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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참 재미있는 책이다.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다니?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첫 번째로 만난 책이다. 세 아이를 키우며 많은 출판사들 중에 시공 주니어의 책들을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것 같다. 가장 즐겨 찾는 출판사이면서도 내심 뭔가가 허전했는데 이번에 그 허전함을 달래줄 시리즈가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접하게 되었다. 지식 그림책 시리즈... 호기심을 키워주고 그 호기심을 충족 시켜 지식의 나무를 쑥~ 쑥 자라게 할 것 같다. 아이들은 똥 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넘어 가는데 제목부터 예의 그 똥이 등장한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 다니? 섬유질이 많은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다는 과학과 나라를 알려 주며 그 나라의 위치 볼거리 등의 알아두면 나도 박사를 통해 지식을 채워 준다. 유아기의 아이들이 유난히 동물을 좋아한다는 부분에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할 수 밖에 없다. 아이들에게 세상은 넓고 그 넓은 나라에는 아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함을 이해 하게 한다. 지리적인 차이로 인해 다양한 문화가 존재함을 알게 하여 우리 생명체는 자연의 일부임을 이해하고 세상을 보는 넓은 시선도 갖게 한다. 책속의 삽화도 너무 재미 있어서 11살 큰 아이부터 4살의 막내까지 요즈음 즐겨 찾는 책이다. 큰 아이는 지리적인 부분과 동물들의 각 특성이 너무 신기해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하며 지도 책을 펼처 들고는 각 나라를 찾아 보느라 분주하다. 막내는 그림에 정신이 팔려서 코끼리 아야아야 하며 호 불어주며 책을 들어 살짜기 안아 준다. 아이들끼리 수수께끼를 내며 책의 내용을 확인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젖소의 젖이 얼지 말라고 특수 브래지어를 채운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어찌나 웃어 대는지..웃으며 깔깔 대면서도 러시아라는 나라는 무지 춥구나 .. 우리가 좋아하는 우유도 얼음덩이로 팔고 사다니라고 한다. 물구나무를 선 채로 오줌을 눈다는 판다가 사는 중국, 북극곰 감옥이 있다는 캐나다를 읽으면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었고 아이에게는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는 한 줄의 문구도 만났다. 밤에 잠을 자려는데 엄마 영어를 쓰는 나라는 어디 어디야 라고 묻는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 주며 왜? 그게 궁금해라고 물으니 책에서 봤는데... 라고 말한다. 캐나다에서는 영어 말고 또 어떤 말을 쓰게?라는 문구가 아이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모양이다. 이로 인해 8살 아들 아이는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궁금해졌다. 이 책과의 만남으로 인해 아이는 궁금한것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이 책이 더욱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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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오는 재미있고 발랄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였어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꼭 수수께끼에나 나올법만 문제 넌센스같은 느낌이 저를 사로잡았던 것이죠. 동물들의 다양한 특성과 세계각국의 문화를 알려주는 신기한 책이였어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가 있대요~!! 그곳은 타이~!! 그리고 타이에 대한 알아두면 좋을만한 문화이야기를 이야기하듯이 알려준답니다. 돼지들이 아주 머리가 좋은 나라는 프랑스/우유를 덩어리로 파는나라는 러시아/벌레들이 맥주병과 사랑에 빠지는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소를 귀하게 모시는 나라는 인도/북극곰 감옥이 있는 나라는 캐나다/염소들이 나무를 타는 나라는 모로코/소들이 매트리스 위에서 자는 나라는 노르웨이/판다가 물구나무서서 오줌 누는 나라는 중국/ 이책은 각 동물의 재미난 습성을 통해 세계 예러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답니다. 그리고 우리와 다른 먼 나라들의 문화를 알 수 있어요. 또한 지도와 기호 읽기 연습도 할수가 있답니다.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보았던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프로가 생각났어요. 각 나라의 별난문화등을 소개했던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프로그램과 이책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타이, 프랑스,러시아,오스트레일리아,인도,캐나다,모로코,노르웨이,중국,아이슬란드의 수도및 높은산,긴강,볼거리외 다양한 그들만의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수 있고 배울수 있답니다. 마지막 부록으로 유명한 볼거리 이게 뭔지 궁금해??는 각 나라의 유명한 곳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각 나라의 지도도 단순하게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흥미롭게 읽을수 있답니다. 취학전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는다면 선행학습이 되어 교육적인 학습효과도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이 교과서에 나온다면?? 아이의 자신감도 상승될것 같구요.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우줄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였답니다. 아이가 이책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깊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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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어딜일까?
