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고 싶지만 갑작스런 남자친구의 이별 통보로 전업주부가 되고 싶은 꿈이 날아가 버린 아스카...그런 그녀 앞에 꽃미남 아나운서 나나미 류가 나타난다. 상처받은 아스카를 위로하는 나나미. 하지만 나나미류는 결혼 따위 죽어도 하기 싫다고 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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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1권 리뷰 입니다! 일적인 면에서도 커리어가 좋은 5년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를 생각했지만 헤어져달라는 남친으로 인해 결혼후 전업주부의 꿈이 무산된 아스카와 결혼에는 흥미가 없는 하고 싶지 않은 미나미의 만남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요! |
| 회사에서의 업무 성과도 뛰어나 인정받는 아스카. 하지만 그녀는 5년이나 사귄 남차친구와의 결혼을 꿈꾸며 전업주부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프로포즈를 기대한 아스카에서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친구... 그리고 우연히 인기 아나운서인 나나미 류를 알게 되고,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날 일은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그와의 만남이 계속 되네요~ 하지만 나나미 류는 결혼을 싫어하는데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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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 타카나시 아스카는 전업주부가 꿈인 커리어우먼이죠. 그러나 세상은 그런 그녀를 비웃거나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5년이나 사귄 남친에게 프로포즈를 기대한 어느날, 헤어져 달라는 이별통보에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그런 그녀에게 자꾸 만나게 되는 꽃미남 아나운서 나나미 류를 통해 하나도 맞지 않지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 묘한 인연이 계속되면서 서로에게 감정이 생기는데~ 결국 나나미가 고백하게 되죠. 좋아한다고~ 생각보다 재미나게 읽고 있어 다음권도 구매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매해놨는데 지금에사 읽고 있네요. 다른 작품도 보고 싶을 정도로 대사나 대화가 좋고 그림체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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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미야조노 이즈미 작가의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1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은 제목만 뜬금없는 게 아니라 남녀 주인공의 만남도 뜬금없고, 이들이 사랑에 빠져 결혼에 이르는 과정도 뜬금없고, 전부 다 뜬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좀 낫습니다. 그만큼 되게 물음표 가득한 만화에요.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해외 지사 발령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와 방송 활동 재개를 알리는 남자 주인공과 동일 결혼식장에서 부케 받고 화장실 갔다 오다가 계단에서 자빠질뻔한 여자 주인공. 친구한테 무슨 민폐인가요. 아무튼 이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사랑 이야기가 1권만으로도 족해서 뒷이야기가 전혀 궁금하지 않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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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조노 이즈미의 뜬근없지만 ㄴㅐ일결혼합니다 능력있는 은행원 아스카의 꿈은 엄마같은 현모양처 어릴적 왕따를 당하고 힘든학창 시절에도 화목한 가정 엄마가 계시는 따뜻한 가정에서 자신을 지켜줬다는 생각을 했기에 행복한 가정의 현모양처가 최종꿈이죠 그런 그녀의 맘도 모른체 남친이 헤어지자고하고 똥차가시고 멋진벤츠나나미등장~ 하지만 나나미는 결혼이 싫대니..그래도 여주는 나나미와 행복한 연애를 하지요 ㅎ 멋진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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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 타카나시 아스카는 특이하게 주위에서 엄청 인정받는 커리어 우먼인데 전업주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되게 모순되지만 여튼 결국 결혼으로 그녀의 꿈이 이루어지나 했는데 남자 친구의 갑작스런 이별 통보로 산산조각 나게 되고 그러다꽃미남 아나운서 나나미 류와 알게 되고 나나미는 상처받은 아스카를 위로해주고 결국 둘은 연인이 되지만 나나미는 결혼 따위 죽어도 하기 싫은 남자이기에 가치관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사랑이 가능한가?에 대한 만화책입니다. 추천을 받아 구매하게 됐는데 모순되는 부분은 있어도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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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의 업무능력은 최고인 은행원 아스카의 꿈은 현모양처. 어릴적 화목한 가정에서도 집안의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던 엄마를 동경했기에 결혼해서 엄마처럼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건만 애인은 이별을 통보하고 동료 선배의 주선으로 미팅에 참가했다가 인기 아나운서인 나나미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나나미는 아스카의 이상향과는 정반대인 결혼은 필요 없다는 주의. 그런데 선배의 친구이자 동거인이기도 한 나나미와 자주 마주치게 되면서 점점 마음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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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처음 발행된 거 볼때는 안샀는데 7권까지 나온 지금 이제까지 나온거 다 사서 읽었다 갑자기 이렇게 이 작품이 끌릴 수가 있나 의문이지만 아무튼.... 여주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 이제까지 사귄 남친과 헤어지게 되고 술 엄청 많이 마시게 되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자신의 집에 데려오게 되는게 그 집은 동료 직원과 남주가 같이 사는 집이었고 둘은 그렇게 해서 인연을 만들어가게 된다 1권이라 아직 잔잔하지만 리뷰를 보면 더 재밌어진다고 하니까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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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싫은남자와 결혼이하고싶은 여자가 만났다. 십대의 풋풋한 사랑이 지겨울즈음 발견한 작품, 표지부터 어른들의 사랑임을 강조하는것같다.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여러번 만나게되는데 그때마다 서로는 다시는 만날임이 없을거라 부정한다. 서로 끌리지만 결혼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서 부딪히는 두사람에 관계가 좋았다 결국 마지막에는 쌍방이 된다' ! 그렇지만 아직 서로의 가치관은 변화하지않았기에 다음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