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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화질의 섬과 바다의 사진들은 관광안내서처럼 매혹적이다. 매력적인 섬풍경사진들이 마치 이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바로 우리 나라의 섬과 바다의 풍경이라는 데에 왠지 모르게 푸듯한 마음이 생기는 책이다. 우선 간단한 지구생성의 역사부터 시작한다. 지구의 일부분, 세계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위치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섬과 항만의 개수, 해안선의 길이를 소개하고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과 풍부한 해양자원 개발을 위한 노력에 대해 간단히 언급한다. 다음은 각각의 바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이어진다. 동해에 대해서는 동해의 어류와 가스전등이 해양자원 설명은 물론이고, 동해안의 축제들로 언급했다. 과메기 축제로 유명한 구룡포, 영덕대게로 유명한 강구항을 설명했다.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특별한 애정에 보답하기라도 하듯이 울릉도와 독도는 별도의 장을 구성했다. 남해에 대해서는 남해의 지형과 특색을 설명한 후 국도, 소매물도, 홍도, 보길도 백도, 청산도 등 아름다운 환경자원을 가진 섬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거문도에 대해서는 거문도 사건에 대한 역사적 해설도 한다. 우리나라 섬 중에 가장 알려진 제주도에 대해서도 빠뜨릴 수 없다. 마지막으로 서해이다. 서해의 간척사업, 역사를 담고 있는 강화도, 분단의 상징이 된 백령도 등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쓰고 있다. 서해에서만 볼 수 있는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도 알려준다. 우리나라 섬들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자원에 대한 이야기로 맞추어져 있어서 자원과 자연의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책 마지막에 있는 <논술로 다시 읽는 섬과 바다>에서는 관련내용에 관한 논술형문항 예시와 답을 들어 논술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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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 바다
부모들이라면 내 아이가 공부를 조금 더 잘했으면 하는 욕심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공부를 조금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많은 것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과서와 함께 관련된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또한 중요하다.
<섬과바다>란 책은 제목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자연적인 특징을 기본으로 어떤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형적인 특징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조상들은 어떤 환경에서 생활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재밌게 알려준다. 동해안의 어업기지들로는 과메기 축제로 유명한 구룡포, 영덕 대게로 유명한 강구항은 세계적인 미항으로 손꼽히는 곳이란다. 이렇게 지역적인 특산물로 알려주면서 우리조상님들의 숨어 있었던 지혜도 배울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내용중에 특히 재밌게 읽었던 내용은 "쉬는시간 교양충전"이란 코너였다. 앞부분에 나와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그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연결 시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지식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혹시 책을 읽으며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용어설명도 되어 있으니 반복적으로 책을 읽다보면 사회란 과목을 크게 어려워하지 않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 보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알고 있어야 할 우리의 문화나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들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싶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것을 먼저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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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을 배우게 되는데 아이들이 참 많이 어려워한다고 들었다.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도 그렇고, 낯선 지리와 헷갈리는 역사 때문에 그렇다고들 한다. 2학년인 딸아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내년이 걱정이 된다. 보나마나 사회를 어려워할텐데.... 이곳저곳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 한번 제대로 못 시켜주었고, 책을 통해 간접체험도 많이 하지못했기 때문에 더 그렇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왠지 솔깃했다. 아이와 내가 꼭 봐야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니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시리즈로 되어 있는 책이라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소장해서 볼 만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우리 아이의 사회과 공부에 든든한 참고서가 되어 줄듯하다.
상위 5%로 가는 사회 탐구교실 1편은 우리나라의 섬과 바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과 동해, 남해, 서해에 위치한 대표적인 섬들의 특징,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제주도, 다도해 해상 국립 공원, 슬픈 역사의 현장이 되었던 강화도 등에 대하여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각단원의 끝부문에는 쉬는 시간 교양충전이라 하여 본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여 주기에 상식이 넓어지고, 역사와도 연관된 이야기가 많이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독도를 지킨 안용복의 활약, 흑산도에 유배된 정약전과 최익현, 강화도 조약과 일복의 야욕을 읽으면서는 때론 우리 조상들이 자랑스럽기도 했으며, 때로는 슬픈 우리의 역사가 가슴 아프게 느껴지기도 했다.
풍부한 그림과 사진, 어려운 용어나 사건에 대한 자세한 풀이, 인물노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책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으며,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실사 사진이 많이 수록되어 많은 볼거리가 있기에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논술로 다시 읽는 섬과 바다를 통해서는 논술 공부에도 도움이 될듯하다.
