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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월세, 인세 등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로또 당첨만큼이나 누구나 바라고 있지만, 실제로 행하기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어떻게 월세 부자가 될 것인가』의 저자 전용은은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면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총 3장 중 1장(월세 부자가 되고 싶은 이에게)을 할애할 정도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얼핏 보면 경제 서적이라기 보다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다. 그래도 2장부터 부동산 경매 투자자인 저자의 노하우를 드러내는데, 저자도 계속해서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특별할 게 없다. 대출과 보증금을 끼고 적은 투자 금액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 제시되는데, 이에 대한 위험은 각자가 대비해야 한다. 물론 어떻게 대출을 받아야 좋은지 이 역시 각자가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수익률 계산표에 월 수익, 연 수익이 나오는데, 재산세 등의 세금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각자의 상상에 맡겨야 한다. 초반에 임대사업자 등록 얘기가 살짝 나오기에 이에 대한 것도 알려 주겠구나, 기대했는데, 이 역시 각자가 알아봐야 한다.
처음 부동산 투자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다. 수익률이나 깔끔한 외관만 보고 좋다고 착각하지 마라. 월세 받는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투자 전에 상대가 제시하는 그 수익이 줄어들지 않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다. 수익이 점점 늘어나면 좋지만 첫 투자에서 거기까지 기대하지는 마라. 줄어들거나 공실이 발생할 우려가 크지 않기만 하면 된다. 그러니 제대로 확인해라 아무리 부동산 투자가 처음이고 부동산에 대해 무지해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있지 않은가? 오래 가는 게 좋다는 것 말이다. 부동산도 오래 가는 게 좋다. 조금 가다가 바로 쓰러지거나 질척거리면 골치만 아프다. -p. 43~ 44
오래 가는 게 좋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지만, 초보 투자가가 굳이 이 책을 펼치는 건 도대체 오래 가는 부동산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서다. 이에 대한 답이 제시되기는 하나, 너무 당연하면서도 막연해서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부동산 투자는 확인이 생명이다. 아무리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고 본인 눈에 좋아 보여도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 자신이 얼마의 경험을 가졌든 상관없다.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 투자는 남이 알아서 해줄 수도 있지만 그에 따른 결과와 책임은 모두 투자자 자신의 것이다. 수익이 나든 폭삭 망하든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투자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항상 조심하고 따져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투자 금액이 크든 적든 실패에서 오는 손해는 아프기 마련이다. 투자를 하며 겪는 어려움도 모두 경험이 되고 실력으로 쌓일 것이라고 다들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투자에 실패하면 부동산 투자를 그만두게 된다. -p. 45~ 46
‘지은이의 말’에서 “뭔가 특별한 노하우를 기대했다면 이 책은 제자리에 그냥 두는 것이 좋겠다.”,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어쩌면 나는 마지막까지 뭔가 특별한 노하우를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월세가 부자가 될 것인가.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단, 실패하지 않게 각자가 알아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다시금 깨닫는다. 월세 부자가 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저자는 비겁한 변명이라고 하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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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개인이 갖고 있는 자본을 바탕으로 수익의 기초를 닦아 수입의 원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개인이 갖고 있는 자본을 밑천 내지 종자돈이라고 치고 어느 종목에 투자를 하고 수익을 낼 것인가를 궁리해 나가야 한다.자본은 있되 재테크 방법을 제대로 알기 위해 금융.부동산 전문가를 찾아다니기도 하고,금융 세제 및 부동 시장의 트렌드를 익혀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재테크족(族)도 늘어나고 있다.부지런히 발품과 손품을 들여가면서 재테크 방법과 수익의 창출법을 익히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재복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법이다.짬을 내어 부동산 공부를 하고 발품을 팔아 부지런히 현장을 찾아 다니면서 부동산 시장 감각을 체득해야 한다.
