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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튼튼한 나무 16번째 이야기책 재능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누구나 나도 잘하는 것이 있었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눈에 들어올 것 같은 책이네요. 정말 재미난 책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책이기 때문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것 같아요. 이 책에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답니다. 등장인물 소개를 무시하고 책을 읽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꼭 등장인물을 읽고 나서 책을 읽는 것이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케이크 굽는 재능이 있고 새 가족을 찾길 바라는 케이디, 재능을 손에 넣는 남모르는 방법을 갖고 있고 땅에서 떠 다니는 주인, 모험을 좋아하는 윌, 재능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마리골드, 침 뱉기 재능의 제인, 고아원 원장 제니퍼, 그외에 토비, 돌로레스, 브이, 그리고 회색 양복을 입은 남자라 불리는 남자가 등장한답니다. 재밌는 등장인물들 소개를 읽고 나면 이 채 ㄱ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할 수밖에 없답니다. 목차도 재미나답니다. 59까지 있는 챕터. 그리고 주인공들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이 소제목들은 과연 무얼 의미하는지 여기서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지요. 이야기가 이어지는 형식이 아닌 주인공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하나씩 진행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읽어 나가야 하고 주인공들의 관계도를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에 끝까지 읽어나가면서 이해를 해야 하는 구조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도 등장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호기심에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게 되지만 다른 인물로 이야기가 계속 바뀌는 시스템이니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 정말 계속 읽어 나가야 되게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도 처음에는 뭐지! 뭐지~ 하는 반응을 계속 보이면서 어느 정도 읽어 나가다 보니 재밌다는 반응과 함께 이 책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프롤로그에서 보여졌던 가방 이야기. 그 가방 이야기의 실마리도 풀려나가면서 정말 재미나게 읽어 나가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그 가방 때문에 얽힌 인물들의 관계, 그리고 그 가방 안에 들어있던 레시피로 인해서 또 생기는 사건들. 정말 기발한 발상으로 이어지는 책의 구조 덕분에 재미나게 이해를 해 나가야 하기도 하지만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재능의 의미를 느끼게도 해준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자신의 재능에 대한 고민들을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나도 무언가를 할 줄 알았으면 바라는 마음들이 전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 속에서도 멋진 말 표현이 등장을 하네요. 운명에게서 받은 걸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가 결정되는 거지. 이 말 한 마디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지금 자신의 모습도 되돌아보는 효과를 주는 큰 의미를 전달하는 말이었답니다. 이 구절을 다시 읽고 다시 읽을 때마다 정말 그 의미가 전해지는 힘이 커지는 효과를 받았답니다. 아이들의 책임에도 재밌게 읽어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은 책이었는데 이 구절에서 느끼는 부분이 강렬하단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만큼 아이들도 책을 읽어 나가면서도 그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을 찾는 것을 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 부분에서 깨닫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이 말의 중요성,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도 갖게 해주었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케이크가 뭔줄 몰랐다는 것이죠. 누군가를 위해 그 사람에게 꼭 맞는 케이크는 잘 만들면서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맛은 모르고 있던 이야기. 이야기가 정말 환상 속에서 일어나는 것 같은 구조를 갖고 있지만 한 사람 사람의 이야기는 누구나 다 해보고 싶거나 고민하고 싶은 일상의 모습을 조금씩 담고 있고 각자 나름의 사연이 또 있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사연이 있고, 그 자신의 사연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재능을 찾아야 하는 이유도 이유지만, 삶의 의미, 삶을 대하는 자세까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금방 읽어 나가게 되는 재미난 책을 경험해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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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작가 리사 그래프 출판 씨드북 씨드북 출판사 씨드 매직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재능을 도둑질 할 수 있다면, 내 재능을 누군가가 훔쳐간다면 그 재능이 어떤 것이든간에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이겠죠. 책속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특별한 재능을 한가지씩은 갖고 있어요. 마리골드만 빼구요. 마리골드는 페어인지 아니면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는지는 정확하진 않지만 현재 재능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어요. 주인 잃은 짐 백화점의 주인은 남의 재능을 훔치는 재능을 가지고 있죠. 재능은 재능인데 썩 좋은 재능은 아니라 이걸 재능이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어요. 