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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리딩 책이라고 하면 여러가지 단편적인 지식이 믹스되어 있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때로는 시사적인 이야기도 있고 때로는 옛날 이야기도 있으며 사실적인 것도 이야기가 반반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약간은 재미있게 볼 수도 있고 약간은 생각을 하면서 해석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비교적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지식들을 단편적으로 알 수 있어서 선호하는 경향인데 반해 이 책은 독창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말 그래로 넌픽션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야기는 없다. 기본적인 상식들로부터 비롯해서 어려운 내용까지 전부 사실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는 것들로만 담았다. 그러다보니 이야기에 익숙한 세대들은 조금 더 어려워하기도 한다. 다른 책에 비해서 재미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봄으로 인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은 정확한 사실이다. 학생들이 제대로 된 지식을 배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픽션이 아닌 넌픽션이다. 그것을 한권으로 오롯이 볼 수 있는 경우는 이 책을 제외하면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다른 일반 중학교 리딩책과 같이 3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1권부터 쉽지는 않다. 실제로 독해를 잘하는 학생들도 조금 헤매는 과정을 거쳤다. 그러나 분명 이 책으로 인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진다. 1권부터 시작해서 3권까지 마스터 한다면 누구보다도 전문적인 지식에 좀더 다가가있지 않을까.
누구보다도 제대로 된 background knowledge를 가질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독해를 통해서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교재, 그것이 바로 리딩 플랫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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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내용이 지문으로 출제되어 있어 우리 아이처럼 아이가 스토리 위주의 책만 읽고 비문학 부분의 책은 잘 읽으려 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기에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읽기에 수준이 높은 글들은 아니라 편하게 접하기에도 좋고요. 중학교 입학 전 리딩문제를 접해보는 기회로, 비문학 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기회로, 흥미없는 분야의 어휘를 익히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해설지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홈스쿨하기에 무난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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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정에 스토리를 많이 보았다면, 중학생이 되면서는 논픽션 내용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이 책이 딱이네요...책 속의 내용은 아주 자세히 어휘 부분, 해석하는 부분, 문법등의 주요 내용들이 필기 잘 한 친구 노트를 보듯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이 시사하는 내용도 중학생이 접하기에 아주 좋은 글들만 모여 있어 아주 좋았답니다. 아이 혼자서도 아니면 선생님과도 접하기에 쉬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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