2016년 6월 12일 한국은행이 연 기준금리를 1.25%로 낮추면서 제1금융권인 은행 쪽에 돈을 맡겨 이자수익을 챙기는 일은 이제 매력 제로 포인트에 가깝다.그만큼 이자를 바라보고 은행에 돈을 맡기는 일은 이제 먼 옛날의 일이 되어 버렸다.경제적 소득이 안정적이고 수익 창출을 제대로 하는 부류는 다양한 재테크 루트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경제 소득이 낮고 불안정한 생활을 하는 계층에게 재테크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낱 요원한 꿈일런지도 모른다.그렇다고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좋은 재테크 방법을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다.부지런히 관련 투자 정보를 모으고 현장을 발품 팔아 다니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방식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서구 선진국들의 기준 금리는 대폭 낮아지는 추세에 있는 가운데 한국의 금융 시장도 꽁꽁 얼어 붙은 지 오래다.게다가 노령화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후문제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노인들의 복지문제,생계 문제를 위해 국가적인 정책 드라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해야 할 때이다.재원 마련이 급선무이다.나 역시 베이비붐 세대로 노후대책이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고민되는 문제다.안정적인 경제적 소득을 챙기지 못한 것과 노후대책에 대한 준비를 나와는 무관하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 자성(自省)하고 있다.노후문제,건강문제 모두 스스로 준비하고 챙겨야 할 문제다.건강이 뒷받침된다면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쉼없이 일을 하고,과외로 수익을 창출하여 보다 윤기있는 생활을 영위해 가고자 하는 것이 소박한 바람이다.
노후대비가 완벽하게 보장된 사람들에겐 굳이 아등바등 살 필요는 없겠지만 현재의 경제적 소득과 향후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예상되는 생활비를 감안하여 금융 소득을 더 창출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투 잡'형식의 수익처를 찾아나서야 한다.그 방법 중의 하나가 월세가 아닐런지.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을 누군가에게 임대하여 보증금을 기본으로 고정적인 월세를 꼬박꼬박 챙겨 나가는 것은 경제적.심리적으로 든든한 후원군이 아닐 수가 없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세가 한국 부동산 시장의 대세였지만 시중 금리가 떨어지면서 월세로 전환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월세 가치로 적격이고 전망이 좋은 부동산이라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것이 부동산 부자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한다.부동산 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초심자들에겐 누군가에게 속임을 당할까 싶어 전전긍긍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부동산 중개소 몇 군데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담당자와 친해질 필요가 있고,이를 바탕으로 좋은 부동산의 가치와 매력,수익처를 알아나가야 한다.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며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용은 저자는 부동산 시장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의 화려한 강의를 바탕으로 이 글을 엮어 냈다.부동산 시장에 대한 딱딱한 이론보다는 현장 중심의 월세 부자들의 투자 경험담과 월세 부자들이 갖고 있는 8가지 시크릿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부동산 투자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두려움 등이 불식되고 누구든지 월세 부자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자신감을 심어 주는 월세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안정적인 노후 연금과 수익이 있을지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면 월세라는 안정적인 자금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한다.이 글에 소개하는 월세 부자들은 금수저,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자산가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아파트 경비원,청소업체 사장,국밥 집 아주머니 등이 대표적인 월세 부자들이다.월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지 않는다.월세 두는 것을 부업으로 생각하되 수익은 쏠쏠하면서 든든한 후원군이 되고 있다.삶에 일석이조의 효율성을 안겨 주고 있는 셈이다.
월세를 내놓기 위해서는 기존의 부동산을 손을 보아야 하고,부족한 자금은 담보 대출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부동산 투자 방법으로는 경매를 비롯하여 빌라,오피스텔,아파트,다가구주택,상가 등이 있을 것이다.자기 자본금,대출,건축(설계비) 등의 직접비와 취득세,가구.가전 등 집기의 간접비가 있다.이것은 비용 항목이고 수입 항목에는 보증금과 월세가 있는 것이다.월세와 대출이자를 빼고 남는 것이 월 수익이 되는 셈이다.계수관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차대조표를 십분 활용하여 금전이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면밀하게 챙겨야 한다.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부동산 투자는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용기와 자신감이 없어서 못하는 것은 아닐까.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올리는 월세 부자로의 가는 길은 누구에게든 문호가 개방되었다는 것을 명심할지어다.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시크릿은 다음과 같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한 방을 노리지 말고 꾸준히 움직여라,현실 속 부동산을 비판만 하지 말고 분석하라,기회라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투자하라,좋은 부동산을 소개해줄 사람을 찾아라,부동산을 공부할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라,부동산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라,돈 벌어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돈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다.
