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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라는 저자가 1일 1독이라는 치열한 독서를 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책과 책읽기에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자신의 경험과 책 속 구절을 인용해 최대한 전해주려 한다.
나 역시 지금껏 계속 열심히(?) 나름 꾸준히(?) 읽긴 했으나 2011년경부터 책을 읽고 서평을 쓰기 시작하면서 좀더 독서의 질이 높아진 느낌이 들었고 한 권 읽고 서평을 쓸 때마다 뿌듯함을 느꼈었다. 그리고 이는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다른 책읽는 분들과의 교류로 이어져 책과 책읽기를 한층 가까이 하게 되어서 그런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 꽤 많았다.
암튼 그런 책읽기가 주변 상황으로 인해 작년부턴 꽤 많이 힘들어졌지만 이런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쓴 이처럼 또 한번 느낀 건, 책은 삶의 등대이며, 책읽기는 삶에 커다란 위안을 주며 그런 책을 같이 읽고 공유할 수 있는 분들은 더할 수 없이 좋은 벗이라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
그러면서 가장 와닿고 부러웠던 건 저자는 어쨌든 꾸준히 읽고 글도 꾸준히 쓰고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날그날의 기분에 좌우되어 혹은 상황에 따라 잘 읽지도 쓰지도 못한 나날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렇기에 요즘은 거북이처럼 뎌디더라도 꾸준히 읽고 어떻게든 쓰고 또 써보아야겠다고 이 책을 읽고 또 한번 다짐해본다.
헌데 가끔 보이는 오타와 매끄럽지 못한 문장은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 역시 바쁘다는 핑계로 가다듬지 못했던 일이 있어 마음에 뜨끔하고 걸리었다. 그치만 매끄럽게 다듬고 수정하는 게 무척 어려운 일이란 걸 알지만 처음부터 수정된 것을 다시 가다듬으려면 아무리 내 것이어도 내 것이 아닌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버리고 마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걸 나는 그때 처음 깨달았다. 무엇이든 나름의 이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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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었던 1천권독서법의 저자 전안나님처럼 주부로서 직장인으로서 독서를 하면서 자신감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일하면서 독서하고 대학원공부도하고 강사활동도 하고 책도쓰고 참 능력이 많은 워킹맘들이다. 우리나라 주부들이 자극받아 이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 난다면 대한민국은 급격한 성장발전을 이루어 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100일독서를 도전해보기를 저자는 강하게 독자에게 권한다. 오로지 독서만이 답이다라는 느낌을 심어주기를 원하는 것 같다 그러나 교정교열이 부족한 것인지 맞춤법이 매끈치 못해 약간 거슬리기도 했다. 아무튼 이런 작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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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몇 번 언급을 했다. 1일 1독서 1서평이 꿈이라고. 그렇다하여 반드시 하겠다는 계획은 없다. 1일 1독으로 365권을 달성했다는 사람은 어느 정도 있는데 아직까지 한국에서 그랬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미국에서 한 명, 일본에서 한 명이 해 냈다는 책은 읽었다. 둘 다 무척이나 대단하다는 느낌이었고 독서가로써도 성공한 사람들이었다. 무엇보다 도전하지 않는 것은 책을 의무감에 읽고 쉽지 않다. 억지로 목표달성하기 위한 행위가 아니다. 그런 이유로 1일 1독을 독려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에 대해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 처음 책을 읽을 때 그런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의미있고 책을 열심히 읽을 수 있는 동기부여는 된다.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할 때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아 찬성하진 않는다. 무엇보다 과연 그렇게 읽은 책이 얼마나 수준있을까에 대한 의구심도 약간 갖고 있다. 나도 책을 읽다보면 그럴 때가 있다. 뻔히 안다. 이 책은 금방 읽을 수 있다. 덕분에 책 한권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안겨줄 수 있다는 책. 그런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금방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지못해 읽는 책은 무엇인가 앞뒤가 바뀌었다고 할까. 내가 왜 책을 읽는지 그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유독 독서와 자기계발과 결부되어 도전적으로 미션 클리어처럼 읽는 행위는 반대한다. 이것도 하나의 과정인것은 사실이다. 어느 정도 독서를 한 사람들은 내가 볼 때 그런 목표를 정하고 책읽지 않는다. 오히려 처음 독서를 시작한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 그 덕분에 독서를 할 수 있는 힘을 갖는다는 점에서는 분명히 의미가 있다. 1년에 150권 이상 책을 읽고 서평까지 남기지만 그런 도전을 한 적이 없는 이유다. 개인마다 독서하는 이유와 방법은 각자 다르기에 무엇이 옳다고 할 수는 없다. 그저 방법론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내 경우는 그렇고 주변에 책읽는다고 하는 사람을 보면 그렇다. 