남보다 특출난 재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재능이 좋을지 생각해 보며 읽는 것도 책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등장인물 케이디, 주인, 윌, 마리골드, 제인, 제니퍼, 토비, 돌로레스, 브이, 회색 양복을 입은 남자의 이야기들로 진행되요. 세인트 앤소니 여행가방 단 서른여섯개만 제작되어진 이 가방엔 비밀이 담겨있어요. 환상적인 땅콩버터 레시피가 들어있는 가방을 차지하지 위해 주인은 세인트 앤소니 가방을 다 모아요. 결국 레시피를 손에 넣었지만 그 맛을 내지 못하는 주인. 불쌍하기도 하죠. '운명에게서 받은 걸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가 결정되는 거지.' 라는 문장이 담겨있어요.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잘하는 것쯤은 하나씩은 있을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힘쓸 수 있고 소수의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사용될 수도 있겠지요. 그 어떤 것이라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그것이 악하게 사용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악독한 주인 때문에 가지고 있던 재능을 잃은 제인과 케이디 그것을 슬퍼하지 않아요. 제인의 경우 재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찍혔어요. 제인의 재능이 마리골드에게 옮겨갔을 때 제인은 차라리 본인이 아닌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마리골드에게 간 것이 다행이라고 여겼어요. 제인은 재능을 컨트롤하지 못했을 뿐 착한 아이였던거예요. 케이디는 한사람을 위한 입에 꼭 맞는 케이크 만드는 재능을 모여있던 모든 사람이 나누어 가졌지만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였구요. 책속 주인공들은 주인 잃은 짐 백화점에 모여 살면서 인연을 이어가죠. 마법 같은 재능 이야기가 요술을 부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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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특별한 재능 한 가지씩은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가 있다. 리사 그래프의 청소년소설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속 세상이다. 이곳의 사람들은 크게 둘로 나뉜다. 뭔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말이다. 재능이 없는 사람들은 페어라고 불리며 무시되는 분위기다(재능이 없는 사람보다는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 아니, 또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지금 당장은 재능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재능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사람. 그리고 재능은 없지만, 남들의 재능을 훔치는 재능(이것이야말로 엄청난 재능인데, 소설 속에서는 재능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뭔가 마법이나 특별한 기술적인 도움을 받는 느낌이다.)을 가진 사람이 그들이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재능들이 참 다양하다. 매듭을 잘 짓는 재능, 뜨개질 재능(운전을 하면서도 한 손으로 뚝딱 옷 한 벌을 끝내버린다.), 케이크를 만드는 재능(상대가 가장 좋아할 케이크가 무엇인지 금세 알게 되고, 그 사람에 맞는 맛난 케이크를 만들어 낸다.), 카멜레온처럼 얼굴을 변형시키는 재능, 고아에게 딱 맞는 양부모를 연결해주는 재능, 심지어는 침을 잘 뱉는 재능도 있다(이런 재능도 소설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진다.). 이렇게 재능의 유무를 기준으로 나뉘는 세상을 보며, 나에겐 어떤 재능이 있을지 생각해보게 된다. 아울러 그 재능을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아무튼 이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소설 속에 등장한다. 흔히 몇몇 특정 주인공들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게 마련인데, 이 책은 여러 등장인물들 모두의 입장에서 소설이 진행되기에 길지 않은 분량임에도 소설은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이야기의 줄거리 역시 여러 이야기가 마치 연관 없는 것처럼 산발적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다소 산만하게 시작되어 진행되지만, 결국에는 이 모든 것들이 날실과 씨실로 엮여 하나의 퍼즐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 소설의 특징이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여러 사건들의 진행을 들어보자. 케이디(케이크를 잘 만드는 재능을 가진 소녀, 고아)가 자신의 가정을 만들어가게 되는 이야기. 그리고 케이디가 케이크 대회에 참여하는 이야기. 여기에 재능이 없는 마리골드가 재능을 찾는 이야기. 마리골드의 남동생인 윌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도로에 쓰러졌다가 말을 잃은 여인 브이 이야기. 회색 양복을 입은 거대한 남자가 이곳저곳에 등장하며 ‘겉보기보다 세상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은 미소’를 띠며 이런저런 참견을 하는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이 다른 이들의 재능을 훔치며, 또 한편으로는 ‘세인트 앤소니’ 여행 가방을 찾는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들이 마구 뒤섞여 있다.
뿐 아니라 이야기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사물들도 여럿 등장한다. 제인, 마리골드, 윌의 엄마인 돌로레스의 머리핀. 36개만 생산된 희귀 아이템인 ‘세인트 앤소니’ 여행가방. 소설 속의 여러 등장인물들이 읽곤 하는 빅토리아 베일런스라는 작가의 소설 『겉모습으로는』 등. 이런 여러 사물들도 정기적으로 등장하며 소설을 끌고 간다.
이처럼 다양한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방식, 다양한 사건들의 혼재, 사건의 열쇠가 되는 사물들이 여럿 등장함 등으로 인해 소설은 다소 산만한 느낌이며, 달리 생각하면 그만큼 풍성한 느낌이기도 하다.
이렇게 다소 산만하고 연관성 없는 것 같은 인물들과 사건들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들이 점차 하나로 맞춰져 감으로 전체적인 그림이 드러나기 시작할 때면, 마치 힘겹게 퍼즐을 맞춰나가는 가운데 완성을 앞둔 것과 같은 희열을 맛보게 된다. 이야기의 진행이 묘한 흥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도 함께 준다.
