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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등급 각성자 전설이라고 불리던 강혁준마저 이렇게 사는건 아니였다고 느겼다. 그렇게 어엿한 사장에서 이제는 혁준의 부하 직원이되어버렸지만 충분히 만족한다는 듯이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동안 혁준이 자신의 주변을 정리한다면서 뛰어다는 동안 찰규는 혁준으로 부터 받은 금괴나 골드바들을 처분하느라 정말이지 머리에 쥐가 가노록 현금으로 바꿔줄 사람들을 찾아 다녀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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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왔다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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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왔다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