이 책 <1일 1독> 저자도 1일 1독을 100일동안 했다고 한다. 그 이후는 하지 않은 듯 하다. 1일 1독을 끝낸 후 허탈감과 공허함이 몰려왔다고 한다. 목표 달성에 따른 감정이리라. 오로지 목표달성만을 위해 전력투구했으리라. 멈추고 싶을 때도 의지를 다지며 읽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성취감만큼이나 몰려오는 허무감이 있지 않았을까. 해보지 못한 도전이라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래도 책을 읽는 편에 속한 헤비독서가로써 할 말은 있어 했다. 책은 독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서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독서에 대한 장점을 알려준다. 독서를 한 후에 변화된 자신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가 독서덕분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한다. 살짝 아쉬운 것은 그 과정이 그다지 자세하진 않다. 치과위생사로 업무를 보다 삶에 대해 힘들어 할 때 책을 만나 독서하며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한 번에 차곡차곡 알려줬으면 좋을텐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어 한 눈에 들어오진 않았다. 한 때 독서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 나 자신이 열심히 책을 읽었다. 누구 신경쓰지 않고 읽고 싶은 걸 읽고 시간이 지나 리뷰를 썼다. 나도 사람들에게 독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은 생각도 생겼지만 그보다 다독가들은 어떤지 궁금했다. 그들이 독서방법과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도 하고 나와는 다른 점을 발견하기도 했다. 다독가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곤 다들 다르다. 책을 밑줄치며 읽는 사람, 완전히 새 책으로 완독후에도 처음 상태 그대로 인 사람. 더구나 독서 분야도 천차만별이다. 대체적으로 자기계발에서 출발한 사람과 문학으로 출발한 사람이 조금 다르다. 내 경우는 어릴 때는 문학이었고 지금은 주로 경제/경영 쪽에 많이 치중되어있다. 나름 여러 분야 책을 읽긴 한다. 억지로 의도하진 않고 독서하다보니 관심분야가 확장되며 자연스럽게 상당히 다양한 분야를 읽고 있다. 저자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는 경제/경영 분야는 거의 소개하지 않지만 다양한 분야 책을 소개하며 알려준다. 책 읽는 시간이 좋고 독서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고 한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독서하기도 한단다. 내 경우에는 솔직히 그렇진 않다. 그저 습관이고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울 뿐이다. 궁금하고 알고 싶어 읽는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에 대한 즐거움은 있다. 정말로 열심히 저자는 책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좋다. 같은 다독가로써 사람들에게 독서를 널리 전파하려는 모습도 좋다. 책에는 동의하는 부분도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백인백색이니. 책은 저자가 보내줬다. 내가 한 서평이벤트에 답례로 보내준다고 하여 읽게 되었다. 최근 독서 관련 책은 거의 읽지 않는다. 더이상 남들이 하는 독서에 대한 관심은 사라졌다. 그저 내 갈길을 가면 된다는 판단을 내렸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읽는지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보다 읽고 싶은 책을 읽자는 쪽으로 변했다. 보내준 덕분에 이쪽 분야 책을 오랫만에 읽었다. 비록 나 자신이 1일 1독을 못하지만 내가 쓴 <책으로 변한 내 인생>에서 권한 1일 1분 1장은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권한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리뷰와 관련되어 내가 소개되지 않아 서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독서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옳다. 내가 쓴 독서에 관한 책 http://www.yes24.com/24/Goods/14398509?Acode=101 책으로 변한 내 인생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584610341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나처럼 http://blog.naver.com/ljb1202/174254329 책 앞에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 권해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ljb1202/172054359 삶을 바꾸는 책 읽기 - 책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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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평단을 모집한 책이다. 물론 나는 그 서평단에 당첨되지 않았다. 구입을 할까,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까 고민 고민하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로 결정하고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삶의 목표를 책 읽기로 정하고 100일 동안 1일 1독. 그러니까 100권의 책읽기를 프로젝트로 정하고 읽었다고 한다 책 읽기의 좋은점 그리고 그로 인해서 파생되는 이점들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며 설명하고 있다.
