겠다 집어 두었던 책이다. 아이의 두뇌는 하얀 캔버스와 같다는 그 말에 깊이 공감한다.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는 주인공인 아이의 몫이기도 하겠지만 어떤 재료를 손에 쥐어주고 어떤 그림을 그리도록 떠올리는 영상은 부모의 역할이 크게 좌우한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전부터 부모가 어떤 책을 읽어주고 어떤 말을 들려주느냐가 아이 뇌 프로그램 세팅에 결정적 단서가 된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쪽에서-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유아기 언어(그랬쪄 등)를 사용하지 말고 어른들이 그대로 쓰는 일상 언어를 사용하라는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 읽어본 적이 있다. 역시 저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며 언어 능력이 탁월해져 스스로 좋은 책을 골라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싶게 만들도록 뇌 세팅을 해주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아기에게 읽어주었던 책들도 소개해주는데 그 부분들이 참 좋았다. 아이에게 다양하고 좋은 말들을 들려주는 것이 좋은 줄은 알았지만 영아기에 입력된 단어들이 평생의 어휘능력을 결정한다니 꼭 기억하고 많이 들려주려 애써야겠다. 그리고 동화보다 명시와 고전을 들려주라고 한다. 훔... 친구같은 부모. 좋기는 하지만 부모의 권위로서 잡아주어야 할 땐 잡아주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더러는 부모에게 존댓말을 쓰라고 하면서 아이 앞에서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쉽게 존댓말이 습관화 되지 않는다. 그런 생각 역시 나도 저자와 같은 생각이다. 아이 앞에서는 한 마디의 말도 조심해야겠구나하는 생각도 든다. 말잇기와 낱말 카드 놀이도 열심히 해야겠다. 질문으로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쓰기로 언어 능력을 완성하게 하되 쓰기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라는 말도 어찌 그리 와 닿던지. 얼마 전 큰아이가 쓰기를 거부하는 현상으로 충격을 받았던 일이 있어서 그런지 꼭 내게 하는 말 같이 들렸다. 영어 학원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그 부분도 읽으면서 나도 그래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공감이 많이 가고 배울 점도 많은 책이었다. 잘 기억하고 써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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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성공 하는 여자는 대화 법이 다르다...부모가 자녀를 화나게 한다 라는 책을 본적이 있다..
국내 최고의 대화 법 전문가가 말하는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려면 언어에 강해야 한다고 한다..
엄마들도 요즘은 수학도 국어를 못 하면 풀수 없다고 알고 잇기에 언어에 강하게 하는것이 무언인지 궁금 했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는 그 고민에 해답을 전해 주고 잇다..
어릴적 아기의 뇌는 언어로 밑그림을 그리고 엄마가 아이의 좋는 언아 모델이 되고 아이들과 말놀이도 즐겨 하고 책을 항상 가까이에 엄마도 같이 읽고
대답 보다는 질문을 유도 하며 일기쓰기와 메모습관을 잡아 주고 외국어는 문화로 이해 시키며 빌표에 자신감을 길러 주면 그 아이는 언어에 강하여 글로벌 인재가 된다고 한다..
책의 내용들이 뜬 구름 이 아니라 아이를 직접 키우고 시행 하여 나타난 결과를 이야기 한지라 쉽게 다가 왔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무대는 '우리 나라가 아닌 세계일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바램이 있다...
아이를 언어로 어찌 키워야 하는지 교과서 같이 찬찬히 알려주는 책이라 옆에 두고 두고 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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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 것일까? 우리딸아이가 장래의 희망이 언어에 관련된 직업이기에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읽으면서 이미 다 성장한 우리 아이에게는 적용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내가 아이를 키워 오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 주는 고마운 책이였다. 모두들 우리 아이가 똑똑했으면 하고 바랄것이다. 이정숙님께서는 언어와 관련된 직업을 하고 있어서, 아니 친정 아버지의 책사랑이 이정숙님을 있게 하고 그의 아들들도 언어에 특별한 두각을 나타내는 언어 영재가 되지 않았을까? 작가는 책과 친하게, 뇌를 언어 프로그램으로 세팅하는 노력을 생활화 하였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 10가지를 잘 숙지 하면 우리 아이들도 언어에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적어 보았다.
1. 아기 뇌, 언어로 밑그림을 그린다. 2. 아이의 좋은 언어 모델이 되라. 3. 말을 가지고 같이 놀아라. 4. 책 읽기로 단어와 문장의 개념을 각인시켜라. 5. 질문으로 어휘력을 확장시켜라. 6. 유사어를 하나로 묶어 이해시켜라. 7. 쓰기로 언어 능력을 완성하게 하라. 8. 외국어는 언어가 아닌 문화로 익히게 하라. 9. 국어에 익숙해진 후 외국어를 가르쳐라. 10. 발표의 자신감을 길러 주어라.
나름 육아에 관심이 많아 도움이 되는 책들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정숙님 처럼 아이들을 직접 기르면서 성장했던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 아이가 어릴적에 만났더라면 아이를 키울때 적용해 보고 싶었던 부분들이 많기에 취학전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육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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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신랑이나 사실 말주변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집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것도 사실 버겁고 그래서 혹시 아이들의 언어발달이나 언어확장이 그래서 느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더더욱 언어에 대해 더 많은 능력을 요구하는 세상일 것인데 무척이나 불안하고 혼란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걸 느끼고 알게 되었답니다. 딱딱한 이론적인 육아서가 아니라 실제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들을 솔직담백하게 쓰고 있어서 아이들의 언어교육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될지 앞으로 지침서가 될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꼐 언어를 가지고 놀아주는 방법들 또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을먼저 아이를 키운 부모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해야할일도 생각하게 되고 또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노력하는 과정이 조금은 전과 달라서 힘들고 어색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책대로 실천하면 꼭 그렇게 되리라는 확신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어렸을때의 언어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고 성인이 되어서까지 탄탄한 밑바침이 될수 있는 언어,, 그 언어를 위해서 어릴때부터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것도 알게되었답니다. 참으로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