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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입니다. 저자 김철민은 연봉 2,700만원의 평범한 직장인에서 연간 10억 매출을 올리는 창업가로 변신한 실전 경험의 소유자입니다. 이 책은 그가 이탈리아 분식점으로 대박을 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성공 창업 실전학입니다. 막연한 격언 대신, 평범하고 소심한 직장인이 실제로 부딪히며 깨우친 노하우를 상세하고 쉽게 풀어냅니다. 책상 서랍에 사표를 넣어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합니다. 창업을 꿈꾸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