결국 월세 부자들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마인드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기본적인 부동산 지식과 트렌드에 대한 공부,현장 속의 부동산 시장 상황 캡쳐,구체적인 수익 목표,개미처럼 쉼없이 먹이감을 찾아 나서기가 월세 부자들의 평소 자세로 보인다.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자본이 부족하다면 금융권에 빌린 차입금으로 지렛대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에는 부동산 전문가를 자주 찾아가 좋은 관계를 맺어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기본적으로 투자할 부동산의 특성과 관련된 법 규정,그리고 세금 등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경우에 따라서는 기존의 부동산을 리모델링을 하여 시세차익까지 생각해 볼 일이다.월세 부자의 꿈은 조금만 움직이고 노력하면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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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주택시장 트렌드를 살펴보면 전세가의 기록적인 상승과 더불어 월세 비중의 증가세를 들 수 있겠다. 특히 전세시장이 대세였던 아파트 시장에서조차 월세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월세 비중의 증가는 과거처럼 주택가격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대신 주택을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대상으로 변모시켰다. 이 책의 저자인 전용은님은 부동산업계에 몸을 담은 지 18년차의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며 서울 모처에서 동시에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부동산 114의 전략기획팀장과 자산관리팀장을 거친 부동산 전문가이다. 책에는 저자가 경험으로 얻은 월세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비밀은 먼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부동산 투자를 통해 한발한발 성공을 향해 나가는 것이 비결이었다. 공무원 생활을 접고 월세부자를 꿈꿔 시가 약 15억원의 원룸을 소유하고 세를 받는 분이나 조그만 국밥집을 운영하다 오피스텔3채를 소유하고 있는 임대사업자로 변신한 사례 소규모 청소업체를 운영하다 다가구 주택을 매입해 월세소득으로 과거 사업할 때 보다 더 풍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 등 평범한 사람에서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생생한 실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사례들을 접하면서 느낀점은 평범한 월급쟁이들도 조금만 부동산투자에 눈을 뜨게되면 월세 부자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도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항상 자기 자신을 위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를 꿈꿨고, 이제는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루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교훈을 설파하고 있다. 먼저 망설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월세 부자가 될수 없다는 사실과 우리도 지금까지 펴범함에서 벗어나 월세 부자의 길에 들어설 때가 되었음을 강조한다.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차이는 단 한가지로 꿈만 꾸고 있느냐 아니면 이를 바로 실행으로 옮기느냐의 차이인것 같다. 부동산 투자의 장점을 들라면 부동산에 투자하면 실물 경제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거기에 돈까지 벌 수 있으니 이거야 말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제테크라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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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동산 책을 접했다. 요즘 실물경기도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 터라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전보다 덜한 듯 하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보면 핫한 곳,분 양열기가 뜨거워 식을 줄 모르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냉랭한 지역도 있어 지역별 편차가 심하다.
그래서 부동산에 처음 입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옥석을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자신의 주관이 확고하지 못하다면 타인의 의견에 휩쓸려 부화뇌동하기 쉽다. 이 책은 부동산 초보자를 위한 책이지만 투자할 때의 마음가짐과 용기를 북돋워주고 있어서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던 때를 떠 올리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저자의 역발상적인 의견이 책을 읽다 보면 곳곳에 눈에 띈다. "돈이 있어야 부동산 투자를 하지요. 그건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예요" 이런 소리를 많이도 들었는데 저자 역시도 사람들에에 이런 희망 없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그가 제안하는 것은 "돈이 많아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생각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주저하며 망설이기기만 하던 사람들에게 강한 한방의 펀치를 날린 격이다. 잊고 있었던 물건을 찾은 것처럼 "그렇다"라고 맞장구를 치고 싶었다.