제목부터 이런 궁금증을 자아내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1이 나왔다. 아이보다 내가 더 들떠서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질문도 재미있고 설명은 쉽고 자세하게.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나라는 타이라고 한다. 세계지도 속에서 타이 위치를 확인하고 수도나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 유명한 볼거리 들도 알려준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법은 물론이고 불교국가인 타이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 타이의 젊은 남자라면 누구나 석달동안 절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때 컴퓨터, 전화, 게으름 피우기 3가지는 금지 된다고 한다.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 타이, 프랑스,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캐나다, 모로코, 노르웨이, 중국, 아이슬란드까지 지식 그림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렇게나 많은 국가들이 등장한다. 동서양의 독특하고 특이한 동물들과 동물사랑을 알 수 있다. 벌레들이 맥주병과 사랑에 빠지는 나라, 소를 귀하게 모시는 나라, 북극곰 감옥이 있는 나라, 염소들이 나무를 타는 나라, 소들이 매트리스 위에서 자는 나라등 질문만 들어도 웃음짓게 만드는 그 해답을 찾아보자.
남편에게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나라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너무 쉽게 타이라고 대답해서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 외에도 기상천외한 질문들로 아이가 이책을 읽게 된다면 상식이 아주 풍부해 질 것이다. 내 아이의 첫 지식그림책 - 그림만 보던 책에서 이제 탈피하여 서서히 책을 통해 지식을 쌓아야 하는 시기가 이제 되었다. 책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서 알게 되고 그 재미를 느끼게 되면 엄마가 책 읽으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책에 파묻혀 지내는 책벌레도 자랄 것이다. 앞으로 책읽기를 더더욱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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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호기심을 마구마구 불러일으키는 책 제목을 보고 책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졌어요... 책을 딱 펼쳤는데 코끼리 3마리가 앉아서 한 마리는 뜨개질을 하면서 변기에 똥을 누고 있고 또 한마리는 코와 손목에 붕대를 맨 채로 책을 읽으면서 똥을 누고 있고 또 한마리는 안경을 끼고 주위를 살피면서 변기에 오줌을 싸고 있는 그림이 2페이지 가득 있었죠... 이 페이지엔 "이런 나라 알아? 이 나라에서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단다. 이 나라는바로바로..." 이렇게 쓰여져 있어서 허겁지겁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않을 수 없었어요... 다음 페이지엔 해당 나라가 붉은 색으로 크게 쓰여져 있고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내용이 상세히 적혀져 있고 그 외에 그 나라의 특징들이 적혀져 있었어요...
이 중에서 한 나라만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그림이 정말 예쁘죠? 쓰여져 있는 내용은 "이런 나라 알아? 이 나라에서는 우유를 덩어리로 팔아. 이나라는 바로바로..." 라고 돼 있어요...어느 나라인지 짐작이 가세요? ^^
바로 러시아예요!! 러시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지도도 이렇게 그려져 있어요... 전 지리라면 질색이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지도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러시아의 수도, 가장 높은 산, 가장 긴장, 유명한 볼거리에 대한 설명도 옆에 점선으로 돼 있어요...
이 외에도 돼지가 똑똑한 나라, 염소가 나무를 타는 나라, 북극곰 감옥이 있는 나라, 소들이 매트리스 위에서 자는 나라, 팬더곰이 물구나무서서 오줌누는 나라등이 소개돼 있어요....어느 나라인지 궁금하시죠? ^^
맨 마지막 페이지엔 이 책에 소개된 나라들의 유명한 볼거리에 대한 부연 설명이 나와 있어요...
제가 워낙 지리를 싫어해서 아이들도 절 닮을 까봐 걱정이었는데 이 책으로 보니까 각 나라의 지도가 머리에 쑥쑥 들어오고 수도 및 기타 사항도 머리에 자연스레 들어오네요. 책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쉽도록 쓰여져 있고 그림도 보시다시피 너무나 예뻐서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다 읽도록 돼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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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으로 만든책이 있다 정말 신기하게도 있다고 했다 코끼리똥으로 만든다는것이 정말 대단하다 코끼리똥은 엄청 양이 많은데 ........,., ,. .,.... 똥으로 할수있는게 종이를 만드는것이니 좋다 나무를 사용하지않아도 된다 나무도 아끼고 똥도 처리하고 종이가 되어 내가 볼수 있는 책이 된다 정말로 정말로 사람들은 대단하다 이런것을 발견하다니 정말 대박이다 코끼리가 똥을 많이 싸면 그만큼 많은 종이를 만들수있다 나무없이 진짜 좋다 지구가 더이상 아프지 않을것같다 코끼리야 똥 많이 싸 나무야 더이상 아프지마 아프게하지 않을게 코끼리똥종이야 오래오래 튼튼하게 살자 그래서 동화책 많이 만들자 코끼리똥만세 코끼리똥종이 만세. 