내가 그 동안 책읽기의 장점에 대해 느낀점들을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읽기의 좋은 점은 한두가지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것이다. 딱히 신선하거나 색다른 내용이 들어있다는 느낌은 받지를 못했다.
책을 읽고 글을 써 보고자 하는데 나의 문제점은 글을 길게 쓰지 못한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책을 읽는다고 읽지만 생각이 깊지 않고 또 책 읽는 경력이 짧아서 문장의 길이가 짧은 듯 싶다.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을 것들이다. 책을 읽다 문득 저자에게 "책을 하루에 1권씩 죽기 살기로 읽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간접체험을 하게 되어 아는것이 많아지고 시야가 넓어지면 삶이 다채로워지는지? 새로운 관점이 생기고 신선한 생각들이 마구 마구 생기며 마인드가 커지며 인식의 전환이 마구 마구 일어나는지를 물어어보고 싶은 마음이 일었다.
이 책은 책읽기의 장점 내지는 좋은 점을 두리뭉실하게 표현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듯하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욕심과 기대가 너무 컷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책을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독서를 해야한다고 했으면 내것으로 만드는 저자의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알려주었더라면 책을 읽는 내가 좀 더 쉽게 따라하고 더 깊게 책에 접근하는 노하우를 알게 되지 않았을까하는 느낌이 든다.
한번 편하게 읽어 볼 책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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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책을 꼭 읽어야한다는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고...
이 책은 Part1에서 Part5까지 큰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art1 나는 1일 1독을 이렇게 성공했다 39쪽 04 독서하기 적당한 때란 없다독서를 시작하기에 적당한 때라는 것은 없다. 사람들이 책을 읽을 때는 여유로울 때라고 생각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독서를 할 수있는 제가 되도록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Part2 누구나 할 수 있는 1일 1독 습관 98쪽 06 8-8-8 법칙을 활용하라나는 읽었던 책은 모두 세밀히 분석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처음 독서를 시작할 때 제일 고민되는 일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였어요.
Part3 1일 1독, 독서 활용의 기술 7 141쪽 04 책을 독서노트로 활용하라책을 독서노트로 활용해서 나만의 특별한 노트를 만들어라. 저는 책을 아주 깨끗하게 보는 편이에요.ㅋㅋㅋ
159쪽 07 나는 책 한권을 10번 이상 읽는다 이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한 권의 책을 여러번 읽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부분은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었어요.
Part4 1일 1독, 똑똑하게 골라 읽어라 192쪽 05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을 읽어라평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책을 만날지는 모르지만, 책을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한 번씩 소름돋는 책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그때 정말 희열을 느끼는 것 같아요.
Part5 1일 1독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248쪽 06 일에 인생을 바치고 싶지 않다면 책 읽는 사람이 되라일에 인생을 바치고 싶지 않다면 책 읽는 사람이 되자. 제가 평생 잘 안하는 것이 독서와 운동인데, 여전히 운동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지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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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찍 잠자리에 들고 있습니다. 서울로 오기 전에는 평소 새벽시간에 독서나 책쓰기 등과 같은 창의적인 작업을 했었는데 이사 후로는 육아로 늘 피곤에 파묻혀 늘상 늦은 취침 늦은 기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출근을 위해 매일 6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으니 늦은 기상도 아니었네요. 다시 새벽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른 취침과 이른 기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역시 새벽시간은 오롯이 저만의 시간입니다.