"실천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고 경매 공부를 하면서 스스로의 경험치를 높인다 해도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현장 임장 경험도 많고 부동산 공부도 많이 해서 지식은 많지만 정작 투자하지 않으면 꿰지 않은 구슬과 같다.
경기가 안 좋아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자금이 부족해서....라며 핑계를 얼마든지 댈 수 있지만 반대로 투자할 이유를 대라고 해도 얼마든지 댈 수 있는 것이 투자이다.
경기가 안 좋을 때도 역으로 이윤을 남기는 곳도 있었다. 모두가 다 안된다고 해도 되는 곳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문제는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저자는 돈이 없으면 공동투자를 생각하라고 했는데 이 책이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면 그건 생각해 볼 일이다. 돈이 없다고 해도 공동투자는 서로간의 의견차로 인해 중간에 깨지는 일이 있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보고 안될 때 마지막에 마지노선으로 쓸 비책이지 평상시에 사용할 무기는 아닌 듯 하다.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고 있으면서 장작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와도 그 기회를 선용하지 못한다. 부단히 노력하며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보고 직접 발로 뛰며 임장을 나가서 현장의 모습도 스케치해 보면서 스스로 체득해 나가야 좋은 물건인지 아닌지를 구별해 낼 수 있게 된다. 타인이 해 주는 조언도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듣는 것과 알아서 이해하면서 듣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평상시 투자할 자금도 미리 계획을 세워 두고 부동산 공부도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투자할 기회가 왓을 때 그 기회가 바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이렇게 발품 손품을 열심히 팔고서도 막상 투자할 즈음에는 겁이 나서 투자를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회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 그 기회는 다른 사람 몫이 된다. 그러니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는 서슴없이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 한다. 실행하지 않고 머리속에 남아 있는 부동산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의 앞 부분에는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실려 있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내심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살펴보면 그들도 처음부터 돈이 많아서 월세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로 위안을 삼는다.
문제는 같은 사실 앞에서 누구는 투자를 했다는 것이고 누구는 투자를 하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의 그들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 우리 같은 평범한 소시민이었고 돈이 그리 많지 않았음에도 용감하게 투자를 감행한 그 용기를 사고 싶다.
투자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돈을 벌어서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돈을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와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저자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 놓는다. 그래야 투자의 세계로 들어설 수 있기 때문에 채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맞는 말이다 . 돈이 많다면 투자하지 않아도 되지만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부동산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아닐 때 습관적으로 비판을 하게 된다 단점이 이렇고 저렇고 라고. 그러나 저자는 비판을 하지 말고 분석을 하라고 한다. 비판은 건설적인 의견보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어 추후의 투자에서도 냉소적이 되기 쉽지만 분석을 하다보면 오히려 단점을 강점으로 바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가 분석을 하라고 했는지 모른다. 지금은 단점이지만 몇년 후에는 그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 현업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실질적인 조언과 함께 상담했던 분들의 사례도 들어가면서 왜 투자를 할 수 없었는지 이유도 밝히고 있어서 반면 교사로 삼을 수 있다. 부동산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라 모르는 낱말은 중간에 해설도 곁들이면서 알기 쉽게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초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 다짐을 새롭게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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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 싶다 월세부자, 한번쯤은 꿈꿔왔던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월세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싶었다. 이 책은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을 제시해주고있다. 아직 제태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돈기 없기에 반드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해서 자산을 늘려야 한다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확신을 얻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항상 생각에서만 그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월세부자로 가는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사실 나는 돈이 없다. 다들 돈이 많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돈이 없다고 투자하지 않는것도 그냥 늘 살던대로 머물러있게 될 뿐이다. 읽으면서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행동하자!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8가지 비밀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8가지 비밀로 우리가 바로 월세부자로 가는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준비과정도 중요하지만, 일단 시작하는것같다. 행동이 있어서 결과도 얻을 수 있듯이 말이다. 생소한 단어같은 경우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그래프나 사진을 통해서도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평범한 월급쟁이도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니!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하고 자세한 사례들을 통해서 더욱 확신이 생긴다. 우리는 이제 이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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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상당히 낯익다. 