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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굼을 묻는 질문에 담겨있던 희망과 기대 그리고 낭만이 점점 걱정과 염려, 조바심으로 바뀌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하게 되는 요즘이에요. 아이들의 미래 희망직업 조사에서 공무원이 큰 인기인 것을 보면 지금 우리의 현실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진로교육과 직업교육은 매우 중요하고 또 그래야만 할꺼에요. 하지만 어디부터 어떻게? 라고 한다면 답이 사실 쉽지만은 않네요. 대충 떠올려 보아도 몇가지 직업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어떤 직업들이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분명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이고 아이들의 다양한 고민도 수월해질겁니다. 이 책은 이름처럼 직업에 대한 그림 사전이에요. 직업에 대한 이야기나 선배의 조언 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바로 그 점을 알고 이책을 본다면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요 ^^
권두에 실려 있는 이 책 활용법 소개글입니다. 책 속 펼침면에 해당 직업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 한복판이 됩니다. 전 이 부분이 참 맘에 들었었는데요, 그저 글로만 직업을 알게되면 알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생각보다 세세하고 세밀한 그림 속 도구나 장치 등등에 놀라기도 했구요. 어떻게 사용하고 어던 연령대의 아이에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 책은 활용 연령대가 꽤 넓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요기에도 미리 설명해주고 있지만 각각의 명칭들은 등장하지만 그 설명은 참으로 적어요. 아마도 직접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찾아보란 의미인 것 같아요. 해당 직업이 행해지는 현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알게 되는 것! 어쩌면 이 책이 원하고 있는 바가 바로 그 부분인지도 모르겠네요. 현장을 잘 이해해야 그 직업의 노고도 확실히 알게 되고 그럼에도 이 직업이 좋고 재미있어 도전하고프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니까요.
몇달 전 서울메트로에서 실시한 기관사리얼체험에 참여했던 쭌군이에요. 이날은 멀리 경남에서 아버지와 함께 온 10대 남자아이도 있었는데, 자신의 꿈에 대한 의지나 철학이 확고하고 또 그런 아이의 꿈을 지원해주는 부모의 모습이 참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마도 고등학생 아이는 지하철 안내 방송에서도 멋지게 멘트를 해냈다고 하더군요. 준비된 아이라 다른거겠죠? ^^
살아있는 직업 그림사전은 모두 4권이 출간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만나 본 두번째 책에는 반갑게도 철도기관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본 작가의 책이기에 우리네 지하철이나 철도와는 조금 다른 모습일 수도 있겠지만, 어더한 공간인지는 충분히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철도의 기관실 문을 딱 열고 들여다 본 모습인 듯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사진이 아닌 그림이지만 실사와 비슷한 수준의 세밀화였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비와 기기 등 사물들의 명칭이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하지만 앞에 언급했듯, 요 장면에서의 단어 설명은 없습니다. 명칭만 나열되어 있어요. 나머진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아이와 부모의 몫인거겠죠? ^^
다음으로 해당 직업에 대한 설명이 등장합니다. 현장을 미리 보여준 뒤에 설명이 오는 것이라 머릿 속에 이미지화 시킨 뒤 설명을 듣는 그런 느낌~ 아마도 이해하기도 쉽고 편할 것 같아요. 철도기관사가 어떤 직업인지 간략히 소개하고, 철도기관사에게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요기서부터 간단한 설명이 등장해요~ 다음은 철도기고나사가 하는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참 좋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직업이란 건 어찌보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햐야하는 일이고,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해야 하는 일이기에 하루 일과처럼 직업 소개를 해 준 부분이 참 신선하고 좋았어요.
요리를 좋아하는 (만들기 놀이 수준이지만) 둘째와 셋째와는 파티셰에 대해알아보았답니다. 오~ 파티셰의 작업공간이네요~ 진짜 그 자리에 있는 듯 생생해요..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정말 저럴 것 같은 그런 느낌~ 제빵에 관한 도구들의 이름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 역시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그래서 아~ 파티셰가 되려면 그냥 반죽하고 모양틀로 찍어내고 굽는 게 다가 아님을 알 수도 있었지요.
파티셰가 되면 사용하게 되는 도구들, 그리고 설명~ 또 파티셰의 하루 일과를 시간의 순서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빵을 만드는 과저을 세세히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사먹는 빵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든 것인지도 알게 되었지요.
글밥이 많진 않지만 정말 많으 정보를 담고 있는 어려운 책이란 생각도 드네요 ^^ 한 책 속에 9개 정도의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4권까지 출간되었으니 약 30여개가 넘는 직업들에 대해 알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한권씩 출간되면 많은 직업들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해주면 좋겠어요 ^^ 직업이 궁금해? 그럼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을 펼쳐봐~ 바로 그 직업의 현장에 딱! 가 볼 수 있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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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게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2권에서는 치과의사, 파티셰, 목공예사, 그래픽디자이너, 헤어디자이너, 자동차 정비사, 철도 기관사, 가죽공예사,일식조리사가 나왔는데요 글자보다는 그림으로 직업사와 필요한 도구로 보기좋게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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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 /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2 아이들이 꿈을 갖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면, 아이의 미래직업까지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직업의 세계란 너무 한정적이더라구요. 자세한 설명해 줄수있는 한계도 느끼구요. 그래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을 찾게 되었답니다.
