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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다르다는 이유로 행해지는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표지를 펼치면 '대한민국 헌법'과 '세계인권선언'의 내용이 적혀있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고,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되고,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 또는 그 밖의 견해, 민족, 사회적 출신, 재산, 지위 등에 상관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실상은 우리는 수많은 차별 속에서 살고 있다.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이 아닌데 권리와 자유를 제한당하기도 한다. 평화로운 공원, 갑자기 경관이 나타나 신분증 검사를 하겠다고 한다. 신분증 검사를 받는 사람은 주위의 사람들과 피부색이 다르다. 신분증을 깜빡했다며 얼른 가지고 오겠다고 하지만 경관은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당장 가둬라고 한다. 경관은 초록 고양이를 발견하고 여긴 초록 고양이가 살 곳이 아니라며 고양이에게도 신분증을 검사하겠다고 한다. 고양이에게 신분증이 있을 리가 없다고 말하지만 경관은 이번에도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가두고 만다. 경관은 희한한 새도 가둬버리고, 해님까지 가두둬버린다. 다르다는 이유로 모두를 가둬버리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경관. 남은 이들도 경관의 모습을 통해 무섭다며 떠나고, 홀로 남은 경관의 주위는 컴컴하기만 하다. 간단한 구성인 듯하지만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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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모습의 경찰이 무척이나 신경질적으로 보입니다. 너무 소리를 질러서 코끝과 눈까지 빨개진 경찰은 왜 '다르면 다가둬!'라고 소리를 지르는건지.. 소녀 동상과 새가 이런 경찰의 모습에 화가난 모습입니다.
책의 면지에 대한민국 헌법과 세계인권선언 중에서 모든 사람은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받지 않고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내용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르면 다가둬!'는 책 제목처럼 다르다고 배척하고 가두는 것은 개인의 인권 존중과 어긋난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공원에 등장한 경찰들.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 동물들을 가두기 시작합니다. 단지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이러한 행동이 용납받을 수 있는 걸까요? 이런 이유로 사람들 가두는 경찰의 권리는 누구에게서 부여받은 것일까요?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사람, 동물들을 잡아들이는 경찰에게 해님의 신분증 검사를 의뢰하는 꼬마아이. 이유없는 무논리의 경찰을 놀리려는 아이의 말장난에도 경찰은 예외없이 해님까지 신분증 검사를 실시합니다. 자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신분증 하나로 판가름하고 가두어버리는 경찰의 모습이 우습기도 하지만 쉽게 웃을 수도 없는 사회에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태양까지 가두어버린 공원에는 무엇이 남았을까요? 초등 저학년인 아이의 눈에도 아저씨의 행동은 이상하고 나빠보이나 봅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태양까지 가두어버린 능력자 경찰아저씨의 뒷이야기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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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랑 함께 다르면 다 가둬!! 책을 읽어봤어용! 표지그림의 경찰표정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경관이 의심스러운 사람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는데요~ 신분증을 집에 두고왔다고하니 당장가둬!!! 하면서 가둬요~ 별찌가 왜 다 가두냐고 웃더라구용!!! 떠나기전 우리동네출신이 아닌 해님을 고발해용! 출신, 재산, 출생 또는 다른 지위 등과 같은 그 어떤 종류의 구별도 없이, <책소개 _ 예스24출처> 별찌가 이 책을 읽고 이런 중요한 뜻을 알아야할텐데요~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이야기 해보면 좋을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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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화가난듯 보이는 제복입은 아저씨의 빨간눈과 손짓이 "다르면 다가둬"의 제목과 잘어울리네요 어떤내용일지 궁금함을 일으키는 표지예요
평화로워 보이는 공원~ 모래놀이하는 아이들,아이스크림사먹는 아이,분수대에서 엄마와 함께 시간을보내는아이,신문을 읽는 할아버지,새들에게 먹이주는 아이들 사이로 눈에 띄는 사람이있네요~^^ 까만피부의 아줌마가 빙긋웃으며 뜨개질을 하고있어요~
왜애애앵 소리와함께 웬 까만차가 왔어요~ 까만차에서 내린 사람은 경관이네요 경관은 까만피부의 부인에게 신분증검사를 하겠대요
신분증이 없어 집에서 가져온다고했지만 경관은 신분증이 없다며 당장 가둬!라고 지시하네요 까만피부의 부인은 하는수없이 까만차에 올라타요
그다음 경관의 눈에띈건 초록고양이네요 초록 고양이가 살곳이 아니라며 고양이게도 신분증 검사를 하네요 고양이가 신분증이 있을리 만무하죠 예외없이 고양이도 당장가둬란 말을 듣고 까만차에 타게되네요
그리곤 주위를 둘러보다 희한한 새로군..하며 새에게도 신분증검사를 하겠다며 신분증을 보여달래요 신분증이없는 새도 당장가둬!란 말을 듣고마네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본 꼬마아이는 스스로 까만차에 올라타요 너무 무서워졌다며 자기도 떠나겠다면서요 그리고 하늘에 떠있는 해도 우리동네출신이 아니라 아프리카 출신인것같다하자 경관은 해에게까지 신분증검사를 요구하네요