월세, 부자...라는 단어가 들어 있어서겠지.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걱정하는 것이 은퇴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정년이 있어도 수시로 명퇴라는 제도를 통해 정년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일정 나이가 되면 회사는 그만 다니고,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하는게 인지상정이다. 나또한 그런 회사원이다. 그런데 내가 만약 월세부자라면? 월세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은퇴에 대한 걱정이 상당부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나를 포함한 바로 그런 심리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목표로 한게 아닌가 싶다. 책은 상당히 쉽게 씌여져 있다. 독자를 배려해서 그런지, 어려운 단어와 미사여구로 도배하는 대신,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간결한 문체가 책 읽는 속도를 높혀준다. 책 읽는데 시간 많이 걸리면 가끔 그것도 고역일수 있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생각만,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야 보면 알테니, 내맘대로 다르게 표현해 본다면 1장 월세받는 사람들의 에피소드 2장 월세부자 비법 3장 월세부자 해부 4장 월세부자의 행동지침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짧은 책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압축해서 읽어야 한다면, 2장과 3장은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조차도 못읽겠다면 지은이의 말과 에필로그만이라도 읽어보라 하고 싶다. 그 안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들어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물론 진정 월세부자가 되고 싶다면, 다 읽겠지만...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저자는 백견이 불여일행이라 얘기하는 듯하다. 실천 없이 어떻게 부자가 되겠는가, 그건 월세부자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닐 것이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지만, 난 이 책에서 부자가 되는 삶에 필요한 내용들을 읽은 것 같다. 많이 알려진, 그리고 다 아는 얘기인 듯한 나도 월세부자가 되고싶다 에서 자기에게 적합한 실천방법을 알아내어 꼭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저자의 다른 책인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번다 라는 책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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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설문조사에서 공무원이 1위를 차지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거기에 부동산 임대업이 상당수 섞여있었다는 내용도...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속상하지만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라는 생각에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초등학생에게도 임대업이 꿈인 이 나라에서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나같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월급만 가지고 평생모아서 어떻게 100세까지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 앞날이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서 찾아 보다가 발견한 책 "나도 월세부자가 되고 싶다" 별 기대없이 그냥 한번 읽어보자는 심정으로 주문했지만 책을 받아 첫장을 편 순간부터 '이거다!' 싶은 생각에 쭉 손에서 놓지 않고 단숨에 읽게되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나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상세한 스토리와 투자 금액, 대출, 부동산의 규모, 임대수입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뜬그름이 아닌 현실 가능성이 있어보여 나도 월세 부자가 될수 있을거란 희망을 갖게 되었다. 노후를 월세를 월급처럼 받고 싶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진심 "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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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 검색에 '부동산 투자' 를 검색해 보았다. 10000권 정도의 책 중에서 20년 전과 10년전 5년전을 비교 해보았으며, 20년전 출간된 부동산 투자서는 부동산 투자의 방법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서류 꾸미기와 같은 부동산 투자의 기본 이론과 투자할 때 유의할 점이 나왔다면 지금은 누구나 부동산 투자을 할 수 있으며, 투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와 부동산 투자의 기법에 관한 책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특히 그런 경향은 5년전부터 도드라지게 드러난다..이렇게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은행의 금리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낮아진 금리로 인하여 예금 금리도 낮아졌으며 자신이 가진 자산을 은행이 아닌 부동산 투자로 연결 시키려는 경향이 도드라지고 있기 때문이며, 대출 금리하락으로 인하여 누구나 대출을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맹점을 알 수 있었다.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가 우리가 tv에서 보는 광고와 홈쇼핑과 비슷하다..홈쇼핑과 광고는 그 제품의 장점만 이야기 하며 나쁜점은 결코 말하지 않으며, 부동산 투자를 빨리 해야 한다는 것. 이 책 또한 부동산 투자 기법에 있어서 5년전 부동산 투자와 비슷한 경향이 도드라지면서 부동산 투자를 안하면 후회할 것이다,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수 있다,하루 빨리 부동산 투자를 해야한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은 바보짓이다 는 말로서 부동산 투자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그것은 실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경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부동산 투자의 실제 이야기 보다는 부동산 투자는 주수입으로 삼고 자신이 하는 일은 부수입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그 특징들에서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다양한 변수들을 소개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쉬웠으며, 부동산 투자 자산에 가까운 대출..그 대출을 실제로 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지 않은채 부동산 투자의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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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각만 하고 있는가? 부동산 투자,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라!
