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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공은 법학이어서
경영학을 제대로 배운 적은 없다
하지만 몇가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경영학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경영학에서 기억이 남는 것들 중 하나가
마이클포터의 경쟁전략이다.
하지만 마이클 포터의 이론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곤 수험에 반페이지 정도의 수준이며
그마저도 기억에 가물가물했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이클 포터의 전략에 대해 어느정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전략 이론을 설명한다.
그렇기에 단순히 암기식으로 피상적으로만 이해했던 이론들이
좀더 실감나게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이 책의 저자가 마이클 포터는 아니다.
나도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마이클 포터가 쓴 책인 줄 알았지만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조안 마그레타는 마이클 포터와 20년 동안이나 협업을 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오히려 마이클 포터의 이론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연초에 이 책 한권을 읽으니
내 머리속이 좀더 든든해진 느낌이다.
비즈니스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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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가 발전해갈수록 현대인은 무한경쟁 속에서 무수한 전략들을 펼치며 성공을 향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작 경쟁이란 무엇인가, 전략이란 무엇인가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그 속에서 파묻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흡사 내가 나이면서도 나에 대해서도 볼 수 없고 깨닫지도 못한채 살아가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경영과 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여 성공에 이르는 길을 매우 체계적이고 밀도 있게 그러면서도 핵심을 꿰뚫어 제시하고 있다. 튼튼한 뿌리가 있어야 나무가 흔들리지 않는다. 경쟁과 전략의 바이블과 같은 이 책을 경영전략 실무자들에게 감히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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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쟁전략은 무엇인가/조안 마그레타/진성북스/하버드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의 성공전략 지침서~
점점 더 치열해져가는 경쟁의 시대이기에 매사가 경영과 관련될 것이다. 회사도, 학교도, 가정도 알고보면 경영과 전략을 기반으로 하기에 나름의 경쟁전략을 갖는다면 그만큼 편하게 살아남을 것이다.
당신의 경쟁전략은 무엇인가. 이 책은 하버드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의 성공전략 지침서를 일반인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경영학도나 비즈니스맨, 스타트업 창업가, 기존 기업인, 전략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지만 그와 무관한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제한된 시간, 제한된 수입으로 살기에 가정경영이나 살아가는 모든 일이 전략없이는 생존이 어렵기에.
마이클 포터가 말하는 경쟁이란 무엇인가. 경쟁은 상대방을 제거하는 게 아니라 가치창출면에서 독특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가치창출면에서 유일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런 경쟁우위를 갖추기 위해 가치사슬을 통해 창출된 가치들이 서로어떻게 연결되어 성과로 이어지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다. 이때 경쟁우위란 경쟁자의 파괴가 아닌 경쟁자와 다른 방법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결과, 업계의 평균 손익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을 말한다.
마이클 포터가 말하는 경쟁에 대한 해법인 전략은 무엇인가. 마이클 포터의 전략은 5가지 기본적인 검증 항목을 통과하는 능력을 갖는 것이다. 좋은 전략이란 전략의 시발점인 가치창조, 그런 가치제안에 잘 맞춰진 가치사슬, 전략의 핵심인 선택대안이 없을 때의 트레이드오프, 일련의 가치활동들이 상호의존적으로 긴밀한 연결을 이루고 있나를 보는 적합성, 침체의 늪에서도 지속가능한 연속성을 갖는 것이다.
마이클 포터는 현대 전략 분야의 아버지, 경영 전략의 최고권위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다. 전략의 바이블인 마이클 포터의 이론을 보니 스타트업 창업기를 비롯한 경영자, 그외 비즈니스맨, 경영학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론이다. 그의 전략은 원칙과 경쟁우위, 가치창조와 가치사슬에 입각한 전략을 강조한다. 해서 라이벌보다 경쟁 우위를 얻고 가치창조를 통해 생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적 사고방식을 갖도록 도움을 준다.