신분증이 없는 해도 당장가둬!란 말을 듣고 까만차에 타게돼요 해가탄후 온세상이 깜깜해진 모습에 경관은 만족스러울까요? 아니면 자신의 행동을 후회할까요? 짧은내용의 그림책이지만 생각을 하게만드는 그림책이네요~ 모든사람은 인종,피부색,성,언어,종교,정치 또는 그밖의 견해,민족 또는 사회적출신,재산,출생 또는 다른지위 등과 같은 그 어떤 종류의 구별도 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자격이 있다는 세계인권선언의 글을 저도 새기며 저 경관에게도 알려주고싶은 마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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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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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면 다 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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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까지......'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탄식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그림책, <다르면 다 가둬!>에서처럼 권력의 눈 밖에 난 존재가 물리적으로 감옥행인 상황은 아니었더라도 '임금님은 벌거숭이'라고 말했다가는 오히려 역적 바보로 몰릴 판국이었기에 아는 자들도 침묵했겠죠. 침묵으로 덮어 버리니,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국민은 권력의 가면 뒤를 캐낼 여력도, 상상력도 고갈되었겠죠. 물론, 요즘은 '상상할 수 없었던 가장 저질의 막장 시나리오'가 비탄에 빠진 국민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지만 말입니다.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인 시절이기 때문일까요? <다르면 다 가둬!>의 표지를 반은 매운 커다란 얼굴이 '악을 쓰는' 모습이 그냥 그림 뿐인데도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표지만 봐도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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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군인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 새, 고양이 다 가둬버립니다. '다르다 = 틀리다, 잘못되었다'가 아닌 데도 다름을 길들이고 억압할 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다
강제 연행해버렸습니다. 모두 트럭에 태워 버린 군인의 표정이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 만족감이 오래 갈까요? 국민의 지지와 동의
없는 공권력 행사는 광기일 뿐입니다. <다르면 다 가둬!>의 마지막 반전 페이지가 궁금한 분은 꼭 책을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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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출판사의 제목, 다르면 다 가둬! 의 제일 포인트는 바로 이 문장입니다. 그게 뭐라고... 신분증.. "신분증이 없다니, 당장 가둬! " 그림의 군복, 제복을 보면 2차세계대전의 그 어느 나라가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모르겠지요? 설명하기 전에는... 그래도 그 의미는 뚜렷하다는... 한가로운 공원... 저기 그냥 봐도 탁 튀는...여성분이 보이죠.. 하지만 우리의 눈에는 평범합니다. 아.. 얼굴이 검은 여성분이 앉아계시는구나.. 그렇구나.. 나와 얼굴색이 다를뿐이구나.. 하지만 주위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위용위용.. 경관이 나타나 흑인 여성에게 신분증을 달라고 하죠.. 없다고하자 가두라고 합니다. 이곳 시민이고 집에 놔두고 왔다고 가지고 온다고 해도 말이죠. 그리고 눈을 돌려.. 고양이에게 시선을 둡니다. 이젠 신분증 없는 것이 이유가 아닙니다. "고양이가 초록색" 인 것이 그 이유입니다. 이런.... 고양이를 가둬!!! 그리고 희안한 새라고 생각을 하고는 또 가둬버리지요. 그 모든 걸 본 한 소년은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스스로요... 그리고 이렇게 얘기해줍니다. "해님도 이상해요~~" 잠시..생각 후 ... "해님도 가둬!!!" 그럼... 해님이 없는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누구든 살 수 없게 되겠죠... 평등하지 못하고, 무분별하고도 개인적인 법... 하지만 사람이 사는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구별없이 평등하게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죠.. 내가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공원에서 앉아있을 수 있고..(흑인이라도..) 노란고양이가 많더라도 초록고양이도 사랑받을 수 있죠... 희안한 새가 있다는 것은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기에 독특한 눈을 가진 서로를 존중해주는 또 다른 관점이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세상 살아가는데 "다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위용위용~ 하고 차가 달려올 때 깔려죽은 새... 그 옆에서 울어주는 친구들... 하프를 들고 있는 동상의 모습을 찾아보는것도 그림책의 재미입니다. 책의 제일 처음페이지에 나오는 문장들. 오랜만에 봐서 인지... 뭉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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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인권과 관련된 책을 본 적이 없는 5살 첫째 따로 교육을 한 적도 없지만 친구와 서로 좋아하는게 달라서 다투거나 친구가 예쁜 옷을 입었는데 자기는 안입어서 속상하다고 할 때 각자 가지고 있는 게 다르고 좋아하는 게 다른거라고 알려줬었어요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 등 한국문화와 다른 문화를 지닌 사람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어떨까요? 다른 문화를 지닌 사람들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임산부, 몸이 불편한 사람, 아이, 노인, 고용인,...