이번주에 읽은 책은 제목부터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박지현 작가의 《당신을 변화시키는 1일1독》입니다. 하루에 1권의 책이라니 놀라움을 금치못했습니다. 예전 이지성 작가의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1년 365권의 독서라는 내용을 소개했지만 이렇게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웠습니다. 당장 구매해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읽는내내 참 재미있고 읽기 쉽게 쓰셨구나 몇 번 감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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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부천의 병원에서 치과위생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원동력이 독서에 있었다고 작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저 역시 그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독서는 삶을 살아가는 기준과 내공을 만들어주니깐요. 책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표지는 작가의 사진과 프로필이 나와있습니다. 작가의 미소가 당당하게 느껴지는 건 역시 독서의 힘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총 5개 장제목과 38개의 이야기로 채워져있습니다. 저 역시 책을 일기 전 책 제목 앞표지, 뒷표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목차를 보며 책을 선택하는데 박지현 작가 역시 이런 방법을 추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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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독을 위한 준비자세로 삶의 우선순위를 책에 두어라 작가는 말합니다. 책을 읽어가는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퇴근 이후 집안일을 마치고 돌아서면 대부분 10시가 넘습니다. 그때부터 저만의 시간이 시작합니다. 그 시간동안 오롯이 책에만 집중합니다. 책을 읽기도 하고 기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저만의 책을 써내려가기도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 그것이 독서이든 운동이든 다른 무엇이든 우리 삶이 가고자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맞춰야만 합니다. 그때 우리는 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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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때 눈으로만 읽는다면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눈으로 읽고 입으로 뱉어내야 하며 손으로 기록했을때야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것들이 모였을때 행동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작가 역시 이 부분을 강조합니다. 책만 읽는 것만으로는 자신을 바꿀 수 없습니다. 기록해야 되며 그 기록을 들춰보고 깨달음으로 이어져 행동으로 옮겼을때만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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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책을 읽고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자기계발서가 범람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읽은 그때뿐이라고 많이 말합니다. 냉정히 말하자면 그건 읽은 독자의 잘못이 큽니다. 어떤 책이라 할지라도 "단 하나"의 가르침이 책 속에 존재합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독자의 몫입니다. 행동을 위한 시작이 기록입니다. 작가 역시 책을 읽고 자신만의 독서노트를 만들것을 권합니다. 자신이 읽고 있는 책에도 좋고 따로 노트를 적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작가의 경우 자신이 읽고 있는 책에 자신만의 독서노트를 쓴다고 합니다. 어떤 형태가 되어든 자신의 돈을 내고 구매한 책이라면 그 돈만큼 건질 수 있는 건 다 건져야 합니다. '독서-기록-기록 들춰보기-실천-변화' 이 프로세스가 진행되었을때 단 한권의 책만으로도 변화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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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저자는 다른 저자의 책들을 소개해줍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울림을 울린 부분이 히라노 게이치로의 책 부분이었습니다. '책을 묵혀둔다', '숙성기간'이라는 표현이 참 맛깔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박지현 작가는 1일1독을 하며 만난 수많이 작가의 책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서 1일1독이라는 책의 풍미를 배가시켜 줍니다.
많은 독자들이 말합니다. 책을 읽어도 그 자리에 그 곳이라고. 이런 푸념에 박지현 작가는 말합니다. "당신은 가슴이 뛰는 책을 만나 본 적 있느냐!" 그렇습니다. 가슴 뛰는 책을 만나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런 책을 만나는 즐거움 역시 많은 독서 밖에 없습니다. 책을 읽고 변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가슴 뛰는 책을 만나야 합니다. 그 방법은 역설적이지만 많은 독서 밖에 없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킬링타임용 독서는 킬링타임이라는 결과만 가져옵니다. 우리가 왜 독서를 하는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책을 대할 때 책 역시 그 목적에 맞는 해답을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1일1독까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많은 책을 만나 그 속에 목적성을 갖고 하는 독서로 가슴에 뛰는 책을 만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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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부터 끌리는 제목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1일1독이라.. 아주아주 큰맘먹지 않는이상 실천하기 어려운것인데 평범한 사람을 좀더 비범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비법이 담겨져 있다니 홀려서 펼쳐보게 되었다
책을 읽고 "행동"하는 습관으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박지현 작가다
편하게 사용한다라는 일면과 노예가 되어가고있는 다른 일면이 씁쓸하기만 한 요즘이다 좀더 편하게 좀더 빠르게 좀더 다양하게의 뒷면에는 "생각"이라는걸 할수 있는 시간이 점점 더 없어져 가는것같다 숙성하는 생각의 시간말이다 생각하며 사는삶과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는 삶의 질의 차이는 분명하다 명시되어있는대도 불구하고 자꾸만 잊혀져만 가고있고, 바쁘다고 핑계를 거들먹거리며, 의미가 점점 사라져가고만 있는건 아닌가..
