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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바 프로젝트 서적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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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바 프로젝트 서적들. JAVA 언어가 세상에 나온 지도 이제 햇수로 십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C++보다 완전한 객체지향언어로 등장한 JAVA는 인터넷 시대와 함께 많은 인기를 끌었고 많은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발전을 거듭해 많은 분야 특히, 웹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분야와 소형기기에 탑재되는 모바일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JAVA는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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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바 프로젝트 서적들. JAVA 언어가 세상에 나온 지도 이제 햇수로 십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C++보다 완전한 객체지향언어로 등장한 JAVA는 인터넷 시대와 함께 많은 인기를 끌었고 많은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발전을 거듭해 많은 분야 특히, 웹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분야와 소형기기에 탑재되는 모바일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JAVA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함께 하는 언어로 확고한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때 크게 유행했던 벤처 열풍의 거품이 빠지고 더불어 경제난까지 가중되면서 IT 업계에도 취업하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업체도 신입을 채용해 교육을 시키는 데에 부담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경력이 있는 개발자를 선호하게 됨에 따라 취업을 원하는 개발자도 수많은 경쟁률 속에서 자신의 돋보이게 해 줄 그 무엇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IT에서의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발달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기 위해 과제물이나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인별 작품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전에는 주로 디자인 관련 구직자가 포트폴리오를 잘 챙기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제는 개발자의 포트폴리오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개발자의 경력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단지 입문서를 여러 권 익히는 것만으로는 심해진 취업난을 헤쳐나갈 경쟁력이 되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JAVA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입문서와 이론서는 이미 다수 출간되었지만, 그 응용을 보고 싶어하는 JAVA 프로그래머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실무 프로젝트 서적은 다른 언어에 비해 그 수가 적고, 게다가 출간된 서적들도 프로젝트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너무 많은 부분 할애해 실제 프로젝트관련 부분이 턱없이 적고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거나, 혹은 너무 프로젝트에만 집중해 소스 분석에 머무는 수준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글은 좀 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취업이나 개발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JAVA 언어의 실제 구현을 보여주고 나아가 독자의 포트폴리오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JAVA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된 서적들을 몇 권 소개하고,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퍼펙트 자바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박용우, 이재원) 장점 : 1999년 서적 JCO 회장 박용우님의 온라인 강좌를 기반으로 충실하게 배경지식을 제공하며, 방대한 양(1400p)에 걸맞은 충실한 내용을 자랑하는 양질의 서적입니다. 단점 : 배경지식을 너무 많이 제공(15장 중 8장)하고 너무 넓은 범위(모바일 프로그래밍의 기초까지) 다루어 이미 충분한 사전지식이 있는 중급자와 프로젝트만을 공부하고 싶은 초급자에게 부담을 줍니다. * Simple Yet Powerful Java Programming 실전에 강해지는 자바프로그래밍(김성형) 장점 : 책의 절반 정도를 실전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이론 및 기초문법과 같은 배경지식을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습니다. 채팅 프로젝트에서 장기 프로젝트로 응용하는 진행입니다. 단점 : 실무에 적용하기는 힘든 단순예제이며, 중급자가 보기에 책의 구성이 조금 유연하지 못합니다. * about Advanced Java Programming(이재만) 장점 : 실무에 입각한 풍부한 지식과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모습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구성한 양질의 책입니다. 단점 : 출간된 지 오래되어 JDK 버전이 낮고, 실제로 프로젝트하는 순서를 따라가다 보니 초급자가 이해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 자바 기초와 프로젝트(정동열) 장점 : 기초 정보가 풍부합니다. 단점 : 실제 프로젝트 부분은 1/3 이하에 지나지 않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 자바 파일럿 프로젝트 실무(김형준) 장점 : JDBE 라는 Oracle DB 관리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서적입니다. 실무 프로젝트에 입각한 진행입니다. 홈페이지도 활발합니다. 