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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높은 타워 속 직업에 관한 책을 받아보았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의 입에서 와~~~ 하는 감탄이 쏟아져 나온다. 나또한 책을 보면서 현실감있는 그림에 놀라웠고,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트리를 만드는데 관여했다는 대에 놀라웠다.
이 책에는 전문직업인들의 어려운 도구이름이 많이 나온다. 전문용어이다보니 아이에게 일일이 설명하기는 참 어려웠지만 그림을 통해 어느정도 이해하는 듯 했다. 그만큼 이 책의 그림은 정말 생생한 정보 전달력을 가지고 있다.
울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갖는 직업은 크레인 기사 였다. 무거운 물건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높은 곳에서 일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인다고 한다. 이 책은 직업그림사전이기는 하나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책속 그림 하나하나를 보면서 미래의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것 같다. 이 책과 함께 직업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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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 작가 스즈키 노리타케 출판 청어람아이 청어람아이 출판사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권 스카이트리 작가 스즈키 노라타케가 50가지 넘는 직업 현장을 꼼꼼히 취재하여 그 일터를 책속에 옮겨놯어요. 제가 받은 1권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일본의 스카이트리인데 높이가 634미터라고 해요. 이 높은 스카이트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력이 투입되었을까요?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랄 정도였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구나 싶더라구요. 설계사, 철공원, 현장감독, 비계공, 측량공, 용접공, 대장공, 크레인 기사, 조명 컨설턴트, 엘리베이터공, 배관공, 도장공, 초음파검사원, 홍보담당자, 주변 상인들까지 이 뿐만 아니라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분화 되어 입이 쩍벌어질 정도예요. 스카이트리를 634미터 높이로 올리는데는 많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내놓고 조율하고 설계하고 협의하겠죠. 현장에 가면 또 달라지는 상황들에 대해 대비하고 연구하고 수정하죠. 설계사도 세분화 되어 디자인 담당하는 의장 설계사, 구조 설계사, 설비 설계사 등 안전하고 아름다운 타워를 위해 각 분야의 설계사들의 머리와 마음을 모으고 작은 부분까지 계산하고 만들어진다고 해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 스카이트리로 인해 많은 것들이 영향을 받았을거예요. 스카이트리에서 일하는 사람도 생기고 주변 상인들도 스카이트리로 인해 변화된 것들도 있구요. 스카이트리라 이뤄내는 성과가 매우 크겠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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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스카이트리 다양한 직업을 만나 볼 수 있어 좋아요.
요즘 부쩍 직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딸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 그동안 몰랐던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 청어람아이 출판사의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스카이트리>를 만나 보았어요.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지는 총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다른 세권의 직업그림사전까지 더한다면... 정말 새롭고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세권 모두 구입해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고 싶네요.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스카이트리 편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타워 속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타워를 세우는데 정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낄수 있고... 좀더 생생한 현장도 만나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높이 634m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탑인 일본의 스카이트리~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손을 움직여 스카이트리를 차근차근 쌓아 올렸다고 하는데요. 정말 우리가 몰랐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저도 배워가는 느낌이 들고 좋았답니다. 정말 요즘에 이렇게 아이들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서 참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책에 욕심갖게 되고 말이죠~ㅎㅎ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 모두 다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지만... 대표적인 몇개의 직업에 대해서는 생생한 현장 그림과 함께 어떤 일을 하는지...일을 위해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설계사의 하루에 대해서도 재밌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직업에 대해 하나하나씩 알아 나갈수 있어요. 직업사전하면 자칫 조금 지루한 설명으로 채워져있어 아이들이 금새 흥미를 잃을수 있는데.. 이 직업그림사전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내기 쉽게.. 재밌는 만화 느낌의 그림으로 채워져있고 설명이 곁들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사전에서 미쳐 이야기해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이가 흥미를 가진다면 아이와 함께 정보를 찾아보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면 좋겠죠^^ 다양한 직업을 만나고 아이가 새로운 분야에 관심갖고 좀더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스카이트리를 완성하기 위해 설계사, 철공원, 현장감독과 기술자, 조명 컨설턴트, 홍보담담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힘을 합치지 않았다면... 세상에서 가장 높은 탑을 완성하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이처럼 한가지 건축물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아이들은 우리 사회가 혼자가 아닌 함께 힘을 모아 일구어 나가야 한다는 것 또한 느낄수 있었겠죠.
페이지를 펼치면 나타나는 도쿄 스카이트리 대해부도예요! 한명 한명의 힘이 합쳐 마침내 완성된 스카이트리!! 정말 높고 멋지지 않나요??ㅎㅎ 건설 계획이 세워진 지 5년 만에, 공사가 시작된 지 3년 반 만에... 마침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가 완성이 되었다고 해요! 멋진 건축물을 감상하는 재미가 쏙쏙! 그 속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보는 재미도 쏙쏙!! 생생한 일터의 느낌을 전달 받을 수 있어서 아이람 좀더 재밌게 함께 볼수 있었던 직업그림사전이네요.