라고 나와있지만, 박지현작가의 책에는 지금 당장 이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 좀더 공감력을 샘솟게 했다. 마냥 뜬구름 잡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쫒기는 시간의 삶처럼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현실감있는 그리고 경험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가고있다 사회초년생일때는 마냥 회사친구, 사회친구, 같은취미를 가진 친구 , 밥을 함께먹는 친구 등 다양했지만 이제는 나와 비슷한 공감대를 가지고 공통점을 가진사람으로 채워가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 속에서 빛나는 시너지의 효과는 언제나 대단하다는걸 알기에
참 진부하면서도 과연 그렇게 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을 읽고 그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차곡차곡 쌓이는 그 가치가 쌓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콩나물 시루에 물을줘서 다 빠져나와서 그 콩나물이 자라는것처럼 말이다 1일1독 책에서도 읽고 행동하라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 인상깊었던것은 나를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라는 부분이었다 계획이라는 큰틀을 세우고, 작은틀로 노력해서 채우고 수정하고 보완해가는부분 누구는 그냥 진부한 이야기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버릴수도 있겠지만 Doing과 Action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는걸!! "작은습관을 정하고 실행하라"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참 많이도 들어봤을 문구이지만, 여기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지금도 여전히 그대로라면, 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면, 행하였는가. 하나라도 바뀌기 위해 행하였는가. 생각도 많이 드는 문구중에 하나였고, 사실 뜨끔했던 부분중에 하나였다 한 교실안에서 똑같은 강의를 해도 정확하게 캐치하는사람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똑같은 책을 읽어도 변화,행동을 캐치하는 사람과 그저그런 똑같은내용이라 생각하는 사람처럼 글자그대로의 문자읽기가 아니라 생각하라라는 말은 자신만의 견해 , 생각,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남생각따라 줏대없이 팔랑귀처럼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라 자신만의 주축이 되어 행동하라는말처럼 말이다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도 있고, 관점의 다양화도 있을테니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독서의 목적이나 이점 또한 1일1독에 나와있는 부분에서 공감되는 부분이다 사고의 확장성과 연결고리 즉, 통찰력이다 있는 그대로의 면만 볼수 있는게 아니라 다른면 또한 생각해볼수있고 관점의 차이로서 다름을 다시 생각할수 있게 되는 그것 말이다 참으로 공감되고 , 또 공감되어 몇번을 읽었던 구절이다 내가 속해있는 팀안에서 이끌어 갈수 있는 리더로서 반드시 잊지말아야 할 부분을 적어놓은것 같았다 * 1일1독이라는 자기계발서는 수많은 책속에서 나오는 말들을 짜집기 해놓은 말들이 아닌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지켜낼수 있는 현실성에 기반으로 독서의 필요성에 대해 써놓았다 똑같은 책을 읽더라도 읽고나서 내가 얻어갈수 있는것과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간다면 더.더.더 많이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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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이 끝나고 수능 점수가 발표 되기 전 한달간의 자유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한달의 시간에 반 친구들은 각자 자신이 하고 싶었던 걸 했으며, 때로는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여 비디오를 틀어줬던 기억납니다. 그 때 당시 저는 한 친구를 눈여겨 봤습니다. 왼쪽에 앉았던 그 친구는 다른 아이들이 영화 보면서 놀때 이문열의 삼국지를 읽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눈여겨 보았던 건 책읽는 속도가 두페이지당 40초였고 저는 그게 신기해서 시간 체크를 했던 기억 납니다. 그 당시 저렇게 삼국지를 빨리 읽는 친구의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시골의사 박경철님 또한 책을 빨리 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1일 1독을 실제 하고 있었습니다.
