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달콤하지는 않은 느낌인데~
왜 '달콤한 음악도시'로 이름을 지었는가 싶다.
우선 듣기에는 무난한 곡들이 많기에 행복은 하다.
하지만,
달콤하다란 표현은 매치가 되지를 않는구나.
아니다.
음악이 주는 느낌이란 것이 개개인의 차이가 있기에
누군가에게는 달콤할 수도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