단점 : 너무 프로젝트 자체에 집중해 건조한 구성(소스설명에 대부분을 할애)이며 초급자에게는 조금 난해한 프로젝트입니다. * Project Java2 실전프로그래밍 (강구철) 장점 : 배경지식(이론)이 1/6 정도로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가 초보자와 중급자 모두에게 좋을 듯합니다. SI 업체에 오래 있었던 저자인 만큼 풍부한 Tip 을 담으려 노력했으며, 가장 최근의 서적으로 구성이 짜임새가 있습니다. Tip 수준의 소규모 실무 정보를 많이 담아 눈에 띄었습니다. 단점 : Tip 수준의 정보는 많지만 보다 고급 정보는 부족했습니다. * '자바 실무테크닉 비법전수' (김상욱) 우선 이 서적은 읽는 이에게 참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인상을 줄 책입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3 가지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도 초보자에의 배려가 책 여기저기에서 묻어나고 있으며 반드시 필요한 정도의 지식만을 프로젝트 전에 다루고 나머지는 따로 다루어 프로젝트를 따라 읽어가는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듯합니다. 그리 두꺼운 서적도 아니라 단숨에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특이할 만한 점은 클래스의 API가 책 맨 뒤에 설명과 함께 있어 JAVA 책 볼 때 컴퓨터 앞에서 API doc을 뒤적거릴 필요 없이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도록 구성면에서의 배려가 들어납니다. 독특한 구성도 좋지만, 무엇보다 최신 jdk 에 기반한 풍부한 정보가 많아 두고두고 볼만한 서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자바 포털 사이트가 있어 책에 관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50001.com)
c*****1 200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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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비로 넘어갈 때 필요한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새로운 고비로 넘어갈 때 필요한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자바 초보입니다. 자바란 언어에 대해서 조금 알 듯 말듯할 때, 실무에 바로 써먹을 책이 필요해서 이 책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머릿말을 보고 저자께서 저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책을 썼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죠. 일단 평하자면, 책 자체는 재미있는 편입니다만, (이 책을 읽으니 50001.com에 안 가볼 수가 없더군요) 사실 초보가 이해하기에는 적당한 무리가 있는 책이라 생각
"새로운 고비로 넘어갈 때 필요한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자바 초보입니다. 자바란 언어에 대해서 조금 알 듯 말듯할 때, 실무에 바로 써먹을 책이 필요해서 이 책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머릿말을 보고 저자께서 저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책을 썼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죠. 일단 평하자면, 책 자체는 재미있는 편입니다만, (이 책을 읽으니 50001.com에 안 가볼 수가 없더군요) 사실 초보가 이해하기에는 적당한 무리가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엔, 중수로 올라가려고 하는 분들이 보면 "아하.." 하면서 술술 이해도 되고 척척 흡수도 될 것 같더군요.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가 최대한 "쓸데없는 시간낭비" 를 줄이고자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는 겁니다. 소스코드를 무조건 풀어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구성했는가, 왜 그 개념이 거기서 필요한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해서 저는 직접 실무에 써먹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정말 큰 뼈대를 잡는 방법->생각하는 방법이랄까요... 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직접 메모장에서 하나하나 써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저자님의 말씀에 동감하면서 이만 적습니다.
b*****t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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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초보가 아니라면 정말 말리고 싶은책입니다.
"아주아주 초보가 아니라면 정말 말리고 싶은책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666페이지의 구성으로 두꺼운 책에 속하는 편입니다. 책 중간에 보면 소스로 페이지를 채운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정도로 너무 하다 싶은부분이 있습니다. 디스켓 한장에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의 소스를 358페이지에서506페이지까지 API 설명부분은 더 가관입니다.508-666 책의 절반이 필요없는 부분입니다..사실적으로... 또한 책 내용의 설명이 명확하게 끝나는 부분이 없고 여
"아주아주 초보가 아니라면 정말 말리고 싶은책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666페이지의 구성으로 두꺼운 책에 속하는 편입니다. 책 중간에 보면 소스로 페이지를 채운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정도로 너무 하다 싶은부분이 있습니다. 디스켓 한장에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의 소스를 358페이지에서506페이지까지 API 설명부분은 더 가관입니다.508-666 책의 절반이 필요없는 부분입니다..사실적으로... 또한 책 내용의 설명이 명확하게 끝나는 부분이 없고 여러가지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합니다. 저는 외국에 있어.. 책 제목과 차례를 보고 샀습니다. 이거 환불할수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돈아까워서요. "실무테크닉비법전수"란 말이 정말 무언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무나 실무테크닉 알려줄수 없다는 것에 대해서.......
s******n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