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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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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3권저희 딸아이는 나중에 요리사나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래요 다양한 직업체험을 해보지 못해서 막연하게 요리사, 선생님이라고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해요 요즘엔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센터나 시설도 많이 있더라구요그런데 한 번도 데려가보지 못했어요간접적으로나마 여러가지 직업을 알려주고 싶어 직업그림사전 책을 읽어보았어요​​제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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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3권




저희 딸아이는 나중에 요리사나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래요
다양한 직업체험을 해보지 못해서 막연하게 요리사, 선생님이라고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해요

요즘엔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센터나 시설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한 번도 데려가보지 못했어요


간접적으로나마 여러가지 직업을 알려주고 싶어

직업그림사전 책을 읽어보았어요


제가 만나본 책은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 중 3권으로

야구선수, 만화가, 수의사, 서점직원, 두부명인, 플로리스트, 우주비행사, 패선디자이너, 고고학자

9가지 직업의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직업의 대해 설명이 나와있고 도구들 설명과 어떤일을 하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어요

어떤 직업이던 쉬운 일은 없지만 나에게 적성이 맞고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찾기를 바래보는데요



책을 살펴보던 아이 동물을 좋아해서인지 수의사에 관심을 보이네요

사랑스런 동물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이는지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아이가 들어보지 못했던 고고학자 직업은 처음 들어보는 직업이라 생소한지

어떤 일을 하는지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이가 커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직업이 아닌

즐겁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한 같은데요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이 있고

어떤일을 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자세히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 위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m***s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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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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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책으로 떠나는 직업체험 학습 8년간 50개 이상의 직업현장 취재    제 62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시리즈   지금까지 알던 직업소개 책과는 접근 부터 차이가 있는 차원이 다른 <진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이다. 8년간 50개 이상의 직업현장을 취재하고,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업 약 40여개의 일터를 1권 부터 4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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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책으로 떠나는 직업체험 학습

8년간 50개 이상의 직업현장 취재

 

 

제 62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시리즈

 

지금까지 알던 직업소개 책과는 접근 부터 차이가 있는 차원이 다른 <진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이다. 8년간 50개 이상의 직업현장을 취재하고,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업 약 40여개의 일터를 1권 부터 4권까지 시리즈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으로 일본의 권위있는 출판문화상인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고도 하는데 정말 상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훌륭한 직업그림사전이다.

 

앞서 말한 것 처럼 이 책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소개 책과는 다르다. 저학년이 읽기 좋도록 만든 만화 형식의 직업소개 책들도 좋지만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한 눈에 들어 오지는 않다. 그러나 이 책은 직업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것도 아주 리얼하게...

 

일단 양장본이고 A4 보다 살짝 큰 사이즈여서 세밀한 그림으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딱 알맞다. 종이의 재질도 살짝 두꺼운 잡지 같은 종이로 직업 설명 화보집 같은 느낌이다.

 

먼저, 양쪽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직업인의 작업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주인공은 안 보이고 주인공의 시선에서 작업현장을 보여주고 현장 속에 있는 사물들에 각각 이름표를 붙혀 노았다. 뒤로 넘기면 역시 양쪽 페이지에 걸쳐 주인공을 소개하고, 직업현장에 있던 도구들 설명과 주인공을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볼 수 있다.

 

예를들어, 패션디자이너의 직업세계를 살펴보자.

어린이 청바지를 만드는 패션디자이너의 커다란 작업장이 보인다. 패션디자이너의 작업실엔 직업을 알 수 있는 원단, 다리미, 패턴, 재단 가위, 샘플 의상, 자투리 천, 옷걸이에 걸린 자카드 직물 견본 등등도 보이고 패션디자이너의 일상적인 물건들도 보인다. 친구가 보낸 편지, 인형, 피규어, 배달음식 메뉴 쪽지, 패스트푸드 가게 메뉴 등등을 통해 디자이너의 성격이나 취미도 볼 수 있다.

 

이어서 뒤로 넘기면 드디어 주인공 패션디자이너의 모습이 보인다.

먼저, 앞 그림에서 본 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있고, 이어서 어린이 청바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청바지를 디자인해서 디자인과 어울리는 원단 견본을 받아 보고, 디자인한 그림을 패턴 메이커에게 전달하여 옷본을 만들고, 지지서를 만들어 옷본과 함께 봉제 공장에 보내어 샘플을 완성 후 주문을 받아 완성된 옷을 가게에 진열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들 속에는 주인공인 패션디자이너의 일거수일투족 뿐만아니라 관련된 직업들도 거론되어 옷은 혼자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연관되어서 완성 되어진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의 장점

 

이 책은 단점은 찾기 힘들고 장점이 많은 진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이다.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

직업현장에는 직업인의 생활 습관도 알 수 있는 사소한 물건들 까지 보여주어서 일에 대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직업인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고찰에 의해 그려진 그림 및 구성은 초등생이 보기에 너무 너무 좋다. 물론 한 가지의 직업을 파고 들자면 1권으로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다양한 영역의 직업을 살피려면 그렇게 깊히 파고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직업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 있는 영역은 스스로 찾아 보면 되기 때문이다.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깔끔한 그림 진짜 살아있는 훌륭한 직업그림책이다.