은행에 목돈을 넣어두면 알아서 이자가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막 사회생활을 했을 당시엔 은행이자가 두자리를 유지하고 있었고 소심한 나에겐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느껴졌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가득했었기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하지만 한살 두살 나이가 들어갈수록 은행은 나를 배신하기 시작했다. 원금유지가 된다는 것 외엔 아무런 이득이 없어보였고 노후를 위해서라도 다른 방법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민끝에 주식을 시작했다. 밑도끝도없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누군가가 흘린듯한 말이 왜그렇게 믿음직스럽게 느껴졌는지 모르겠다. 급하게 투자를 시작했고, 넣어두기만 하면 알아서 불어날거라 믿으며 한동안 모은 목돈을 겁없이 투자했다. 결론은 반토막이 났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했고 절약하며 돈을 모았다. 종잣돈 마련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돈을 모으며 다른 재테크를 알아보기시작했다. 예전처럼 성급하게 하지 않겠다며 다양한 책들을 읽고 정보를 수집했다. 그러던 중 부동산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워낙 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시기이기에 엄청난 정보들을 얻었지만,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망설임으로 몇년이 흘렀고, 그 사이 여러번의 기회를 놓쳤다. 물론 내가 인지하지 못한 기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던 나의 삶에 큰 위기가 찾아왔고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 월급 이외의 현금의 흐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들락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난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떻게 월세 부자가 될 것인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펼쳤다. 망설이던 나에게 한문장이 눈에 띠었다.
아무리 가까운 길이라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고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이루지 못한다. -채근담-
전용은 작가님은 아무래도 날 위해 이 책을 쓰신게 아닌가 싶을만큼 내 마음속을 훤히 보고 계셨다. 내가 망설이는 이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미루는 지금의 상황들, 내 앞에 앉아 나에게만 속삭이듯 지금의 상황들을 지적하며 이제그만 움직이라고 생각은 그만하라고 하시는 듯 했다. 다른 책들에 비한다면 매물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 내용들일거라 말하지만 그간의 경험들로 이제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훤히 꿰뚫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었다.
좋은 물건, 관리가 쉬운 물건,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는 물건만을 노리며, 종잣돈이 많지 않아 한계를 느끼며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시작하지 못한다는 핑계만 대고있는 그야말로 눈만높은 사람들에게 실직적인 조언과 독설을 퍼붓고 있으며, 책을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 보는듯한 책이었다.
실질적인 조언들과, 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둔 자료덕분에 이해하기 쉬웠을 뿐만 아니라, 지금 나에겐 너무나 큰 도움이 된 책이었다. 사진, 설명, 정보만 넘쳐나는 책들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책이라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지금도 재테크에 엄청난 관심을 쏟으며 생각만 하고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월세를 받는 사람이 되려면 일단 행동을 해야 합니다.
생각은 아무리 많이 해도 변화되는 것이 없습니다.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부자의 길로 한발짝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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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월세 부자가 될 것인가" 요즘 매체에서도 상가건물 및 작은 땅위에 전세자금으로 나만의 집을 짓는 사례등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집값이 올라 서민들의 힘든 삶을 대변해주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나또한 내년에 서울땅위에 건물을 지으려고 구청에 허가까지 받아놓은 상태이다. 이 책은 우리가 결심만 하고 나중에 돈 모으면 해야지 미루다 결국 아무것도 못산다고 경고 아닌 경고를 한다. 부자가 되려면 생각보다는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바로 행동이다. 이 말은 다른 책에도 많이 나와있다.
