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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시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려주는 커피전문점 탈레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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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탈레랑 4번째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부제 '커피 브레이크는 다섯 가지 풍미로'에서 알 수 있듯이 5개의 단편이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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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권 발간 이후로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4권이 나왔다. 이번 권이 나온 것을 보면서 출판사 측에서 조금 신경을 써서 발간 텀을 조절해 준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진한 아쉬움을 가져 보았다. 일단 이번 이야기는 앞선 3권과는 달리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엇보다도 아오야마의 존재감이 가장 흐릿한 권이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탈레랑의 주요 인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각기 다른 에피소드에 집어넣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인지 지난 권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짧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다음 권이 나온다면 미호시와 아오야마가 지금보다는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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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4. 탈레랑의 완결이다. 기본적으로 3인칭 시점으로 서술하며, 주된 관찰자는 주인공인 아오야마다. 커피점 탈레랑을 중심으로 사건 사고가 얽히며, 그 중심엔 그녀가 있다. 두 남녀가 점점 가까워 지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참으로 어울리는 커플이다. 모든 것을 예리하게 보는 그녀와 허술하지만 영감을 주는 그의 콜라보는 이 미스테리 책의 재미를 더한다. 실제로 있을 법한 사건에 추리요소를 더한 이 미스테리 소설은 생각보다 훨씬 재밌는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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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샤를, 모카와 영감, 단골손님 아오야마, 그리고 미호시 바리스타와 모카와 부인의 따뜻한 비밀까지……. 탈레랑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 커피점 탈레랑을 지키는 매혹적인 바리스타 미호시. 최상의 커피를 내리며 일상의 미스터리를 명쾌하게 추리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도 끔찍한 아픔에 허덕이던 시기가 있었다. 실의에 빠진 미호시를 구한 사람은 바로 커피점 탈레랑의 초대 주인이자 돌아가신 모카와 부인. 미스터리에 조예가 깊은 그녀는 탈레랑 정원의 레몬나무를 통해 미호시의 아픔을 감싸 안았다. 레몬나무를 볼 때마다 미호시는 모카와 부인과의 따뜻한 비밀을 떠올리는데……. 커피점 탈레랑 1~3권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4권에서 완성된다! ??????????????? 추리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런 장르는 한번도 읽어 본적이 없었는데 출판사가 처음 찍어낸 책이라 읽어봤습니다. 억지스러운 내용도 있었고 장르 자체에 충실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권도 있는 걸로 아는데 언제 출간할까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안나오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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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수첩 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해잉 됩니다. 커피점 탈레랑을 지키는 매혹적인 바리스타 미호시 최상의 커피를 내리며 일상의 미스터리르 명쾌하게 추리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도 끔찍한 아픔에 허덕이던 시기가 있었다 실의에 빠진 미호시를 구한사람은 바로 커피점 탈레랑의 초대주인이자 돌아가신 모카와 부인..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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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과의 발매 간격이 정말 길었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의 4권이 드디어 발매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 시리즈를 읽을 수 있다는 기쁨과 앞 권의 내용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난감한 느낌이 미묘하게 섞여 조금은 당황스러움을 안고 읽었던 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배송 온 책이 파본이라 한참 읽고 있다가 중간에서 끊고 다시 책이 배송되기를 기다려야 했던 여러모로 사연이 많았던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여러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는 단편집과 같은 구성의 권이었습니다. 미호시의 과거의 이야기라든지 여러 본편 내용의 전개에서는 쉽사리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었으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다트가 사라진 사건을 다룬 내용의 에피소드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내용이라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출간 속도가 너무 느린 지라 조금만 더 빨리 출간 속도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작품이며 이번 4권이 쉬어가는 느낌의 권이였다면 다음 권은 다시 본편의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는 권으로서 빨리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커피라는 분야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커피가 소재로 등장한다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얼른 얼른 완결까지 이야기가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