코끼리똥책 만세 앞으로 코끼리똥책을 많이 읽어야겠다 많이 많이. 아주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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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신기하게 대하는 나라가 참 많다. 타이는 코끼리 병원도 있단다. 옛날부터 코끼리가 많이 살아 병원도 지었단다. 그런데 병원에서 코끼리가 싼 똥으로 종이를 만든다한다. 러시아에서는 젓소에게서 우유를 짜면 바로 얼어서 딱딱한 얼음 우유를 판단다. 오스트리아에는 맥주병을 좋아해서 짝을 찾지 않아 멸종위기에 처한 비단벌레도 있단다. 이 책에는 소를 모시는 인도, 물고기 먹는 말이 사는 아이슬란드 이야기도 나온다. 모로코 염소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살고, 노르웨이 소들은 침대에서 잔단다. 책을 읽다보니 세상엔 참 신기한 나라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도 우리나라를 신기하다고 생각할까? 우리나라에는 내가 모르는 신기한 동물들이 뭐가 있을까? 많이 궁금해졌다. 여행도 많이 하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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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특징을 초등저학년에게 정말 접근하기 쉽게 설명한 책인것 같네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이죠... 정말 너무 궁금해서 읽어보게 만들 수 있는 책 제목이었던것 같아요. 책을 여러권 샀었는데 그중에서 몇권의 책이 이 책과 함께 딸아이의 손에 들려 있더라구요. 책 제목이 신기해서 고른듯 하더라구요. 신기한 듯이 어떻게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지 하고 중얼 거리더니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당황할 수 밖에.... 그래서 딸 아이에게 엄마와 동생한테 큰 소리로 읽어주라고 했네요^^ |
이번에 새로 나온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1
마르티나 바트슈투버 글. 그림/ 임정은 옮김
이 책을 보니 부천에 있는 건축물 아인스월드에 놀러온 기분이 들었다.
우리와 먼먼 나라 별별 동물이야기로 시작해서 그나라의 수도, 가장 높은 산이나 강, 유명한 볼거리으로 토막상식으로 지도사이에 있다.
동물하나로 그 나라의 상징물로 표현한 것에 내 아이들이 무척 좋아라 했다. 특히,
작은 녀석이 동물들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이 곳에 모여 있어서 동물원에 온 기분이 들 정도였다.
비록, 건축물이 아니지만 그림책 한 가운데 그려진 지도와 동물들의 그림들은 꼭 내 아이가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 나라의 유명한 볼거리에는 이게 뭔지 몰라 궁금했었던 이야기들이 잘 설명이 되어 이해하기에 쉬웠다.
아이들의 궁금증은 뭔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사실 피곤한게 엄마일 것이다. 그런데,
엄마가 공부를 더 해야될 뿐더러 함께 찾는 시간들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이 책의 퀴즈?
1. 타이의 젊은 남자라면 누구나 적어도 석 달 동안은 절에서 살아야 해. 여기서 금지된 것 세 가지가 뭔지 알아?
컴퓨터! 전화! 게으름 피우기! ㅋㅋ
2. 프랑스의 유명한 막대 모양 빵 이름이 뭐게? 바게트
3. 러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장난감은 알록달록한 나무 인형이야. 인형의 뚜껑을 열면, 똑같이 생긴 인형이 들어 있어.
그 인형 속에는 더 작은 인형이 들어 있고, 그 속에는 더 더 작은 인형이......
제일 마지막에는 손톱만 한 꼬마 인형이 들어 있지. 이 장난감 이름이 뭐게?
마트료사카!
4. 혹등고래는 왜 새끼를 낳을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오게? 왜냐면 거기가 따듯하거든...
5. 인도 사람들은 요가를 즐겨 해. 요즘은 요가가 널리 알려져서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하지. 하지만, 요가를 할 때는 조심해야 해.
온몸이 배배 꼬이는 수가 있으니까. ㅋㅋ ( 누가 이것 좀 풀어줘! 내 코끼리 몸을 )
6. 캐나다에서는 영어 말고 또 어떤 말을 쓰게? 프랑스어!
7. 모로코 사람들은 낮에 민트 차를 즐겨마셔. 이 차는 모로코의 국민 음료수로 통할 정도야. 민트 차는 녹차에다가 박하 잎이랑 설탕을
듬뿍 넣어 만들어. 모로코 사람들은 이 차를 아주 사랑하지.
모로코에서 이 차를 뭐라고 부르게? 모로카 위스키
8. 중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새야. 산책을 갈 때도 새장을 들고 다니지. 마치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처럼 말이야.
판다의 대나무를 빼앗아 먹는 동물이 있단다. 그게 누구일까? 나야 나, 대나무쥐! - 이런 것도 있었구나! (아이의 반응)
9. 아이슬란드 말은 조랑말처럼 몸집이 작은데, 왜 조랑말이라고 부르지 않는 걸까> 그렇게 부르면 우리가 기분이 나쁘니까. ㅎㅎ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꼭 가보고 싶다는 세계나라의 소망이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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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도 적었지만 아이가 그림을 너무 좋아하구요.. 퀴즈형식으로 되어있으니 한번 읽은후는 퀴즈푸는 재미에 자꾸자꾸 읽어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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