웃었습니다. 바로 제 모습과 교차되기 때문입니다. 택배요..내가 이상한가... 주변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볼 때가 있는데 저자 또한 마찬가지였고, 책을 좋아하는 북홀릭녀였던 겁니다. 읽고 또 읽고 다시 읽는 것..매일 매일 책을 사고 또 샀던 겁니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런 경험은 한 두 번 있기 마련이고, 때로는 눈치도 보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독서를 끊을 수는 없지요.
1일 1독을 하면 제일 힘든게 사실 시간 문제이죠. 하루 3시간을 온전히 책을 읽는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도전하고, 성공을 하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처음 1년 52권에서 1년 100권으로, 그리고 365권 즉.1일 1독을 하는 것.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내려 놓아야 하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책 읽는 것에 써야 합니다. 여기서 인내심과 함께 필요한 것이 체력이며, 체력이 있어야만 인내심도 만들어집니다.
저자의 독서 스타일이 나와 있습니다. 책의 여백에 내용을 기입하고, 요약하는 것. 사람마다 독서하는 스타일은 다른데, 저는 책에 낙서하는 거 안 좋아합니다. 대신 A4 종이에 책 내용을 적습니다. 좋아하는 문장, 책 속에 인상 적인것들, 그리고 내가 기억해야 하는 것들을 모두 적습니다. 그것이 바로 독서이며, 독서 하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그들은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읽어갑니다. 바로 자신의 변화와 즐거움입니다.
좋은 책은 한번 읽고 또 읽고 싶습니다. 한 번 읽고 덮기엔 아까운 책들이 종종 보입니다. 그런 책은 놓치고 싶지 않고, 나중에 다시 한 번 읽게 됩니다. 독서는 그렇게 두 번째 읽기에서 시작되고, 내가 놓치고 있었던 이야기와 문장, 저자의 생각을 다시 알게 됩니다. 조조와 나폴레옹의 공통점은 독서를 즐겨 했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책은 읽고 또 읽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조조의 손자병법 주석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누군가의 독서 습관은 나에게 새로움으로 다가오며, 나 자신의 독서 습관은 어떤지 돌아봅니다.
'책속에 소개된 책을 읽어라'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언급된 새로운 책들을 메모하면서 읽었습니다. 저자가 추천한 책이야 말로 그것이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때로는 내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바닷 모래 속의 진주알을 찾는 재미는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책 안의 새로운 책을 읽게 되면, 그 책에 더 관심 가지게 되고, 쉽게 읽혀집니다. 최근 샀던 책 <선과 모터시이클 관리술>이라는 책을 샀던 이유도 <모터사이클로 유라시아> 을 쓰신 손헌 님 때문입니다.
남들이 다하는 독서는 하지 말자. 이건 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서를 좋아한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베스트셀러를 읽는 것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남들이 읽지 않는 책을 찾는 것도 필요합니다. 소설 뿐 아니라 인문학, 그리고 나의 성향과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폭도 넢어집니다. 또한 흔들릴 수 있는 나 자신을 바로 잡아주는 것 또한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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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일 1독 저자는 세라치과의원에서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고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육아를 하는 엄마이자 아내이다. 이렇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1일 1독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있어 보인다. '바쁠때 읽는 책이 더 달콤하다'라는 제목에 공감이 되었다. 나의 경우도 바쁠수록 나에게 주어진 작은 독서의 시간이 더욱 절박해지고 독서의 깊은 달콤함을 느껴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옆에 책 한권이라도 있어 그 책에서 쉼과 재충전을 찾는다면 행복할 것이다."44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독서를 통해 날마다 새롭게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침에 책을 읽으면 전날의 기억은 잊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한 것이다. 저자처럼 나도 날마다 읽는 첵 속의 좋은 문장과 내용으로 나의 뇌를 자극하고 나의 생각을 자극하여 여러가지 문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경험을 해 본적이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된다. '일에 인생을 바치고 싶지 않다면 책 읽는 사람이 되라'라는 제목도 눈에 들어왔다. 지금 나는 나의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독서가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힘도 되지만 미래의 문을 열어주는 또 다른 열쇠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독서를 통해서 미래의 소망을 담고 싶다. 독서로 미래를 열어가는 멋진 저자를 보니 힘이 난다.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며 독서하는 저자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의 도화선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에게 또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