표지를 넘기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곳에 대한민국 헌법과 세계인권선언 중 차별받지 않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내용을 담은 아름다운사람들 다르면 다 가둬!
5살 첫째와 함께 읽어봤는데요 하하하:D 예상치 못한 대답에 신랑이랑 둘이 빵 터졌어요 역시 동심이라며...
평온해 보이는 공원의 모습 전 보자마자 의자에 앉아있는 외국인이 눈에 띠더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어떤거 같아?' '모두 즐거운거 같아 나도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내일은 연준이랑 킥보드 타러 광장에 가야겠다'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처럼 밖에 나가서 놀고 싶구나' '응,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 '그럼 여기서 다른 사람은 누굴까?' 피부색이 까만 여자를 가리키며 ' 이 아줌마' '음...뭐가 다른거 같아' '옷이 달라' '아...그리고 또 뭐가 다른거 같아' '가방이 달라' '아...그래...또 다른건 없어?' '음...없는데...' 분명 피부색이 다른데 왜 없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3분 정도 기다렸는데도 다른 점을 찾지 못하길래 '얼굴색이 다른 거 같지 않아?' '아!!! 밖에 오래있어서 햇볕에 탔나봐' 아...그렇구나 하하하:D 우리집 첫째는 얼굴색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혹시나 해서 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물으니 바로 얼굴색이 까맣다고 대답하더라구요
다르다는 이유로 신분증이 없으니 다 가둬버리는 경찰관을 지켜보던 아이가 스스로 차에 타요
무서워서 떠나려고 탄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며
차별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세상에선 살고 싶지 않을 거 같다고 느꼈는데 아이는 '엄마, 얘는 왜 차에 타는 거야?'하고 묻더라구요 설명을 열심히 해주었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이었어요ㅎ
내용에 글이 거의 없고 그림만으로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고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인권에 대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유머러스한 그림과 최소한의 글로 잘 표현해낸 다르면 다 가둬! 5살 아이가 완전히 이해하기는 좀 어렵지만 책을 통해 다른거지 나쁜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고 볼 때마다 다른 생각들을 하게 되는 오랜만에 만난 두고두고 봐야 할 책이네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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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르면 다 가둬!
![]() 우리 아이는 다른것을 배척하지 않고 다름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은하는데... 막상 엄마인 저는 제 틀에서 조금만 달라지면 경계하는게 있어요. 다르다고 차별하면 안된다는것!! 그림책으로 쉽게 그려낸 다르면 다 가둬!! 아이와 함께 읽어 봤어요.
그 어떤 종류의 그별도 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 -UN의 세계인권선언 중에서-
맨 첫장을 보니 다 같은 피부색의 사람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검정색 피부의 사람이 있어요. 아이도 한눈에 검정사람이라며 가르켜요.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다들 의아해하며 쳐다보죠.
갑자기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고,,, 신분증이 없다고 하니
바로 가둬버립니다. 5살 51개월 딸은 가두는게 뭐냐고 물었어요!! 그래서 못나오게 하는것이라고 알려줬어요.
피부색뿐 아니라 생김새를 가지고 초록고양이와 희한한 새도 가둬버립니다. 단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요~ 우리 아이도 마트에 갔을때 피부색이 다른 사람을 보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엄마,,, 피부가 검정색이라고 한 경험이 있어요. 그때 얼마나 당황스럽던지...ㅜㅜ 너무 민망하고 그 외국인분께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단속을 시켰어요. 아이눈에는 신기해보일수도 있었겠죠~~
생김새가 다른것 뿐만 아니라 이젠 다른동네 출신이라고 해님까지 가둬버립니다. 오, 이런 해는 하나밖에 없는데 가두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세상은 어둠으로 변해버렸어요. 만약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 인간적인 모습은 찾아도 볼 수 없게 되지 않을까요 ? 아이 입장에서 다름도 인정해야 된다는것을 그림으로 재밌게 그려낸 책 다르면 다 가둬! 내용과 그림은 단순하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다시 한번 다름을 인정하고 터부시하면 안된다는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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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만 고집하면 외로워져요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등과 같은 그 어떤 종류의 구별도 없이 ...... 첫번째 페이지를 펴면.... 피부색이 다른 한 사람이 보여요. 평화로운 공원의 모습이에요 갑자기 들리는 왜애애앵~~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는요 피부색이 다른 한 여자분에게 신분증 검사를 하겠다고 보여달라고 하네요. 신분증을 두고 왔다고 하자 가두래요 그렇게 녹색 고양이 희안하게 생긴 새 하늘에 있는 해 까지 다 가뒀어요 그랬더니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둡고 깜깜한 곳에서 외로워 하는 모습이지요 다르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차별 하는 모습 결국 외로운 주인공 그런데 웃을 수 만은 없는게 현실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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