당신의 경쟁전략은 무엇인가. 하버드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의 성공전략 지침서이지만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매일 치열한 경쟁 속의 직업세계에 살고 현명한 전략이 필요한 일상을 살기에.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혜로운 전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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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쟁전략은 무엇인가 나만의 경쟁전략을 찾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경쟁력을 찾고싶었다. 그래서 좀 더 나의 경쟁력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싶기때문이다. 나의 경쟁력아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마이클 포터 실제 인터뷰가 수록되어있다고 한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의 성공전략 지침서라고 한다. 이 책은 전략과 포터의 이론에 대한 가장 공통적인 오해를 해소해나갈것이라고 한다. 경영의 정석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참 도움이 많이 된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내용들이 많이 담긴 책이다. 하지만 조금은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해하면서 읽으려 했다. 이 책은 마이클 포터의 이론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전략은 남들과 다르게 정하는것이라고 한다. 남들이 가는길이 아닌 남다른 길을 선택하는 것. 포터 교수의 이론에 대한 한권의 요점 정리본이 이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경쟁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전략을 세워가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경쟁과 전략에 대해서 자세하게도 설명해주고 있는 책. 제대로 이해하고 배워가는것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것같다. 포터의 핵심이론이 담긴 책이여서 더욱 유익하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하나하나씩 찾아가고 배워갈 수 이었다. 그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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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마이클 포터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경영학에서 이미 스타 경영학자이며 저자인 마이클 포터 교수는 이미 젊을 때부터 탁월한 시각을 발휘해 왔고 최연소 하버드 교수직에 오르기도 했으며, 여러가지 이론들을 내놓았다. 물론 그의 이론들은 분석적이고 합당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하기도 했지만, 정확하게 적용시키기가 쉽지 않은 것은 있었다. 그리고 나같은 이들에게는 쉽게만 다가오는 이론이라고 말하기엔 난감함이 따른다. 그리고 이론이기에 어떻게 현실에 대입시켜 적용시킬 것인가라고 하면 애매한 부분들이 많기도 했다. 이 책은 그의 이론을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쓰여진 책이다. 좀 더 깔끔하고 쉽게 쓰여진 책이기는 하지만, 역시나 쉽지만은 않기는 하다. 하지만 애초에 포터의 이론에 너무 방대함과 추상적이다 혹은 막연하고 어렵다라는 생각에 휩싸여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먼저 접해보는 것이 훨씬 더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앞서 쉽지만은 않다고는 했지만 포터의 저서들에 비해서는 훨씬 읽기가 편하고 쉽다. 격변하는 현실에서 자신만의 경쟁전략이 없다면 살아남기가 힘들다. 이는 개인이나 기업 모두에게 통용되는 것이다. 포터의 이론은 기업에 초점이 맞춰져있지만 이는 개인에게도 당연히 적용 가능하다. 물론 이것을 어떻게 적용시키느냐는 개인적인 역량에 따라 차이가 엄청날 것이긴 하지만. 경영에서 경쟁전략 카테고리의 책들은 실상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포터만큼 독보적인 존재도 찾기 쉽진 않다.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론을 무시하고 현장을 강조하는 쪽, 현장보다는 이론을 숭배하는 쪽, 두 분야 모두 적절히 수용하려는 쪽으로 나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만 본다면 당연히 세번째 경영자가 가장 탁월하다고 보여지지만, 실제 기업 사례들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기는 한 것이 경영이다. 사회과학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학문이기에 편차가 크지만,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이론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의미가 있는 일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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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전략 분야의 대가인 마이클포터 교수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마이클포터 교수의 저서 중에서 제대로 읽어본 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현재 내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 중의 상당 부분이 신사업과 관련되어 있거나 경영평가와 사업계획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전략에 대해 제대로 알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서문에 이런 내용이 있어서 뒤돌아보지 않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만약 당신이 전략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한 위치에 있다면 포터의 책은 필독서다. 경영자에게 필요한 내용의 핵심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포터교수의 이론에 대한 한 권의 요점정리론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부_경쟁이란 무엇인가?
2부_전략이란 무엇인가?
경쟁을 먼저 다루는 이유로 저자는 '경쟁이 없다면 전략도 필요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경쟁을 '경쟁우위를 찾고 유지하기 위한 기업의 능력에 반하는 경쟁기업들 간의 끈질긴 투쟁 과정'으로 묘사하고 있다.
경쟁에서 승리하는 핵심방법은 영리기관, 비영리조직 가릴 것 없이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조직의 능력에 달려 있으며, 포터의 처방은 다음과 같다. 최고가 되려고 하지 말고 독특한(유일한) 존재가 되어라. 경쟁자를 쳐부수는 것이 아니라 가치 창출이 경쟁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탁월한 성과를 결정짓는 요소로 두 가지를 들고 있는데 첫째는 경쟁이 벌어지는 산업 구조이고 둘째는 산업 내에서 해당기업의 상대적 위치에 있다고 한다.
