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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삶의 목적을 나타내주는 표식이 태어나기 5개월전에 이미 생긴다는 지문에 숨겨져 있다고 저자는 믿고 있다. 우리들 모두는 각각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의 표식을 갖고 있는 독특하고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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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풀어야 할 숙제 아닌 숙제가 나를 아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에 흔들림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면 굳이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막연한 불안감에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갈팡질팡하던 삶의 일부분이 조금은 안정된 느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지문은 알고 있다> 에서는 태어나기 5개월 전에 만들어지는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며, 평생을 변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이야기하며, 개개인이 지닌 삶의 목적과 교훈,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해준다.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에게 나침반 역활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 손금이나 운세를 보는것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게 좋을듯하다. 자신의 길을 만드는것에 있어서 이 책을 맹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듯하다.
이 책의 저자 리처드 웅거는 손 분석가로 25년에 걸친 연구와 5만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얻어낸 지문 통계를 바탕으로 각각의 모양을 분류하고 특징을 잡아내서 설명한다. 지문의 모양은 크게 소용돌이 무늬, 고리모양 무늬, 솟은 활모양 무늬, 활모양 무늬로 나뉘었으며 기타 복합적 무늬들로 이루어져있다고 알기쉽게 설명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복합적 무늬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지문의 정확성이 없다보면 판단을 잘못 내릴 확률이 크기에 자신의 지문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신중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정확한 지문분석가에게 가서 의뢰를 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문을 통해 내가 속해있는 곳을 찾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봉사, 사랑, 지혜, 평화의 학교로 나뉘어지며 각각에 해당되는 곳을 찾아 나의 삶의 목적과 교훈을 깨달아간다.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의아한 부분들도 없지 않다. 혈액형이나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는 기분이드는 책이다. 지문을 분석하는 과정만 끝내면 이후는 가볍게 읽힌다.
나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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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의 사전적인 뜻은 손가락 끝마디 안쪽에 있는 살갗의 무늬, 또는 그것이 남긴 흔적 정도로 해석되고 있다. 사람들은 각기 다 다른 지문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이 지문은 평생동안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책의 부제 '태어나기 5개월 전에 결정되는 나의 모든 것'처럼 사람의 인생은 지문과 함께 정해지는 것일까. 어쩌면 사람에게는 태어날때부터 주어지는 운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위대한 성직자들이나 위인들은 하늘에서 정해준 분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하지만 이 운명도 물론 인간의 의지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지은이인 리처드 웅거는 손 분석가로 25년에 걸친 연구와 5만 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얻은 지문 통계를 바탕으로 추출해낸, 자기를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손 분석을 하면서 알아낸 각각의 사람들이 가지고 가야할 삶의 목적과 교훈을 제시해 주면서 좀더 진실된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바로 이 삶은 가족들 속에서 또는 학교를 다니며, 사회 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삶과 자기 자신을 '지문'을 통해서 여러 각도에서 조명해보고 있다. 나 자신이 얼마나 지문에 대해서 모르고 살아왔는지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 난 지문을 보거나 손금을 보는것을 단순히 점과 관련지어 생각하면서 미신이나 주술적인 어떤 것으로 치부하면서 깎아내렸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 <지문은 알고 있다>의 저자 리처드 웅거의 너무나 세세하고 체계적인 지문 분석은 날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 듯한 느낌까지도 들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제각각 다른 지문을 가지고 태어나듯 사람들에게는 각자 다른 삶의 목적과 교훈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이 목적과 교훈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가. 이제부터라도 난 이렇게 건강히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나만의 삶의 목적과 교훈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해볼려고 한다. 우리 모두 용기를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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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운명,성격,미래를 알기위해 사주,점성술,관상,손금,타로,MTBI..여럿을 이용하지만, 사주,점성술은 상당한 내공이 있어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어렵고, 관상,손금 역시 만만치 않은 깊이와 경험치를 요구하며(=잘못하면 뺨맞기 쉽다),타로점은 쉬운 듯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상상력과 직관을 깨울 수 있어야 미래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무나 할 수 없다. MTBI 또한 정교한 관찰과 판단력을 갖추어야 제대로 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 '지문감정술'은 누구나 2분이면 자기 지문의 유형을 알아볼 수 있고, 이 책에서 각자의 지문을 찾아보고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다.