 

나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사회

이 책은 좋은 장점이 참 많다. 그 중 하나가 내가 하는 일들이 혼자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음을 알려준다. 모든 업무가 타인과 유기적으로 이어져서 원하는 것이 완성된다는 걸 재미있게 잘 표현하였다. 우주비행사의 경우 안전한 우주비행을 하기 위한 중요한 엄청나게 많은 조력자들이 있어야 하고, 고고학자 옆에는 발굴담당, 기록 담당, 사진 담당 등의 각자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 걸 배우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임을 간접적으로 인지하게 된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유머와 재치

이 책을 보다 보면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짐작할 수 가 있다. 그림 하나 하나 자세히 보면 그 속에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숨어 있고, 유머도 있어서 저자가 꽤 유쾌한 사람일 것 같다는 상상을 하게 된다. 책 속에 소개된 직업의 주인공들은 다음 직업을 소개 할 때도 등장하여 숨은그림 찾기 같은 쾌감을 준다.

 

 

3권은 야구선수, 만화가, 수의사, 서점직원, 두무명인, 플로리스트, 우주비행사, 패션디자이너, 고고학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 중 두부명인을 초2 아들녀석은 매우 생소하게 보았고, 고고학자 또한 관심있어 했다. 녀석의 꿈은 이와는 다르지만 몰랐던 직업의 세계를 보면서 녀석은 미래에 대한 다양한 꿈을 꿀 것이라고 생각된다.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의 다른 시리즈도 더 찾아 봐야 겠다. 직업 현장에 직접 있는 듯 간접경험을 하게 해주는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강추한다.

s*****u 201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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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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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올해 교과과정에 '직업'과 관련된 교육과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수업시간에 다양한 직업에 대한 설명과 학부모님들의 도움을 통해 직업체험 등의 수업을 진행해서인지 아이도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보였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의사, 교사, 변호사, 대통령 등 식상한 직업보다 요즘의 시대 환경에 맞추어 변화해가는 특별한 직업들을 만나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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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올해 교과과정에 '직업'과 관련된 교육과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수업시간에 다양한 직업에 대한 설명과 학부모님들의 도움을 통해 직업체험 등의 수업을 진행해서인지 아이도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보였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의사, 교사, 변호사, 대통령 등 식상한 직업보다 요즘의 시대 환경에 맞추어 변화해가는 특별한 직업들을 만나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은 시리즈물로 주변의 사물, 건물을 통해 그곳에서 일하는 직업들에 대해 풀어나가고 있어서 어렵거나 식상하지 않고 주변의 사물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각 직업들이 일하는 환경에 대한 세밀한 그림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이었다면 자세히 표현되지 않고 넘어갈 부분들까지도 그림으로 세심하게 표현해주니 각 직업이 어떤 환경 속에서 어떤 도구를 가지고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눈에 익숙한 물건들도 있었지만 낯선 물건들도 있어서 이름과 그 역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았던 것 같아요.
어떤 부분은 내 공부방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직업마다 차별화된 도구나 물건들이 그 직업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직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도구에 대한 세밀한 묘사와 설명이 있어 꽃가게에 간다면 플로리스트의 복장을 유심히 살펴본다거나 서점에 가서도 서점 직원분이 일하는 섹션을 눈여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직업의 하루 일과를 시간과 함께 간접 경험할 수 있어서 하루를 얼마나 바쁘고 알차게 보내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직업과는 별개로 휴일에는 직업과는 다른 각자의 취미 활동으로 일과를 보내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주어 인상적이었어요. 하나의 직업에 너무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고 세밀한 묘사가 있어 글로 읽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인상적이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본 후 아이는 꿈인 '만화가'를 체험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만화가의 방도 방문해 봤으니 만화가 따라잡기가 조금은 더 수월할 것 같아요.
k*****a 2016.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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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서평)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내용보기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청어람아이오늘 서평할책은 우리아이미래직업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요즘 직업관련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책은 차별점이 있어요내가 직접 일터에서 있는듯한! 직접 들여다보는 생생함이 있답니다작가/스즈키 노리타케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은 총4권으로 구성되었구요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용접공이나 크레인기사의 일도 소개되어있네요(1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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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청어람아이