권장연령은 초3~4학년이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어도 어려울것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림으로 나와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냥 일러스트가 아니라 세밀화예요. 얼마나 상세하고 꼼꼼하게 그려졌을지 책소개부터 기대되더라구요. 책을 펼쳐보곤 정말 너무 깜짝놀랐죠! 세심하게 그려진 그림이 기대 이상이여서요~ 그림이 예쁘고 상세한 그림, 그것말고 그동안 직업에 관련된 책과 이 책이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면 직업을 소개하는 그림의 세심함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어요. 예를들어 '요리사'라는 직업을 단순하게 설명한것이 아니라 일식조리사, 파티셰라고 분류해서 담았구요, 요리사가 되기위해 해야할 일과 요리사가 하는 일, 단순한 결과물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주방 자체를 양쪽 페이지에 담아 정말 일식조리사의 조리공간에 와 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상세컷을 담았다는게 너무 놀라웠던거죠~ 아이나 저나 식당의 주방까지 들어가볼 일이 별로 없는데, 어떤 도구를 가지고 어떤 식으로 요리를 해내는지 조리과정의 방법도 한면으로 담고 있어서 꿈이라는 단순한 상상을 좀 더 디테일하게 그려볼 수 있는것같아요. 이 책을 읽는다면 아이들이 이제 '너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에 이제 요리사!가 아니라 일식 조리사라고 답할수 있을것같구요.
앞으로는 얼마나 많고 다양한 직업이 나올지 어떤 직업이 자신에게 맞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지금 살아있는 생생한 직업 현장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는 책인것같아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책이 총 4권의 시리즈던데, 저희 아이가 소방대원이 되고 싶다고해서 4권을 사주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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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에서 보았던 글귀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여~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없다라는 말~~ 참 슬픈현실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입시제도에 맞게 살아가다보니 자신의 꿈을 찾기보다는 오히려 성적에 맞춰서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채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가봅니다 꿈이 있다는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할때에만 비로소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가끔 저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써 자식에게 "커서 뭐가 되고싶어?"라고 물어보면 아이들은 그냥 막연히.. 음~~하면서 이야기하는것 같더라구여.. 이번에 받은 이책을 통해서 아이랑 같이 멋진 이야기를 나누면서 직업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외에 정말 많이 있고 어떤 직업이 있는지 이야기 할수 있는 계기가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그럼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이 어떤책인지 한번 빠져보실까요..ㅎㅎ
제일표지에 보이는 직업들.. 헤어디자이너.자동차 정비사.철도기관사등등.. 솔직히 저도 모르는 직업들이 참 많은듯..
우리가 자주 가는 헤어샵.. 거기서 일하시는 헤어디자이너는 어떤일들을 하는지.. 어릴때 딸아이가 엄마 머리를 만져주면서 자신은 미용사가 될거야~ 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여..전문직으로서 꽤 괜찮은 직업일듯..ㅋㅋ 아이가 자라면서 점차 꿈이 없어지지 않도록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렇게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은 미용에 필요한 도구나 어떻해 일을 하는지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기에 안성맞춤인것 같아여. 사실 글로만 되어있음 아이들이 뭔말인지 모를떄가 많은데 이렇게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도 금방 이해를 하더라구여^^
우리둘째는 자동차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늘 차에 관해서 많이 물어보고 아빠가 정비소에 가는날이면 꼭 따라가보고 싶어하는 궁금쟁이 아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네여..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도구에도 관심이 많고 바퀴.기계나 도구에 정말 관심이 많아여~~ 아빠가 기계를 잘 다루는데 그것을 보면 자기도 아빠처럼 잘하고 싶다고..하는것을 보면 영락없는 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것을 보면 가끔 아이들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게 해주는게 부모의 도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저도 기계치라서 이런것은 잘 모르지만 이책을 통해서 무슨일을 하는지 어떤것을 하는지 알았네여.. 드라마에서 한번 이직업을 다룬적이 있어서 그때 눈여겨 봤는데 생소한 단어가 익숙하게 보이네여..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을 보면서 아이랑 같이 이런직업도 있구나~~ 라고 설명도 해주니 아이가 훨씬 잘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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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있는 직업은 몇종류나 될까? 내가 가진 직업은 흔한 000 이지만. 내가 알고 있는 직업은 아마
이 세상의 직업의 1/1000 도 되지 않을것 같다. ^^ 미래 로봇시대가 되면 . 사라질 직업들... 도 많이 있겠지만
또 새로운 직업들도 많이 생길 것이다.
