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면접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에 구매하여 사 보았다. 이미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있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입시 책들과는 다른 점이 없었다. 그냥 면접관의 심리는 어떻고어떻고 하며 주르륵 나열해놓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 외의 내용은 없다는 게 실망이 컸다. 다른 책들은 면접관이 지원자로하여금 요구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 뿐 아니라 자소서, 면접 준비
특목고 면접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에 구매하여 사 보았다. 이미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있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입시 책들과는 다른 점이 없었다. 그냥 면접관의 심리는 어떻고어떻고 하며 주르륵 나열해놓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 외의 내용은 없다는 게 실망이 컸다. 다른 책들은 면접관이 지원자로하여금 요구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 뿐 아니라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모든 내용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