운명을 알아보는 철학이나 방법들은 모두가 자신을 이해하고 길을 찾기 위한 시도에서 출발한다. 나 역시 내가 어떤 지문을 가지고 있고, 어떤 운명과 성격을 타고났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펼쳐보았다. 결과는 봉사+사랑의 학교(소용돌이 3개, 고리모양 7개)였다. 이는 사랑이 지나칠 때는 감정의 폭발로 자제력을 잃고 모자랄 때는 감정이 막힌 상태-교류없음에 빠진다는 것이다. 또한 봉사 측면에서 보면 상대를 속박하거나 아예 관심을 끊는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난다고 한다. 돌아보니, 인간관계에서 내가 주로 저질러온 실수가 아닌가. 처음에는 지극한 관심과 정열을 보이다가 어느 순간 아니다 싶으면 불같이 화를 내고, 관계를 zero 상태로 돌려버리는 까칠하고 변덕스러운 놈이 바로 나였다.
그렇다면 나의 강점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오른손 엄지에 '최고점수'의 지문이 있는 나는 <성공의 마스터>였다. 실패의 사이클을 끊어내는 것이 내가 배워야 할 교훈이며, 이런 유형이 가장 행복해할 때는 언제이며, 나타나는 장애물과 주의해야할 리스트를 보여준다. 이렇게 손 안에-정확히 지문모양에 그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성공은 바로 내 손안에 있다" 이 말이 그냥 자신감에 찬 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이었다는 점에 어찌나 신기하고 놀라웠던지. 아직 나에게만 적용해보았지만, 가까운 이나 동료, 가족에게 활용해봐도 좋을 듯하다.
십년 넘는 세월동안 지문에 '헌신'한 결과물로서 이 책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이론적, 감성적 관점이 아니라 과학적, 이성적 시각으로 실체적 증거(=변하지 않는 지문무늬)로서 보여준다. 지문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면 사람의 운명에 대해 믿을만한 <기준점> 하나를 얻는 것이다. 이 책 하나를 온전히 익힌다면, 주위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친화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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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손금..점..
이 세상 살아가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재미삼아라도 한번쯤 손금이나..지문으로해서 우리의 미래를 점쳐본적이 있을것이다. 심각하게 나의 미래가 궁금해서 본사람도 있을것이고 ..그냥 재미로 본경우도 있을것이다. 나 역시도 친구들과 잡지책을 보면서 서로 손금이나 ..점을 쳐주고 놀았던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호기심으로 웃고떠들고 노는 것 이상은 아니였다. 그러나 이책으로 인해 우리가 태어나기 5개월전인...태아때부터 만들어진다는 지문 내인생의 큰지도를 한번 살펴보는계기가 되었다.