- 본 도서만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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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진로 탐색 하고 있는 아이~~ 책도 읽고 직업 체험이나 다른 체험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번에 직업에 관해서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기를 일단 큰 판형이 눈에 들어 옵니다. 살아있는 작업 그림 사전 1권에는 설계사 / 철공원/현장감독/ 측량공, 크레인기사/ 조명컨설턴트/ 엘리베이터공/배관공/ 도장공/ 초음파 검사원/ 홍보담당자/ 주변상인들 에 관한 직업탐색을 현장감있게 해 볼 수 있답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탑인 일본의 스카이트리!!! 이 타워가 어떤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었을까요? 이런 궁금증과 함께 아이들에게 일터속에서 직업인들을 찾아보고 그들이 하는 일을 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일본의 스카이트리라는 곳으로 인해 수많은 직업인들이 등장 하는 데요~ 그 중에서 울 아이가 관심을 갖게된 설계사 라는 직업에 대해서 읽어 보았어요. 스카이트리 건설이 결정 되면 바로 도면이 필요한데요.. 그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설계사 이죠~~ 설계사가 하는 일을 차례대로 따라 가다보면 막연햇던 설계사라는 직업이 좀더 현실감 잇게 다가 오더라구요.. 팀을 이뤄 모형을 만들고 논의하고 세부적인 것은 캐드로 작업하고나서 수백페이지 가량의 도면이 완성 된답니다. 그리고 나서 공사에 들어 간다고 하니...그리고 공사 중간중간에 도면 수정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설계사라는 직업~! 멋지지만 정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울 아이들도 이제야 이해를 하더라구요. <살아있는 작업 그림 사전 1> 이책을 다 보고 읽고 나니..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보고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직업 탐색하는 시기에 보여 주면 효과적인 책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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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1번 책입니다. 이게 지금까지 나온건 총 4권이더라구요. 일본작가의 작품이구요. 정말 지금까지 접했던 직업책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입니다. ^^ 스카이트리가 만들어지기까지에 관련된 여러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구요. 일러스트도 일품이죠!! ^^ 이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처음에 나옵니다. 일터에 대해 아주 생생하게 나왔기때문에 좀 어지럽고 정신없을 수도 있다구요. 또 어른들도 같이보면 재미있으니 엄마나 아빠와 꼭 같이 보라는 내용과 어려운 전문용어들은 엄마,아빠와 함께 자료를 찾아보라는 얘기도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직업들은 다 연결돼 있다는 것. 생생한 이 책을 같이 아들과 같이 읽었는데 정말 와~~소리를 연발하며 엄청 좋아했습니다. 스카이트리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를 만들기 위해 여러 직업군에 종사라는 사람들이 뭉쳤습니다!!! 그 직업들이 첫 장에 소개되는데요. 높은 타워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직업들이 관여하게 되네요. 스카이트리를 건설하기로 결정된 후 가장 먼저 움직이는 직업은 바로 설계사입니다. 스카이트리 도면이 여기서 만들어지지요. 사무실의 생생한 모습이 일러스트로 잘 표현돼 있습니다. 또 설계사에 대한 설명과 설계사의 종류,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피상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말이죠. 용접공, 크레인 기사, 대장공, 측량공, 현장감독, 비계공, 철공원 등등 이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서 드디어 스카이 트리가 완성되는데요. 플랩북을 펼치면 완성된 멋진 스카이 트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일러스트지만 타워 크레인 기사의 눈높이에서 본 광경은 좀 아찔하더라구요. ㅎㅎ 또 커피까지 놓여있는 그 디테일에 와~진짜 신경썼구나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그 직업이 하는 일과 특징에 대해서 알면 좋은데요. 이 책은 단순히 피상적으로 어떤 어떤 직업이 있다가 아니라, 스카이 트리라는 세계 최고 높이의 타워를 건설하기 위해 여러 전문적인 직업들이 등장하고 하는 일들에 대해서 일러스트로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양장본이고 일러스트가 많은 그림이라고 해서 미취학 아이들이 보는 책인가?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초등 중학년도 아주 충분히 볼 수 있을 정도로 생소한 직업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전문적인 세분화된 직업소개책?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고학년들이 있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에 지식이 빼곡 담긴 직업소개책은 아니구요. 난이도는 미취학 아이들과 고학년 아이들이 보는 글씨 빼곡한 직업 소개책의 사이? 저희 아이들 초2,4 아이에게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일러스트로 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아서 생생하고 재미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탐나네요!!! 아주 즐거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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