이 소설은 씨드북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씨드 매직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그러니, 마법이 자연스레 소설 속에 녹아들어 있는 이야기다. 이 소설 속에 깃든 마법은 무엇일까? 그건 ‘주인 잃은 짐 백화점’에 찾아온 입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진정한 이웃, 멋진 가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사연도 다르고, 재능도 다른 이들이 하나로 어우러짐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마법이다. 이런 어우러짐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해지는 감동이야말로 멋진 마법과 같은 요소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마법이 가득 펼쳐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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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씨드 매직 시리즈4)
우리는 나에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이들을 길러 보아도
알지만 재능을 찾아 주려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하지요. 하물며 어른인 저도 내게 어떤 재능이 있고 그 재능을 어떻게 할용해야 할 지
고민이 많답니다.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은 인물구도를 잘 살펴보고 등장인물에 대해 먼저 파악한다면 이야기를 재미있게 볼수 있답니다. 재능
도둑은 누구일까요?
케이디 케이크 굽기에 재능이 있고 새로운 가족을 만나고 싶어하지요. 선샤인 전국 케이크 굽기 대회에서 받은 트로피도 다섯개는 되지요. 어릴적부터 케익 굽기를 좋아하였어요. 심사위원들이 케이디의 케익을 뽑은 것은 화려해서가 아니고 단순하지만 그 맛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아주 맛있는 맛이라 그럽니다. 케이디는 등장인물들에게 맞는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주인 재능이 없는 사람으로 통하지만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답니다. 그것은 공중을 5cm쯤 떠 있는 재능이 있지요. 땅으로 내려오려면 주머니 쏙 병의 뚜껑을 열면 다시 땅으로 내려온다고 합니다. 주머니속에 뭐가 있을까요. 주인은 공중에 떠 다니는 재능에서 뭔가 수상한 점이 발견되고 있는데.... 윌 케이디의 남동생으로 남들이 모르는 장소나 길을
찾고 잘 파고드는 재능이 있고 동물 페럿 친구 셀리를 늘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윌은 건물이고 높은 곳, 낮은 곳 따지지 않고 정말 잘 다니는
재능이 있답니다. 여행 가방에 갇혀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마리골드 꾸준히 본인의 재능을 찾고 자 합니다. 헌데 매일 재능을 찾으려고 이것저것 하지만 재능을 찾지 못하고는 있지만 꾸준히 노력을 합니다. 제인 케이디의 오빠로 침을 정확한 목표물에 뱉는 재능이 있지만 책을 읽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문제가 있는 뭔가 비밀이 있는 듯하다. 제인은 기숙사에 들어가기 싫어 한답니다. 제니퍼 고아원 원장으로 아이들의 새 가족과 맺어주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고아원 아이들은 거의 얼마 있지 않고 새 가족을 찾는데 유일하게 케이디만 오래 동안 남은 아이네요.
토비 주인 잃은 짐 백화점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거짓말을 해요. 토비는 10년 동안 매일 같은 길로 공항에 가서는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물건들을 가져와 다시 되팔기를 합니다. 그러나 안개 속
사고로 우연히 케이디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돌로레스 제인, 마리골드, 윌의 삼남매의 어머니,
놀라운 속도로 뜨개질하는 재능이 있어요.
브이 병원에서 운동을 하라고 해서 산책을 나갔다가
갑자기 쓰러져 기억을 잃고 주인 잃은 백화점 건물에 살면서 새로운 목표를 발견합니다. 브이는 기억도 없고 재능도 모르고 모든게 낯설지만 차분히
그 상황을 보내고 있답니다. 재능을 찾는 마리골드 뿐 아니라 모두가 친절히 대해 주고 브이의 재능을 찾아주려합니다.
회색 양복을 입은 남자 거인처럼 크고 한쪽 입꼬리만
올려 미소를 짓는 남자. 매듭 묶는것이 재능이네요.
사람들은 끈임없이 재능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주인은 재능 도둑이었을까요.
어떤 사람의 재능을 훔치면 그 이상한 병에서 모으고 그 병에 들어가면 사라졌다가 뚜껑을 열면 다시 돌아오지요. 케이디도 그 병을 줍고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을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나 자신의 무궁무진한 재능을 찾기 위해서는 마리골드처럼 노력되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뭔가
사소한 일상인것 같지만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재밌는 마법같은 이야기랄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재능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 재능을 발휘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알 지 못할 수 있고 생을 다할 때 까지 찾지 못할 수 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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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씨드북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등장인물 소개를 한 번 읽어볼게요. 위에서 말했던 케이디, 그리고 재능은 없지만 재능을 손에 넣는 남모르는 방법이 있는 주인. 아니 이거야말로 재능 같은데요! 그럼 모든 사람들의 재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니까요. 자신이 페어(재능이 없는 사람)일까봐 재능을 찾기 위해 수많은 것에 도전을 해보는 마리골드. 침을 정확히 목표물에 뱉을 줄 아는 제인, 그리고 고아소녀들을 새 가족과 맺어주는 재능이 있는 제니퍼. 매듭 묶는 것이 재능인 회색 양복을 입은 남자, 장소나 길을 잘 찾는 윌. 그 밖에도 재능을 가진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등장인물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신기한 물건들도 등장을 합니다.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속 등장인물은 부모이며 이웃이며 다 연결이 되어있더란 말이지요.
이 책 속에서 사람들은 재능에 관해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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