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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늑대 보다가 다시 여기로 왔습니다 역시 같은 작가님 작품이라고 해도 근본은 못이기네요 지금 몇번째 N번 정주행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이거 다 모으면 그 몬스터 어쩌구도 읽어볼 생각입니닷 작가님이랑 취향이 겹치는 건지 모든 작품이 다 제 인생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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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길고양이와 늑대>보다가 여운이 안가셔서 이 작품만 지금 N번 정주행 중입니다… 고양이상 그림체를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작가님의 작품은 왜인지 자꾸만 들여다보게 하네요 계속 앵기는 남주도 좋고 차가워보이지만 한편으로는 되게 따듯한 여주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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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직도 안읽어서 해줄말이 없어요.. 제가 칭찬할수잇는건 오로지 그림체뿐,, 정ㅏㄹ 고능합니다 그림체.. 저 날티 좋아하거등여 근데 대충 훑어보니까 여주도 이제 남주한테 맘 생긴거같은데 전 좀 더 튕겻으면 좋겟네요 ㅋㅎ 이게ㅜ맛도리임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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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바치 미유키 작가님의 작품답게 그림체와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농구부 매니저인 마치다 유키와 후배인 나루세 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두 사람의 성격이 서로 달라서 함께 있을 때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나루세의 솔직하고 적극적인 모습과 유키의 차분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이 잘 어울렸습니다. 연애뿐만 아니라 농구부 활동과 친구들과의 이야기도 함께 다뤄져서 지루하지 않았고, 두 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와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의 관계와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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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합숙시작 나루세가 한층더 들이대는느낌 유키도 이제 완전히 아무렇지않은척 하기 힘들어보여서 둘이 붙어있는장면마다 괜히 간질간질한느낌 농구시합도 시합인데 둘사이의 연애쪽이 더신경쓰이는건 어쩔수없죠 나루세의 어리광모드가 제대로 보였던 3권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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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권을 소장하게 되다니 너무 기쁩니다. 건방진 그녀석 4. 다가온 전국체전~ 어리광직진남 나루세이지만 농구에 의욕적인 나루세도 너무 멋지지요. 나루세의 직진은 멈추지 않아!! 농구에 도 진심이 이작품! 추천합니다. 품절이라 소장이어려웠던 작품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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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기개 레전드네요…. 여태까지 본 순정만화 연하남즈 중에서 제일 저돌적인 듯ㅎㅎ 보면서 막 여주처럼 휘둘리게 돼요 얼른 다음 권도 사서 읽어야겠어용 이거 재밌으니까 연하가 취향이신 분들은 무조건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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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그 녀석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나루세 유키 조합 넘 잘 어울리고 설레네요 ㅎㅎㅎ 표지도 넘 예쁘고 반짝반짝해요 ㅠㅠ 그림체 대박이고 미유키 작가님의 특유의 날티 남주?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루세가 질투가 많은 성격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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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동안 쌓아온 비밀과 밀당을 지나, 마침내 두 사람의 감정이 마주 보며 확정되는 기념비적인 4권입니다. 갈등과 화해를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데이트나 키스 같은 결정적인 계기를 통해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전개가 심장을 짜릿하게 만드네요. 농구부 매니저로서의 팀 활동과 경기 에피소드 속에서 두 사람의 유대감도 더욱 단단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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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역시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였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부딪히면서 만들어 내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고 재미있었다. 단순한 로맨스에만 집중하지 않고 친구 관계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도 함께 그려져 있어 캐릭터들에게 더 정이 갔다. 특히 작은 행동이나 대사 하나에도 감정 변화가 잘 담겨 있어 몰입감이 높았다. 순정만화 특유의 설렘과 유쾌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