사회 지리.. 학교 다닐때에 참 많이 어려워했던 과목인데, 딸아이 공부를 위해서 이렇게 다시 사회과 책들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그런데 그 지겹던 지리가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마도 이 책 덕분인듯 하다. 우리나라 섬과 바다의 아름답고 풍부한 자원만큼이나 이 책 역시 알차고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나도 사회 과목을 좋아하지 않았을까? 스스로를 위안하며 쓴웃음을 짓는다. 다른 사회탐구교실 시리즈 책들도 기대가 된다. 어서 만나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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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에게 바다는 갑갑할 때 찾아가는 곳이고 바다에 서서 크게 숨 한번 쉬면 그곳까지 찾아간 피로가 한방에 풀리는 곳입니다. 또 할머니 댁에 갈때마다 만나는 곳이고 질퍽한 갯벌 헤집고 속에서 건져낸 해산물이 자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책 <섬과 바다>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바다와 거기에 있는 섬들을 기분좋은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바다가 전체적으로, 또 서해와 남해와 동해로 나누어가며 지형을 설명하면서 각 바다의 지형에 맞게 발달한 해안의 모습들을 설명합니다. 수심이 깊고 해안선이 예쁘게 생긴 동해에 해수욕장과 동해 가스전, 울릉도와 독도, 구룡포의 과메기 축제를, 굴곡이 많은 리아스식 해안 남해의 양식업들과 역사가 숨쉬는 섬 거문도, 경치가 빼어난 홍도와 백도, 해상의 국립공원들, 제주와 흑산도의 모습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됩니다. 또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는 조력발전에 대한 기대와 수많은 생물의 보고 갯벌을, 간척사업으로 많은 갯벌들이 국토가 되어진 일들, 안면도와 강화도, 백령도 등 서해의 섬들을 보여줍니다. 각 장마다 선택에 정성이 보이는 사진들과 간략히 그린 지도들이 책의 깊이를 더해주고 그림들은 아이들의 집중 시간을 길게 잡아두게 합니다. 페이지의 양 끝에 첨부된 설명은 양을 조절하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일만큼 적당한 양에 자세한 설명을 붙였고, 간간히 쉬는시간 교양충전 에는 앞의 내용에 대한 심화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섬과 바다>라는 제목에 이 책이 과연 재미가 있을까 별 기대없이 책을 펼쳤습니다만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내용에 깊이를 더한 수작 참고서입니다. 상위 5%는 놔두고라도 교양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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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위 5% 책에 반했습니다. 아이의 공부 선생님이 따로 필요없어 그런것도 있지만 읽기 편하고 내용이 알차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새로 만난 섬과 바다....제목에서 젤 먼저 생각난게 독도입니다. 왜그리 독도는 안스럽고 신경이 쓰이는지....우리 나라의 섬과 바다에 대한 많은 내용이 들어 있으리라 믿으며 책을 읽었습니다. 책속에는 많은 바다와 섬이 나옵니다..다녀온곳도 있고 말로만 듣던곳..어디 있는지 몰랐던 섬까지 다양하네요. 먼저 우리 한반도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우리땅 바다의 영해를 배우게 되네요. 그리고 동해와 황금어장의 남해..가장 큰 섬인 제주도까지...많은 볼거리를 줍니다. 내용을 읽으며 어려운 용어와 사건 사고는 주석으로 자세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그림도 간간히 있어 책이 지겹지가 않아요..학업과 관련한 지리를 다룬거 같아 만족합니다. 책은 섬과 바다의 내용을 다루며 논술과 생각할 꺼리를 주네요. 독도를 읽으며 더 많은걸 알게 되고 가슴 뭉클한 보호본능까지 생겨납니다. 일본의 영유권 분쟁으로 더 힘든 독도....갈매기 날으는 사진을 보니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리 나라의 해상국립공원의 내용들은 휴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우리땅을 여행하며 학습과 정보를 배우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은 교과서를 위한 책같기도 하고 여행 책자같기도 한 분위기입니다. 자세히 깊이 있게 알려주니 말이지요.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섬과 바다에 서식하는 동식물이 궁금하다는겁니다. 그 바다에 어떤 물고기들이 잡히는지 어떤 특산물이 있는지..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인물노트도 있네요..어떤 인물이 그곳에 왔었는지 알게 합니다. 우리나라 인물들은 섬으로 유배를 많이 간거 같습니다. 책은 그렇게 역사적인 배경도 한번 느끼고 가게 되어 참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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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총서중 사회탐구교실 1편 섬과바다.. 폭넓은 지식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학습적인 면과 더불어 배경지식을 쌓는데 유용한 책이다.. 역사탐구에 이어서 나온 사회탐구중 섬과바다는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와 같은경우 꼭 짚고 넣어가야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작은 반도국이라는 약점과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많은 자원과 관광 그리고 먹거리를 바다로 부터 얻고 살아간다.. 이런 바다에 대해서 아는것이라고는 해수욕장과 어류들 뿐이라는 생각에 아이와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한반도의 바다로 부터 시작하여 동해 남해 서해안의 이야기와 섬으로써 아름다움을 가직한 홍도 제주도..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끊이질않는 중요한섬 독도 역사적 문화적으로 아주 중요한 강화도 백령도..등등 무수한 섬들과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되어져 있다.. 우리나라의 영해즉 영토에 인접한 해역으로서 그나라의 통치권이 미치는 범위를 말하는데 보통 해안의 가장 바깥섬으로 부터 12해리를 기준으로 한다,, 단 대한해협일경우 3해리만을 영해로 한단다,, 나라간의 영해문제도 있다는걸 새삼스레 알게되었다고 한다.. 자원의 고갈로 인해 지금은 해안자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개발을 하는데 바다에서는 해안광물자원과 해양심층수등등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동해에 섬이 별로 없는건 오랜 옛날 커다란 단층운동이 일어나서 모두 잠겨버리고 울릉도와 동해는 어류자원도 풍부하고 가스전을 발견하여 많은 양은 아니지만 가스를 생산하여 사용할수있게 되었다,,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과 호미곶,, 영덕대게와 과메기 등등 많은 특산물이 있는곳 역시 동해일것이다.. 