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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 만드는 것 자체는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남을 감동시킬 수 있는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떤 내용이냐에 따라 파워포인트 디자인이 달라지고 색깔이나 도형등의 구성이 달라지는데 이책은 큰 디자인별로 디자인한 파워포인트를 다루고 있는데 예전에 본 책인 디자인 패턴 33인가 하는 책보다 훨씬 더 많은 파워포인트에서 생각할 수 있는 범주의 디자인을 다루고 있고 파워포인트가 시작하는 부분마다 bad 디자인과 good 디자인이 나와 있고 bad 디자인 밑에 있는 디자인 클리닉이 적혀 있어 파워포인트를 만들 때 어떻게 디자인 해야 할지 도움이 될 말이 적혀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의 기본서 이외에 파워포인트를 제대로 디자인을 하고 싶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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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에 대해 거의 아는게 없던내가 이제는 표 그리는건 식은죽먹기다 ㅎㅎ 넘 기쁘지롱 ㅎ
수많은 파포책이 있지만, 정말.. 디자인까지 신경쓴 흔적이 묻어난 책을 찾자마자, 나는 눈에서 광선레이져가 나오는듯했다. 바로 사버린 이 책! 한달째, 열심히 실습중이다 ^^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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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워포인트에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파워포인트를 다뤄본 분이라면 파워포인트의 도형, 표, 차트등을 이용해
저 또한 마찬가지로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할 때 마다 하는 고민이
제가 이책을 구입해서 한번 보고 두번째 복습을 하면서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먼저 잘못된 디자인을 제시하고 어떤 부분의 이런 표현이
도형을 활용한 다이어그램 제작, 컨셉에 맞는 화면구성, 표를 이용한 디자인 무엇보다 파워포인트의 단순 기능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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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부터가 제목부터 눈에 확들어오는 것이 참으로 미적인 디자인을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록에 들어있는 CD에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이미지들이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도 무작정 예제로 넘어가기보다 슬라이드 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통하여 디자인의 개념을 쌓도록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누구나 프로젝트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정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하냐는 점에서 하수와 고수의 차이가 드러나지요.
이 파워포인트 디자인 클리닉 교재를 통하여서 단순히 정보를 줄줄줄 나열하는 과거의 습관을 탈피할 수 있었습니다. 예제 파일을 하나하나 따라할 때마다 더욱 새로운 파워포인트를 접하는 기분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예제를 만들어 갈때, 그 안에서 점점 파워포인트라는 것이 정말 무궁무진한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똑같은 내용도 훨씬 인상깊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선 단순히 파워포인트에서 몰랐던 기능들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잘못된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디자인 클리닉을 함으로써 미적인 감각을 살리고, 더 효율적으로 슬라이드를 구성하도록 도와줍니다.
평소에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를 만드면서 효과적인 전환을 하고 싶다면 이 교재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구사할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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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워포인트를 조금이라도 다뤄 봤다면 다이어그램, 플로차트, 차트, 표, 이미지 활용등 디장인에 대해 고민한번쯤음 해봤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고민들을 깜끔히 해결해줄 "파워포인트 디자인 클리닉"을 소개합니다.
