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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궁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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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궁금할 때 저는 호기심 많은 5학년입니다.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똥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라는 내용에서 김지하 시인의 ‘똥바다’에 나오는 똥들의 이름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어요. 평소에 궁금했는데 입으로 들어간 밥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밖으로 나오는지 알게 되었어요. 또, <할머니 머리카락을 왜 하얗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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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궁금할 때


저는 호기심 많은 5학년입니다.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똥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라는 내용에서

김지하 시인의 ‘똥바다’에 나오는 똥들의 이름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어요.

평소에 궁금했는데

입으로 들어간 밥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밖으로 나오는지 알게 되었어요.

또, <할머니 머리카락을 왜 하얗게 되나요?> 의 내용에서는

흰머리가 나서 고민하시는 엄마가 생각나서 얼른 읽어 보았어요.

나이가 들면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 지지 않아

하얀 머리카락이 된다는데

멜라닌이 있다면 엄마께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염색하시는 모습이 안쓰러워서요. 흑흑......

아무튼 이 책에는 우리들이 인체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한마디로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g********7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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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한 모든 것이 이 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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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가 되기전 통과의례인 '히포크라테스선서'... -인체가 궁금하면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의 주인공이죠^^ 우리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이 한권에 책에서 시원히~~ 풀립니다. 지루할 수 있는 과학지식이 적절한 만화컷과 재미난 삽화, 사실적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되어 우리 우 딸도 쏘~~옥 빠져든 책입니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이해되기 쉬운 비유와 상세한 설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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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가 되기전 통과의례인 '히포크라테스선서'...

-인체가 궁금하면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의 주인공이죠^^

우리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이 한권에 책에서 시원히~~ 풀립니다.

지루할 수 있는 과학지식이 적절한 만화컷과 재미난 삽화, 사실적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되어 우리 우 딸도 쏘~~옥 빠져든 책입니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이해되기 쉬운 비유와 상세한 설명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람 주먹크기정도의 심장은 사람 500명을 짊어지고 에베레스트를 등산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사람이 평생 먹는 양은 이삿짐 5톤크기의 10배, 눈은 뇌의 일부라는 사실..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신기해요' 코너는 과학의 보고에요..

-혈액형과 수혈, 제네의 종두법, 귀지/하품/ 방귀를 꾸닌 이유, 피비게르와 노벨상,최대출산수는 69명(?!!), 우리 내장기관중 가장 무거운 기관은 간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네요.

우리 몸에 관련된 모든 상식과 궁금증을 풀어 준 해답을 지닌, 읽기 쉬운 구성까지 갖춘 백과사전 부럽지 않은 이 책...

강추합니다.

 

y*****g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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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다양한 궁금증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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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는 기원전 460년에 그리스에서 태어난 의학자입니다.   지금도 '의학의 아버지'로서 존경받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지요..   다양한 인체의 여러 생리적인 현상을 알고 싶으면 물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어린이책이라 쉽게 생각했었는데  온몸 구석구석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는것에 놀랐네요. 인체에 관한책은 많이 봤지만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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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는 기원전 460년에 그리스에서 태어난 의학자입니다.  

지금도 '의학의 아버지'로서 존경받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지요..   다양한 인체의 여러 생리적인 현상을 알고 싶으면

물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어린이책이라 쉽게 생각했었는데  온몸 구석구석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는것에 놀랐네요.

인체에 관한책은 많이 봤지만 작은 궁금증까지 집어내어 설명해주는 것이 참신한것 같아요. 