책의 지은이 "리처드 웅거"는 손분석가이며 ,국제손분석협회의 창립자이자 지도자이다. 지은이는 이 책을 집필하는데 14년의기간에걸쳐 땀과 애정으로 이 책집필을 위해 자신을 바쳤다. 이 한권의 책을 집필하기위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많은 서적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지문을 분석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쓴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지은이는 지문 판별은 매우 쉽다고 하는데..알면 알수록 더 어려워지는것같은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생소한 학교란 단어가 나온다..지문을 알려하는데 왠학교 처음엔 의아해해었다 ..그러나 알수록 더 궁금해지고 흥미로운 이야기들.. 여기서 "학교"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학교란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지구에 태어난것을 지구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대학교에는 다시4개의 학교가있으며 우리는 이 4개 학교 (봉사의 학교, 사랑의 학교, 지혜의 학교, 평화의 학교) 중에서 하나이상의 학교에 소속되어 자기 자신의 삶의 방향 ,인생의 목적을 공부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지문을 나침반삼아서 내 삶의 목적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다. 그리고 각 학교나 지문들의각 해당사례마다 지문사진과같이 올려주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여기서 처음듣는" 라이프프린트 시스템" (지문의 의학적 연구성과와 손에대한 신비스러운 해석 이 시스템을 적용하는 치료센터들도 많이 생겨가고 있다고한다)도 정말 흥미로웠었다. 또 피문학에대해서 많이 쓰여져있다 ..피문학이란 ..지문이나 이것과 연관된선들과 손 모양이 갖는 의미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써 피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롤드 쿠민스 "박사가 1926년에 만들어낸 용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이 피문학 계통은 다른 과학연구나 새로운 기술개발부분보다 투자도 적고 연구도 활발하지 않아 아직은 다른 과학분야처럼 발달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점차로 이 문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 분야가 다른과학분야처럼 발전된 기술로 체계를 갗추어 나간다면 아마도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많은 비밀들이 밝혀질지 너무도 기대가 된다.
손금은 변하나 지문은 태아대부터생겨 평생변하지않는다.. 이 열손가락지문속에 내 인생이 담겨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지문속의 나에대한 참 된 인생관을.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고 나아갈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할것이다.. 우리 인체 우주의 신비에 다시한번 감탄하며 보았던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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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매일 고민하게 되는 것들을 떠올려본다.
혹자는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이러면 잘 사는 거 아니냐고 말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것만으로 살 수 있을까 라고 반문해본다.
그런 의미로 나의 지문에 관한 의미를 찾고 싶어서 찾은 책이었다.
사람마다 그에게 맞게 팔자내지는 운명이라는 게 있다면
지문에서도 그 답은 있을 것이다.
사실 지문에 대한 기초정보조차 없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면
뭐하나 하는 의심을 해보지 않은 바 아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상대적으로) 분량의 책이 좀 더렵게 느껴진 것도 사실이다.
읽어내려가면서 흥미진진함이 묻어나고
요즘 같은 시기에 어쩌면 잘 맞는 책이 아닐까
하고 다른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삶은 나에게 맞는 옷을 잘 꾸려 입었을 때 빛이 나는 게 아닐까...
나에게 맞는 옷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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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내안의 숨겨진 비밀노트와도 같고 내면의 잠재되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게해주는 점쟁이와도 같다. 내 인생의 정해진 길로를 정해줄 지문.. 즉 내 운명은 정해져있다는 것이다. 지문 유형에 따른 인생모델이 소개되고 지문식별로 인해 개인만의 코드를 찾을 수 있는 있다.나의 지문은 사진과 비교분석을 해보니 일명 소용돌이 무늬에 따른 봉사의 학교로 정해졌다. 지문에 따른 삶의 주제가 정해져있고 그에 따른 발전성향이 깔린 4개의 학교로 나뉘어진다. 학교에 따른 내안에 감춰진 세계를 파헤쳐보는데~ 숨가쁜 여행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한 계단씩 밟아 올라가는 등산로같이 몸은 힘들지라도 내 맘은 한결가벼워지면서 정상을 정복했다는 그 마음하나는 누구나 알수없을만한 환희로 다가올 것이다. 10개의 손가락에 담겨진 의미는 각양각색이다. 최고점수와 최저점수가 나뉘어지는 부분인데 이 두 부분을 구분하지 않고 읽으며 이해함으로써 삶의 교훈을 고양시키게 된다. 삶의 목적에 다다르지 못하는 단점들을 알게되고 보완할 수 있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나의 특징을 학교분석으로 인해 삶의 목적과 교훈을 찾아내고 이 모든 요소들을 종합하여 삶의 성취 공식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꿈을 향해서 어느 시점부터 행동을 행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는지 알지 못하겠지만..책 속에서 알게된 나의 목적과 교훈으로 인해 우리는 꿈을 향한 목적의식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지문을 통해 내가 찾고자 하던 색깔을 찾고 싶은가? 그렇다면 서둘러 책을 봐야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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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에 수도 없이 찍혀 있는 무늬, 지문에 관한 비밀.
