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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도서관 협회 BEST 10선정
이건 앉아서 우리딸이 10번 넘게 읽은 책입니다. 주인공 에반은 새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는데 발상의 전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른이나 누나 혹은 오빠와 같이 연장자가 도와주는 것이 아닌 아이 스스로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상상하면서 즐겁게 그리기를 합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충분히 공감갈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스토리와 아이가 웃음 빵빵 터지게 보는 그림책이랍니다. 또 문제가 생겼어요! 크레파스 연두색이 꼭 필요 한데 계단 사이에 빠져버렸답니다. 이럴때 우리딸은 울음이 터지거나 엄마를 부르는데 친구를 새롭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음 바가 있는 것 같답니다. 우리딸이 너무 좋아해서 우리딸 애정하는 책만 모아 놓은 전면 책장 중심에 자리 잡은 그림책이랍니다. 창의력 상상력 문제해결력 그리고 아이 스스로 하는 주도성있는 모습이 아이에게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알찬 동화 랍니다. ![]() |
| 다양한 색을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창의력! 거기에 너무 예쁜 일러스트까지! 크레파스가 부러진 순간부터 벌어지는 이반의 다양한 생각놀이...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오늘은 크레파스를 쥐어주고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