특히나 말 한마디 할때 움직이는 근육이 72개라는 사실과  음식물은 식도를 통해서 위로 들어가고, 공기는 기도를

통해서 허파로 들어가지만  우리가 먹은 음식이나 물이 잘못해서 기도로 들어갈라치면 몸이 그것을 알고 사레 걸리듯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는 이유를 이제사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저녁에 잘 자지않는 아이들에게 잠은 왜 자야하는지

잠을 푹자지 못하면 집중도가 떨어지고 병에도 잘걸린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그냥 일찍자야한다는 이야기보다는 설득력이

더 있는것 같아요.    미래의 죽음과 영원히 살수있는 의학의 발달까지도 상세히 설명해 주어서 아이들도 저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답니다.    

j*****m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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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재미를 겸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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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   표지와  재미있는  제목으로 호기심을 이끈   인체가 궁금 할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는 초등 생들에게  인체에 대한  지식을 업 해줄수 있는  책이다..   신비하고 놀라운 인체의  비밀과 특징들을 하나 하나 알기 쉽게 설명 하고 있다..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성이며   사람의  몸에서  쓸모 없는    부분이 잇을까요?? 로 시작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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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   표지와  재미있는  제목으로

호기심을 이끈   인체가 궁금 할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는

초등 생들에게  인체에 대한  지식을 업 해줄수 있는  책이다..

 

신비하고 놀라운 인체의  비밀과 특징들을

하나 하나 알기 쉽게 설명 하고 있다..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성이며

 

사람의  몸에서  쓸모 없는    부분이 잇을까요??

로 시작 하며

 

총34개의 질문으로  구성 되며

이 질문에 대답과  확장된  지식을 소개하고 있어서

처음 부터 끝까지  보지 않고

궁금 할때 부분 부분 찾아 볼수  있는  장점도 가졌다..

 

 

적절한 그림들이 잇어서

읽기에 지루 하지 않으며

다음  으로 넘어 가기전

신기해요..코너에서는

앞에서 다루지 못 한 부분을  짚어 주어

수박 겉핡기 식이 아닌

깊이잇는  인체에 대한 지식으로 소개 하고 잇다..

 

아이들이  궁금 할때 하나씩 펼쳐보며

그 궁금증을 해결 하는  책...

 

궁금 할때 물어봐 시리즈중

인체가 궁금 할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는

재미와 지식의 깊이를  모두 갖춘  지식  백과  이다..

t****o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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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넘어가는 인체 탐험 세계
"술술 넘어가는 인체 탐험 세계" 내용보기
과학 지식책을 보면 어떤 책은 너무 재미에 치중해서 내용은 재미있지만 지식 수준이 너무 얕거나 오류가 많기도 하고, 어떤 책은 전문적인 지식을 담았지만 읽다보면 이해가 되지 않고, 지루해져 그냥 책을 덮어버리게 되지요. 그런데 이번에 읽은 <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이 책은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책이었습니다. 만화같은 느낌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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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식책을 보면 어떤 책은 너무 재미에 치중해서 내용은 재미있지만 지식 수준이 너무 얕거나 오류가 많기도 하고, 어떤 책은 전문적인 지식을 담았지만 읽다보면 이해가 되지 않고, 지루해져 그냥 책을 덮어버리게 되지요.
그런데 이번에 읽은 <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이 책은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책이었습니다.
만화같은 느낌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 그리고 풍부한 지식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순히 인체에 관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게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점점 어려운
내용도 설명해주니 읽으면서 별로 어렵다는 느낌을 주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파란색 피는 없나요?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곳은 어디일까요?
방귀는 왜 나오나요?
우리 몸이 전쟁터라고요?
병원에서 오줌 검사는 왜 하나요?
등등의 소제목을 읽어보면 '정말 왜 그럴?'라는 궁금중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어서 좋았어요.
솔직히 과학에는 가설로만 설명되는 부분들도 많은데 대부분의 책들에서는 마치 책 내용이 진리인양 적어놓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입장을 모두 소개해 주기도 하고, 지식이나 현상에 대해 현재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들도 알려줘서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의견들을 접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이 출간된지 좀 된 책이라 만화 부분에서는 약간 예전 유머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내용들도 책 내용과 연관되어 좋았고요.
가벼운 지식과 깊은 지식의 균형을 잘 맞춘것도 마음에 듭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인체탐험을 했습니다.
초등 중학년 정도면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k****d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