전략은 경쟁에 대한 해법으로 특히 강력한 전략은 '5가지 기본적인 검증 항목을 통과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훌륭한 전략의 5가지 검증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독특한 가치 제안 : 선택한 고객집단에게 적절한 상대가격으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2. 맞춤형 가치사슬 : 가치 제안을 전달하는 최상의 활동들이 경쟁자들이 실행하는 활동과 다른가?
3. 경쟁자들과 다른 트레이드오프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히 구분해 선택한 가치 유형을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
4. 가치사슬 전체를 아우르는 적합성 : 활동들의 가치가 다른 활동에 의해 향상되는가?
5. 시간을 초월한 연속성 : 전략의 핵심이 충분히 안정성이 있어 조직이 하는 일을 점점 더 잘하고 가치사슬 맞춤, 트레이드오프, 적합성을 계속 발전시킬 시간을 줄 수 있는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경쟁과 전략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한다면 제로섬게임에서 벗어나서 상생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고, 지금 내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는 느낌을 갖게 된 부분이 "핵심은 유지하고 나머지는 외주로 돌려라? 다시 생각해보자."였다. 예전에 읽었던 다른 경영관련 서적에서는 '핵심은 유지하고 나머지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는데 포터교수는 이것을 다시 생각해봐야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니 포터교수의 말이 백번 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터교수는 이 책에서 '잘못하면 아웃소싱은 기업 전략에서 독특성과 적합성 기회를 제한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 모든 기업이 같은 방식으로 경쟁해 전체 산업을 더 심각한 균질화 속으로 밀어넣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려고 선택한 것은 지금 내가 처한 현실에서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경합을 최소화하면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법이 어느 정도 보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포터교수의 이론을 실무에 접목해서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은 게 솔직한 내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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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 속도만큼, 모든 이들의 변화에 대한 대응도 다릅니다. 무조건 빠르게 진행하는 부류도 있고, 조금은 더디지만 착실하게 진행하는 타입, 그저 무감각하게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는 타입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에는 반응이 다르지만, 자신들의 이윤이나 이익, 권리에 대해서는 절대 양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뻔할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당연한 것입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경쟁을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경쟁이 주는 시너지 효과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대로 작동이 되거나 선순환적인 옳은 구조나 모순이 없는 사회에서 그렇습니다. 기능의 비대화나 비정상화는 많은 문제점을 양산하고 전혀 생각치 못했던 부분으로 악순환을 빠르게 전파시킵니다. 그래서 경쟁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경쟁전략. 얼핏보면 어려운 단어입니다. 하지만 본질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이기기 위한 전략이 있고, 경쟁을 통해서 자신만의 강점과 남을 압도할 만한 힘과 실력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가 그렇고 그 속에 속해있는 구성원들도 그렇습니다. 기업의 입장도 그렇습니다. 안주하는 순간 기업은 망하게 되며, 그 속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경쟁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거나 준비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경쟁전략과 경쟁은 인류를 풍요롭게 만들었고 갈수록 진보적인 사회와 혁신적인 모습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주하는 부류가 있으면 끝없이 전진하는 부류도 있고, 이들의 다양성을 우리는 하나로 잘 규합하여 사회적인 시너지를 내야 합니다. 큰 틀에서 보면 이렇지만, 개인적인 의미에서 경쟁전략은 크게 와 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쟁전략을 너무 크게 보려는 시각보다는 나의 삶과 철학, 가치관, 일상에서 적용한다면 쉽게 이해가 되며 공감도 될 것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상식의 범위도 좋고, 비상식적인 범위도 괜찮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자신만의 생각과 과정에서 창의성을 키우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를 뿐입니다. 사회에 대한 반응도 중요하며, 사람들의 선호도나 인지도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부수적인 것들이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의지, 나만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더 중요합니다. 개인과 기업, 집단 등 속하는 부류에 따른 경쟁전략을 다 다르지만, 그것은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서 진리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맞물려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우리는 사회를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객체를 따로따로 보려는 시각보다, 하나의 큰 틀로 보려는 사고와 생각, 하나의 분야와 다른 분야의 만남으로 생겨날 수 있는 새로운 전략과 사고를 끊임없이 연구해야 합니다. 