2학년 읽기책에서 첨으로 만나는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이름변천사를 보면서 참으로 많은 이름으로 불리우면서 긴 세월동안 우리와 함께했다는것이 자랑스러웠다.. 일본인들이 함부로 범하지 않게 꼭 지켜야할 소중한 섬이라는 생각을 하게하였다.. 남해에 아름다운 절경과 다도해 국립공원.. 그리고 홍도.. 간척산업이 활발한 서해안 지도를 바꿀만큼 큰 공사로 인해 자연이 많이 훼손되었지만 얻는것 또한 많아서 개발되어지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만나는 위인들도 참 많다.. 안용복과 최익현 장보고 윤선도등등 많은 위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어려운 용어해설과 기본지식이 곳곳에 숨어있는 책이라서 맘에 들었다.. 별책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섬과바다에서는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토론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듣기와 말하기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고 자기것으로 만들어준다.. 좋다는 평을 많이 들은 책이라 기대를 하면서 읽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역시 어려운 말들이 나오면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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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섬과 바다)를 받고 우리 꼬맹이가
하는말 "엄마 이책은 중.고등학생들이 보는 책이래요"
책표지에 종.고교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한다고 써있는거예요.ㅋㅋ
아그들이 참 순진해요.
그래서 제가 먼저보고 아이에게 보여줬어요.
우리나라엔 멋진 바다와 섬이 참 많네요.
아이가 걱정한것처럼 어려운 책은 아니었어요.^^
페이지마다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사건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었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도비라글로 각장마다 주제에 대해 핵심내용을 간략하게 제시해주고
역사적 인물설명과 쉬는시간 교양충전으로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주어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논술공부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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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북쪽을 제외한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울릉우산양도감세관’이라 칭하며 바다에도 있는데 그곳이 바로 남해안에 있는 다도해 해상 국립 공원과 한려 해상 국립 공원이다. 놀라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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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 1-섬과 바다] 편은 한마다로 말하면 3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지형에 대해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것들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준 책이다.
-이렇게 많은 섬들이 있었어요? -우리 나라 섬들은 참으로 아름다워요. -유채꽃이 백령도에 핀다는게 신기해요. -갯벌에 가서 마구 휘저으면 안될것 같아요. -배들도 길이 있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고는 저 마다 느낌을 이야기하곤 하였다.
풍부한 자원에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우리들에게 편안함을 안겨주는 섬과 바다.
휴가철 동해를 자주 찾다 보니 동해의 바다는 쉽게 다가웠지만 서해안의 많은 섬들과 일년 내내 수온이 고르고,서해안 보다 굴곡이 심한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어 수산 양식업이 발달한 남해에 대해서는 놀람을 금치 못했다.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할 우리 나라의 섬과 바다에 대한 지식들이 백과사전 못지 않은 방대한 양들이 들어 있다. 사진과 그림으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 하도록 돕고, 쉬는 시간 교양 충전을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담긴 속뜻을 알려주고 있어 내용을 재미있게 소화할수 있었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에, 이어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을 보면 어이가 없다.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역사와 지리에 대해 공부하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될것이다. 그래서 이책은 섬과 바다에 대해 만능 박사가 될수 있게 해줄수 있는 책이기에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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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책한권 읽고 나면 우리나라 섬과 바다에 대해 상식박사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딸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사회랑 과학등 생소한(물론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등으로 배웠겠지만 교과서 제목부터 조금 어려운 느낌이 나게 생겼잖아요) 과목들을 배우게 되니 엄마인 제가 더 걱정이 되더라구요. 특히 여자아이는 사회과목에 약하다던데.. 하는 걱정에 조바심까지 나더랬습니다. 하지만 전집등을 읽게해줄뿐 별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근데 이 상위 5%로 하는 사회탐구교실을 읽어보니 참 열심히 만든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해 남해 서해.. 이렇게 크게 나눈 덩어리들에 다양한 사진들과 페이지중간중간에 껴있는 쉬어가는 교양충전 또 자연, 지리,또 그 지역의 특성에 따른 생태들등 여러가지 사실들을 정말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고나 할까요. 한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손이 가는 책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3학년 딸아이에게는 조금 생소한 내용이라고 볼수 있지만은 앞으로 배워야할 부분이고 또 꼭 알아야할 우리나라 지리이기에 지금부터 조금씩 맛보기 해주려고 맘먹었습니다.
정말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책 읽고나면 아이들이 우리나라 섬과 바다 상식박사가 되어있을것 같아요. 아마 으쓱으쓱하면서 퀴즈내볼걸요 ㅎㅎ 엄마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리고 자기들이 알고 있는걸 자랑하기 위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