국내 최고의 PT전문 회사, 파워피티의 이승일, 이종욱저자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의 진단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15년간의 노하우와 파워포인트 2007의 새로운 기능을 알차게 소개했으면 초보단계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중추적인 다리역을 하게될 이번도서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사회초년생, 대학원생,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꿈꾸는 독자라면 소유해야할 그런책으로 당당히 소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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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발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만들면 대부분 과다한 텍스트 사용, 딱딱한 도형 및 표를 활용하여 평범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좀 더 세련되고 멋진 파워포인트를 만들 수 있는지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파워포인트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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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디자인 클리닉 리뷰 요즘은 파워포인트 사용이 일반적인듯 싶습니다. 한동안 엑셀을 이용하여 각종 보고서를 만드는 게 유행인가 싶더니. 요즘엔 유행의 물결이 파워포인트를 향하고 있는 가 싶습니다. 원래의 목적인 프레젠테이션용 자료 만들기에서 부터 제안서 만들기, 보고서 만들기등.. 다양한 용도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용이나.. 보고서용이나 지나치게 화려하면서 번잡하게 자료를 만드는 게 꼭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자료를 만드는 게 아무래도.. 성의없어 보이는 자료를 만드는 것 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디자인 클리닉은 세련된 자료를 만드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요즘 파워포인트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잘 나오는 편이라 어떤 책을 봐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라는 생각이긴 하지만... 이 책은 몇 가지 특성 때문에...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은 넓은 개념과 좁은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넓은 개념은 전체적인 미적인 모양을 이쁘게 하는 좁은 개념에서 업그레이드 했다고 봐야 할까요. 파워 포인트 디자인을 넓게 본다면 프레젠테이션에서 효과적인 발표를 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부분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즉 미적인 모양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발표의 흐름에 맞는 이상적인 자료를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둔다는 것이죠.. 디자인에 치중하다보면, 프레젠테이션 본연의 기능에 소홀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잘 정리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설명하고 넘어간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2장에선 부터는 정보디자인, 편집디자인, 정체성디자인등.. 큰 틀로 나누어서 효과적인 디자인클리닉을 해 주고 있으며, 유용한 정보가 많습니다. 제가 본 다른 파워포인트 관련 서적에선.. 차트부분의 디자인이 약한 경향이 있었는데.. 이 책의 차트 디자인은 훌륭하더군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관련 내용도 간략하지만, 유용한 기능위주로 설명해 두어서, 심플하면서도 멋진 애니메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디자인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면, 전문가적인 느낌의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 이 책의 몇몇 강의는 마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적으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는 경우라면 훑어보고 따라 할 수 있을 듯 싶지만.. 초보자에겐 다소 무리가 있는 작업으로도 보이는 군요... 처음으로 파워포인트를 배우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은 난감할듯도 싶구요... 파워포인트. 어느정도 익숙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아쉽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중급자에서 전문적인 자료만들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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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따로 파워포인트 만드는 강좌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발표자료 만들 때 이런 저런 기능들을 적용시켜보고 발표해 보면서 파워포인트를 조금 익힌 경우라,
일반적인 파워포인트 서적의 경우 새로 배울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되어있었고, 때문에 두툼한 책 한 권을 사는 것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또한, 디자인, 배치, 구성 등을 발표 내용에 맞게 적절히 조정하는 것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따로 디자인 수업을 듣기도 애매하고, 시간도 잘 나지 않아 계속 고민중이었네요.
그래서,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관련된 책들을 뒤적거리다 결국 이 책을 택했는데요, 책 고르면서 고민 많이 했어서,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께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루하지 않을 만큼의 상세한 설명이 좋았구요. (잘 아는 기능이더라도, 중간중간 애매한 부분들이 생기면, 바로 찾아보기 좋더라구요)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다이어그램/플로차트/애니메이션 등등의 주제별로 나뉘어있고, 이 주제의 시작 부분에서 'Bad' -> 'Good' 즉, 좋지 않은 PPT를 디자인적으로 효과적인 피피티로 바뀐 것을 비교해 놓은 것입니다.
한 눈에 이런 부분들을 바꿀 수 있겠구나 감이 오게 한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표지 부분에 이들을 '갤러리' 형식으로 놓아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파일이야 CD로 오니까 직접 열어보고 연구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구요.
다만, 겉표지 재질이 무광코팅(?이라고 하나요?) 재질이라, 긁힐 수도 있긴하겠던데, 이런표지가 요즘 대세인 듯 합니다. ..어차피 맨날 들고 다닐 것은 아니니까 괜찮긴 합니다만.
피피티 어느정도 다뤄봤고, 효과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전문 디자인 서적이 아니라, PPT 2007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제시한 서적이니 이 점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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