어차피 다가오는 시대에서 하나의 전문성보다는 둘 이상의 분야가 만나서 엄청난 효과를 내는 것에 사람들은 주목할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이런 과정은 정착화될 것입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경쟁전략은 단순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계발이나 관리입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와 기술, 주변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실력이나 역량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가느냐의 문제가 아닌, 자신이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는 모습으로 선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경쟁에 대한 다양한 물음과 대답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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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나 개인의 실상은 평상시나 소위 잘 나갈때는 나타나지 않는 법이다. 개인의 능력 여부와 조직의 경쟁력 판단 근거는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는지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일례로 얼마전까지 국내 경제를 시끄럽게 했던 전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해운물류기업 한진해운의 경우를 들어보자. 국제경제가 호황일 때는 비효율적인 부분이 드러나지 않게 마련이다. 워낙 여건이 좋다보니 비효율적 측면이 야기하는 손실 측면을 충분히 커버하고 남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가 나빠지면 그런 악영향을 미칠 요소들이 스멀스멀 고개를 든다. 비싼 용선료를 주고 도입한 선박으로 인해 천문학적 손실이 일어나자 모럴헤저드에 빠진 경영층은 보유주식을 매각하고 자신만 살겠다고 선체 밖으로 탈출을 시도하다 조사를 받게 될 형국이다. 거대기업이 그야말로 중장기 전략은 커녕 경쟁의 요체마저도 이해하지 못한 한심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경쟁과 전략이론의 대가인 마이클 포터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모든 기업들의 인재들은 이미 마이클 포터가 누구이고 그가 주장한 이론이 어떤 것인지 주저 없이 답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거대한 격변기를 맞이하면서 누구보다도 경쟁이론이 중요함을 알아야 할 그들이 아이러니 하게도 이를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중장기 전략수립을 통해 우리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기상황에서 살아남고 경제 회복기에 한 발짝 더 도약할 내적 동력을 마련해야 하는데 정작 허둥대다가 조직과 회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우를 범하는 일이 다반사다. <당신의 경쟁전략은 무엇인가?>는 마이클 포터의 이론 중 경쟁이론과 전략이론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인 격변기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조언하는 책이다. 저자는 마이클 포터의 이론이 오랜 세월 동안 지속적으로 인용되고 적용되는 것은 숱한 경영이론 중에 그야말로 적자생존에 성공했다는 점이라고 주장한다. 이와 함께 포터의 경영이론 중 경쟁이론과 전략이론에 집중하여 경제위기의 시대에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경영활동은 물론 장기적으로 시장 지배적 위치에 오르기 위해 어떤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지 그 툴(tool)을 소개한다. 결국 전략은 경쟁을 통해 겪게 되는 출혈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큰 틀의 해법이라는 것이다. 포터의 이론은 우리의 상식을 벗어난 혜안을 보인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오직 최고가 되기 위해 경쟁에 나서지만 결국 스스로를 파괴하는 방법에 불과하며 시장점유율이라는 환상에 빠져 이윤을 등한시해서는 안되며 진정한 경쟁우위는 타 기업과 피터지는 싸움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가치창출이라는 점이다. 허상에 빠질 수 있는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직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분명치 않으면 전략은 의미가 없으며 실행만이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보장할 수 없더라도 실행이 없는 전략만으로는 탁월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흔히 전략이 엄청난 미래 예측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막상 미래 예측이 없더라도 명확한 전략에 집중하는 것만으로 훨씬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도 당연히 공부해야 할 포터의 이론을 우리는 그동안 너무 간과한 것이 아닐까? 그렇지 않다면 왜 지금의 기업들이 부실해 지는지를 변명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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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학 측면에서의 경쟁과 전략은 불가분의 관계임을 우리는 수많은 서적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전략담당 편집자이자 경영전략의 대가 마이클 포터와 수년간 경영의 핵심이 경쟁이며 경쟁은 전략적 우위를 통해서만 달성되어야 한다면 경쟁의 경쟁이 있어 전략이 존재한다는 생각에 그렇다고 답할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경쟁전략의 실천은 사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일이 될지도 기업이나 사람은 살아 있어야 하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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