장래희망이 자꾸 바뀌는 아이들.
그만큼. 아직 하얀 백지상태의 아이들이니 뭐든 될 수 있고 뭐든 되고 싶은. 그 바뀌는 꿈이 부럽기만 하다. 나어릴적만 해도 알고 있는 직업이라고 해봐야 손으로 꼽을 정도였지만 말이다.
요즘엔 직업체험할 수 있는곳도 많이 있고 정보도 알려고만 하면 다양해서.. 엄마의 정보력과 적극성이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키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분발해야 하지만 말이다.
오늘 소개할 책은
살아 있는 직업 그림 사전~ ^^
직업을 그림으로 사전식 풀이해놨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우려나? ㅎ..
앞 표지에 있는 그림들의 디테일만 보아도 충분히.. 이 책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다.
스즈키 노리타케 라는 일본작가가 지은 직업그림 사전. 우리집에 있는 책은 2권~
앞장에 이 책에 나와 있는 직업의 주인공들이 나름의 포즈를 잡고 있다. ^^
파티셰, 일식조리사, 철도 기관사, 치과의사, 헤어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가죽 공예사, 목공예사, 자동차 정비사
나열해놓고 보니 모두 손으로 직접 뭔가를 만들어내는 (치과의사 빼공) 직업들이네..
기대를 가지고 첫장을 열어본다.
처음에 나온 것은 헤어디자이너
직업에 따라서 자세하게 설명해놓은 부분도 있는데
대부분 이렇게 직업의 공간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사진으로 찍은듯 보여주고, 곳곳의 명칭을 달아놓아서 보기만 해도 고개가 끄덕여진다.
일본 작가가 그린 것이지만 우리가 흔히 가는 미용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바닥에 컷하다가 나온 머리카락 디테일까지 정말 사실적인 섬세함 ㅎㅎ
헤어디자이너에 대한 설명. ^^도 이렇게.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친절하고 세세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정말 그림사전이구나 싶다.
우리 3세 율군이 관심을 가졌던 철도기관사~
기차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구나. 이거 신칸센인가. ㅎㅎ
철도 기관사가 하는 일은 재미있게도 시간대별로 설명이 되어 있었다. 마치 정말 그대로 철도 기관사의 하루를 그대로
옆에서 지켜보는듯한 ^^ 상세한 설명이 인상깊다.
이 작가의 꼼꼼함은 처음 부터 끝까지 독자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다른 시리즈물도 물론 궁금해지는게 당연하다.
이 리얼한 작업현장이라니..
작가님의 방도 이렇게.. 마지막장에 나와 있다. ^^
창가에 옆집 아저씨까지 보이다니. ㅎㅎ
널려 있는 옷을 보니 작가님은 여성분이신듯~
현재까지의 직업그림사전은 총 4권이 나와 있다. ^^
직업의 세계가 무한한 만큼.. 책도 계속해서 출간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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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 -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2
요즘은 예전에는 없던 다양한 직업들도 더 많이 생기고, 아이들의 진로교육이나 체험학습의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읽고 싶었던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2권을 읽어보았어요 ~~ ^^
![]() ![]() 제목은 사전이지만 사전처럼 두껍지는 않고요, 총 4권 직업그림사전 시리즈 중에서 두번째 권으로 헤어디자이너,
철도기관사, 목공예사, 그래픽 디자이너, 일식 조리사, 파티세 등 전문적인 직업들에 대해서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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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직업을 소개할 때마다 먼저 그 사람이 일하는 장소를 그림 양 쪽으로 보여주고 그 다음 장에는 직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하는 일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설명 부분이 많다기 보다 리얼한 현장 그림을 통해 알게 되는 점이 더 많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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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디자이너의 경우 미용실을 찍어 놓은 듯한 그림과 함께 다양한 도구들을 보면서 아하 ! 이런 도구로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구나 ~~ 하는 걸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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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양하게 소개된 직업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을 만드는 일식조리사의 부엌 풍경과 초밥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특히 호기심을 보였고.. 나무로 여러가지 가구나 인형 등을 만드는 목공예사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처음
접하면서 관심을 많이 보인 직업이였어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많아서 다른 직업그림사전 시리즈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들이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학생이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가계 주인, TV로 접하는 가수,
운동선수 등 알게되는 직업이 한정될 수 밖에 없는데 전문적인 직업의 세계를 설명이 아니라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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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배경지식을 확~ 늘려줄
치과의사. 파티셰. 그래픽 디자이너. 목공예사. 헤어 디자이너. 일식 조리사 등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헤어디자이너부터 시작하네요~ 미용실의 풍경을 디테일하게 그리고 있어요 사소한것 하나까지 다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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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장에는 헤어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로 사용하는 도구들을 설명해요 파마하는 순서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정기적으로 치과에 다니는 우유양
다행히 다음 페이지에 간단 설명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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