부동산 업계에 몸 담은 18년차인 전용은 저자는 현재 관악구에서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가 실전에서 있었던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첫장부터 '뭔가 특별한 노하우를 기대했다면 이 책은 제자리에 그냥 두는 것이 좋겠다. 그런 남다른 비법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사기당하기 좋으니 차라리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본문 10쪽 위의 얘기처럼 이 책은 부자되는 비법의 노하우가 아니라 우리가 투자하기 위한 행동 즉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다독여 주는 그런 책이다. '전망이 좋아 보이고, 계속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도 자신이 예전에 살 수 있었던 가격만 생각하며 비싸서 못 사겠다고 하는 게 바로 우리다' 본문 95쪽. 이게 바로 우리의 자화상을 콕 찝어 얘기해주는 것 같다. 저자는 주위 지인분들로부터 좋은 부동산을 소개 시켜달라고 하면 십중팔구 나중에 돈을 더 모아서 하겠다라는 좋은 핑계를 대면서 결국 부동산 투자를 못하고 계속해서 좋은거 있으면 당장 사겠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단다. 내 주위에서도 그렇다. 작년에 가격이 얼마였는데 지금 너무 올라서 못사겠다.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다.라고 해서 선뜻 부동산에 투자를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나 또한 그러했으니깐. 경매로 집을 장만했을때 그때의 쾌감과 또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지 막연함이 다가왔었다. 그 후 기존에 살던 사람들을 내보내는 과정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직접 법원에 뛰어다니며 인지를 붙이고 등등.. 앞으로 경매를 한다면 약간의 자신감이 붙어있었다. 실행이 바로 우리가 부자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좋은 부동산은 십중팔구 돈 많은 사람들이 가져간다고 한다. 좋은 부동산은 우리한테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좋은건 본인들이 갖지 누구한테 소개를 왜 해주겠느냐는 것이다. 다른 부동산 관련된 책들은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보다는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들이 참 많다. 이 책은 작은 돈이라도 손쉽게 월세투자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투자하기 전 멈칫할때 다독여주는 책이다. 시간이 없다고 돈이 없다고는 각종 핑계거리일 뿐이다. 본문에서는 돈이 없다는건 실행을 옮기면 어떻게든 생기기 마련이라고 한다. 즉, 돈이 따라 붙는다고 하니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내년에 지을 건물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있을정도이다. 늦게나마 이 책의 주요 목차를 소개를 하겠다. 제 1장 월세 부자가 되고 싶은 이에게 -성공하고 싶다면 모든 것을 바꿔라. - 정보만 찾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마라 -돈 보다 중요한 인맥을 쌓아라 -무엇을 하든 은행 적금보다는 낫다. 제 2장 월세 부자로 향하는 첫 걸음 -소액으로 승부하는 월세 부자의 길 -아파트로 시작하는 월세 부자 따라잡기 -수익성 좋은 역세권 빌라 쇼핑하기 -월세가 따박따박, 노후를 대비한 오피스텔 투자 -적은 돈으로 투자하는 다가구 주택 제 3장 월세 부자는 이렇게 완성된다. -땅과 건물을 같이 소유하는 더블 투자법 -월세 부자를 완성하는 통건물 투자 -리모델링으로 승부하는 월세 투자 -월세 부자의 꽃, 원룸 주택 신축 -월세와 시세차익을 한 번에 가지는 투자 위의 소제목만 보아도 얼핏 알 수 있듯이 실제 사례를 통해 멈칫했던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매달 10만원의 월세가 작다고 느껴지지만 투자금액 대비 은행 이자율보다는 훨씬 높다라는걸 잊어서는 안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랑이 자꾸 뺏어 읽어가는 바람에 다소 늦게 읽게 되었지만 역시 부자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이 든다.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어쩜 이렇게 같을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는게 다 똑같구나라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는 대목들이 참 많다. 정말 좋은 부동산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거 허나 준비되는 자에겐 기회가 온다니 희망을 가지고 차근차근 부동산에 관련한 서적들을 탐닉하는게 어떨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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