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모쿠렌의 얼굴이 인상적인 나를 감싸는 달빛 13권입니다.
나의 지구를 지켜줘에 이어서 나를 감싸는 달빛을 보면 확 바뀐 그림체에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역시 애정하는 인물들이 나와서 집중하고 보게 됩니다.
이번 화는 시온과 링이 분리가 되어 각자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게 되고, 그 사이에 링의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오열하는 앨리스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과연 두 사람을 다시 만나서 함께 할 수있을 지 긴장되는 13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