오늘 서평할책은 우리아이미래직업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 직업관련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책은 차별점이 있어요
내가 직접 일터에서 있는듯한! 직접 들여다보는 생생함이 있답니다

작가/스즈키 노리타케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은 총4권으로 구성되었구요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용접공이나 크레인기사의 일도 소개되어있네요(1편)
제가 들여다본책은 3편인데요
두부명인, 우주비행사, 플로리스트, 만화가등등...
9가지의 직업을 보여주고있어요



 

 

그 중에서 내아이가 현재꿈꾸고있는 만화가 들여다볼게요~
정말이지 직업그림사전을 펼쳤을때 깜짝놀랬어요
내가 꼭 만화가 작업실에 들어가서 보는것마냥 생생하게 펼쳐져있더라구요

 

만화가는 어떤공간에서 어떤모습으로 일할지를 그림으로
생생하게 그려놓았으며 물건마다 하나하나 단어로 알려주고 있어요
직업현장을 꼼꼼히 취재하여 작은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그대로 책안에 옮겨놓았답니다~
약간 복잡하고 어지럽다는 느낌이지요!
특히나~ 만화가의 그런모습은 드라마에서도 봐서인지
똑같다! 진짜같다라는 느낌이 파팍~ 들어라구요 ㅋ

 

 

 

 

 

다음장을 넘기면~ 만화가가 무엇을 하는직업인지 설명을 해주고있지요
만화가는 그림을 잘그린다고 다되는것도 아니고
스토리도 잘써야한다는점! 중요하죠 ㅎㅎ

만화가가 사용하는 도구를 전문용어 그대로 알려주고
만화가 완성되기까지 어떤과정을 거치는지를 순서로 설명하고있어요
막막하기만했던 직업에대해 간단명료하게 요약해준 느낌이랄까요~
그러면서도 내가 경험을 하고있는듯한 느낌도 있어
간접경험으로 유익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보면좋을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a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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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생생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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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관련 책들이 있지만 이책은 좀 더 특별해요..그림을 보고 있으면 간접적으로 직업을 체험하는 효과가 있네요.작업장을 그대로 책에 옮겨놨거든요.. 꼭 그 직업장에서 일하는듯한 느낌이 든답니다.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져서 미래의 꿈을 좀 더 현실감있게 재현해놨어요~그리고 일터에 있는 다양한 기구의 이름들.. 다소 생소한 단어들도 보이지만 이 그림책만의 독특한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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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관련 책들이 있지만 이책은 좀 더 특별해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간접적으로 직업을 체험하는 효과가 있네요.

작업장을 그대로 책에 옮겨놨거든요.. 꼭 그 직업장에서 일하는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져서 미래의 꿈을 좀 더 현실감있게 재현해놨어요~

그리고 일터에 있는 다양한 기구의 이름들.. 다소 생소한 단어들도 보이지만

이 그림책만의 독특한 점이 아닌가 싶네요. 보통의 직업책은 그 직업의 특성만 표현하고 있는데

직업 그림사전은 다양한 기구들과 어떤 일을 할때 사용하는지

그리고 직업이 어떤일을 하는지 하루의 일과가 나와 있어서

읽다보면 내가 직접 하루의 일과를 일하는듯한 착각을 느끼게 한답니다.


아이가 봐도 신기하고 재미있는데 저도 함께보니 이런 일을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직업의 매력에 더 빠져드는 책이에요. 그리고 현장을 그림을 한번 보았기 때문에

그 현장에 가도 거부감이 없을것 같아요.. 

살아있는 직업 그림 사전 3편에는 두부명인, 우주비행사, 플로리스트, 고고학자,

서점직원, 수의사, 패션디자이너, 프로야구선수, 만화가가 나온답니다.


보자마자 플로리스트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서 무척 궁금해하더라고요~


직업에 작업장을 생생하게 구현해놨어요. 약간은 복잡하고 어려워보이지만

하나하나 단어를 찾아서 보면 눈에 익게 되더라고요. 현장의 단어들을 알고

하는일을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이해도 더 잘 되었고요. 

 

 

 

하는 일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고요. 도구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알려주어요.

직접 하나하나 어떻게 일을하는지 하루일과가 나온답니다.

아주 흥미있게 보았던 직업은 바로 우주비행사에요. 우주복에 기저귀를 착용하는걸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우주선에도 운동도 할 수 있고요. 무중력 상태에서 움직이는 우주비행사의 모습 물이 부족해서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고, 실패가 허락되지 않는 우주비행사의 직업을 흥미있게 보았답니다.

살아있는 직업 그림 사전의 다른책들도 아이가 궁금해해서 시리즈로 구입해줘야 할것 같아요.