지문을 통해 나는 정말 내 삶의 목적과 교훈을 알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책장을 열었다. 처음엔 딱딱하고 어려운 책 인줄 알았다. 하지만 용어들이나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고, 때로는 재미있다.
“지문은 영혼의 자국임을 깨달았다.” 인간의 지문은 범죄수사에나 사용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또한 그러기위해 존재할 뿐이다 라고까지 생각했었다. 지문에 대한 연구가 이렇게 오래전부터 ‘피문학’ 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적잖이 놀랐다.
“지문은 인생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이다.” 삶의 목적과 삶의 교훈, 그리고 삶의 성취공식...나는 온전히 내가 살아내야 하는, 결국에는 살아지게 되는 내 삶의 목적에 맞는 삶을 살고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이나 더 좋은 삶이 아닌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내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또한 나를 번번이 가로막는 궁극적인 장애물은 무엇일까. 현재의 나를 점검해 보게 된다. 언제부턴가 내 삶이 그저 의미 없이 흐르고만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살아내는 오늘이 아닌 그저 살아지기에 사는 나의 오늘이 아닐까 하는 생각. 읽을수록 모두 내 얘기 같아서 빠져들게 된다.
내 지문을 직접 살펴보고 계산해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길수록 흥미진진하다. 나는 어느새 빠져들어 태어나기 5개월 전에 생성된다는 나의 지문, 나의 운명을 몇 분 동안 보고 있었다. 지시하는 대로 따라 해서 나의 유형을 살펴보자 정말 소름끼치게 딱 들어맞았다. 잘 메모해 두었다가 앞으로 내 삶의 지도로 활용할 생각이다.
청소년기부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져 있던 도대체 나는 누구이며, 내 삶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되어주는 책이다. 지문에 대한 가벼운 지식이나 에피소드나 알자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히려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이제는 아는 것으로 끝날 때가 아니라 실행에 옮길 때라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덮었다. 나 자신에게로 긴 여행을 끝마치고 온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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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순간 반신반의 하면서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나의 마음이 책을 독파한순간 결코 책의 놀라운 의미를 이해할수가 있었다 사람은 태어난후 5개월이 되면 지문이 생긴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지문을 몇십년간의 노력과 성과로 사람마다 다른인생과 의미가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책을 통하여 알려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문은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거기에 특수형이 3가지형이 더 더해진다 각 4가지 지문의 형태는 봉사,사랑,지혜,평화의 학교라한다 학교라는 것은 지구에서의 우리의 역할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지문의 유형을 알았다면 최고의 지문점수와 최저의 지문점수가 있다 그것으로 우리의 장점과 단점으로 발전시키고 노력하면 인생은 성공으로 도약할기회가 될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인생을 좀더발전적인 방향으로 설계하자면 어느정도 우리의 기본형태를 알아야될것이다 개인적으로 책에서 나온 방법으로 시도와 과정과 결론을 얻고나서 생각을 해보니 맞았다 또한 주위에 있는 동생과 형에게도 적용하니 맞았다 우리의 삶의 과정이 이미 태어나면서 결정된다는 것을 이해할수가 있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지문의 놀라운 세계를 알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손금은 알고 있었지만 지문으로 우리의 삶을 예측할수가 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새삼 다시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점수가 낮게 나온 지문을 장점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에서의 성공의 열쇠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단점을 회피하고 피하려보기보다는 과감히 그것을 극복하고 이기리라는 확신과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 지문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저자와 이러한 흥미진지한 세계를 경험하고자 하는분들은 한번 이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나의 인생관을 한번 경험하고 재성숙시키는 계기를 갖게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