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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전애지연 04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에 대한 리뷰이네요. 이북을 읽은 후 바로 리뷰를 쓰지 않으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힘든 것 같아요..일단 제가 동양풍의 소설을 좋아하고 민폐이거나 약하기만한 여주를 안 좋아사는데 작가님의 작품중 여주들이 다들 독립적이고 무술이나 여러방면에서 뛰어난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작품들의 구성들이 비슷비슷해서 다소 질릴수도 있을꺼 같아요. 전 가끔씩 심심할때 다시 부분부분 재탕하곤 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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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목숨이 경각에 이르르고 안타까워하는 남주와 내 마음도 안타깝고.... 왜 무협로맨스에서는 여주나 남주가 죽음에 가까워지는지.... 인연을 끊고 싶어하는 여주 은설과 그 인연을 이어나가려는 남주 진혁의 잡고 잡히는 이야기가 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