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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 미리 책을 만날 수 있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2학년
지금이라도 책을 만나서 너무 다행이다
1학년 때 일기를 쓰고 별4개,별3개,별2개 등 별마크로 받아오는데
별2개 받을 때도 있었는데
아이가 할 수 있는대로 그냥 둔 것이 조금 후회스럽다.
2학년이 되어 콜로키움 수업을 하는데 말하기.듣기.읽기는 괜찮은데
쓰기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하고
자기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에서 많이 미숙함을 나타내었다.
일기 쓰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글쓰기의 기본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는 시간 순서대로 글쓰기를 하는데
아이방에 화분을 놓았는데 봄을 알리듯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 엄마 나 이제 부터는 관찰일기 쓸래요 " 하고 이야기 하였다
1학년때는 500권을 읽고 독서록을 썼는데 처음에는 힘들어 하더니
한줄이 두줄되고 네줄까지 쓰는 실력이 되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2학년때는 1000권을 계획했다
꼭 읽을 수 있도록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책을 사랑하여 북아트로 진짜 자기만의 책도 만들고
글씨도 쓰고 내용도 쓰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어서
감사하고 오늘도 책에서 소중한 친구를 만나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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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일기쓰는법) 이번엔 일기,독서록 잘쓰는 방법45.... 독서와 일기를 잘 쓰게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들입니다. 앞에 두개의 경우 아이가 읽기엔 아직 버거울 정도의 분량과 내용들이었죠! 하지만 세번째 구매한 책먹는아이에서 나온 이 책!! 정말 맘에 쏙 들어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미소지을정도니...안봐도 비디요^^ 매일 매일 달라지는 아이를 보니 얼마나 마음 든든한지, 독후감쓰기 대회같은거 주최해달라고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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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우리 아이 스스로 일기 독서록 잘쓰는 방법" 이다. 정말 어릴 적 일기나 독서록을 쓴다는 것은 정말 쓰기 싫었던 기억 뿐이다. 그러나 어른이 된 현재의 시점에서는 어릴적 추억, 기억들이 글로 표현되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이 글에서는 30가지의 일기 잘쓰는 방법, 15가지의 독서록 잘쓰는 방법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그 방법을 해부하고 있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내용도 있지만, 이 글에서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매번 똑 같은 시각으로 사물을 보지말고, 일상의 생활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다양한 시각에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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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이는 항상 일기는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서술 하듯이 쓰느 줄 알았는데 무턱데고 줄거리 느낀점만 쓰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에게 편지를 쓴방법, 새로 알게된 사실을 쓰느 방법, 내가 지은이라면? , 나의 경험과 연결하여 쓰는 방법, 등등....자세하게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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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적으며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는 글'을 일기라고 해요.
독서록이란 책을 읽고 난 후 책의 내용과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하는 글이에요.
이런 말은 저 역시 어릴때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잘 가르쳐 주지 아니하면, 잘 쓰지못하고 밀려 쓰기도 하죠...
이책은 그런 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과 함께 어려운 말을 풀어서
이야기 하듯 말하고 있어요.
아이가 일기를 잘 쓰고 있는지 궁금하던 차에 구입한 책, '잘 하고 있구나' ....
일기에도 여러 일기가 있네요.
동시일기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독서록을 쓸때 책의 줄거리와 느낀점 뿐 아니라 읽게 된 동기와 등장인물의 성격,
편지쓰기, 간접경험을 쓰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이런 일기라면 계속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고 도전이 즐거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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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버리는게 바로
일기와 독서록인거 같아요. 큰아이 경험상 일기, 독서록 쓰는걸 너무도 힘들어 하고
지겨워 했기 때문에~ 엄마인 저도 덩달아 스트레스였답니다.
지금은 3학년이라 그래도 좀 좋아졌지만, 초반에 일기, 독서록 잘쓸수 있도록
서포터를 못해주었기에 여전히 고생중이라는.. ^;;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게 될 둘째 녀석 때문에~ 책을 신청하였네요~
책 참 실하네요~~^^ 아이들 일기 주제 정하기 정말 힘들어 하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기 쓸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일기 쓰라고 하면~ 늘상 같은 고민에 빠져 버리는 료석들....
오늘은 아침 밥을 먹고 학교에갔다. 집에 돌아와서 피아노 학원을 다녀와서 태권도 학원을 갔다....
^^;; 참~~아이런한 일상으로 지루한 일기내용....
자녀가 일기, 독서록 쓰는법을 몰라 헤매일때 옆에서 스팀 팍팍 받으셨나요?
그럼 고민 잠시 접어 두시고 일기, 독서록 잘쓰는 방법 45를 선물해 주시는건 어떤지요~^^
책 속에는 초등학생이 직접 쓴 일기와 독서록의 예문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울 상인이 그걸보더니 "엄마 이 친구 일기 딥따 잘쓴다!!!: ^^;
"엄마 전 일기 쓰는 방법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감상문 쓰듯 쓰는거예요~^^"
책을 읽고 나서 그래도 나름 머릿속에 어떤 방법의 개념들이 머릿속에 그려지는지~
좀더 신경쓰며 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네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둘째 아들 녀석에게 열번씩 정독하라고 주문 해놓고~
엄마인 저도 살짝 참고해서~ 일기, 독서록 지도 해야겠네요~^^
늘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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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써 오늘은 뭐하고 먹지? 걱정하는 것처럼....
아이도 오늘 내가 뭐했지?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
나 역시 어릴때 일기를 어떻게 쓸지 몰라, 나열을 한적이 있어요.
내 아이 역시 그럴 것이지요.
이제는 가르쳐 주어야 하는 아이에게 안내 책이 되어서 기쁜 책이예요.
다양한 방법의 일기 쓰는 방법이 나와 있고 다른 친구가
쓴 일기도 나와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써야 하는 독후감도,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 것들이
이제는 정리가 될 것 같네요.
어릴때 부터 많이 읽은 책이 성장하면서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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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뭐든 어렸을적에 좋은 습관을 만들어 놓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갚진 일인지 지금까지 살면서도 항상 깨닫게 된다. 일기쓰기와 독서 습관의 소중함은 익히 알고있는 점이지만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어떻게 접근해줘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망설여지는게 사실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지금의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은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