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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레키의 소드아트 온라인 18권입니다. 9권부터 시작해 너무너무 오래 끌어서, 한때는 이게 게입판타지인지 이세계물인지 가물가물해지기도 했고, 대체 작가가 하고 싶은 소리가 뭔지 한심하기도 했고, 이게 뭔 헛소리야싶은 구석도 있었지만, 그래도 작가가 바보는 아닌지 작품을 망치지 않고 어찌어찌 마무리를 지었군요. 그런대로 수습이 돼서 끝났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요즘 라노베 중에서는 이게 수준급인 건 맞으니.. 이 18권으로 한숨 돌리고 다음 월드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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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클리어할 때까지 탈출 불가능. 게임 오버는 진정한 ‘죽음’을 의미한다--. 수수께끼의 차세대 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SAO)』의 ‘진실’을 모른 채 로그인한 약 1만 명의 유저들과 함께 그 가혹한 데스 배틀은 막을 열었다. SAO에 참가한 플레이어 중 하나인 주인공 키리토는 남들보다 먼저 이 MMORPG의 ‘진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게임의 무대가 되는 거대 부유성 『아인크라드』에서 파티를 맺지 않는 솔로 플레이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클리어 조건인 최상층 도달을 목표로, 치열한 퀘스트를 단독 수행하던 키리토. 하지만 레이피어의 명수인 여류검사 아스나의 억지를 이기지 못해 그녀와 콤비를 짜게 된다. 그 만남은 키리토에게 운명이라 불리는 계기를 가져오는데--. 앨리시제이션 마지막편입니다. 재밋으니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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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부터 시작된 언더월드에서의 긴 여정의 종지부. 처음엔 단순 흥미위주의 아이들용 오락거리 정도로만 생각했으나 읽을수록 작가의 탄탄한 시나리오가 마음에 든다. 아인크라드에서 시작된 악연이 종지부를 맺게되어 사실상 소아온의 마지막편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이제 무엇으로 소아온을 대신해야할지 한숨만 나온다. 주인공들이 내 마음 한켠에 살고 있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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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18권입니다. 4부 앨리시제이션편의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마침내 키리토가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엄청난 힘으로 벡터를 물리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앨리스만을 현실세계로 도피시키고 키리토와 아스나는 언더월드 세계에 남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을 가속시키느라 그들이 겪은 세월은 천년이라고 하는데요. 천년이라는 세월을 인간의 뇌가 받아들일수 있을까를 걱정했지만 키리토와 아스나는 무사히 돌아옵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현실세계에서 자신에게 들이닥친 현실과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키리토 일행은 한번더 언더월드로 향하게 되는데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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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클리프 - 카야바 아키히코 - 의 시드에서 시작되어 다양한 게임의 베이스가 되고 만들어진 인류를 하위의 종, 또는 다양한 쓸모를 지닌 개발물로 바라보는 인간과 아무래도 악역의 임팩트를 살리려 너무 무리한 전개를 한 듯한 느낌의 엘리시제이션편은 마무리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