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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흥미로우나 번역이 짜증.
"내용은 흥미로우나 번역이 짜증." 내용보기
영문과 한글은 그 구조, 형식, 단어의 쓰임새 등이 다른데, 그 것을 단어 하나하나 곧이 곧대로 직역을 해놓으면...휴~ 읽는 사람은 머리 속이 딱딱~해진다. 영어실력이 되는 사람은 이 책의 원서를 보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저자가 시간이 없어서 외주를 주고 검사를 안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의 번역은 독자의 귀중한 시간을 상당히 갉
"내용은 흥미로우나 번역이 짜증." 내용보기

영문과 한글은 그 구조, 형식, 단어의 쓰임새 등이 다른데,

그 것을 단어 하나하나 곧이 곧대로 직역을 해놓으면...휴~

읽는 사람은 머리 속이 딱딱~해진다.

영어실력이 되는 사람은 이 책의 원서를 보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저자가 시간이 없어서 외주를 주고 검사를 안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의 번역은 독자의 귀중한 시간을 상당히 갉아 먹고,

저자의 내용을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다.

출판사도 덩달아 이미지가 나빠진다.

동사에게는 번역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다.

국가의 경쟁력 강화라는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번역을 아무나 하게 만들지 말고,

자격 심사를 해서 등급을 나누어 관리를 하고

중요성이 있는 책은 우수 번역자에게 맡기는 것도 좋겠다.

 

재미있는 내용인데...읽다가 짜증 대박이다.

별을 하나도 안주고 싶지만

저자의 독창적인 연구성과를 생각해서

2개 주었다.

 

 

h*****3 2008.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이성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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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제학에 심리학이 도입된 책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대표적인게 행동재무학이니 행동경제학이니 하는 생소한 학문이다 전도 학부시절엔 경제학이란 수요공급과 복잡한 경제수학의 영역에서 경제가 돌아가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가 산수나 수학의 식으로만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꼬?   우리한테 너무나도 익숙한 주제이지만 이런 내용들을 소개하고 가르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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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제학에 심리학이 도입된 책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대표적인게 행동재무학이니 행동경제학이니 하는 생소한 학문이다

전도

학부시절엔 경제학이란 수요공급과 복잡한 경제수학의 영역에서

경제가 돌아가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가 산수나 수학의 식으로만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꼬?

 

우리한테 너무나도 익숙한 주제이지만 이런 내용들을 소개하고

가르키는 곳은 얼마나 미숙했는지?

경제에 심리가 들어있고 이런 심리의 작용으로 경제의 메커니즘이

돌아간다고

일찍 누군가가 얘기를 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꼬?

복잡한 수식에 머리가 좋은사람만이 경제학을 하고 경제를 운영한다는

오랜된 관행의 카테고리가 깨젔을텐데 말입니다

 

경제는 심리입니다

세상사의 사람관계는 심리가 대단한 역활을 한다는 것이

진화심리학에 보면 사람이 진화해 오면서 타인의 심리를 읽는 기술을

계속적으로 발전시켜 온것을 보면 알수있는 내용입니다

 

이분이 쓴 야성적 충동이란 내용에

인간의 경제에 대한 다섯가지의 심리가 나옵니다

특히나 자신감이나 공정성등은 항상 우리의 뇌속에서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하면 가능성이 있는 얘기일것입니다

 

내친김에 이분의 도서를 소개합니다 : 그림으로만요  좋은하루되세요

k*******n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