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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하차투리안의 곡을 자신이 지휘한 빈 필 연주가 있는 음반이다.
그래서 발레곡 '가야네'에서는 이 연주를 명음반으로 꼽는다고 한다.
리뷰의 제목은 음반의 설명에 있는 정확한 말이기 때문에 그 제목으로 했다.
4월에 있었던 예술의 전당에서 발레 스파르타쿠스를 보기 전에 듣고 싶어 골랐다.
스파르타쿠스의 하일라잇만 포함되어있다. 하일라잇이 그 작품의 모든 것을 말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는 주인공 둘의 아다지오가 낭만적이고 유명하지만 다른 곡들도 있다. 스파르타쿠스와 가야네는 여러 악기가 연주 되고 그 쨍쨍한 소리들이 색다른 춤곡들이고 야성적이고 격렬하고 박력으로 흥분되는 곡들로 아주 시원하다.
그리고 한 곡 글라주노프의 사계 역시 아름다운 곡들의 흐름이다.
가장 아름다운 곡은 여름이다. 개성이 풍부한 작곡가들이다.
러시아 음악가들-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글라주노프, 림스키 코르사코프 그리고 프로코피에프,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으로 이어지는 음악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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