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된지 오래된 책의 느낌이 물씬 난다. 개교한지 꽤 지난 학교 도서관 구석에서 찾은 오래된 전공서적의 느낌이다. 공부하기 싫은 과목이기도 하지만 진짜 공부하기 싫게 생겼다. 수산학개론 자체가 많은 출판사에서 책이 나오질 않아 선택의 범위가 좁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수업은 거의 피피티로 진행되고 있어서 책 내용은 사실 다 알지는 못한다...수산계열 진학하는 학생의 필
출판된지 오래된 책의 느낌이 물씬 난다. 개교한지 꽤 지난 학교 도서관 구석에서 찾은 오래된 전공서적의 느낌이다. 공부하기 싫은 과목이기도 하지만 진짜 공부하기 싫게 생겼다. 수산학개론 자체가 많은 출판사에서 책이 나오질 않아 선택의 범위가 좁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수업은 거의 피피티로 진행되고 있어서 책 내용은 사실 다 알지는 못한다...수산계열 진학하는 학생의 필수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