지금까지 본 직업책중에서 제일 흥미있고 재미있는 책인건 분명하네요~

 

r*****9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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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진로교육을 위한 생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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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커가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나는 커서 뭐가될거예요!!라는 말인데, 사실 부모로서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어떻게 지도해야할지에 대해 막막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직업도 있지만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 직업의 세계에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는 막연하게 그럴것이다라고 상상할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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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커가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나는 커서 뭐가될거예요!!라는 말인데, 사실 부모로서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어떻게 지도해야할지에

대해 막막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직업도 있지만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

직업의 세계에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는 막연하게

그럴것이다라고 상상할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직업체험 교육의 일환으로

키자니아 같은 곳들이 생겨나고 간접체험형태로

아이들이 해볼수 있는 직업체험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펴보니 제일 첫장은 프로야구선수예요.



프로야구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늘 겪게 되는 장면이 펼쳐지더라구요.

관객인 우리가 보는 시점과는 다른 선수들의

시점은 이렇겠죠?








 





 우주비행사는 주로 있는 곳이 우주정거장 내부겠죠.



 물론 우주정거장에 가기전에 수많은 훈련을 받겠지만

그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눈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그려져 있는게 매력적이예요.





 






 어려운 도구들의 이름이 많이 나와요.



 

현장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라도

꼭 알아야 하는것들이 있어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보면서

설명해주고 찾아보면서 더 많이 그 직업에

대해 알게 될거예요.



 내가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숨은 그림을 찾듯 이야기를 풀어 나갈수 있어요. 

우리 꼬맹이도 이 책을 받고는 한참동안이나 찾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참 좋은

책이라는 걸 느꼈답니다.



j********0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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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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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람아이에서 나온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3>지은이 스즈키 노리타케는 이 직업그림사전 시리즈를 쓰기 위해 무려  8년간에 걸쳐 50가지가 넘는 직업 현장을 꼼꼼히 취재하여 작은 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한 일터를 그대로 책 안에 옮겨놓았다고 합니다.3권에서는 프로야구선수, 패션디자이너, 만화가, 수의사, 고고학자, 서점 직원, 두부명인, 플로리스트, 우주비
"[청어람아이]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3" 내용보기

 

청아람아이에서 나온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3>

지은이 스즈키 노리타케는 이 직업그림사전 시리즈를 쓰기 위해

무려  8년간에 걸쳐 50가지가 넘는 직업 현장을

꼼꼼히 취재하여 작은 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한 일터를 그대로 책 안에 옮겨놓았다고 합니다.


3권에서는 프로야구선수, 패션디자이너, 만화가, 수의사, 고고학자, 서점 직원, 두부명인, 플로리스트, 우주비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현장의 생생한 그림을 두 페이지에 걸쳐 크게 본 다음

그 직업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그 직업에서 쓰이는 도구 설명이 나오고 일의 과정까지 보여준다.

하루 일과,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완성하는 모습 등도 살펴볼 수 있다.

이런 직업의 과정을 천천히 살펴보면서

우리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 신체적 특징 등을 고려하며

어떤 직업이 적성에 맞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직업그림사전과는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

첫번째는 해당 직업에서 필요한 전문도구들이 그림으로 나오고

생소하기도 한 전문용어까지 모두 써있다.

그림이 많고 복잡해보이기도 했지만 

그 직업에서 빠져서는 안될 도구들이라 

생생한 현장 모습이 많이 느껴졌다. 

예를 들어 야구 선수의 도구에는

글러브, 미트, 배트, 야구공, 미끄럼방지 도구, 앙투카가 나와있었다.  

앙투카는 엄마인 나도 처음 듣는 용어였는데

여러 번 구워서 빻은 벽돌색 흙으로

물이 잘 빠져서 베이스 주변에 깐다고 한다.

두번째 운동선수가 경기장에 나가기까지의 훈련과 준비 과정,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떤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해당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하루 일과들을 번호순으로 잘 정리해놓았다.

 예를 들어 야구 선수의 경우 우리가 보는 화려한 야구장 위의 모습이 아닌

경기장 위에 서기까지의 훈련과 정비시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우주비행사의 경우는 우주정거장에서 4개월 체재하는 긴 여정을 

1번~42번까지 (다른 직업은 보통 1~13번 이내) 

빈틈없이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주 인상적이었다.  


세번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아서

아이와 함께 단편적인 지식으로 연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부터 시작해서 하루일과까지 엿볼 수 있어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직업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

직업현장의 모습이 그대로 생생하게 재현되어

유치원 아이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물론이고 

실제적인 전문도구와 일과들이 나와있어서

엄마 아빠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p*****e 2016.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